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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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명 규모 연합찬양대 준비

경남기총, 창교음에 특별격려금 2백만 원 전달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주최하고 경남기총 음악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8.15 특별성회 연합찬양대준비 지휘자 모임’이 지난 6월 16일(목) 오후 6시, 창원시 진해구 진해JW컨벤션에서 있었다.

이번 지휘자 모임은 오는 8월에 있을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2022 광복 77주년 기념 8.15 틀별성회’에서 ‘할렐루야’를 찬양할 연합찬양대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경남지역의 교회 성가대 지휘자들 주도로 연합찬양대에 성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연합찬양대의 지휘자를 선출하기 위함 모임이다.

회의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경남기총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회계 유진욱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희종 목사가 성경봉독(출6:6-9)한 후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가 ‘마음을 상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경은 목사는 말씀을 통해 “마음이 상하지 않는 것은 큰 복이다.”라며 “마음이 상하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게 된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복을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하지 않으려고 한다.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빼앗긴 마음을 되찾기 위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이경은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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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가 창교음 회장 주상민 집사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2부 회의는 경남기총 부회장 이상칠 장로의 사회로 창원시교회음악협의회(이하 창교음) 회장 주상민 집사가 인사 및 소개를 전하고 지난 2019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 됐던 ‘8.15 특별성회’의 연합찬양대 찬양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 했다. 이어, 김성권 목사와 이상칠 장로가 행사개요 및 연합찬양대 구성 등과 관련한 설명을 전하고 공천위원회를 통해 창교음 직전회장 이정훈 집사(창원영광교회)를 연합찬양대의 지휘자로 선임했다.

또 이날 경남기총 이경은 목사가 연합찬양대 준비에 헌신하고 있는 창교음에 특별격려금 2백만 원을 전달하고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가 마침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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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총 , 연합찬양대준비 지휘자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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