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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학교 농촌봉사활동, “서툴지만 맡겨만 주세요”… 농심, 모처럼 ‘웃음꽃’ 활짝
    “처음 해보는 일이라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해 도와드렸습니다. 일을 할 때 덥고 습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농부들이 이런 고된 일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채소를 주신다는 것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학생 40여명이 6월 24일(월)∼26일(수) 밀양 초동면 조동농업인복지센터와 주변 농가에 농촌 봉사활동을 하러 이곳을 찾았다. 이들은 범평마을과 장송동마을 2개 마을로 흩어져 큰 비닐하우스에서 2박 3일 간 딸기밭, 가지밭 지지대 제거 작업, 잡초 제거 등을 도왔다. 농작업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식사 시간을 빼고 꼬박 8시간 동안 고되게 이어졌다. 서연주 초동면 면장은 “비가 오기 전에 작업을 마쳐야 해 마음이 아주 급했는데 학생들 덕분에 많은 농가가 차질 없이 끝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강태훈 총학생회장(기독교교육과 3학년)는 “평소 할 수 없는 체험을 하며 농업·농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섬김을 통해 감사와 지혜를 배우며 모처럼 모두가 웃음꽃 활짝피는 여름맞이였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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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7-17
  • 산청교회, 장로·권사 임직식 가져
    산청군 산청읍 중앙로 32에 위치한 예장(통합) 산청교회(김상은 목사)가 지난 6월 30일(주일) 오후 3시,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산청교회 담임 김상은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통합 진주노회 부노회장 황봉규 장로(덕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산청시찰장 김용운 목사(단성교회0가 성경봉독(고전15:9-10)한 후 산청교회 찬양대하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진주노회 노회장 김양중 목사(마천교회0가 ‘오직 은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임직식은 김상은 목사의 집례로 산청교회 당회 서기 한동춘 장로가 임직자를 소개하고 집례자 김상은 목사가 임직하는 자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최재성 집사를 장로로 안수하고 한명숙·최석우·박문자 집사에게 권사로 안수 한 후 기도하고 산청교회 장로·권사 된 것을 선포 했다. 3부 권면 및 축하 순서에서는 전임 진주노회장 배종규 장로(생초교회 원로)가 임직자와 산청교회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전임 진주노회장 최선모 목사(하동읍교회 은퇴)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교회가 임직자들을 위해 준비한 임직 기념패와 선물·꽃다발을 전달한 후 산청교회 백영기 장로가 광고를 전하고 전임 진주노회장 김길영 목사(생초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임직식과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 임직 : 최재성 ▲권사 임직 : 한명숙, 최석우, 박문자 자료제공=산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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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4-07-10
  •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굿네이버스 연계 특강 진행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최은아)는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와 함께 국제구호개발 NGO 취업특강을 진행했다고 5월 3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로, 취업특강을 통해 재학생의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증진할 수 있도록 NGO활동가 이야기, 나눔교육 및 사회복지 펀드레이징, 취업특강을 주제로 총 65명이 참여하였다. 특강에 참여한 사회복지학과 재학생은 "굿네이버스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과 활동, 사업을 알 수 있었다. 로고에 깊은 뜻이 있어 감명 깊었다. 굿네이버스에 대한 큰 들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실제 취업에 도움이될 것 같다. 그리고 그냥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진로를 생각해주시는 것 같아 좋았고,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주셨다."며 소감을 전했다.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졸업생 및 지역청년의 진로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을 통하여 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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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고신 신광교회, 임직 감사예배 드려
    예장(고신) 신광교회(진창설 목사)가 지난 5월 29일(수), 장로·집사·권사 장립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식에 앞서 신광교회 당회장 진창설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예배는 문창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예장(고신) 경남남마산노회 부노회장 임태혁 목사(온세계교회)가 ‘요나를 변화시키기 위한 희생들’(욘4:1-7)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임태혁 목사는 말씀을 통해 “요나의 변화는 하나님이 택한 주변인들의 희생으로 만들어진 결과”라며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님을 희생하면서까지 우리를 변화시키길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임직자들도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해 부흥하는 교회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징립 및 임직시은 당회장 진창설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집사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고 안수하고 임직하는 권사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고 기도한 후 장로·집사·권사 각 1명씩 세 명 모두 신광교회 직분자 된 것을 공포 했다. 이어, 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임직자들에게 증정하고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가 장로로 장립 받고 임직한 하만철 장로에게 뱃지를 증정한 후 신광교회 주성진 장로가 광고와 함께 인사를 전하며 임직자들 위한 기도를 당부하고 당회장 진창설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장립: 하만철 ▲집사장랍 : 박상욱 ▲권사임직 : 여정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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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통합 밀양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예장(통합) 밀양교회(민귀식 목사)가 지난 5월 19일(주일), 직원 임직예식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밀양교회 당회장 민귀식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예장(통합) 경남노회 부노회장 정창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밀양시찰장 김명진 목사가 성경봉독(마9:35-38)한 후 경남노회 전 노회장 조신제 목사가 ‘일꾼을 부르시는 이유’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직원 임직예식은 밀양교회 당회서기 김상철 장로가 임직 받는자들을 영상을 통해 소개하고 당회장 민귀식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각각 안수했다. 또 취임하는 자들을 소개하고 서약을 받은 후 임직자와 취임자 모두 밀양교회 직분자 된 것을 선포하고 새진해교회 김성권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3부 직원 은퇴예식 또한 당회서기 김상철 장로가 은퇴자를 소개하고 민귀식 목사가 기도한 후 은퇴자 된 것을 선포했다. 또 교회가 준비한 은퇴패를 은퇴자들에게 전달하며 축하했다. 그밖에 명예권사로 추대 받는 자들도 소개와 함께 기도하고 밀양교회 명예권사로 선포하며 축하를 전했다. 마지막 축하 및 인사 순서에서는 임직자들에게 교회가 준비한 임직패와 선물을 증정하고 경남노회 장로회와 남선교회가 뱃지를 증정 했다. 이어 예찬교회 추영환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임직자를 대표해 양희병 장로가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밀양시찰 전 시찰장 정의익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임직 및 은퇴자 명단이다. ▲장로임직 : 양희병 ▲집사임직 : 정채립, 이성진, 김철수, 이재용 ▲집사취임 : 윤중태, 유진오, 손익삼(26일) ▲권사임직 : 손경숙, 하양신, 박정숙, 양흥주, 이현진 ▲장로은퇴 : 김경대, 김경훈 ▲집사은퇴 : 권혁, 엄종국, 이봉재 ▲권사은퇴 : 장성희 ▲명예권사 추대 : 이경희, 이명조, 김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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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장로교회 각 전국장로회, 수련회 확정
    대한예수교장로회 주요 3개 교단의 전국장로회연합회(이하 전장연)가 올 해도 어김없이 여름 수련회를 갖는다. 가장 먼저 수련회를 갖는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오광춘 장로)는 오는 6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홍천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제53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를 개최한다. ‘장로여! 일어나 빛을 발하라’(사60:1)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련회는 합동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하며 주강사로 전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배만석 목사, 윤영민 목사, 김용대 목사, 이풍인 목사가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박영호 장로)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자’(롬13:10)라는 주제로 오는 7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2박 3일간 경주에서 제50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갖는다. 통합 전장연은 더케이호텔을 메인 행사장으로 삼고, 소노벨경주·켄싱턴리조트·한화리조트에서 각각 숙박할 예정이며 통합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포항동부교회)가 개회예배 말씀을 전하고 직전 총회장 이순창 목사와 이춘복 목사, 순병렬 목사, 최동주 목사, 박진석 목사, 오정현 목사 등 많은 강사들이 참석해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장상환 장로)는 오는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제37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수련회’를 갖는다.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왕상3:6)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하기수련회는 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할 예정이며 주강사로 초청된 김운성 목사(영락교회)와 손덕현 목사(서울보은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목회컨설팅연구소 소장 김성진 목사와 잠실중앙교회 최정훈 목사 등 특강과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또 고신 전장연은 음악회와 노회별 힐링 시간 등으로 은혜 속에 휴식도 취하는 수련회를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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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4-06-14

실시간 뉴스 기사

  • 예장(통합) 총회, 양곡교회서 열리기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이하 통합)가 오는 9월 24일(화) 열리는 제109회 정기총회 장소를 창원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통합 총회 임원회는 서울 소망교회(김경진 목사)에 총회 개최를 요청 했으나 소망교회에서 요구한 조건에 부합하지 않아 당회의 허락을 받을 수 없었다. 이에 통합 총회 임원회는 2년 전 107회 정기총회를 개최 했던 창원 양곡교회에 장소 제공을 요청 했으며, 이보다 앞서 총회가 장소 제공을 요청할 경우 이를 허락하기로 한 양곡교회가 19일 회의를 통해 이를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통합 총회 임원회는 20일 오전 제109회 총회 개최 장소를 양곡교회로 결정하고 양곡교회에 총회 유치 감사 공문을 발송했다. 제109회 총회준비위원장 김영걸 목사(부총회장)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 제109회 총회 장소 제공을 위해 힘써주신 지용수 원로목사님과 장형록 담임목사님 및 장로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총회 장소 결정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해 교단이 다시 든든하게 서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 밝혔다. 한편, 통합 교단지에 따르면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장소 제공을 위해 힘써준 소망교회에도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총회를 섬기려고 애써주신 소망교회에 감사하며 그 헌신의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한다. 사진 = 양곡교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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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4-07-22
  • 고신 전장연, 제37회 전국 장로부부 하기수련회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장상환 장로, 이하 전장연)가 지난 7월 11일(목)부터 13일(토)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제37회 전국 장로 부부 하기수련회를 개최했다. “주님! 제가 장로입니다. 성실과 공의와 정직한 마음으로”라는 표어를 주제 삼은 이번 하기수련회는 고신 총회 산하 교회의 장로 부부 1천 5백여 명이 참석해 주님과 교회 앞에서 그리고 세상 속에서 고신의 참된 장로로 살기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기수련회의 개회예배는 전장연 회장 장상환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직전회장 허창범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박용태 장로와 전진희 권사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고신 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기억하고, 다시 기대하라’(신32:6-7)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홍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본문의 말씀은 젊은 세대들에게 옛날을 기억하라고 당부하며 장로들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옛 일을 물으라고 하신다.”라며 “바꿔서 말하면 장로들은 젊은 세대들에게 대답할 것을 준비하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금 장로님들꼐서 젊은이들이 묻고 싶은 신앙생활을 하시길 바란다. 젊은이들이 궁금해 하는 장로 권사님들의 신앙생활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전장연 회계 오동환 장로가 헌금기도하고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개회식은 전장연 수석부회장 이연호 장로의 사회로 회장 장상환 장로가 하기수련회의 개회를 선언하고 대회사를 전했다. 장상환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말씀으로 무장하고 성령으로 충만하며 믿음의 대가 영원하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잘 섬겨 주님이 찾으시는 교회를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부총회장 박영호 장로가 격려사를 전하고 고신 총회 산하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유연수 목사와 고신대 총장 이정기 박사,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최승락 박사, 복음병원장 최종순 박사가 축사를 전하고 전국원로(은퇴)장로회연합회 회장 박영효 장로와 그외 여러 인사들이 축사를 전하며 개회식을 마무리 했다. 전장연은 이번 수련회에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손덕현 목사(서울보은교회), 국제어린이전도협회 총재 조정환 목사, 목회컨설팅연구소 소장 김성진 목사, 최정훈 목사(잠실중앙교회)를 강사로 모셔 말씀과 특강을 전하게 해 고신 교회 장로들의 영성을 재무장하고 배움의 시간을 마련했다. 또 OPEN음악회와 노회별 찬양경연대회 순서를 마련해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한편, 노회별 찬양경연대회에서는 경남김해노회가 대상을 차지하고 경남노회가 금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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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4-07-18
  • 고신대학교 농촌봉사활동, “서툴지만 맡겨만 주세요”… 농심, 모처럼 ‘웃음꽃’ 활짝
    “처음 해보는 일이라 서툴렀지만 최선을 다해 도와드렸습니다. 일을 할 때 덥고 습해서 너무 힘들었지만 농부들이 이런 고된 일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채소를 주신다는 것이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학생 40여명이 6월 24일(월)∼26일(수) 밀양 초동면 조동농업인복지센터와 주변 농가에 농촌 봉사활동을 하러 이곳을 찾았다. 이들은 범평마을과 장송동마을 2개 마을로 흩어져 큰 비닐하우스에서 2박 3일 간 딸기밭, 가지밭 지지대 제거 작업, 잡초 제거 등을 도왔다. 농작업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식사 시간을 빼고 꼬박 8시간 동안 고되게 이어졌다. 서연주 초동면 면장은 “비가 오기 전에 작업을 마쳐야 해 마음이 아주 급했는데 학생들 덕분에 많은 농가가 차질 없이 끝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했다. 강태훈 총학생회장(기독교교육과 3학년)는 “평소 할 수 없는 체험을 하며 농업·농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섬김을 통해 감사와 지혜를 배우며 모처럼 모두가 웃음꽃 활짝피는 여름맞이였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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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창원소명교회, ‘이웃섬김 삼계탕DAY’ 열어…
    예장(고신) 창원소명교회(민성수 목사)가 지난 7월 12일(금), 창원소명교회에서 ‘이웃섬김 삼계탕DAY’를 열고 지역 어르신들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특별히 이번 삼계탕DAY는 경남노회 산하 창원시찰 여전도회 연합회(회장 이희숙 권사)의 협찬과 함께해 더욱 풍성한 섬김이 될 수 있었다고 한다. 창원소명교회는 이번 삼계탕DAY를 통해 팔용동 노인정 3곳의 어르신들과 팔용동 주민세터에서 추천 받은 어르신 120여 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할 수 있었다. 창원소명교회는 민성수 목사 부임 이후, 제1회 이웃섬김 삼계탕DAY를 가진 뒤, 2020년~2023년 4년간은 코로나로 인하여 삼계탕 도시락을 배달해 왔다. 올해는 어르신들을 다시 교회로 직접 모시고 와서 ‘이웃섬김 삼계탕DAY’를 재개하게 되었다. 자료제공 = 창원소명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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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7
  • 고신 국내전도위, 개척교회 코치 워크숍 열어
    예장(고신) 총회 산하 국내전도위원회(위원장 신민범 목사)가 지난 7월 15일(월), 창원시 마산합포구 제일문창교회(허성동 목사)에서 ‘제3차 개척교회 코치 워크숍’을 개최하고 했다. 시범 코치 실습, 조별 코칭 실습, 종합토론으로 이어진 이날 워크숍에 앞서 센터장 현성길 목사의 사회 오프닝을 갖고 국내전도위원회 위원장 신민범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타 교단에는 없는 유일한 코칭 시스템”이라며 “잘 발전시켜 나가 모델이 되자”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들의 코치 사역을 통해 개척교회를 도와 개척교회가 다시 개척하는 교회로 세우는 것이 목표”라는 것을 강조하고 “중요한 것은 코치의 말인데 경청과 질문이 수준이 있어 용기를 얻고 은혜가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코치 영역을 개척하는 코치가 되자”고 격려했다. 이어 진행된 1교시 시범 코치 실습은 정남환 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코치에 권준오 목사와 김희중 목사, 피코칭에 이환득 목사와 강규모 목사가 시범을 보였다. 김희중 목사는 “코칭을 막상 해 보니 컨설팅과 다른데 컨설팅 같은 느낌이었다”며 “어떻게 코칭으로 전환할까? 고민이 생겼고, 코칭을 받은 느낌도 들었다”고 후기를 발표했다. 권준오 목사도 “설교 부담보다 코칭이 더 부담이 되었다”며 “자신도 모르게 가르친 느낌이 들었지만 배우려는 나눔의 마음으로 돌아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예비 코치들은 시범 코칭을 보면서 냉정한 평가지를 제출했고, 3교시에 조별로 나눠 코칭 실습을 진행했다. 먼저 코치의 분야를 발표하면 지원하는 방식으로 조를 편성해 진행되었는데, 예비 코치들은 실전과 같이 진지하게 임했다. 실습 후 코치를 받은 피코치들이 평가지를 제출했고, 코치 후기도 나눴다. 이어 역할을 바꿔 피코치들이 코치로 분야별로 코칭지원을 하며 조를 편성해 같은 방법으로 진행했다. 마지막 3교시는 수퍼바이징 강평을 진행했으며, 잘한 점과 개선할 점을 제시했으며, 종합토론으로 코칭 교육을 마무리하고, 3차까지 교육을 받은 코치들에게 수료증을 주고 국내전도위원회 1호 코치로 세웠다. 이번 코치 워크샵에 참석한 김태광 코치는 “코칭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새로운 배움으로 저의 목회사역에도 엄청난 도움을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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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6
  • 산청교회, 장로·권사 임직식 가져
    산청군 산청읍 중앙로 32에 위치한 예장(통합) 산청교회(김상은 목사)가 지난 6월 30일(주일) 오후 3시, 장로. 권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산청교회 담임 김상은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통합 진주노회 부노회장 황봉규 장로(덕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산청시찰장 김용운 목사(단성교회0가 성경봉독(고전15:9-10)한 후 산청교회 찬양대하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진주노회 노회장 김양중 목사(마천교회0가 ‘오직 은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임직식은 김상은 목사의 집례로 산청교회 당회 서기 한동춘 장로가 임직자를 소개하고 집례자 김상은 목사가 임직하는 자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최재성 집사를 장로로 안수하고 한명숙·최석우·박문자 집사에게 권사로 안수 한 후 기도하고 산청교회 장로·권사 된 것을 선포 했다. 3부 권면 및 축하 순서에서는 전임 진주노회장 배종규 장로(생초교회 원로)가 임직자와 산청교회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전임 진주노회장 최선모 목사(하동읍교회 은퇴)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교회가 임직자들을 위해 준비한 임직 기념패와 선물·꽃다발을 전달한 후 산청교회 백영기 장로가 광고를 전하고 전임 진주노회장 김길영 목사(생초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임직식과 예배의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 임직 : 최재성 ▲권사 임직 : 한명숙, 최석우, 박문자 자료제공=산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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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교회설립 70주년 맞이한 마산동광교회
    예장(고신)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가 지난 7월 7일, 교회 설립 7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마산동광교회는 강영구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예배에 앞서 70주년을 기념하며 그간의 역사를 한 조각씩 모아 엮은 영상을 상영했다. 영상은 교회 설립 이후 기록된 사진들로 엮었으며 선교지에서 마산동광교회 70주년을 기념하며 축하하는 메시지와 고신 총회 총회장과 사무총장의 축하 메시지 그리고 담임 목사인 강영구 목사가 성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로 감동을 전했다. 영상 상영 후 이어진 예배는 박성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동광찬양대가 ‘복음의 등불되게 하소서’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강영구 목사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마16:15-20)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강영구 목사는 말씀을 통해 “70년을 한결같이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교회를 섬겨온 수 많은 목사·지도자·장로님들의 헌신, 땀과 눈물과 기도로 헌신하신 선배 성도들의 신실한 믿음으로 지금의 마산동광교회가 서 있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 목사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라며 △교회는 주님이 세우신다는 사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다는 사실 △교회는 천국 열쇠를 가진 공동체이며 그 열쇠는 복음이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또 강 목사는 “교회는 중대한 사명을 힘써 감당해야 한다.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라며 “교회는 자기가 원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한다. 칭찬 받는 마산동광교회가 돼야 한다. 책망 받은 교회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설교 후 강영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교회 설립 70주년을 맞이하며 70년 전부터 지금까지 교회를 섬기는 분들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보내고 오랜 기간 타지에서 신앙생활 하고 있으나 신앙의 고향인 마산동광교회 7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을 소개하고 감사를 전했다. 또 7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첫 예배로 드리게 된 100일된 영아를 소개하며 축복했다. 70주년을 맞이한 마산동광교회는 오후 예배 시간을 ‘교회 설립 70주년 감사음악회 동행콘서트’로 꾸몄다. 이날 동행콘서트에서는 마산동광교회를 거쳐간 음악가와 현재 교회를 섬기는 음악가들로 순서를 꾸며 하나님께 영광 찬양을 올리고 성도들이 함께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마산동광교회는 오는 7월 14일 주일, 교회설립 70주년 기념으로 기관별 찬양축제인 ‘앗싸! 페스티벌’을 준비 중에 있으며, ‘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6행시 대회’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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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4-07-09
  • 경남기독교총연합회, 광복 79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 설명회 가져…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창교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지난 7월 4일(목) 오전 11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교회에서 ‘광복79주년 기념 2024 8.15 특별성회’의 설명회를 가졌다. 경남 지역 18개 시·군·구 22개 기독교연합회 대표자를 초청한 설명회는 경남기총 수석부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의 인도로 예배를 먼저 드렸다. 박석환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회계 황의승 장로(창원성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하동우 목사(참좋은교회)가 성경봉독(막2:1-2)한 후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부흥을 가져온느 믿음’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교 목사는 말씀을 통해 “눈 앞의 현실만 보면 부흥을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쉽지 않은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바라보면 부흥을 기대할 수 있다. 아니 확실히 부흥은 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흥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면 부흥은 반드시 온다.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이번 특별성회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회가 되길 원한다. 사람이 돋보이는 행사 보다 찬양받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성회가 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총무 김희종 목사(유호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명예회장 황봉린 목사(진해중부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설명회는 사무총장 최정규 목사(합성감리교회)의 사회로 이창교 목사가 함께 자리 해준 경남 지역 18개 시·군·구 22개 기독교연합회 대표자와 경남기총 임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최정규 목사가 22개 기독교연합회 대표자와 경남기총 임역원, 분과위원장 및 내빈을 소개했다. 이어, 음악위원장 김동순 장로가 연합찬양대 조직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며 연합찬양대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또 시설분과위원장 윤병찬 집사가 시설 및 차량 주차 안내 등을 이어갔다. 그밖에 특별성회 진행과정에 대해서는 사무총장 최정규 목사가 상세히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명예회장 홍근성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경남기총은 오는 8월 창원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광복79주년 기념 2024 8.15 특별성회’에 통합 교단 전 총회장 지용수 목사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하고, 10·20대에 인기 많은 CCM 찬양팀 ‘위러브(WELOVE)’를 초청해 1시간 찬양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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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4-07-09
  •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 수련회, 3500명 참석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박영호 장로, 이하 전장연)가 지난 7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제50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했다. 1975년 수양회로 출발한 “전국장로수련회”는 올 해로 50회를 맞이하며 통합 교단 산하 교회의 장로들의 영성을 재무장하는 전환점으로 전장연에서 역점사업으로 삼고 있다. 이번 수련회는 전국 교회에서 3500여 명의 장로들이 참석했으며 전장연 회장이자 대회장 박영호 장로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드렸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말씀을 전한 통합 부총회장 김영걸 목사는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행9:31)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복음은 전해져야 하는 것”이라며 “전해준 자의 노력과 헌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 교회가 있는 것이다. 복음의 성격대로 전도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김영걸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시간에서는 대회장 박영호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대회사를 전했다. 박영호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우리가 모인 이유 중 하나는 기도”라며 “미스바 광장에 모인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가 입을 벌려 주께 부르짖자. 총회와 노회와 교회가 화평하도록 기도하고 복음으로 통일되는 국가의 미래를 믿음의 눈으로 바로보며 기도하자”고 전했다. 또 수련회에 함께한 증경회장단 소개와 통합 부총회장 윤택진 장로 등 각 교단 장로회 회장단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통합 전국남·여전도회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날 개회 예배 후 이어진 첫 주제 강의는 증경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강사로 나서 ‘다시 말씀으로, 다시 기본으로!’라는 제하의 강의를 전했다. 그 밖에 이춘복 목사, 손병렬 목사, 최동주 목사, 박진석 목사, 오정현 목사, 박대준 목사, 김진오 CBS 사장, 임종환 교수, 김재원 KBS아나운서, 장승천 목사, 권위영 목사, 김하나 목사, 류요한 목사를 강사로 모셔 수련회 기간 영성과 교리, 상처의 치유와 행복, 에큐메니칼 복음주의, 장로의 직분 등을 이슈로 한 강연과 말씀을 전하고 둘째 날 저녁에는 특별히 C채널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를 준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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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 고현교회 ‘제20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 전도축제서 554명 인도
    거제 고현교회(박정곤 목사)가 지난 6월 16일 ‘제20회 예수사랑축제 시즌1’을 ‘두드림, Do Dream!’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고현교회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봄·가을 ‘예수사랑축제 시즌1, 2’라는 이름으로 전도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도축제에서 성도들은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마태복음 7장 7절 말씀에 순종해 전도에 적극 동참했고, 그 결과 장년 554명이 교회로 인도되는 놀라운 결과가 있었다.‘ 고현교회는 이번 예수사랑축제를 위해 지난 5월 12일 주일 ‘제20회 예수사랑축제 개막식’을 먼저 열고 전도 축제의 시작을 선포했다. 전 교회가 하나님 앞에 선서하고 각 교구별로 준비한 전도 구호를 외치며 이번 축제에 동참하기로 결단했다. 이후 3차에 걸쳐 총 1224명의 VIP를 작정, 전도대상자로 삼아 적극적인 관계 전도에 참여했다. 특별히 고현교회는 VIP작정 후 ‘감동/행복/만남으로 두드림’이라는 미션을 정해 온라인 말씀카드 및 정성스러운 선물을 전달하고 대면 만남을 가졌다. 이를 위해 교구별로 담당 교역자, 심방권사, 구역장들이 지속적인 독려를 하며 힘을 보탰다. 교회에서도 작정한 VIP들에게 전달할 맞춤 선물을 준비해 주고 성도들이 찾아가 전도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전도마트’를 운영해 전도에 필요한 물품을 비치하고 이를 활용하도록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약 2주간 전교인 특별 새벽기도회와 저녁기도회를 진행했으며, ‘기도ON300’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전도를 위한 집중기도가 끊어지지 않도록 했다. 거의 매일 전도지와 전도 선물을 가지고 시내로 나가 지역전도를 펼치기도 했다. 그 결과 기존 성도가 수평 이동되는 것이 아닌, 복음을 처음 접한 VIP들과 믿지 않는 가족들, 장기 결석자들이 대거 교회로 인도되는 놀라운 결과가 있었다. 6월 16일 축제일 당일에는 박정곤 담임목사가 ‘네가 낫고자 하느냐(요 5:1-9)’는 말씀을 통해 인생의 절박함과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되신 예수님을 감동적으로 전하고, 오후 2시에는 ‘프뉴마 발레단’을 초청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문화 공연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특히 오후에는 거제시장을 포함해 1,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했다. 고현교회는 이토록 놀라운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6월 30일 ‘제 20회 예수사랑축제 폐막식’을 진행했다. 무엇보다 전도에 힘쓴 성도들을 격려 및 축하하고 그 과정에 있었던 간증들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및 자료제공 = 고현교회 부목사 강민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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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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