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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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회 목사회가 지난 6월 3일(목), 창원시 마산성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예장(통합) 경남노회 목사회(회장 오구식 목사, 이하 목사회)가 지난 6월 3일(목) 오전 11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성은교회(오구식 목사)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회장 최옥석 목사(현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장 오구식 목사가 ‘그리스도의 흔적’(갈6:17-1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오구식 목사는 “목회자의 길은 절대 영광의 길도 아니고 꽃길이 아니다.”라며 “목회를 10년 혹은 20년 한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고 달인이 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 목사는 “오래 목회 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해매고 초보 같습니다. 그만큼 목회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생각됩니다.”라며 “예전 선배 목사님들이 늘 말씀 하시던 ‘은혜로 목회한다’라는 말이 세월이 지나 돌이켜보니 은혜가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 목회라 생각듭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목회 현장에 예수 사랑하기 전에는 성도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예수 사랑이 목회의 핵심입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전 회장 박태부 목사(새장승포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나철수 목사(시민교회)가 광고를 전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이자 장로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가 축사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2부 회무는 목사회 회장 오구식 목사의 사회로 개회해 회순채택 후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 회장에 이상택 목사를 선출하고 수석부회장에 최옥석 목사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상택 목사

▲수석부회장 : 최옥석 목사

▲부회장 : 이병건 목사, 최병삼 목사, 장인용 목사, 조동만 목사, 나철수 목사, 임봉집 목사, 이상근 목사, 김형욱 목사, 이윤재 목사, 정옥균 목사, 전영수 목사, 조성태 목사

▲총무 : 김영암 목사

▲부총무 : 이상철 목사

▲서기 : 심건호 목사

▲부서기 : 김종훈 목사

▲회계 : 김건호 목사

▲부회계 : 강동협 목사

▲감사 : 조신제 목사, 오구식 목사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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