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경남기독문화상 3회 수상자.jpg

 

목회부문 강영식 목사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장로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도사

 

 

사단법인 경남기독문화원(이사장 구자천 장로)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된 삶을 아름답게 실천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보석같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찾아내어 시상함으로써 수상자를 격려하고 성도들에게는 사람에 도전이 되게 하며, 이를 통해 기독교문화예술 발전의 촉진제가 되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하고자 제정한 경남기독문화상의 수상자가 선정 됐다.

제3회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는 목회부문에 강영식 목사(가음정교회 원로),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전 마산음협지부장,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 창원교도소 교정위원이다.

 

목회부문 수상자 강영식 목사는 가음정교회에서 27년간 담임 목사로 시무하면서 교회 부흥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하였고, 지난 2011년 조기 은퇴 후 캄보디아 선교사로 파송되어 신학교 사역과 교회와 유치원 사역을 통해 열정적인 선교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문화예술부문 장기홍 장로는 40년간 교회성가대 지휘자로, 수십년간 여러 선교합창단을 지휘하며 찬양 선교를 해왔으며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 찬양 선교 활동을 통해 선교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았다. 또 20여 개 합창단의 창단과 지휘를 통하여 합창 발전에도 큰 기여를 했다.

 

사회봉사부문 정영숙 전도사는 선한사마리아선교회를 창립하고 30년 동안 창원교도소 재소자들의 정신교육강사, 상담, 반주로 헌신하였으며, 19년 동안 ‘사랑 샘 공동체’에서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피해여성들을 품었으며, 알콜 중독자와 치매자 등 사회 부적응자들의 대모로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경남기독문화상은 오는 12월 6일(월) 오후 5시,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그랜드 볼룸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시상식에는 백신 2차 접종 완료자 또는 행사 전 48시간 이내 PCR 검사를 완료해 음성으로 확인 돼야 참석이 가능할 수 있다.

 

수정됨_5-(전면)제3회경남기독문화상 시상식.jpg

 

 

 

경남기독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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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문화원,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 3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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