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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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조성국 교수(기독교교육과)는 5월 31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에 발전기금 및 장학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 및 장학금은 신학대학·기독교교육과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성국 교수(기독교교육과)는 “고신대학교에서 개혁주의적 기독교세계관을 기초로 국가와 인류를 위하여 교육으로 섬기는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연구할 수 있음이 기쁨이다”라며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과 학교의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기 원한다”라며 이번 기금을 전달했다.

이병수 총장은 “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기독교교육이 교회와 학문영역에서 이끌며 공헌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학생들을 사랑으로 지도하며 본교와 기독교교육과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사랑과 헌신을 기억하며 성경적 세계관에 따른 사랑과 공의를 실천하는 글로벌 리더 양성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또 제일영도교회(담임목사 강화구)는 5월 24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 신학과(학과장 배정훈 교수)를 방문하여 장학금 1백 5십만 원을 전달했으며, 강화구 목사는 신학과 자체 경건회에서 ‘사역자가 갖추어야 할 두 가지 기둥(느 2:1-10)’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신학생들이 기도하며 복음 사역을 위해 준비하고 또한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20-30년 후 지금의 학생들이 다음 세대의 사역자들을 섬겨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 30일은 글로벌영재 음악교육원(원장 금찬이)이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를 방문하여 발전기금 5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병수 총장은 “매번 사랑으로 섬겨주심에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함께 협력하여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들이 배출되기를 기대하며 소망한다”고 답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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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발전기금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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