• 최종편집 2021-09-16(목)

합동, 제106회 정기 총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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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조용기 목사 별세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가 9월 14일 오전, 향년 8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조용기 목사가 오전 7시 13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조 목사는 지난해 7월 교회 집무실에서 출입문에 머리를 부딪친 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 같은 달 22일 뇌출혈 증세를 보여 수술을 받았고 지금까지 입원치료를 받아 왔다. 조 목사의 유족은 조희준, 조민제(국민일보 회장), 조승제(한세대 이사) 3남으로 아내 김성해(한세대 총장)는 지난 2월 79세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조용기 목사의 빈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에 마련됐다. 장례예배는 18일 오전 8시 한국교회장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진행된다. 장례위원장은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목사가 맡는다. 하관 예배는 18일 오전 10시 장지 파주시 오산리 최자실국제금식기도원 묘원에서 가질 예정이다. 조용기 목사는 경남 울주군에서 1936년 5남 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나 1958년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한 뒤 최자실 전도사(1915~1985)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서 천막 교회를 세웠다. 1973년 교회를 여의도로 옮겨 입당 예배 때 1만 명이던 교인은 1979면 10만 명, 1984년 40만 명을 넘어섰다. 1992년에는 70만 명을 넘어 1993년 세계 최대 교회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조 목사는 1966년부터 1978년까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총회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5월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2008년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후 지금까지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이사장을 지냈다. 조 목사는 굿피플, 사랑과행복나눔재단, 심장병어린이돕기운동, 영산조용기자선재단 설립, 사회복지법인 엘림복지회 운영, 평양조용기전문심장병원 건립 운동 뿐만 아니라 한세대, 순복음영산신학원, 미국 베데스다대, 국민일보, 신앙계, FGTV, 굿티비 기독교복음방송 등을 설립하며 신학교육과 문서·방송 선교에도 힘썼다.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국제교회성장연구원 등으로 한국 교계를 섬겼다.

통합 새생명교회, 설립 감사예배

예장(통합) 새생명교회(강상선 목사)가 지난 9월 4일(토) 오전 11시, 경남 의령군 정곡면에서 ‘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남노회 국내선교부장 박은래 목사(이목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예배는 창녕 시찰장 이인주 목사(하늘비전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국내선교부 서기 백성흠 목사(주그린교회)가 성경봉독(행2:42-47)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기본에 충실한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요즘은 도심지역에 개척목회 하는 것도 많이 힘든데, 외딴 시골지역에서 개척한다는 것은 코로나19에 맞물려진 때에 더욱 매우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아닐 수가 없다.”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 목사는 “초대교회는 환난과 핍박, 박해와 질병 등으로 지금 때 보다 더 열악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교회는 부흥되며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았다.”라며 “우리는 사도행전의 교훈처럼 기본에 충실한 것이 정답이라고 본다. 성경에 입각하여 기본으로 돌아가는 교회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생명교회도 초대교회처럼 기본에 충실하여 놀라운 부흥의 역사가 나타나길 축원한다.”라며 축복의 말도 함께 전했다. 설교 후 새생명교회 강상선 목사가 설립 보고를 하고 이상택 목사가 새생명교회가 설립 됨을 선포하며, 교회 헌법과 예식서 그리고 교단 마크를 증정했다. 이어, 천상섭 목사(금동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국내선교부 상임총무 이용호 목사(초동교회)가 광고를 전한 후 노회서기 이상현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갑을교회, 진형운 목사 위임 감사예배

진형운 목사(갑을교회)가 지난 9월 5일(주일), 경남 의령군 가례면에 위치한 갑을교회(고신)에서 위임식을 갖고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남진주노회 동북시찰부장 이기용 목사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찰 회계 신성근 장로 (의령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진주노회 노회장 문장환 목사(진주삼일교회)가 ‘어떠한 일꾼이 되어야 마땅합니까?’(벧전 4:7-1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노회장 문장환 목사가 위임하는 진형운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갑을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축하 순서에서 최연철 목사(의령교회)가 위임한 진형운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성덕용 목사(대의교회)가 갑을교회 교인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김순만 목사(진주남부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한 후 위임한 진형운 목사가 답사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 목사는 인사 말씀을 통해 “갑을교회가 1907년에 봉림마을에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114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목회자들이 갑을교회를 거쳐 갔습니다. 그 가운데는 우리 교단의 총회장을 지내신 분도 계십니다. 또한 이곳을 거쳐 간 많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곳곳으로 흩어져 믿음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곳 교회를 수십 년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성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은퇴 후 다시 고향교회로 돌아와 노년을 지역을 섬기며 복음화에 힘쓰고 있는 귀한 성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헌신적으로 섬기는 하나님의 백성들로 인하여 교회는 지금까지 믿음의 반석위에 든든하게 세워져 왔습니다. 금일 위임 감사예배에 함께 축복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성득 장로(갑을교회)가 광고와 인사를 전한 후 갑을교회 위임목사 된 진형운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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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제106회 정기 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합동)가 지난 9월 13일 오후2시, 울산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은혜로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 시국의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엄중함을 따져 기존의 일정을 하루로 단축하고 울산의 우정교회(예동열 목사), 대암교회(배광식 목사), 태화교회(양성태 목사) 세 군데로 나뉘어 진행했다. 또 참석 전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모든 참석자들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확인자만 회의장에 입장했다. 총회는 총 157개 노회 1,582명의 총대 중 1,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의 개회 예배에서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홀리 콘셉트, 글로벌 총회’(사54:2-3)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회무에서는 절차를 축소해 임원선거까지 빠르게 진행됐다. 전자투표로 진행 된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를 신임 총회장에 추대했으며, 부총회장에는 권순웅 목사(주단산교회)가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에는 서기영 장로(대전남부교회), 노병선 장로(오산비전교회)가 출마했으나 지난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 장로가 후보직이 박탈되며 노병선 장로의 단독 선거가 진행 돼, 노병선 장로가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합동 총회에서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교류금지 헌의 건’이 별다른 논의 없이 지나갔다. 총대들은 WEA에 대한 명확한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 결의를 유보하고 불필요한 논쟁을 자제하기로 했다. 총신대 및 발전연구위원회 조직 관련 헌의안에 대해서는 정치부가 총신 조사 처리 및 중장기 발전 연구위원회를 조직해 실행하고, 그 결과를 총회실행위원회에 보고해 실행하기로 했다. 가장 이목을 끌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 지정에 대해서는 아직 이단으로 규정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총대들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의 “전광훈 씨 건은 발언 내용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까지 신앙적 집회 참여 금지를 촉구키로 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배광식 목사(대암교회) △부총회장 :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노병선 장로(오산비전교회) △서기 :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 △부서기 : 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 △회록서기 : 이종철 목사(두란노교회) △부회록서기 : 한기영 목사(전주은강교회) △회계 : 홍석환 장로(강북성산교회) △부회계 : 지동빈 장로(강변교회)

백석 총회, 제44회 정기 총회 개최

총대 50%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 4년 임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대면총회를 선택한 백석 총회는 총대 수를 50%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하며 총 541명의 총대 중 459명이 참석했다.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의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단축된 일정을 감안해 임원서거부터 빠르게 진행됐다. 임원 선거에서는 1부총회장 박경배 목사와 2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의 동시 사임으로 공천위원회가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기립박수로 다시 한번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진범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원형득 장로,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를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또 총대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하고 성명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그 외 목회자 정년, 연금재단, 교역자 이중직, 총대 구성, 1만 교회 운동본부, 노회 간 불화시 화해중재원 신설 등과 관련된 헌법·규칙 개정의 연구 검토는 추후 구성될 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백석 총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경과를 보고하며,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장종현 목사 △부총회장 : 김진범 목사, 원형득 장로 △서기 : 이승수 목사 △부서기 : 김강수 목사 △회의록서기 : 김만열 목사 △부회록서기 : 장권순 목사 △회계 : 박장우 장로 △부회계 : 이우정 장로 △사무총장 : 김종명 목사

창작 오페라 일사각오, 출범식 가져…

창원시기독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임명곤 장로, 이하 창기장총)와 항일독립운동가주기철목사기념사업회(이사장 이정희 목사, 이하 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2021년 오페라 일사각오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최주철 장로, 이하 조직위)가 주관하는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일대기 <일사각오> 오페라 출범식’이 지난 8월 31일(화), 창원시 그랜드머큐어앰버서더 빌라드룸에서 있었다. 이번 출범식은 애국·애족 및 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항일 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일대기를 다룬 창작 오페라 ‘일사각오’의 출연진과 조직위, 후원회 등 관계자들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결속력을 다지는 기회를 갖고자 실시됐다. 출범식 시작에 앞서 드린 예배는 조직위원장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대회장 김종욱 장로(통합 경남노회장로회장)이 대표로 기도하고 송태엽 장로(새누리교회)가 성경봉독(마25:1-10)한 후 오페라에서 주기철 역을 맡은 테너 정태성과 오정모 역을 맡은 소프라노 김민경이 특별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사업회 명예이사장 지용수 목사(양곡교회)가 ‘등불을 준비하는 처녀들’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준비하는 일이 모든 것을 결정하게 된다.”라며 “매사에 어떤 일이든지 준비하는데 전력을 쏟아야 한다.”고 전하고, 조직위 고문 윤희구 목사(한빛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출범식에서는 오페라 총괄기획을 맡은 최문욱 장로(양곡교회)의 사호로 지난 영상음악회와 갈라 콘서트, 오페라 준비 영상을 시청하고 창기장총 사무총장 신이철 장로(동창원한빛교회)가 내빈소개를 했다. 이어, 사업회 이사장 이정희 목사(진해영광교회)가 개회사를 전하고 창기장총 대표회장 임명곤 장로(창원세광교회)가 인사 및 오페라 취지 설명을 전한 후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박시영 목사(무지개전원교회)가 격려사 전했다. 또 많은 창원 시정과 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허성무 시장이 방문해 축사를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총감독을 맡은 김동순 장로(서머나교회)가 총감독 인사를 전하고 출연자 대표로 주기철 목사 역의 테너 정태성 집사가 인사를 전한 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마침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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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완 목사] 평안하게 삽시다.(시122:1-9)

여러분이 만약 죽었다가 잠깐 다시 살아난다고 가정을 할 때,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슨 말씀을 하실 것입니까? 사람에 따라서 하는 말들이 다를 수 있을 것인데, 아마 살아생전에 가슴에 한이 맺혔던 말씀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수님을 안 믿는 자녀들에게 “제발 예수를 믿어라”고 하실 분도 있을 것이고, “제발 다투지 말고 화목하게 지내라”고 하실 분들도 있을 것이고,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고 하실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을 때 자기를 따르던 제자들을 찾아오셔서 두 번이나 연거푸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요20:19,21) 다른 하실 말씀이 참으로 많으셨을 법한데 평강을 말씀하신 것은 곧, 평소에 예수님께서 가장 원하셨던 것이 바로 평안과 평강이었음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그 평안은 바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샬롬)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평안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얼마나 평안하기를 원하시는지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고 말했습니다.(살후3:16)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우리가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오늘 날 사람들이 이 소중한 평안을 다 빼앗겨 버리고 불안하고 불편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평안이 가득해야 할 곳에 평안은 사라지고 대신 반목과 다툼과 불협화음이 가득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너무나 흔한 일입니다. 예수님이 평강의 왕이셨던 것처럼, 그 분을 믿는 우리도 평안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특별히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영역 중에서 어떤 곳이 평안하기를 힘써야 할까요? 첫째로, 교회가 평안해야 합니다.(시122:6-7) 둘째로, 가정이 평안해야 합니다.(잠17:1, 21:9) 셋째로, 나라가 평안해야 합니다.(딤전2:1-4) 우리 모두 평안을 위해서 기도하고 평안을 도모하는 자들로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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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식 목사]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생의 삶에 수많은 사건, 고난, 즐거움 등이 있는데 지나고 보면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요셉의 삶에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셨지만 수많은 고난도 있었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종으로서의 삶,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에 들어가고, 가까운 형제들에 의해 구덩이에 빠져 죽게될 위기, 애굽으로 팔려 간 일...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고난이 오히려 요셉의 삶에 유익을 얻게 된 것을 요셉은 깨달았습니다. 고난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합니다. 요셉은 수많은 고난 후에 리더십이 견고해졌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는 어려움 때문에 죄수들을 만나게 되고 꿈을 해몽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것이 계기가 되어 총리가 되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때 요셉의 깨달음은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시구나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체험하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고난을 당할 때는 “왜 내게 이런 고난이 있는가?” 원망하기도 하는데 지나고 보면 그때 고난이 내게 유익했구나!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신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삶속에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나중에 하나님께서 합동하여 유익을 이루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지막 결과를 더 유익하게 해주십니다. 요셉의 신앙,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요셉이 자기를 구덩이에 빠뜨려 죽이려고 했던 형제들을 용서할 수 있었던 비결은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믿을 때, 어떤 반응을 나타내게 될까요? 마음이 넓어지며 용서하게 됩니다. 미움보다 사랑하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되며 매사에 감사하게 됩니다. 염려가 적어지게 됩니다. 마음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평안이 임합니다.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합동하여 유익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난도 지나고 보면 감사제목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범사에 감사해야 합니다.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기를 힘들게 한 사람까지 위로해주고 격려해 줍니다. 창세기 50: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고난중에 있는 요셉의 삶을 위로해 주시고 총리가 되는 상을 주셨습니다. 요셉이 축복받음으로 요셉을 죽이려고 했던 형제들도 잘 사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언제나 선하고 하나님은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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