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2(목)
 
  • 2022개정 교육과정(교과서)시안 및 나쁜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 오는 12월 3일, 부산 시청 광장에서 부산시민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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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3일(수) 오전 11시, 부산시 강서구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바른청년연합이 주관하는 ‘2022개정 교육과정(교과서)시안 및 나쁜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부산시민대회 발대식이 있었다.

발대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부산시민대회 사무총장 박경만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한국교육자선교회 부산지방회장 이도민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산시민대회장 안용운 목사가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6-19)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안용운 목사는 말씀에서 “음부가 교회를 아무리 공격한다 한들, 결국 교회가 승리한다. 음부는 교회를 이길 수 없다.”라며 “반대로 교회가 하나님의 뜻으로 공격을 한다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이겨 낼 수 없으며 무너지고 만다.”고 전했다. 설교 후 부산성시화 목회자위원장 류재덕 목사의 인도로 합심 기도를 드리고 부산교회희망연합 대표 이건재 목사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이어진 2부 발대식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성창민 목사의 사회로 발대식 장소를 제공한 부산시민대회 준비위원장 손현보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진평연 집행위원장 길원평 교수가 ‘부산시민대회’의 취지를 설명하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교과서 개정안과 관련된 우려를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는 국민 동의 없는 2022개정 교육과정 전면 폐기하라. 동성결혼과 차별금지법을 정당화하는 2022개정 교육과정 추진을 즉각 폐기하라”라고 구호를 외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오는 12월 3일(토) 오후 2시에는 부산시 시청 광장에서 ‘2022개정 교육과정(교과서)시안 폐기촉구 및 나쁜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부산시민대회’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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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교회서 부산시민대회 발대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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