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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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남선교회 부산·울산·경남 협의회(회장 김병수 장로, 이하 부·울·경협)가 지난 5월 28일(토) 오전 10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제2공구 체육관에서 ‘제6회 남선교회 부·울·경 협의회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통합 총회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와 부산, 울산, 경남 지노회 산하 연합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체육대회는 코로나19 펜데믹의 종식이 가까워 옴에 따라 3년만에 열려 부·울·경협 회장 김병수 장로(더사랑교회)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어 놓은 코로나19를 핑계 삼아 더 이상 멈추어 있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회장 김병수 장로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명예대회장 진병호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상남 집사가 성경봉독(롬5:17)한 후 부산장신대 이사장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가 ‘왕 노릇 하리로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종삼 목사는 “스포츠에서 ‘왕’이 된다는 것은 부단히 노력하고 땀을 흘려야 하며, 매우 어렵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왕이 되는 선물을 받는다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왕의 복을 받은 사람이라 성경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사람을 통해 즐거움을 주는, 한사람 한사람 품위를 가지고 공동체가 즐거운 행복의 교재를 나누길 바란다. 그러한 왕의 품위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다.”고 전했다. 설교 후 강동협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최문욱 장로의 사회로 개회식을 가졌다.

개회식에서 대회장 김병수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준비위원장 곽영수 장로가 참석한 내빈을 소개한 후 김병수 장로가 대회사 전했다. 이어,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강찬성 장로가 격려사, 경남노회장 손태원 장로, 남선교회 대경협의회장 송인덕 장로, 남선교회 호남협의회장 한상인 장로가 축사를 전한 후 선수 대표로 오용근 장로가 대표선서를 한 후 최문욱 장로의 진행으로 경기 진행에 들어갔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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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부·울·경협, 제6회 친선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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