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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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경남노회 산하 남선교회(회장 공병규 장로, 이하 남선교회)가 지난 6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 창원시 마산수출자유지역 2공구 나눔관에서 ‘제22회 다음세대를 위한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대회장 공병규 장로(창녕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명예대회장 최문욱 장로(양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박이삭 장로(진해교회)가 성경봉독(고전 9:24)한 후 경남노회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새빛교회)가 ‘운동장에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조신제 목사는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 경건 생활이며 훈련이다. 다른 누구에게가 아닌 자신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고 우리를 지켜보는 하나님과 많은 증인들 앞에서 신앙의 경주를 이어가는 여러분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평신도위원장 이종수 목사(갈전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개회식은 대회 총무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의 사회로 공병규 장로가 대회장으로 대회사를 전하고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강찬성 장로와 부울경 남선교회협의회장 김병수 장로가 격려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 했다. 이어, 경남노회 노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부대회장 유영호 장로(대합교회) 선수 대표로 선수 선서를, 심판 대표로 심판위원회 신재영 집사(경화교회)가 심판선서를 한 후 윤석원 장로가 대회진행 및 광고하고 다음 순서에 들어갔다.

이날 남선교회는 시찰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한마당 큰 잔치를 시작으로 배구, 족구, 축구와 같은 구기 종목과 윷놀이, 제기차기 전통 민속 놀이 등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경품권 추첨을 통해 많은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나누기도 했다.

한편, 남선교회 회장 공병규 장로는 인사를 통해 “오늘 운동을 통하여 우리가 배웠던 신앙의 정신과 믿음의 정신으로 운동장안에서 우승만이 전부가 아니라 양보와 배려로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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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회 남선교회, 제22회 친선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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