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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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경상노회(노회장 김성곤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후2시, 창원시 내서읍 산성교회(이채웅 목사)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195회 정기회’를 개회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개회한 이번 노회의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노회장 김성곤 목사(진해사랑의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김진곤 장로(창원왕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성곤 목사가 성경본문 시편6편 1-10절 말씀으로 은혜의 설교를 전했다. 김성곤 목사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모든 곳이 혼란스러운 이때에 우리가 모두 함께 살고 있다.”라며 최근 넷플리스에서 세계적 화제를 몰고 있는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 속의 기독교인과 세상이 바라보는 기독교인에 대해 전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말로만 성노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가 실현되는 노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를 비판하는 시대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악한 것을 물러가게 하고 더 좋은 노회가 되길 기대하는 이번 노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목사부노회장 양충만 목사(창원왕성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중남시찰장 배명식 목사(빛과소금교회)의 기도와 함께 시작한 2부는 서기 조성래 목사(사랑의엘림교회)가 회원호명 후 김성곤 목사가 개회선언 함으로 회무에 들어가 회의순서 보고 및 광고 및 질서위원을 선정하고 공천부 보고 및 각부소회와 헌의부 부고 후 정회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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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경상노회, 제195회 정기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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