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4(화)
 

마산삼일교회 1200여만원 상당 기탁.jpg

 

예장(고신) 마산삼일교회(정상률 목사)가 성탄감사헌금 전액을 이웃사랑나눔으로 전달했다.

마산삼일교회는 올 해 추운 겨울을 어렵게 지낼 이웃에 전기요 130개(1200만 원 상당)를 전달해 예수 탄생의 기쁨과 사랑을 나누었다.

마산삼일교회는 지난 2019년부터 성탄감사헌금 전액을 이웃사랑나눔으로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2020년에는 마산회원구 내 1,200여 가구에 비타민과 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상률 목사(마산삼일교회)는 “부족하지만 이웃사랑나눔을 통해 예수님을 전할 뿐 아니라, 위드 코로나 시기에 좀 더 따뜻한 겨울이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마산삼일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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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삼일교회, 성탄헌금 전액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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