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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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목양회(회장 최타권 감독)가 지난 6월 27일(월) 오전 10시 30분, 창원특례시 마산성은교회(오구식 목사)에서 6월 월례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세미나에 앞서 드린 예배는 오구식 목사(마산성은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배동수 목사(구만교회)가 ‘오직 은혜입니다’(시123:3)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배동수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목회나 삶이 힘들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면 닥쳐진 고난을 피할 길을 주시거나 넘어가게 하시고 역경을 헤쳐 나갈 힘과 지혜를 주신다. 이 하나님의 은혜를 늘 사모하고 기도하자”라고 전했다. 설교 후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배동수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회장 최타권 감독(늘푸른교회)가 ‘성공자의 세가지 공통점’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최타권 감독은 “성공은 각자의 가치 기준에 따라 다르다.”라며 미국 유명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발견한 5가지 공통점을 설명하고 성공자의 아름다운 노후 준비에 대해서도 전했다.

최타권 감독의 세미나 후 이용우 목사(마산동부교회 은퇴)가 마침 및 오찬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이날 오찬은 정성익 목사(한마음병원 원목실장)이 기꺼이 대접했으며 오는 7월 20일(수) 오전 10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다음 월례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제공 = 경남목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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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목양회, 6월 월례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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