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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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경헌 목사, 이하 부교총)이 지난 5월 20일(금), 부산시 고신교회(김경헌 목사)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공동회장 황재열 목사의 인도 시작한 1부 예배는 부기장총 대표회장 강치영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기침 전국여선교회 증경회장 정영란 권사가 성경봉독(욥8:7)한 후 고신교회 중창단이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증경회장 이재완 목사가 ‘심히 창대하심’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명예대표회장 김종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사무처리에서는 회순에 따라 진행 됐으며, 신임 대표회장에는 김경헌 목사가 연임하는 것으로 만장일치로 결정됐다. 김경헌 목사는 인사를 통해 “부교총이 ‘주는 그리스도시오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줄 내가 믿나이다!’라는 신앙 고백으로 분열과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는 복음의 백신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또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모든 악과 불의와 이단과 무개념 사상과 속설을 폐하며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예수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하는 그리스도 좋은 군사로 살기를 고백함으로 부교총이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친히 뵈옵는 현장이 되어 부산의 모든 교회가 회복되는 출발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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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총, 제44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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