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 주제, 교회에 없어서 안 될 사명자
  • 3일간 밀양 은혜교회에서 열려...
  • 정성진 목사 강사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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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기독교연합회(회장 민귀식 목사, 이하 밀양기연)가 지난 9월 13일(화)부터 15일(목)까지 밀양시 은혜교회(안병우 목사)에서 ‘제33회 밀양시 복음화 대성회’를 가졌다.

‘교회에 없어서 안 될 사명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복음화 대성회는 사단법인 크로스로드 대표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를 강사로 초청하고 많은 교회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수요예배도 복음화 대성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강사로 초청 받은 정성진 목사는 첫 날 ‘충성된 일꾼’(고전4: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14일 ‘인정받은 일꾼’(딤후2:14-19)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또 15일은 ‘종된 일꾼’(엡6:5-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성진 목사는 말씀을 통해 ‘일꾼’에 대한 정의를 설명하고 “인정된 자로 더욱 하나님 앞에 자신을 드리는 일꾼이 되시길 바란다”라며 성경 속에 칭찬 받는 일꾼의 모델들을 소개했다.

밀양기연은 이번 복음화 대성회 기간 중 목회자 부부 세미나 시간을 준비해 정성진 목사가 ‘코로나19 이후 목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하고 이날 강의에서 별빛교회 김태군 목사가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도 했다.

한편, 밀양기연 회장 민귀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 마지막 시대에 함께 부르심을 받아 교회 공동체 속에서 사명자의 길을 걷는 주님의 종으로서 밀양을 거룩한 도성으로 변화시키는 일에 우리 모두 손에 손잡고 거룩한 대열에 동참 합시다.”라며 “밀양기연 산하 동역자들과 성도 모두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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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기연, 제33회 복음화 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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