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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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예배 내빈 및 은퇴자

 

 

박용배, 정용수 장로 은퇴

 

  예장(고신) 창원세광교회(황은선 목사)가 지난 11월 28일(주일) 오후 3시,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황은선 목사(창원세광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노회장로회 수석부회장 김회식 장로(가음정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고신 직전총회장 박영호 목사(창원새순교회)가 ‘교회의 희망, 직분자에게서 찾는다’(딤전3:1-1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2부 은퇴식에서는 당회서기 최강복 장로가 은퇴자의 약력을 소개하고 황은선 목사가 장로 4인, 집사 1인, 권사 13인의 은퇴를 공포한 후 기도했다.

  이어, 최강복 장로가 원로장로 추대사를 전하고 황은선 목사가 임명곤·오용섭 장로 가 원로 장로됨을 공포한 후 부산신응교회 원로 황만선 목사가 격려 및 축사를 전했다. 황만선 목사는 “교회 안에서 은퇴가 있고 임직하는 것이 끝임이 없다는 것이 교회의 축복”이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교회”라고 격려와 축하를 전했다.

  창원세광교회는 원로장로로 추대된 임명곤·오용섭 장로에게 추대패와 선물을 증정하고 경남노회 장로회(박두양 장로, 창원세광교회)가 은퇴하는 장로 4인에게 고신 배지를 증정했다. 또 답사를 전한 임명곤 장로는 하나님과 축하를 위해 참석해준 내빈과 가족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이제 임직하게 되는 직분자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3부 임직식에서는 황은선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 2인, 집사 8인, 권사 8인, 취임하는 집사 1인과 창원세광교회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장로 및 집사 안수인 악수례, 임직·취임기도 후 임직자 된 것을 공포했다.

  축하 순서에서는 창원세광교회가 은퇴 및 임직자에게 기념패와 꽃다발을 증정하고 임직자가 교회에게 예물을 전달 한 후 경남노회 창원중부시창장 성인수 목사(한길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박중민 선교사(KPM, 파라과이)가 축사를 전하고, 임직한 박건호 장로가 답사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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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예배 내빈 및 임직자

 

 

다음은 은퇴 및 임직자 명단이다.(직함 생략)

 

▲원로장로추대 : 임명곤, 오용섭

▲장로은퇴 : 박용배, 정용수

▲집사은퇴 : 차성철

▲권사은퇴 : 조금선, 한점순, 하진선, 오영순, 배기연, 정윤자, 박옥자, 전선옥, 노춘희, 고순애, 정중란, 전영아, 하종숙

▲장로장립 : 강성렬, 박건호

▲집사장립 : 김재철, 정춘호, 전선희, 성현창, 전진흥, 이상목, 김종설, 박용진

▲집사취임 : 정영수

▲권사임직 : 이현숙, 한점남, 김경화, 김연미, 박송희, 강덕은, 임숙진, 김정숙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세광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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