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8(수)

예자연, 제1회 임시총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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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교회, 제상복 목사 위임식

예장(고신) 은혜로교회(당회장 서성헌 목사)가 지난 7월 11일(주일) 오후 3시, 제상복 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위임국장을 맡은 경남노회 진해2 시찰장 오성한 목사(진해웅천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찰회계 김성열 장로(진해남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두동교회 김성규 목사가 성경봉독(요10:10-12)한 후 경남노회 서기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선한 목자, 행복한 양’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제인호 목사는 설교에 앞서 제상복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며 “노회가 위임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주신 권한으로 위임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주님께서 자기 몸 되신 교회에 특별한 사명으로 맡기시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질 것 권면하며 “목사 때문에 성도들이 행복한 귀한 사역자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또 제 목사는 “은혜로교회가 세상에서 제일 큰 교회는 아닙니다. 비록 적지만 행복한 교회, 성도가 서로를 위해 주는 공동체가 될 순 있습니다.”라며 축복의 말도 함께 전했다. 설교 후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위임식에 들어갔다. 2부 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 오성한 목사가 위임 받는 제상복 목사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고 은혜로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한 후 노회장 차광진 목사가 제상복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 했다. 이어진 축하 순서에서는 강영민 목사(용원교회)가 교우들과 제상복 목사에게 각각 권면하고, 그간 당회장으로 수고한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신대원 52회 동기와 제상복 목사 자녀들이 축가로 위임식을 축하했다. 이날 위임 받은 제상복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환대해준 은혜로교회와 경남노회 그리고 시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힘겹지만 영광스런 사역을 함께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설재규 기자

진영중앙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위임

예장(고신) 진영중앙교회(송철승 목사)가 지난 6월 27일(주일) 오후 5시, 최기동 목사 원로 추대 및 송철승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강만구 목사(본산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노회 부노회장 김정식 장로(동산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 서기 강영수 목사(신전교회)가 성경봉독(민27:12-23, 수1:1-18) 한 후 고신 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은퇴하는 모세, 위임받는 여호수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영호 목사는 “목자의 마음 가지고 평생 사시고 은퇴를 하시게 돼 하나님께 감사할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최기동 목사를 격려를 전하기도 했다. 설교 후 정경호 장로가 원로 목사 추대를 받는 최기동 목사 약력을 소개하고 이관영 장로가 추대사를 낭독한 후 강만구 목사가 최기동 목사가 원로 목사 됨을 공포하고 추대패를 전했다. 이어, 김종문 목사(목은교회 은퇴)가 격려사를 전했다. 2부 위임식은 위임국장 강만구 목사가 송철승 목사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고 기도한 후 송철승 목사가 진영중앙교회의 새 위임 목사 됨을 선포했다. 이어, 경남노회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가 위임패를 전달하고 박규남 목사(진영교회)가 위임받은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이상원 목사(진례교회)가 교인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송철승 목사가 부교역자로 섬겼던 김포 꿈꾸는교회 김기주 목사가 “아마 ‘아주 젊다’라고 주변에서 우려하고 한편 기대할 것입니다. 저는 기대합니다. 송 목사님 젊지만 목회에 대한 경험이 풍성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더 가집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교회에 대한 변화의 열정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이다’ 저는 기대를 가집니다. 그 열정, 정말 하나님 몸 된 교회를 위해 쏟으시길 바랍니다.”라며 “진영중앙교회 성도님 축하드립니다. 훌륭한 목사님 모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라고 축사를 전하고 송철승 목사가 답사를 전했다. 3부 순서에서는 최기동 원로 목사 사족과 신대원 69회 동기회가 축가로 원로 목사 추대와 위임을 축하하고 교회가 준비한 예물을 증정한 후 차광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새빛교회, 설립 30주년 감사 및 위임식

예장(통합) 새빛교회(조신제 목사)가 지난 6월 27일(주일) 오후 4시, 교회설립 30주년 감사 예배 및 조신제 목사 위임 예식을 가졌다. 새빛교회는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로 인해 사전 방문 등록한 사람만 예배당에 입장하고 정해진 자리에 착석하는 등 확산 방지에 세심한 신경을 썼다. 조신제 목사(새빛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경남노회 목사회 회장 오구식 목사(성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장 이종수 목사(갈전교회)가 성경봉독(엡4:11-16) 한 후 전 노회장 이정희 목사(진해영광교회)가 ‘초지일관, 그 일을 위하여’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정희 목사는 설교에서 “초심이 흔들릴 수 있는 일은 많고 초지일관 앞으로 나간다는 것이 힘들다”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지일관 초심을 유지하려 노력해야 한다. 우리에게 맡겨진 이 사명, 은퇴하고시고 하나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잃지 말라”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2부 위임식은 경남노회 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의 집례로 시작해 서기 이상현 목사(대합교회)가 조신제 목사 약력을 전하고 이상택 목사가 위임 받는 조신제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기도 하고 새빛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선포하며 위임패를 증정했다. 위임 받은 조신제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3부는 축하영상 시청 후 조신제 목사의 사모 동생인 장희표 집사(LA 온누리교회)가 축가로 축하를 전하고 신충우 목사(부산진교회)와 전 노회장 한성권 장로(문장교회 은퇴)가 축사, 전 노회장 김석구 목사(진해소망교회 은퇴)가 권면의 말을 전한 후 배효전 목사(창원중앙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올 해 30주년을 맞이한 새빛교회는 지난 1991년 6월 부산진교회의 100주년 기념교회의 일환으로 조신제 목사가 전도사 시절 담임교역자로 개척해 30년간 이웃을 섬기고 선교하는 교회로 건강하게 성장해 왔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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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자연, 제1회 임시총회 열어

임시 총회 후, 예배회복 성명서 발표 형평성 어긋난 정책 지적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이 지난 7월 20일(화),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제1회 임시총회’를 갖고 예배회복을 위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임시총회에 앞서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실행위원장 박경배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산 수영로교회 원로 정필도 목사가 성경 본문 잠언 24장 16절로 말씀을 전했다. 정필도 목사는 “하나님이 보실 때 의롭다 하시는 백성들은 일곱 번 넘어져도 일어난다.”라며 “완전히 넘어질 수밖에 없는 일이 오더라도 의인은 망한 일이 없다. 의인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 반드시 하나님이 일어나게 하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이 그대로 실현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라며 “기도하는 사람이 있는 이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이다. 주님이 우리 기도를 들으실 줄 믿고 감사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악한자는 반드시 멸망한다. 그들을 증오하지 말라.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것”이라며 “우리는 분노하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믿음으로 기도해야 한다.”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설교 후 부산 복음화운동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총회에 들어갔다. 예배 후 이어진 임시총회는 비공개로 예자연에 회원가입을 한 사람들만 입장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언론사 기자와 유튜버의 촬영은 불허했다. 예자연은 총회 이후에 세계로교회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예자연은 성명서를 통해 교회에 대한 비대면 예배만 인정과 교회의 모든 활동을 중지하는 행정명령에 대해 교회의 전면적 폐쇄 명령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비대면 예배만 인정한다고 발표한 것은 종교의 자유가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규탄했다. 또 교회가 원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니라 비슷한 위험도를 가진 다른 시설과 형평성있는 조치라며, 지난 16, 17일 서울행정법원과 수원지방법원의 ‘대면예배 금지’ 중지를 판결을 통해 예배의 자유가 가장 기본적인 권리로 인정하였음을 강조했다. 법원의 결정은 교회를 비롯한 종교시설도 형평성에 맞게 적용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 판결을 통해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서 대면 예배를 금지한 정책은 종교의 자유를 본질적으로 침해하였고, 평등권을 중대하게 위반하였으며, 타시설에 비해 형평성을 갖지 못한다고 판시하면서 ‘대면예배 금지 행정명령의 효력을 중지한다’고 결정한 바가 있다고 전했다.

고신 총회, 70주년 컨퍼런스 종료

대한예수고 장로회(고신) 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고신)의 설립 7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고신총회70주년 컨퍼런스’가 마련됐다. 고신총회설립70주년준비위원회(위원장 강학근 목사)와 고신언론사(사장 최정기 목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와 교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난 2월 25일(목), 안양일심교회에서의 1차를 시작으로 7월 15일(목), 포도원교회에서 4차 컨퍼런스를 가진 후 토론회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종료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1차부터 4차까지 △포스트 코로나와 하나님의 창조 △포스트 코로나와 인간에 대한 이해 △포스트 코로나와 미래목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주도하기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서울대 성영은 교수, 김상범 교수, 연세대 박해정 교수, 퍼듀 대학 박치욱 교수 등 각분야 전문가들과 고신 내 목회자들이 발제에 참여하고 그들의 학식과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지난 7월 15일(목), 마지막 4차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여인원의 제한으로 포도원교회 컨퍼런스 룸에서 제한된 인원만 참석한 채,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컨퍼런스 담당 팀장 강영구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컨퍼런스는 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컨퍼런스는 토론회를 통해 마무리 하지만, 마지막이 아니라 고신 교회의 내일을 기대하게 하는 기회가 되게 하고 고신이 미래로 나아가는데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라며 당부의 말과 함께 인사를 전하고 강학근 목사가 대표로 기도한 후 안재경 목사가 발제자를 소개하고 성영은 교수, 권수경 교수, 제인호 목사 순으로 발제하고 대토론회를 끝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고신총회 선후협, 제11회 정기총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고신)의 선교후원교회협의회(대표회장 곽창대 목사, 이하 선후협)가 지난 7월 5일(월), 거제시 고현교회(박정곤 목사)에서 제11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거리두기 속에 치룬 정기총회의 첫 순서는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초청 받아 왔던 신학생들이 찬양과 간증을 전했다. 이들은 지난해 2월, 코로나가 확산하던 시기에 아세아연합신학교의 초청을 받아 한국에 들어왔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무섭게 급증하며 베트남 본국 입국이 거부 돼, 현재까지 한국에 머물며 전남, 울산, 부산 등 연수원과 수련원을 전전하며 짐을 풀지도 못한 채 생활하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샀다. 국내 체류기간이 길어지는 중 고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일부 학생은 신학과에 입학해 목회자·선교사로 훈련 받고 베트남으로 파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고현교회의 교역자 부부로 구성된 고현교회의 자랑인 둘로스 중창단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찬양 후 이어진 특강에서는 위디국제선교회 대표 문창선 선교사가 ‘이주민 선교와 하나님의 모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문 선교사는 중동 지역의 기독교 성장 증가 추이 설명으로 강의를 시작하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선교와 하고 있는 선교의 가치에 대해서 다 같이 함께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 특강 후 이어진 2부 예배에서는 선후협 총무 박정곤 목사(고현교회)의 인도로 회계 유진욱 장로(고현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대표회장 곽창대 목사(대전한밭교회)가 ‘참 자유’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고 전임회장 이성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협동총무 김희종 목사(유호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KPM 이사장 안영호 목사와 KPM 본부장 박영기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3부 회무 순서에서는 곽창대 목사의 사회로 회원 출석 확인 후 개회선언하고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공천위원회의 추천으로 박정곤 목사를 신임 대표회장에 선임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대표회장 : 박정곤 목사(고현) ▲총무 : 황성표 목사(늘빛) ▲서기 : 전성수 목사(용호남) ▲부서기 : 복기훈 목사(사직동), 서대경 목사(거제호산나), 이성수 목사(가덕) ▲회계 : 유진욱 장로(고현) ▲부회계 : 박성열 장로(안양일심) ▲감사 : 곽창대 목사(한밭), 최연주 장로(시온성)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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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한 목사] 내 이름을 더 많이 불러 줄 수 없겠니?

걸어가며 주님께 하소연했다. “주님, 제가 기도할 때 듣고 계신 건가요?” 즉시, 마음으로 음성이 들려왔다. “그래, 성한아, 듣는단다. 너는 내가 너의 음성을 듣는지, 안 듣지, 헷갈리지만 나는 늘 듣고 있단다. 네가 안 듣는 것 같이 여길 때도 듣고 있단다. 그런데, 성한아, 나는 네가 나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감격한단다. 내 이름을 부를 때마다 나는 온몸이 절여져 온단다. 네가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이 너무 좋단다. 나는 네가 너무 좋단다. 네가 나의 이름을 부를 때 전율이 온단다. 성한아, 성한아, 더, 더 많이 나의 이름을 불러 줄 수 없겠니?”라고 하셨다. 나는 길을 가다가 한 쪽에 서서 엉엉 소리 내어 한참 동안 울어 버렸다. 사람들은 내가 왜 우는지 몰랐을 것이 틀림없다. 들려주신 음성 때문에 울 수밖에 없었다. 주님을 깊이 생각하다 들려주시는 음성을 듣는 시간은 행복한 시간이다. 저절로 화답이 나오게 되고 천사들과 함께 춤을 추는 시간이다. 내 안에 잠자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시간이다. 그 후 자주 주님의 이름을 부른다. 난 울보인 것 같다. 십자가에서 완전한 나를 만들어 주심을 고백할 때마다, 눈물이 자꾸 난다. 쾌활하고 명랑하다가도, 혼자 있을 땐 많이도 울곤 한다. 주님이 좋아서 운다. 지금도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난 주님이 너무 좋다. “주님, 주님이 너무 좋습니다!”라고 말하면 운다. 주님을 불러드리는 것이 그렇게 좋으시다고 하시니 황송하고, 감격이다. 자주 주님의 이름을 부르도록 하자. 주님을 불러드리는 것이 주님을 감동을 드리는 일임을 믿음으로 알고 사랑을 고백하며 자주 주의 이름을 부르자. 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약속을 붙잡고 많이 기도하자. 자신에게 기도한 것을 선포해 주며 응답 되었음을 말해 주자. 그때마다 임마누엘의 열정이 넘쳐날 것이다. 복음증거를 위해 사는 인생 속에 표적과 기사로 더욱 확증해 주실 주님을 찬양하며 확신하자. 영감으로 깨닫게 해 주신 말씀이 많아지도록 말씀을 주장하고, 내세우자. 말씀을 묵상하며 믿음으로 인정만 한다면 표적과 기적을 삶은 시작된 것이다.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고 왔노라고 말씀하신다(요한복음 10:10 참고). 예수만 믿으면 영원토록 생수의 강이 흐른다. 예수만 믿으면 아들이 있는 자가 된다.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다(요한복음 5:12 참고). 다른 것을 더 보태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예수 안에 산다. 그래서 우리에게 능력이 있다(빌립보서 1:6). 우리에게 자유가 있다(요한복음 6:32 참고). 우리에게 예수 생명이 있다(요한복음 일5:12). 우리에게 새로운 신분이 있다(고린도후서 5:17 참고). 우리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었다(요한복음 14:20 참고). 주님은 어떤 문제보다 크신 분이시다. 당신이 날마다 영감을 받고 산다는 것을 발견하라.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며 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라. 어릴 때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다.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관두게 된다. 성경은 장성한 자가 되면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라고 말씀하신다(고린도전서 13:12 참고). 장성한 자가 되면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나 자신도 온전히 알게 될 것이다. 주께서 나를 아시는 나는 어떤 나일까? ‘온전한 나’이다. ‘온전한 나’를 발견하게 되는 것이 천국에서 생길 일이다. ‘온전한 나’를 발견하게 되면 안식을 누리게 된다. ‘온전한 나’를 발견할 때, 더 나은 무엇이 되기 위해 아무것도 할 필요가 없는 완벽하고,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만족이 넘쳐 안식하게 된다. ‘온전한 나’를 발견하면, 전적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영광만 돌리게 될 것이다. ‘온전한 나’를 발견하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얼마나 주님께 기쁨을 드리는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얼마나 나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셨으며, ‘온전한 나’를 만들기 위해 하신 일이 목숨을 버리셔야만 했다는 사실 앞에 영원히 찬양하는 힘이 생겨 버릴 것이다. 목숨을 바쳐 건져 낸 자녀가 주의 이름을 부를 때 주님은 감격하신다는 것을 알고는 자주 주님의 이름을 부를 것이다. 이 일은 먼 훗날 육신의 몸을 떠나 천국 가서 일어날 일이 아니다. 천국 가서가 아닌 지금 할 수 있고 해야 한다. 십자가에서 이미 이루신 놀라운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인정하면 된다. 바로 이 시간부터 영원히 그렇게 살기로 결단하자. 그리고 주의 이름을 불러드림이 주님께 감격인 줄 알고, 주님의 이름을 자주자주 많이 불러드릴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게 만들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사도행전 2:21)라고 하심은 주의 이름을 불러드림이 얼마나 주님께 감격이심을 표현하신 말씀이다. 십자가를 지신 후 주님의 이름만을 불러 달라고 하신다. 그러면 구원받는다고 오늘도 눈물 어린 눈으로 주님의 이름을 불러 주기만을 기다리신다. 모든 역사의 중심축을 십자가를 지기 위해 맞추시고, 전력을 다하셨던 주님은 이제 주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만을 간절히 기다리시고 계신다.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마가복음 10:46-47)라고 소리 지를 때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라고 했지만,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마가복음 10:48)라고 부르짖는, 주님의 이름을 불러 본 적이 언제였던가? 지금도 이렇게 주님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싶다 하신다. 십자가의 고통을 고통이라 하지 않으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두시고는 “나의 이름만 불러다오”라고 하시며, 간절히 기다리시는 주님의 이름을 많은 사람이 불러드리도록 목숨 바쳐 세상 끝날까지, 내가 아는 사람,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이름을 부르도록 전심전력할 것을 결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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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기독교 연합회 6.25 구국성회 설교문

1. 코로나 펜데믹이 18개월 동안 계속되고 있고 아직도 끝이 안 보인다. 국가도 어렵고,기업도 어렵고, 국민들도 어렵고 교회도 어렵고 성도들의 어려움도 말이 아니다. 혹자는 6.25 전쟁 때보다 더 어렵고 힘든 것 같다고 한다(?) ① 그런데 이런 끔찍한 일이 왜 생기게 됐을까? 잠6: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국가의 흥망성쇠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셨는데 거기에는 분명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 ㄱ.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믿음으로 깨어 있으라고 하셨다. 벧전4: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ㄴ.주님께서 오실 날이 가까와 교회안에 알곡을 고르시는 것이다. 마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을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② 코로나 펜데믹이 무엇 때문에 왔던지 우리는 하나님께 회개해야 산다. 눅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같이 망하리라. ㄱ.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a. 교회와 성도가 “소금의 맛”을 잃어버려 세상의 소금이 못되고 사람들에게 버림 받고 땅에 떨어져 짓밟히게 됨을 회개하라 눅14:34~35 소금이 좋은 것이나 소금도 만일 그 맛을 잃었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땅에도 거름에도 쓸데 없어 내어 버리느니라. 들을 귀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하시니라.아멘 b. 천국소망,부활소망을 잃어버리고 육신의 것,세상의 것만 위해 살고 있음을 회개해야 한다. 골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 보좌에 앉으셨느니라. 좋으신 하나님이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떠한 죄를 범했어도 하나님 전에 나가서 진실하게 회개하면 들으시고 다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그 모든 고통에서 구해 주신다.필독(왕상8:37~40) 2. 그리고 우리나라는 오직 하나님만 경외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 시33:12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는 복이 있도다 여호와로 자기에 하나님으로 삼았다는 것은? ① 오직 하나님만을 경외하며 섬기는 것이다. ②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이다. ③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하나님께만 구하는 것이다. (1) 황송하게도 “대한민국”은 이 믿음 위에 세우주신 나라이다. ① 구한말 세계 열강속에 이 나라가 망해갈 때 선교사들을 통해 복음이 들어왔다. 나라가 망하고 소망이 없을 때 0.8% 밖에 안되는 기독교는 이 나라를 살렸다. 3.1 운동, 상해임시정부 수립,독립운동,문맹퇴치,계급철폐,남녀차별철폐,미신타파,물산장려운동,농촌계몽,거룩운동(금연,축첩폐지,정직) ② 일제 치하에서 해방시켜 주신 후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만들어 주셨다. ㄱ. 1948.5.31. 제헌국회에서 198명의 의원 중 이윤영 의원(목사)이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고 시작하였다. ㄴ. 1948.7.27.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만들어 주셨다. ㄷ. 1948.8.15. 대한민국의 설립을 공포하였다. 1270년 몽골침략 이후 680년 만에 독립국가 된 것이다. ③ 그러나 유엔과 국제사회에서 독립국가로 인정받는 과정은 매우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기도의 응답으로 축복해 주셨다. 1948.9.21.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려고 장면,모윤숙,김활란,장기영,정일형을 파송함. 그러나 소련 대표의 집요한 반대 공작과 위성 국가들의 “필리버스터”로 유엔 총회가 폐회되기 전날까지 승인도 못 받고 분위기가 최악이었다. 그러자 장면 대표와 모윤숙이 새벽에 교회에 나가 눈물로 간절하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였는데 그 날 소련 대표가 발언을 하다가 목이 아파 밖으로 나가고 즉시 투표하여 찬성 48, 반대 6, 기권 1표로 대한민국이 한반도에 유일한 합법적인 국가로 인정을 받게 되었다. ※ 이것이 2년 후 소련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 중 유엔이 참석 후 처음으로 “안전보장이사회”에서 결의하여 1950.7.7일 한국에 유엔군을 파견하게 된 것이다. ④ 이 기적도 6.25 발발 7일 후 7월 2일에 부산으로 피난 온 이승만 대통령이 모든교회와 성도들이 나라를 위해 비상기도를 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초량교회와 모든 교회가 철야,새벽,금식 기도를 하고 시민들은 해운대 백사장에서 기도를 하였는데 7.7일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놀라운 축복을 주신 것이다.아멘! ⑤ 인천상륙작전도 금식기도의 응답이었다.(1950.9.15~19)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은 장로님이셨는데 세계 상륙사를 살펴보니 500번 상륙에 성공은 단 하나 ‘노르망디’뿐이었다. 그래서 그는 배 위에서 3일 동안 하나님께 금식기도를 하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켜 전쟁을 역전시킨 것이다.아멘! 이 외에도 이런 기적은 대한민국에 계속되었다.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때 ~ 남,북이 국가 경쟁력이 역전 됨 1974년 엑스플로74 ~ 땅굴 발견,안보를 튼튼하게 됨 1977년 민족복음화 대회 ~ 4,300만석(쌀) 100억불 수출 1980년 세계복음화 대회 ~ 88 올림픽을 유치하게 하심 1984년 한국기독교 100주년 ~ 대한민국이 중진국이 됨 1975~1985 10년 동안 기독교는 350% 성장 경제는 980% 성장함 이것은 세계 역사에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축복(기적)이었다.아멘! 이 외에도 모든 것을 열거하려면 시간이 부족해서 그치려고 한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① 이 나라와 민족이 사는 길은 예수님을 구주로 잘 믿고 오직 하나님을 우리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나라가 살고 우리와 자손 만대가 사는 길이다. 그러므로 더욱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경외하려고 힘쓰는 모두가 되자.아멘! ② 그리고 오늘도 이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간절히 기도하고 교회에 돌아가서는 오늘과 같은 기도를 쉬지 않고 하도록 하자. ③ 그리고 빨리 이 나라가 복음화 되도록 예수님을 부지런히 전파하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이 나라와 한국교회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영원히 계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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