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2_부울경 교직자 수련회.JPG

 

예장(합동) 부산·울산·경남 교직자 협의회(회장 오성환 목사)가 지난 10월 24일(월)부터 25일(화)까지 양일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용기와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제20회 부울경 교직자 수련회’를 개최했다.

부산·울산·경남지역 목사·장로 부부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련회 개회 예배는 상임회장 최인수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상임회장 배도열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장봉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사무총장 성경선 목사의 광고와 특별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세계선교 및 북한선교를 위해 △총회산하기관(총신대학, 기독신문, GMS)을 위하여 △107회 총회를 위하여 △다음세대를 위하여 기도했다.

이어, 합동 직전 총회장 배광식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전국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강진상 목사와 경북교직자협의회 회장 김상원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회장 오성환 목사는 대회사를 전하고 중부산노회 노회장 김철민 목사가 환영사를 전한 후 증경회장 이진철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오성환 목사는 대회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상태이지만 우리는 머뭇거리지 말고 성실하게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믿음으로 여호수아처럼 용기와 소망으로 나아가 난국을 극복하고 영적인 승리를 거두자”라고 전했다.

이번 수련회는 특강 강사로 발안제일교회 김종택 목사, 대구목자교회 박기준 목사, 부전교회 박성규 목사, 안과전문의 윤영선 원장을 모셔 강의를 전하고 광교제일교회 이종석 목사, 명성교회 김종혁 목사, 진주성남교회 양대식 목사가 저녁과 새벽, 폐회 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부울경 교직자 협의회, 제20회 수련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