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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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의 미스바성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미스바성회는 경남기총의 주최로 지난 1월부터 매주 목요일 10시 한 끼 금식과 함께 지금까지 이어져와 지난 8월 11일(목),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제4차 7회 미스바성회’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 됐다.

11일 미스바성회는 경남기총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의 대표기도와 인도로 시작해 명예회장 박정곤 목사(고현교회)가 ‘한민족의 시대적 사명’(시33: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정곤 목사는 지난 수년간 경남지역에서 악법 제정을 저지해 온 것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하며 그것이 우리 지역의 사명이었음을 상기시켰다. 그러면서 “사명을 구하고 생명을 위해 주님 위해 복음 위해 남김 없이 열심을 쏟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기쁨과 자랑이 되길 기도하길 바란다. 그런 교회와 인생 되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설교 후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의 인도로 이어진 기도회는 그간의 죄를 회개하며 나아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길 권면하고 이경은 목사가 축도함으로 기도회를 마쳤다.

   기도회 후 지금까지 미스바성회를 개회한 교회와 말씀을 전한 강사를 소개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촬영과 방송 등으로 수고하신분들과 참여한 성도들에게 영상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가 광고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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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총, 제4차 7회 미스바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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