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수정됨_백석 경남 영남노회 통합 준비.jpg
경남노회와 영남노회간의 통합을 위해 지난 7월 26일 오전 11시, 창원특례시 임마누엘교회(이종승 목사)에서 준비모임이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 산하 경남노회(노회장 박형호 목사)와 영남노회(노회장 임채욱 목사)가 하나로 통합된다.

백석 총회 지역조정위원회가 지역내 노회들의 통합을 추진함에 따라 경남권에 있는 경남노회와 영남노회간의 통합을 위해 지난 7월 26일 오전 11시, 창원특례시 임마누엘교회(이종승 목사)에서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날 준비모임에는 총회 대표로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와 부서기 김강수 목사, 지역조정위원장 이영주 목사가 참석했고, 경남노회 측은 노회장 박형호 목사와 이하 임원회 및 정치부, 증경노회장이 참석했고, 영남노회 측에서는 노회장 임채욱 목사 외 1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앞서 1부 개회예배는 백석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형제의 연합을 강조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서로 낮아질 때 진정한 사랑과 연합의 정신을 가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2부 간담회에서는 지역조정위원장 이영주 목사의 진행으로 총회 정책에 따라 진행 되는 양 노회의 통합이 지역복음화에 앞장서는 자랑스러운 백석인이 되는 길임을 당부하고 양 노회 참석자들은 서로간의 통합을 수용하고 임원 구성과 시찰회 구성에 관해 상호 협력하여 원만한 통합을 이룰 것을 다짐했다.

한편, 양 노회는 오는 8월 25일(목) 오전 11시, 임마누엘교회에서 노회간 통합 감사예배와 통합 노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통합 노회의 임원진 구성에 관한 내용은 당일 발표하기로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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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경남·영남노회 하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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