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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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기연, 성탄트리 점등예배
    12월 4~26일, 매주 토요일·주일 진해루 공연장 성탄축하 버스킹 공연 예정 진해기독교연합회(회장 강형열 목사, 이하 진해기연)가 지난 11월 28일(주일) 오후 5시,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 광장에서 ‘2021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회장 강형열 목사(재건자은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회장 배상섭 장로(진해북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진해제일감리교회 카리스중창단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수석부회장 홍병수 목사(진해제일감리교회)가 ‘성탄은 위로와 평화의 소식입니다’(눅2:10-1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강형열 목사가 진해기연이 준비한 ‘사랑의 쌀 10Kg, 100포대’를 창원시에 전달하고 총무 서성기 목사(명동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직전회장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가 축도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점등식에서는 서성기 목사가 창원시 허성무 시장과 이달곤 국회의원, 이치우 시의회 의장, 진해구청장 등 내빈을 소개하고 허성무 창원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이달곤 의원과 이치우 시의회 의장이 축사의 말을 전한 후 성탄 트리를 점등했다. 한편, 진해구민과 함께하는 성탄 축하 길거리 공연이 매주 토요일과 주일 진해루 공연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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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1-30
  • 가음정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500만원 전달
    가음정교회(담임목사 제인호)가 11월 16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인호 목사와 당회원들은 고신대학교를 방문하여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성도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헌금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표했다. 안민 총장은 15년을 한결같이 다음세대를 향한 섬김으로 고신대학교를 위해 후원해 주신 제인호 목사님과 당회원, 성도님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음정교회는 ‘생활 속 제자 되기’라는 주제 아래 전 교인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기와 가정의 영적 성장을 실천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고신대학교의 발전을 위한 기금뿐 아니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개혁신학의 연구와 부흥에 힘쓰고 있는 개혁주의학술원 등을 후원하며 하나님 나라 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파트너로 동역하고 있다. 또 울산남부교회(담임목사 김대현)가 11월 18일(목)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대현 목사는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울산남부교회가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동역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신대학교에서 신앙을 바탕으로 교육되어 사회를 섬길 인재들이 맡은 바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2018년에 가진 울산 후원의 밤 행사 때 받은 울산남부교회 성도님의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며, “늘 고신대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대현 목사님과 당회원,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울산남부교회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라는 비전을 세우고 울산지역 복음화를 위해 섬기고 있으며,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및 외국인 유학생 지정 헌금 등을 후원하며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동역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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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1-11-24
  • 창원중앙교회, 사랑을 나누는 걷기대회
    예장(통합) 창원중앙교회(이광훈 목사)가 지난 11월 7일(주일) 오후 4시, ‘사랑나눔 Plus’ 발대식과 함께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랑나눔 Plus’는 창원중앙교회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장 고통 받고 소외 된 이웃과 지역 주민들을 안과 진료 및 개안 수술 지원을 통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지원 사업으로 참여자들이 개인별 1만원 이상을 후원하기로 작정했다. 이번 발대식 및 걷기 대회에서는 많은 창원중앙교회 성도들이 창원천로 일대 5Km가량을 걸으며 안과 진료 및 개안 수술 지원 홍보에 함께 마음을 모았다. 이번 지원 사업은 창원 지역의 안과 진료 및 백내장 수술이 필요한 저소득층 중 개인이 신청하거나 구청 및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자에 한하여 무료 안과 진료는 물론이며 수술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하며 저소득층의 삶에 밝은 빛을 선물한다. 지원 대상은 만 60세 이상의 노인 중 △의료급여수급자 △전국 가구 평균소득 50%이하인 자로 수술 대상 질환은 △백내장 △망막질환 △기타 안질환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의료비 경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총 250명의 진료 목표인원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사업의 지원 신청은 11월 8일(월)부터 12월 10일(금)까지 창원중앙교회 사무장(055-273-1004)으로 신청하면 되며, 무료 안과 진료는 12월 22일(수)부터 23일(목), ‘서울 실○암안과’ 이동진료차를 통해 창원중앙교회 광장에서 실시된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제공=창원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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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1-11-11
  • 합동장신 영남노회, 제52회 추계 정기회서 목사 안수식
    예장(합동장신) 영남노회가 지난 10월 28일(목), 영신초대교회에서 제52차 추계 정기회를 개최하고 고숙영 문주희 박정섭씨 등 강도사 3인에 대하여 목사안수식을 진행했다. 안수 위원으로 총회장 홍계환 목사를 비롯, 정운락 목사(주안교회), 장은옥 목사(영신울산교회),김태역 목사(하늘소망교회), 전경일 목사(낮고작은교회), 최순희 목사(자명병원)등은 수고를 했다. 이날 안수식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3인은 “부족하고 연약한 우리들을 가르치고 훈육하여 오늘에 자리에 서게 해주신 총회장님을 비롯 노회 선배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목사이기 전 사람으로서 노회 안에서 질서를 지키며 의리도 지키고 선배를 섬기며 사람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계환 목사는 “목사의 사명은 말씀에서 명한대로 온 족속을 제자로 삼아라하신 말씀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으로 구원받는 사람이 많아지도록 해야 하며,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회복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 홍 목사는 “현 시대 교회를 향한 각종 비난들은 한국교회의 능력 그 자체가 부족해서 라기 보다, 오히려 경건의 능력이 없음을 지적한 것이다”면서“목사로서 부름은 거룩한자로 부르심을 뜻하며 세상과 구별을 말하는 것으로 목회 현장에서 인내 하는 목회자, 섬기는 목회자가 되어 그리스도께서 주신 거룩성을 지켜나가는 목회자가 되라”라고 강조했다. 정운락 목사는 권면과 축사를 통해 “귀하게 쓰임 받는 목회자가 되라” “예수만 바라보는 목사가 되라”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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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1-02
  • 진주기총, 복음화연합예배 가져…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엄태호 목사, 이하 진주기총)가 지난 10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진주시 혁신도시에 새롭게 마련된 칠암교회(조영래 목사)에서 ‘2021 진주시 복음화연합예배를 가졌다. 진주기총은 ‘우리가 사는 이유는’이라는 주제로 이번 복음화연합예배를 열어 강사에 세계성시화본부 상임대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를 초청하고, 저녁 시간에는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오전 시간에는 목회자와 사모를 대상으로 세미나를 가졌다. 진주기총 부회장 양대식 목사(진주성남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둘째 날 예배는 김춘옥 장로(칠암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실행위원 박성호 목사(생명샘교회)가 성경봉독(마12:1-5)한 후 이수훈 목사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수훈 목사는 “예배라는 축복된 행위를 힘들고 어렵게 여긴다. 해야 할 것을 잘 안되고 힘들고 어렵게 생각한다.”라며 현 코로나 시국 속의 성도들을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 목사는 “은혜와 성령이 충만하면 기도하는 것이 기쁘고 즐거우며 기도가 하고 싶어 못 견디게 된다. 좀 더 하나님께 깊게 다가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성경 읽는 것이 즐거워진다.”라며 성도들이 본질적으로 해야 할 것으로 기울지 못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으로 기울어져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팬데믹 상황 속에서 교인들의 상태에 대해 걱정을 전하며 본질과 비본질의 문제 속에 비본질적인 문제로 교회의 본질을 흔드는 일들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그러면서 이수훈 목사는 영화 ‘곡성’의 해석을 통해 “무엇이 중요한지를 놓치고 있는 교회 속에 누군가 흘린 소문에 교회가 흔들리고 시험에 들고 무너진다.”며 “이제 우리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한다. 같은 말이라도 서로 덕이 되고 은혜 되는 말을 하고, 살이 되는 말인지 죽이는 말인지 구분하길 원합니다.”라고 당부했다. 또 “정죄의 깃발을 높이 들고 있는 교회가 되어선 안 된다. 우리 교회가 해야 할 것은 바리새인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우리가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며 ‘직장 동료보다 못한 성도’, ‘학교 동창 보다 못한 목회자’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고 “우리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정리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날 설교 후 협동총무 탁시온 장로(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봉헌기도하고 증경회장 허영학 목사(동진주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진주기총 회장 엄태호 목사(진주갈릴리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교회마다 공통적으로 고민하고 기도하는 다음세대가 다시 든든히 세워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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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1-01
  • 의령기연, 제37차 정기총회 개회
    의령군기독교연합회(회장 성덕용 목사, 이하 의령기연)이 지난 10월 14일(목) 오전 11시, 대의교회(성덕용 목사)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부회장 반은한 목사(용덕면민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1부 개회예배는 부회장 홍갑용 장로(대의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장 성덕용 목사(대의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삼하5:6-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성덕용 목사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사람은 은혜를 아는 사람이며, 은혜를 아는 사람은 두려움 중에도 길을 찾고 은혜를 찾는다”고 전했다. 설교 후 총무 황현철 목사(의령삼일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직전회장 김진홍 목사(세간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2부 회무에서는 서기 류계성 목사(부림교회)가 회원점명 후 성덕용 목사가 개회선언을 하고 회순채택과 전 회의록 낭독 후 사업 보고 및 감사·회계보고를 가지고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임원 개선에서는 신임 회장으로 반은한 목사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 반은한 목사(용덕면민) ▲부회장 : 박원택 목사(정동), 황현철 목사(의령삼일), 박금석 장로(신촌) ▲ 총무 : 김길훈목사(의령침례) ▲부총무 : 최창수목사(덕실소망) ▲서기 : 류계성 목사(부림) ▲부서기 : 조광문 목사(입산) ▲회계 : 심상길 장로(상일) ▲부회계 : 전길식 장로(모의) ▲감사 : 성덕용 목사(대의), 홍갑용 장로(대의), 박금석 장로(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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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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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남교회, 항존직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김도기·이성영·조성진·김득한 장로 은퇴 예장(통합) 상남교회(이창교 목사)가 지난 11월 28일(주일) 오후 3시, 항존직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노회 부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영암 목사(경화교회)가 성경봉독(살전2:1-4)한 후 장유대성교회 원로 한재엽 목사가 ‘위탁 받은 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재엽 목사는 “임직자는 교회의 일꾼임에 앞서 복음의 일꾼입니다.”라며 “하나님의 일꾼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어떤 일을 맡으시든지 그 일을 하시면서 복음과 어떻게 연결되어져 있는가 고민해야한다.”라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어떻게 이일을 감당하고 있는가, 항상 잊미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 했다. 설교 후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이창교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 3명, 집사 25명, 권사 26명을 소개하고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안수 및 악수례를 하고 상남교회의 임직자 된 것을 선포 했다. 다음 은퇴식에서는 이창교 목사가 은퇴하는 장로 4명, 집사 7명, 권사 4명, 협동권사 은퇴 1명을 소개하고 당회서기 배광한 장로가 은퇴사를 전한 후 이창교 목사가 앞서 소개한 직분자가 은퇴자 된 것을 선포하고 기도했다. 마지막 축하 순서를 통해 경남노회 노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창원중앙교회 원로 배효전 목사가 은퇴·임직자 및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한 후 기념패 전달과 예물 교환 등 순서를 가지고 증경노회장 윤종균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은퇴·임직자 명단이다.(직함 생략) ▲장로은퇴 : 김도기, 이성영, 조성진, 김득한 ▲집사은퇴 : 김흥배, 곽창섭, 김용연, 조용석, 이상수, 신유복, 온인수 ▲권사은퇴 : 김점희, 김선자, 조한순, 장분조 ▲협동권사은퇴 : 윤춘옥 ▲장로장립 : 조희래, 이은욱, 이병을 ▲집사안수 : 안성은, 장민환, 이신우, 배요세, 김기성, 임효상, 김형국, 장선익, 이활구, 김기년, 이원, 전배수, 한경호, 김성준, 김체론, 변기영, 하우성, 여천우, 이순철 ▲집사취임 : 강계원, 석상락, 유재석, 박근호, 조병덕, 백향주 ▲권사안수 : 김은애, 윤기정, 김홍주, 이경순, 우미정, 김지영, 백영희, 김신영, 한명선, 류은주, 김록주, 이미숙, 김현경, 김지연, 김영희, 고은영, 유오남, 최문주, 최단비, 김영진, 이미영, 박안나, 하미경, 서경희, 신의자 ▲권사취임 : 이혜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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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진해기연, 성탄트리 점등예배
    12월 4~26일, 매주 토요일·주일 진해루 공연장 성탄축하 버스킹 공연 예정 진해기독교연합회(회장 강형열 목사, 이하 진해기연)가 지난 11월 28일(주일) 오후 5시,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 광장에서 ‘2021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드렸다. 회장 강형열 목사(재건자은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회장 배상섭 장로(진해북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진해제일감리교회 카리스중창단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수석부회장 홍병수 목사(진해제일감리교회)가 ‘성탄은 위로와 평화의 소식입니다’(눅2:10-1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강형열 목사가 진해기연이 준비한 ‘사랑의 쌀 10Kg, 100포대’를 창원시에 전달하고 총무 서성기 목사(명동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직전회장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가 축도함으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점등식에서는 서성기 목사가 창원시 허성무 시장과 이달곤 국회의원, 이치우 시의회 의장, 진해구청장 등 내빈을 소개하고 허성무 창원시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이달곤 의원과 이치우 시의회 의장이 축사의 말을 전한 후 성탄 트리를 점등했다. 한편, 진해구민과 함께하는 성탄 축하 길거리 공연이 매주 토요일과 주일 진해루 공연장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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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창원세광교회, 임명곤·오용섭 원로장로 추대
    박용배, 정용수 장로 은퇴 예장(고신) 창원세광교회(황은선 목사)가 지난 11월 28일(주일) 오후 3시,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황은선 목사(창원세광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노회장로회 수석부회장 김회식 장로(가음정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고신 직전총회장 박영호 목사(창원새순교회)가 ‘교회의 희망, 직분자에게서 찾는다’(딤전3:1-1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2부 은퇴식에서는 당회서기 최강복 장로가 은퇴자의 약력을 소개하고 황은선 목사가 장로 4인, 집사 1인, 권사 13인의 은퇴를 공포한 후 기도했다. 이어, 최강복 장로가 원로장로 추대사를 전하고 황은선 목사가 임명곤·오용섭 장로 가 원로 장로됨을 공포한 후 부산신응교회 원로 황만선 목사가 격려 및 축사를 전했다. 황만선 목사는 “교회 안에서 은퇴가 있고 임직하는 것이 끝임이 없다는 것이 교회의 축복”이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라고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창원세광교회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임명곤·오용섭 장로에게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하고 경남노회 장로회(박두양 장로, 창원세광교회)가 은퇴하는 장로 4인에게 고신 배지를 증정했다. 또 답사를 전한 임명곤 장로는 하나님과 축하를 위해 참석해준 내빈과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제 임직하게 되는 직분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3부 임직식에서는 황은선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 2인, 집사 8인, 권사 8인, 취임하는 집사 1인과 창원세광교회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장로 및 집사 안수인 악수례, 임직·취임기도 후 임직자 된 것을 공포했다. 축하 순서에서는 창원세광교회가 은퇴 및 임직자에게 기념패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임직자가 교회에게 예물을 전달 한 후 경남노회 창원중부시창장 성인수 목사(한길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박중민 선교사(KPM, 파라과이)가 축사를 전하고, 임직한 박건호 장로가 답사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은퇴 및 임직자 명단이다.(직함 생략) ▲원로장로추대 : 임명곤, 오용섭 ▲장로은퇴 : 박용배, 정용수 ▲집사은퇴 : 차성철 ▲권사은퇴 : 조금선, 한점순, 하진선, 오영순, 배기연, 정윤자, 박옥자, 전선옥, 노춘희, 고순애, 정중란, 전영아, 하종숙 ▲장로장립 : 강성렬, 박건호 ▲집사장립 : 김재철, 정춘호, 전선희, 성현창, 전진흥, 이상목, 김종설, 박용진 ▲집사취임 : 정영수 ▲권사임직 : 이현숙, 한점남, 김경화, 김연미, 박송희, 강덕은, 임숙진, 김정숙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세광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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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1-11-29
  • 경남기독문화원,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 3인 선정
    목회부문 강영식 목사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장로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도사 사단법인 경남기독문화원(이사장 구자천 장로)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아름답게 실천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보석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아내어 시상함으로써 수상자를 격려하고 성도들에게는 사람에 도전이 되게 하며, 이를 통해 기독교문화예술 발전의 촉진제가 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경남기독문화상의 수상자가 선정 됐다. 제3회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는 목회부문에 강영식 목사(가음정교회 원로),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전 마산음협지부장,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 창원교도소 교정위원이다. 목회부문 수상자 강영식 목사는 가음정교회에서 27년간 담임 목사로 시무하면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하였고, 지난 2011년 조기 은퇴 후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되어 신학교 사역과 교회와 유치원 사역을 통해 열정적인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장로는 40년간 교회성가대 지휘자로, 수십년간 여러 선교합창단을 지휘하며 찬양 선교를 해왔으며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 찬양 선교 활동을 통해 선교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았다. 또 20여 개 합창단의 창단과 지휘를 통하여 합창 발전에도 큰 기여를 했다.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도사는 선한사마리아선교회를 창립하고 30년 동안 창원교도소 재소자들의 정신교육강사, 상담, 반주로 헌신하였으며, 19년 동안 ‘사랑 샘 공동체’에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피해여성들을 품었으며, 알콜 중독자와 치매자 등 사회 부적응자들의 대모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남기독문화상은 오는 12월 6일(월) 오후 5시,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에는 백신 2차 접종 완료자 또는 행사 전 48시간 이내 PCR 검사를 완료해 음성으로 확인 돼야 참석이 가능할 수 있다. 경남기독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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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1-25
  • 고성군기연, 문화 축제 빛 밝혀...
    11월 24일부터 22년 2월 5일까지 이어져… 고성군에 8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전달 고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인수 목사, 이하 고성기연)가 지난 11월 24일(수) 오후 6시, 고성읍 동외교차로에서 성탄 트리 점등과 함께 ‘제5회 고성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이하 문화축제)를 시작했다. 고성기연이 주최하고 고성크리스마스트리축제위원회(대회장 김인수 목사, 추진위원장 김종철 목사)가 주관하는 문화축제는 고성읍 동외교차로 일원을 성탄트리로 장식하고 11월 24일부터 오는 2022년 2월 5일(토)까지 그 불을 밝히며 남녀노소 누구나 협의만 거치면 행사장의 무대를 활용해 다양한 버스킹 공연 또는 문화 공연이 가능하다. 문화축제 시작에 앞서 드린 점등 감사 예배는 고성기연 회장 김인수 목사(고성침례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수석부회장 배동수 목사(구만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서기 이권대 목사(동산성결교회)가 성경봉독(빌2:5-8)한 후 직전회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가 ‘사람의 모양을 입으신 예수님’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종철 목사는 “영이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기 위해 아들이신 예수를 우리에게 사람의 몸으로 보내신 것”이라며 “예수 님이 우리에게 육으로 오신것은 하나님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며, 하나님 나라 백성의 삶을 보여 주기 위해 오신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회계 박성동 장로(고성제일교회)가 봉헌 기도하고 총무 김성하 목사(고성순복음교회)가 광고 한 후 전회장 박태덕 목사(샘물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MBA 용호 태권도 <인백기천 시범단>’이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마음을 다음 ‘애국’이란 주제의 공연으로 무대를 꾸미고 3부 점등식에 들어갔다 김인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 된 점등식에서는 내빈으로 참석한 고성군 백두현 군수가 “빛으로 물든 동외광장에서 아름다운 추억과 따뜻한 위로를 선물 받고 희망찬 메시지를 통해 군민 모두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사를 전하고, 고성군의회 박용삼 의장이 축사를 통해 “약자와 소외된 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고 보듬는 사랑의 불빛이 되어 우리 사회를 더 환하게 비춰줬으면 하는 소망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인수 목사가 백두현 고성군수에서 8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동외 교차로에 설치된 성탄트리에 불을 밝혔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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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1-25
  • 가음정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500만원 전달
    가음정교회(담임목사 제인호)가 11월 16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제인호 목사와 당회원들은 고신대학교를 방문하여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성도의 마음과 정성이 담긴 헌금을 전달하는 것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표했다. 안민 총장은 15년을 한결같이 다음세대를 향한 섬김으로 고신대학교를 위해 후원해 주신 제인호 목사님과 당회원, 성도님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가음정교회는 ‘생활 속 제자 되기’라는 주제 아래 전 교인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은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기와 가정의 영적 성장을 실천하고 있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고신대학교의 발전을 위한 기금뿐 아니라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과 개혁신학의 연구와 부흥에 힘쓰고 있는 개혁주의학술원 등을 후원하며 하나님 나라 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파트너로 동역하고 있다. 또 울산남부교회(담임목사 김대현)가 11월 18일(목)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김대현 목사는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울산남부교회가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해 함께 동역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고신대학교에서 신앙을 바탕으로 교육되어 사회를 섬길 인재들이 맡은 바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리더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2018년에 가진 울산 후원의 밤 행사 때 받은 울산남부교회 성도님의들의 사랑을 기억하고 있다”며, “늘 고신대를 위해 기도와 성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대현 목사님과 당회원,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울산남부교회는 ‘모든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람으로’라는 비전을 세우고 울산지역 복음화를 위해 섬기고 있으며,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및 외국인 유학생 지정 헌금 등을 후원하며 다음세대 양성을 위해 동역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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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진해침례교회, 목사안수 및 권사 임직 예배
    진해침례교회(강대열 목사)가 지난 11월 14일(주일) 오후 5시, 목사 안수 및 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예배는 김영수 목사(포도나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지방회장 김재훈 목사가 ‘좁은 문 좁은 길’(마7:13-1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목사 안수식에서는 안수 받는 김성결·박혜성 전도사 약력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서기 양기정 목사가 시취경과보고 후 안수 받는 전도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았다. 이어, 김희주 목사(꽃향기가득한교회)가 안수기도 하고 목사 안수를 한 후 강대열 목사가 김성결·박혜성 전도사가 목사 된 것을 공포하고 김재훈 목사가 안수 받은 두 목사에게 안수패를 증정했다. 이어진 권사 임직식에서는 임직하는 자를 영상으로 소개하고 서약 받은 후 최봉세 목사(삼천포우리교회)가 임직기도하고 강대열 목사가 권사 된 것을 공포하며 임직패를 증정했다. 4부 권면과 축사에서는 조정식 목사(행복한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안귀모 목사(새삶교회)와 박병순 목사(열린문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김성결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은 안수 및 임직자 명단이다. ▲목사 안수 : 김성결, 박혜성 ▲권사 임직 : 이종숙, 이연미, 박혜경, 심경원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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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고려파교회연구소, 제6회 정기총회
    고려파교회연구소(이사장 박영호 목사, 소장 황권철 목사, 이하 연구소)가 지난 11월 22일(월), 창원새순교회(박영호 목소)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부소장 강만구 목사(본산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부이사장 김정식 장로(동산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사장 박영호 목사(창원새순교회)가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한 새출발’(수1:1-1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영호 목사는 하나님께서 가나안 앞에서 그들을 이끌던 모세를 하나님 곁으로 부르시고 여호수아를 다음 리더십으로 세우신 것에 대해 전하며 박영호 목사 자신 또한 설레는 마음으로 은퇴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때마다, 단계마다 할 일을 주시고 마치게 하시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의 꿈을 이루는 일꾼으로서 신앙적인 삶을 살아야 할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설교 후 경남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총회 회무에 들어갔다. 2부 총회는 연구소 소장 황권철 목사(밀알교회)의 사회로 서기 김상국 목사(창원신촌교회)가 임원 점명 후 황권철 목사가 개회선언 했다. 이어, 강현석 목사(일동교회)가 기도하고 전회의록 낭독 및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 임원과 이사를 변경했다. 이에 따라 신임 이사장에 김정식 장로가 선임되고 부이사장에 신진수 목사 사무총장에 김수중 장로 사무부총장에 강현석 목사가 선임됐다. 또 송선교 장로와 김회식 장로가 각각 이사회의 섭외 국장 및 조직 국장을 맡았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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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마산동부교회, 목사 위임 및 항존직 임직
    예장(통합) 마산동부교회(유창근 목사)가 지난 11월 21일(주일), 목사 위임 및 장로·집사·권사 임직예식을 가졌다. 통합 경남노회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새빛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감사예배는 부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마산동시찰장 전재성 목사(평강교회)가 성경봉독(고전4:1-5)한 후 새문안교회 이수영 은퇴목사가 ‘맡은 이들에게 구할 충성’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수영 목사는 ‘일꾼’의 어원이 ‘배 밑에서 노 젓는 사람’임을 설명하며 “노 젓는 사람은 같은 리듬과 균형 있는 힘으로 노를 저어야 배가 정확하고 빠르게 앞으로 나아갑니다. 그렇지 않다면 배가 제대로 나아가지 못합니다.”라고 전하고, 교회 일꾼들이 감독자의 구령에 맞춰 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교회 안에서 파벌을 이루어 각기 다른 방향으로 노를 저으면 교회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당부했다. 설교 후 이어진 목사 위임식은 위임 국장을 맡은 경남노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의 집례로 노회 서기 김영암 목사(경화교회)가 위임 받는 류창근 목사 약력을 소개하고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가 서약을 받은 후 기도하고, 노회장 손태원 장로가 유창근 목사의 마산동부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선포했다. 이어, 손태원 장로가 위임패를 전달하고, 유창근 목사는 인사를 통해 “늘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라며 마산동부교회와 축하를 위해 먼거리를 찾아와 새문안교회 성도들,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위임 목사 된 유창근 목사가 집례하는 3부 임직 및 취임식에서는 마산동부교회 당회서기 구석영 장로가 임직자 소개 후 당회장 유창근 목사가 임직자 및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임직하는 장로·집사·권사에게 안수, 취임하는 집사를 위해 기도하고 마산동부교회 임직자 된 것을 선포한 후 신임 장로·집사·권사에게 임직패를 증정했다. 4부 축하 순서에서는 마산동부교회 이용우 은퇴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축하영상으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직전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마산동부교회 박우만 은퇴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위임 및 임직·취임자 명단이다.(직함 생략) ▲목사 위임 : 유창근 ▲장로임식 : 박희웅, 이종대 ▲집사임직 : 노병관, 김모세, 배욱재, 임우근, 이준혁, 황귀영 ▲집사취임 : 류충열 ▲권사임직 : 허이순, 고숙희, 정경숙, 한은경, 임영순, 강선미, 박애영, 박근아, 황영애, 조명아, 유한나, 김명숙, 김유경, 박숙자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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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진영중앙교회, BLESSING 진영 개최
    예장(고신) 진영중앙교회(송철승 목사)가 지난 11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일주일간 ‘BLESSING 진영’이라는 이름으로 기도 모임을 열었다. 코로나19로 이후 나약해진 신앙생활과 개인·가정·직장 및 사업체, 그리고 진영 전체를 두고 기도하는 초교파적 중보기도 모임이라는 취지로 열린 이번 부흥회의 첫째 날은 송철승 목사(진영중앙교회)가 ‘풍성한 찬양단’과 함께 직접 찬양을 인도하며 예배를 열었다. 송철승 목사는 “이 기도회를 여러분의 기도처로 삼으시고 놀라운 영적 부흥이 어려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라며 일주일간 이어지는 집회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줄 것을 권하고 주변 사람들을 초청해 함께 예배할 것을 권했다. 첫날 강사로 초청 받은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는 ‘저요?’(삿6:11-1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강은도 목사는 ‘어쩔 수 없었다.’, ‘못했다.’라고 하나님 앞에 변명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길, 그 길위를 걷는 걸음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걷지 못한다. 아무리 똑똑하고 힘 있고, 재능이 많아도 안 된다. 하나님 말씀과 성령의 힘이 아니면 안 된다.”라고 전했다. 강 목사는 모든 사람에게 있는 한계를 인정해야 한다며 “내가 틀렸음을 고백하는 것이 회개”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의 연약한 자리가 바로 하나님의 임재를 만나는 자리임을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강 목사는 “그리스도인 만큼은 신앙의 회복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 우리의 신앙이 깨어나게 해야 한다.”라며 “왼쪽도 오른쪽도 아닌 말씀이 우리의 사람의 근거가 되고 능력이 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강 목사는 “나의 ‘어떠함’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하는 주님으로 사시길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26일 금요일까지 이어지는 집회는 23일(화) 강은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24일과 25일 은혜샘물교회 박은조 은퇴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26일(금)은 손창남 선교사가 말씀을 전한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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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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