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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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진주노회(노회장 조재문 장로)가 지난 4월 7일(목) 오후 1시, 산청군 시천면 소재 덕산교회(정호일 목사)에서 ‘제12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진주노회 노회장 조재문 장로(덕산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양기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록서기 김현준 목사가 성경봉독(막10:35-45)한 후 부노회장 이창호 목사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호 목사는 “사람은 높은 자리를 원하지만 주님과 함께 잔을 마시는 그 자리가 더 아름답고 중요하다”라며 “목사와 장로로서의 자리는 맡겨진 사명이 있는 자리다. 주님의 고난과 함게 해야 할 자리가 우리에게 있다.”라고 맡겨진 사명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설교 후 직전 노회장 안대현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축산분과위원장 정홍기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직전노회장 안대현 목사가 축도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회원점명 후 조재문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 보고 및 각 보고 후 총회 총대 선거를 실시했다. 이어, 각 부 보고와 회순 진행 후 회무를 마치고 목사 은퇴 및 안수 예식을 거행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노회장 조재문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진주노회의 자립사업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면 더욱 열심히 일하여 하나님 영광을 위해 노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립을 위해 힘쓰는 노회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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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진주노회, 제120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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