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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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총회 특별전도동력세미나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희재 목사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위축된 한국교회의 전도는 많이 위축 됐다고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신 총회 산하 노회와 교회를 두루 다니며 전도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전도의 열정을 회복시키는 고신 총회 국내전도위원회 전문위원 박희재 목사(구미온누리교회)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Q. 목사님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구미온누리교회가 하고 있는 사역들 말씀 부탁드립니다.

  

A. 경남기독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의 길을 익혔으며 고신 총회 국내전도위원회 자리와 개척교회 훈련원으로 교단을 섬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인이며 수필가로 활동도 하고 대한민국과 전 세계로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저희 구미온누리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경북서부노회 동시찰에 소속된 지교회로 천석 정도의 규모를 갖춘 가든 처치입니다.

저희 구미온누리교회는 예수님의 소원이요 성경의 결론인 ‘가서 제자 삼는 교회’(마28:19-20)를 평생 표어로 삼고 구미와 민족 나아가 세계 복음화(행1:8)를 사명으로 삼아 거룩한 생명사역을 잘 감당하기 위하여 말씀운동(예수운동, 생명운동)과 일꾼운동(제자운동 후대운동)을 일심 전심 지속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자랑거리는 말씀으로 답을 주고 말씀으로 치료하고 말씀으로 일꾼세우는 치유사역이고, 기도의 불꽃이 강하게 타오르고, 찬송의 바람이 뜨거우며, 순종의 풍토가 견고히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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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온누리교회

 

 

Q. 국내 전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전도 동력 세미나에서 주 강사로 섬기시는 중인데 전하신는 내용들을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현재는 전도 동력 세미나에서 주제 강의를 맡아서 전했습니다. 이번 전도 동력 세미나의 주제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입니다. 교회는 우리주님 주실 새 은혜를 사모하여 겸손히 하나님 의지하고 바라보고 있는 우리들인데 우리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는 세상의 빛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계시므로 교회인 우리가 빛 되신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갈 때 교회인 우리는 이 세상의 어두움의 세력 죽음의 세력 저주의 세력 고통의 세력을 능히 몰아내는 빛의 사명을 잘 감당하면서 하나님 영광을 크게 높이 드러내는 착하고 충성된 예수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들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Q. 코로나로 힘들었던 성도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말씀과 전도에 동기부여가 될 만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3년째 지구촌에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 역병 때문에 사람들의 영육이 피폐하여 힘들고 어려워서 피곤하여 지쳐있습니다. 회복의 길은 스스로 겸비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일입니다. 내가 살면 교회가 살고 우리 교회가 살면 한국교회가 살아납니다. 한국교회가 본질의 사명을 회복할 때 우리나라 민족이 살고 순교의 피가 뿌려져 있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살면 전 세계가 다시 사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을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회복해야 할 일은 처음신앙 처음열심 처음사랑을 회복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교회마다 예배가 회복되고 기도가 회복되고 전도폭발이 일어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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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희재 목사 가족

 

 

김현주 국장,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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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국내전도위원회 전문위원 박희재 목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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