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수정됨_0619 625 구국기도성회 (2).jpg

 

양곡교회서, 창원시 성도 모여...

이철신 목사, “복음 위에 민족의 정신 세워야...”

 

창원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이창교 목사, 이하 창원시기연)가 지난 6월 19일(주일) 오후 7시, 창원시 성산구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제29회 민족복음화와 통일 및 국가지도자를 위한 6.25 구국기도성회’를 가졌다.

한국전쟁 당시 전란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참전했던 참전국의 소개와 함께 국기와 예배 위원이 입장하고 창원시기연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의 인도로 예배를 시작해 이순신네이비리그 이사장 강희승 장로(해군소망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시기연 서기 양동휘 목사(진해성광교회)가 성경봉독(마22:37-40)한 후 양곡교회 다윗찬양대와 베델찬양대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사람은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로 ‘복음통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철신 목사는 말씀을 통해 “통일 됐을 때 우리 정신이 복음 위에 세워져야 한다. 복음 위에 우리 민족의 정신을 세워야 이 나라를 살릴 수 있다.”라며 “복음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 복음을 통해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철신 목사는 복음을 위해 한국교회가 더 구체적인 기도제목으로 기도로 준비하고 파송하여 일할 일꾼을 훈련하고 준비해야 하며 교회와 학교, 병원 등을 세울 수 있는 재정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창원시기연 회계 정천 장로(진해침례교회)가 헌금기도하고 레인보우싱어즈(상남교회)가 헌금 특송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어, 구국기도 순서를 통해 통성으로 기도하고 △창원특례시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창원시장 및 시정과 기관, 기관장을 위하여 △믿음의 자녀들과 이 땅의 다음세대를 위하여 △한반도 복음화와 평화통일을 위하여 마산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종준 목사(홍대교회), 창원기독교연합회 회장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 진해기독교연합회 회장 전성환 목사(진해반석교회)가 각각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제29회 6.25 구국기도회’를 위해 장소를 제공한 양곡교회 성도와 당회를 대신해 장형록 목사(양곡교회)가 인사와 함께 환영사를 전하고,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와 허성무 창원특례시장이 축사로 인사의 말을 전한 후 창원시기연 수석부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내빈을 소개하고 총무 이병권 목사(마산복음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직전대표회장 이상철 목사(남양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전체댓글 0

  • 7218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창원시기연, 제29회 6.25 구국기도성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