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수정됨_3_군북중앙 황대원 목사 위임.jpg

 

예장(고신) 군북중앙교회(황대원 목사)가 지난 5월 21일(토) 오후 2시, 함안군 군북면 군북중앙교회당에서 황대원 목사 위임식과 감사예배를 드렸다.

위임국장 정문기 목사(여명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찰회 서기 배영식 목사(새로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조철래 장로(함안제일교회)가 성경봉독(시126:5-6)한 후 경남마산노회 전임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눈물이 있는 곳에 열매가 있습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성동 목사는 말씀을 통해 “눈물을 흘리는 곳에는 주님께서 샘을 준비하신다. 눈물 흘리는 그 현장에 이른 비를 내려 복을 채우신다. 애통과 슬픔을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위임하는 황 목사님의 최고의 무기는 눈물이다. 하나님이 황 목사님의 눈물을 보시고 힘이 되어주시고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행보간 목회가 되게 하실 줄 믿는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위임식은 위임국장 정문기 목사가 위임하는 황대원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군북중앙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했다. 이어, 고신 총회 서기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위임한 황대원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전임 노회장 김종인 목사(성암교회)가 군북중앙교회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백승영 목사(하림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부산서부노회 정은석 목사(하늘샘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황대원 목사가 답사를 통해 “지금까지 은혜 받은 대로, 담임 목사님께 배움 받은 대로 열심히 섬기겠다”라며 각오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노회장 이성규 목사(중리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전체댓글 0

  • 7999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군북중앙교회, 황대원 목사 위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