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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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진주남노회(김기범 목사)가 주관하는 ‘두억교회 김재형 장로 50주기 기념 추모예배 및 추모연주회’가 지난 11월 21일(월), 진주시 진주대광교회(장지현 목사)에서 있었다.

진주남노회 노회장 김기범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전 노회장 장지현 목사가 대표로기도하고 서기 최봉철 목사가 성경봉독(창32:9-12)한 후 통합 총회 전임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전 노회장 우상식 목사가 김재형 장로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한산도 바울사도 김재형 장로’라는 제목의 장신대 목연학과 졸업 소고 논문을 발표하고 전 노회장이자 전국장로회연합회 류재돈 장로가 추모사를 전했다.

이어, 사단법인 JRP유엔평화재단 찬양그룹이 악기와 코러스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추모 연주회를 하고 전 노회장 박영출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친 후 김재형 장로의 후손 대표로 삼남 JRP문화재단 이사장 김형대 목사가 인사를 전했다. 

김현주 국장 기자 @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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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억교회 김재형 장로 50주기 기념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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