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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산교회, 이수혜 목사 위임 감사예배
    예장(고신) 합산교회(이수혜 목사)가 지난 3월 31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합산교회당에서 이수혜 목사 위임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위임국장을 맡은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공범식 목사(자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이철 장로(동창원한빛교회)가 성경봉독(히13:17)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강현석 목사(일동교회)가 ‘멍에와 날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안은준 목사(덕산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위임식에 들어갔다. 위임식은 위임국장 차광진 목사가 위임 받는 이수혜 목사와 덕산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기도하고 이수혜 목사가 합산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한 후 위임패를 증정하고 합산교회는 위임 받은 이수혜 목사에게 선물을 증정 했다. 이어, 번성규 목사(은혜와평강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김진 목사(동창원한빛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위임 목사 된 이수혜 목사가 인사를 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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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고신, 제21회 전국목사‧장로부부 특별기도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장상환 장로, 이하 전장연)가 주최하는 ‘제21회 전국목사‧장로부부 특별기도회’가 지난 4월 4일(목),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고신 총회 산하 전국 교회에서 참석한 목사·장로 부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한 기도회는 전장연 회장 장상환 장로의 인도로 고신 총회 부총회장 박영호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다 벗어진지라’(행16:22-2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고신장학회를 위해 헌금하고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 기도 순서에서는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 부흥을 위해서, 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통일한국과 선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다.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부흥을 위해서, 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통일한국과 선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 했다. 2부 인사 시간에는 전장연 수석부회장 이연호 장로의 사회로 장상환 장로가 대회사를 전하고 고려신학대학원 최승락 원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대회사를 전한 장상환 목사는 “기도원이 감소하고 새벽기도와 통성기도가 식어가는 때에 전국의 목사장로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장 장로는 “고신교회와 고신총회, 고신대학, 신대원과 복음병원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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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충무제일교회 김태진 장로, 다음세대를 위한 헌신으로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충무제일교회(담임목사 김진우)를 섬기고 있는 김태진 장로가 2월 28일(수)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를 양성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태진 장로는 충무제일교회에서 예배위원장으로 섬기며, 하나님을 향한 삶의 예배를 헌신으로 드리고 있는 시무장로이다. 김태진 장로는 “하나님께 다음 세대에 대한 부흥의 기도를 청원 드리며, 고신대학교에 헌금하였다. 고신대학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청년들이 많이 세워져 세상을 이끌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정기 총장은 “신앙의 대를 잇기 위한 고신대학교의 교육사역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장로님의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대학,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기독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계속해서 열심을 다하겠다.”라며 감사로 화답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가진 것을 하나님께 기꺼이 내어드리며 즐거이 헌신하는 교인들의 기부가 마음을 울린다. 그들의 따뜻한 손길과 헌신이 열매를 맺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세상을 향해 생명력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거룩한 옷을 입으며 즐거이 헌신하는 삶의 예배가 드려지길 기대한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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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1일 부흥회 가져
    예장(고신)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회장 서명 장로)가 주최하는 1일 부흥성회가 지난 3월 17일(주일) 저녁 7시, 마산신광교회(진창설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부흥회는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회장 서명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전임 회장 윤종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사로 모신 박정곤 목사(고현교회)가 ‘한민족의(韓民族)의 시대적(時代的) 사명(使命)’(시33: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정곤 목사는 평소 대한민국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며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예비하셨음도 강조했다. 박 목사는 “한반도 5천년 역사 가운데서 시대적 축복, 장소적 축복이 함께 임하고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라며 최근 70년 사이에 남한과 북한의 격차가 벌어지게 된 원인에 대해 전했다. “한 나라가 발전하는 데에는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발전은 이것으로는 설명이 안된다. 나라 전반에 걸쳐 숱한 고초와 전쟁을 겪고 아무 기반도 없는 상태였고, 사회적으로도 제도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도 아무것도 가진 자원이 없는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선진국에 올랐다.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올라선 나라들은 다 선진국 문턱을 두드리다가 주저 앉았다”고 전하며 역사적으로 정치 또한 무능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이 통치하셨음을 증거했다. 박 목사는 “1910년 나라를 빼앗길 때 우리는 전쟁조차 하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나라를 잃게 됐다”면서 “해방 또한 우리가 잘 하거나 노력해서 해방된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 해방되도록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에 뜻을 두신 하나님의 섭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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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상남교회, 라라라 부흥회 가져
    예장(통합) 상남교회(이창교 목사)가 지난 3월 11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전세대 라라라 부흥회’를 가졌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누구에게나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한 이번 부흥회는 LA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하고 직장에서 퇴근하고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등 상남교회의 정성을 엿볼 수 있는 은혜의 부흥회 기간이었다. 첫 날 말씀을 전한 신승훈 목사는 ‘준비하시는 하나님’(창22:14)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승훈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이름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신다”며 “여호와이레는 준비하는 하나님을 말씀하신다. 천지를 지으실 때 하늘 땅과 피조물과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사람을 지으셨다.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준비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이 땅에 보내실 때 사명이 있고 목적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셨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아브라함이 시험을 통과 하고 나서 믿음의 사람이 됐을 때 아브라함을 통해 큰 복을 주셨다. 부흥회 기간 그 은혜가 여러분에게도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신다. 복을 주시고 사명을 주시기 위해 시험하신다. 그 테스트에 합격함으로 영광 돌리고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란다.”며 아브라함의 시험에 대해 전했다. 신 목사는 “우리가 전심으로 예배하면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줄로 믿는다. 전심으로 예배하는게 중요하다.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복을 받는 줄로 믿는다. 아브라함은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라며 “순종하고 여호와의 산으로 가야 한다. 순종해야 만난다.”고 전했다. 이튿 날과 마지막 날까지 말씀을 전한 신 목사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시23:4), ‘성령을 받으라’(요20:22)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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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김해중앙교회, 봄 부흥집회 가져
    예장(고신)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가 지난 3월 10일(주일)부터 12일(화)까지 ‘2024 봄 부흥집회’를 가졌다. ‘주여 오시옵소서’(계22:2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 집회에는 전 고려신학대학원장을 지낸 한진환 목사(서문교회 은퇴)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했다. 집회 첫 날인 주일 저녁 예배에서 한진환 목사는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눅11:5-10)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진환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기도에 대해 “하나님을 조금도 쉬지 못하게 나아가 계속 붙들고 늘어지듯 간청해야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너무 점잔 빼고 있는 것 아닌가 염치 차리고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든 응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들고 늘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우리의 기도는 하늘의 창이 불 꺼진 듯 캄캄하고 하나님은 미동도 하지 않으신 것처럼 보이고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라도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는 것이다. 하늘의 창에 불이 켜지고 하나님의 응답의 음성이 들려올지 누가 아느냐.”라며 “어떤 분들은 하나님이 빨리빨리 응답 해주시면 안 되는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 한 부분만 바꿔 줄 수 없다는 것. 하나하나 처리하고 다루고 계신 것이다. 복잡한 퍼즐 조각이 맞춰졌을 때 기도의 응답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계신 것.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일하고 계심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기도에도 임계점이 있다고 전하며 요한계시록 8장의 말씀을 전했다. “우리 기도는 향연이 되어 금 향로에 차곡차곡 쌓인다고 했다. 지축을 쪼개는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기 위해 기도가 쌓여야 한다. 그 임계점까지 계속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이루어질지 모르는 애매한 상태의 인내나 언제까지 기다려 하는가 하고 기다리는 인내가 아니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기쁨으로 인내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으로 인내할 수 있다. 그렇게 인내하고 기도하다가 응답 할 때는 순식간에 나타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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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실시간 뉴스 기사

  • 창원중앙교회, 항존직 수련회
    창원중앙교회(이광훈 목사)가 지난 2월 1일(토), 진해 해양공원에서 ‘충성된 청지기’(고전4:1-2)라는 주제로 ‘2020년 항존직 수련회’를 개최했다. 창원중앙교회 청년들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이광훈 목사(창원중앙교회)의 인도로 김원홍 원로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충성된 청지기’(고전4: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교 목사는 “항존직분자들이 이렇게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 앞에 더 잘 섬겨 보고자 모인 수련회가 귀하다 생각되고, 이미 충성된 사람이라 생각됩니다,”라며 “늘 충성된 사람은 늘 그렇게 살며 날 충성된 삶을 산다.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들이 은혜의 자리에 나아갑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목사가 강단에 섰을 때 가장 멋있듯이 항존직분자가 가장 멋질 때는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섬길 때 가장 멋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직분자로 세우기 전에 우리를 자녀로 먼저 세우셨음을 알아야 합니다.”라며 “자녀로 삼은 것은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는 관계는 지속되는 것입니다. 이 관계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예배 생활과 말씀·기도 생활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 이 목사는 항존직분자에게 중요한 것은 일보다 은혜와 하나 되는 것임을 강조하며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이지만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공동체입니다. 성령께서 하나가 되게 하시는 교회를 하나의 마음으로 섬겨야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목사는 “주인노릇 하지 말고 주인의식을 가져야 합니다.”라며 “교회가 오래될수록 주인 노릇하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어느 누구도 사람 중에 교회의 주인은 없습니다.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십니다.”라고 전했다. 말씀을 전한 이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창원중앙교회는 2020년 목회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가지기도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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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통영기연, 신년조찬기도회
    통영시기독교연합회(회장 강경희 목사, 이하 통영기연)가 지난 1월 30일(목) 오전 7시, 통영 스탠포드호텔 1층 오디세이홀에서 ‘기관장 초청 신년 조찬 기도회’를 개최했다. 통영시 복음화를 위한 통영기연의 조찬기도회는 회장 강경희 목사(동광교회)의 인도에 따라 부회장 김영석 장로(노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형완 목사(새생명교회)가 성경봉독(살전5:16-18)한 후 직전회장 안상국 목사(복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순서를 통해 ‘통영시 각 기관장들을 위하여’, ‘통영시 경제발전과 치안을 위하여’, ‘통영시민의 가정과 직장을 위하여’, ‘통영시의 복음화와 교회를 위하여’, ‘나라와 민족의 안녕과 안정된 국정을 위하여’라는 공동 기도제목을 두고 증경회장 김수찬 목사(추봉교회), 수석부회장 장종환 목사(영운교회), 증경회장 백성부 목사(화삼교회), 증경회장 송기장 목사(남부교회), 부회장 성경선 목사(밀알교회)가 각각 기도했다. 기도 후 증경회장 임현택 목사(통영성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하례회는 총무 김성철 목사(무전교회)의 사회로 내빈소개를 하고 강석주 통영시장, 통영·고성 정점식 국회의원, 통영시의회 강혜원 의장이 축사의 말을 전했다. 3부 조찬 전에는 증경회장 방수열 목사(통영현대교회)가 기도하고 조찬을 가졌다. 박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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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0-02-05
  • 창원영광교회, 정주채목사 초청 집회
    창원영광교회(윤희정 목사)가 지난 1월 31일(금)부터 2월 2일(주일)까지 3일간 ‘정주채 목사 초청 심령부흥사경회’를 가졌다. 창원영광교회는 2일 주일 예배를 통합예배로 드리며 윤희정 목사가 예배를 인도했다. 윤 희정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받을 기회가 있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찬양과 신앙고백으로 시작한 예배는 박인국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정주채 목사가 ‘그리스도인의 사역목표’(요10:10)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주채 목사는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삽니까?’ 라고 물으면 쉽게 대답하기 어렵지만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영광을 위해’라고 아주 쉽게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어느 방향으로 어느 비전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것인지 항상 점검해야 합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요한복음 10장 10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땅에 오신 목적이자 예수님의 제자된 우리들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라며 “예수님께서는 우리 목숨만 살려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샬롬을 누리고 살아가게 하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라고 전했다. 정 목사는 대한민국의 출산율 저조에 대해 걱정하며 자녀는 하나님의 기업임을 강조하며 자녀를 많이 낳을 것을 권했다. 또 정 목사는 “복음 전하는 일에 새로운 각성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고자 나서야 합니다. 모두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따라 최선을 다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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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진주기총, 연합조찬기도회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김권성 목사, 이하 진주기총)가 지난 2월 4일(화) 오전 7시, 칠암교회(조영래 목사)에서 ‘나라와 민족, 진주시와 교회를 위한 연합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수석부회장 엄태호 목사(진주갈릴리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엄태호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증경회장 조영래 목사(칠암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해’, ‘진주시를 위해’, ‘교회의 연합과 가정을 위해’,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를 위해’라는 공동의 기도제목으로 다함께 합심기도를 하고 총무 양성목 목사(동산교회)가 광고 한 후 엄태호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조찬에 앞서 증경회장 박영출 목사(진주신일교회)가 조찬기도를 하고 교재하며 식사를 나눴다. 한편, 진주기총은 매월 연합조찬기도회를 계획 중에 있으며 오는 3월 3일(화) 오전7에는 예장(통합) 진주교회(김기덕 목사)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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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0-02-05
  • 김해기연, 확대임원부부 수련회
    사단법인 김해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심재휘 목사, 김해기연)가 지난 1월 30일(목)부터 31일(금)까지 양일간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신년인사회 및 확대임원부부 수련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이·취임식도 가졌다. 공동회장 이동영 목사(하늘영광교회)의 사회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자문위원 박영효 장로(김해중앙교회 원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성경봉독 한 후 대표회장 심재휘 목사(김해예닮교회)가 ‘하나님과 한나의 소통’(삼상1:9-11)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협동총무 제윤식 목사(행복한교회)의 인도로 기도회를 가졌다. 제윤식 목사는 ‘김해지역과 교회를 위한 기도’를 먼저 드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기도회 후 직전회장 안용식 목사(김해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이건재 목사(화정제일교회)가 광고를 전했다. 개회예배 후 이어진 순서에서 김해기연 사단법인 이사장 이·취임식을 가지고 2020년 계획된 사업에 관련한 토의를 한 후 첫째 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31일(금)에 이어진 일정에서는 공동회장 박영태 목사(부경교회)의 인도로 폐회예배를 드렸다. 차기회장 박병지 목사(김해양문교회)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전15:10-1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자문위원 이선 목사(김해중앙교회 은퇴)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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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0-02-05
  • 각 교단 ‘신종 코로나’ 예방수칙 배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고, 이에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월 30일(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정부도 감염병 위기단계 ‘경계’ 수준으로 상향하고 비상대응체계를 확대 운영 중이다.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에 대한 교회의 대응 지침’을 발표했다. 통합 총회는 “교회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바르게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자”면서 “전국교회는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지침에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료에는 교회예방지침, 일상생활 예방지침, 증상발생시 행동지침,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교회 예방지침으로는 △교회당 눈에 잘 띄는 곳에 예방 수칙 포스터를 붙인다(자료: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악수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한다 △교회당 여러 곳에 손세정제를 비치하고 홍보한다 △병원 심방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 할 때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한다 △경계단계가 해제될 때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을 자제한다 △단기선교 등 해외여행을 자제한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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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0-02-05
  • 코로나 속 각 교회들, 권면 메시지 전하고 예방 수칙·에티켓 공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국내에서 본격화된 후 첫 주일인 지난 2월 2일(주일) 전국의 교회들은 비교적 차분하게 주일예배를 드렸다. 각 교회는 감염 예방 수칙과 에티켓을 공유하고, 손 소독제와 비접촉식 체온계를 비치하기도 했다.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는 이날 주일예배 설교에 앞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고 있다. 지혜롭게 대처해야겠지만, 과도한 불안과 두려움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우리 교회도 오늘부터 악수를 하지 않고 목례로 인사하겠다. 이해해 주시고 예배 시간에도 원하시는 분들은 마스크를 쓰셔도 된다”라며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 인간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깨닫고, 절대자 하나님을 신뢰하자”고 권면했다. 또 김 목사는 “역설적이지만, 골리앗이 크면 클수록 좋다. 내게 더 큰 축복이 되고 인생에서 더 큰 기회가 되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더 크게 드러낼 수 있기 때문”이라며 “골리앗을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도전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우한 폐렴 때문에 손 세정제를 곳곳에 많이 비치했다. 수시로 위생을 체크해 달라”며 “오늘 인사할 때는 서로 악수하지는 말고 윙크만 하자. 열이 나거나 기침이 있으신 분들은 실시간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셔도 좋다”고 권고했다. 확진자가 하루 종일 머물렀던 명륜교회는 1월 31일(금), 예배당 전체를 방역했고, 2월 2일 주일예배는 취소하고 설교 영상으로 대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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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 사랑의교회, 갱신위와 합의는 했지만…
    예장(합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와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가 지난 2019년 12월 23일 서울 모처에서 만나 지난 7년여 동안의 갈등을 끝내고 극적으로 합의했다. 총 8가지 항목으로 이뤄진 ‘합의 각서’에도 양측 모두 서명했다. 부총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의 중재로 합의와 결렬을 반복한 끝에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의 사과를 전재로 한 합의에 이르렀다. 각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오 목사 측이 갱신위 측으로 하여금 강남예배당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사용하게 한다. 그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오 목사 측이 2013년 2월부터 현재까지 권징한 갱신위 측 교인들을 해벌한다. 단 이후 갱신위 측은 당회, 제직회, 공동의회에서 반대 등 교인의 권리를 주장 또는 행사하지 않기로 한다. 해벌된 자가 오 목사 측으로 복귀를 원할 경우, 갱신위를 탈퇴해야 한다. △양측은 상호 간 일체의 법적 쟁송을 취하한다.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대표자로서의 부덕과 대사회적 물의를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이를 언론과 사람 앞에 사과한다. 갱신위 측 역시 갱신 과정에서 나타난 부덕의 허물을 언론과 사람 앞에 사과한다.’로 양쪽 교인들 동의를 얻어 1월 15일(수) 합의에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쳤다. 사랑의교회 측은 강남 예배당 명도 소송을 비롯해 오정현 목사 편목 과정에 대한 청구 이의 소송, 사랑의교회 교역자·직원이 갱신위 교인을 상대로 고소한 모욕·폭행·명예훼손 사건 등 8건을 일체 취하하기로 했다. 갱신위는 공동의회 결의 무효 확인소송 2건을 비롯해 회계장부 열람 소송, 권징 재판 무효 가처분 신청, 오정현 목사 외 66명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고소 사건 등 5건을 모두 취하하기로 했다. 한편, 오정현 목사는 1월 16일(목), <동아일보>·<국민일보>에 사과문을 발표했다. 대형교회 목사로서는 어려운 결정을 한 것이다. 하지만 갱신위 측은 오정현 목사와 당회원 이름으로 발표된 16일 자 사과문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합의 파기’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갱신위는 사과문에 △박사 학위논문 표절 △학력 사칭(부산고 등) △갱신위 교인 권징 △서초 예배당 참나리길 불법점유 건축을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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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법원, “신천지 ‘모략 전도’는 헌법 위배”
    법원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만희 총회장)의 '모략 전도', 즉 신분을 속이고 접근해 신천지로 끌어들이는 포교 방식이 위법하다고 판결했다. 이 사건은 일명 ‘청춘 반환 소송’으로, 충남 서산 지역의 신천지 탈퇴자 3명이 사기 포교에 속아 허비한 세월과 돈을 보상해 달라며 신천지에 위자료를 청구한 소송이다.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민사1단독 재판부는 1월 14일(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선고에는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홍연호 대표) 회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판사는 “신천지 서산교회가 다른 교회 신도를 상대로 신천지 소속이라는 것을 알리지 않은 채 접근하는 전도 방법이 종교의 자유를 넘어 헌법이 허용하지 않는 것으로 위법성이 있다”라고 모략 전도의 위법성을 설명했다.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나 성경 공부를 명목으로 신천지 교리를 공부하게 하고, 교육을 받을 때도 신분을 속인 신천지 사람이 함께해 피전도자가 세뇌될 때까지 옆에서 관리한 것 등을 예로 들었다. 재판부는 전도 방법의 위법성은 인정하면서도 원고들의 위자료 청구는 일부만 인용했다. 원고 세 명 중 A를 제외한 두 명은 모략 전도 상황에 대한 구체적 입증이 부족하다고 했다. 결국 A에게만 위자료 500만 원을 인정하고, 나머지 두 명의 청구는 기각했다. 청춘 반환 소송을 이끈 전피연은 재판이 끝나고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연호 대표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신천지의 대표적 포교 방법인 모략 전도가 위법행위가 되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모략 전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신천지의 발목을 잡아 광적인 포교를 중단시키는 데 일조할 것이다. 신천지뿐 아니라 사이비 종교 사기로 피해를 봤다면 법적으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귀중한 판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다른 탈퇴자들에게 청춘 반환 소송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A는 기자회견에서 “이 판결은 신천지 내부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지금 기자회견 장소에도 신천지 내부인 여러 명이 곳곳에서 지켜보고 있다. 그만큼 중요한 판결”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천지 서산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은 사람이 탈퇴 과정에 있다. 앞으로 유사 사례가 더 많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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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 경남기독교지도자협, 제64회 기관장 간담회
    경남기독교지도자협의회(회장 최타권감독)가 주관하는 ‘제64회 기관장 초청 간담회’가 지난 1월 21일(화), 정오에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있었다. 이날 초청된 지도자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으로 간담회는 총무 오구식 목사의 사회로 진해기독교연합회 회장 서성헌 목사가 대표로 기도 한 후 회장 최타권 감독이 ‘시민이 바라는 지도자’(시편115:9)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최타권 감독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우심을 구하는 신앙의 지도자, 변화와 개혁의 신선한 바람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시민의 기대에 합하는 지도자, 당리당략을 떠나 분열과 갈등을 해소하고 신뢰와 화합으로 살기좋은 시의 발전과 번영을 가져올수 있는 지도자가 되라”라고 전했다. 이어 경남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김성권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서, 마산기독교연합회 증경회장 김신환 목사가 참석자 소개를 하고 최타권 감독의 환영사가 있었다.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이 아덴만 여명작전 기념일이다. 제가 아덴만의 영웅으로 불리지만 지금은 여당의 정치 예비후보라서 기념일에 안가도 되어 이 자리에 올수 있게 되었다. 이제 정치인으로 출발한다. 진해의 특성을 잘 알고 해군과 지역민과의 가교역할 잘 하며 지역민의 기대를 이룰 수 있는 사람, 진해를 위하고 시민을 위하는 정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 경남기총 명예회장 윤희구 목사의 오찬 기도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은 “지금 시대의 지도자는 통합과 조정 합치가 잘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몸은 여당 쪽에 담고 있지만 저는 오직 국민과 국가만을 생각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지한다. 당론에 좌지우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진해는 해군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 창원시 통합 10년을 맞이하여 여전히 열악한 상황이다. 소외당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문화 환경이 폐쇄적인 요소도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잘 풀어나가겠다. 진해신항(제2신항)과 가덕도 쪽 신공항이 들어오고 제1신항쪽으로 철도가 들어올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공항 항만 철도가 다 들어오게 된다. 또한 해양스포츠를 즐기며, 잠수함기지 군함기지가 있는 모항으로서 진해항이 국가항으로 승격될 수 있으며, 세종시 같은 진해 특례시가 될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비전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황기철 전 해군참모총장, 강병도 창신대명예이사장, 김종대 창원시의원과 최타권 감독, 목사-윤희구 오구식 정성익 김신환 이병권 이상철 서성헌 전성환 이봉철 박종희 김성권 원대연 오문철 배동수 최수일 김우태 등 경남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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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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