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 가볼까?” 주제로 특강 전해
  • 백만 유튜버 강성태 등 강연자 초청
  • 지역 학생 및 학부모 1500여 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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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음세대훈련원(원장 손현보 목사, 이하 한다련)이 지난 3월 1일(수), 부산시 강서구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했다.

“지금부터 공부해서 서울대 가볼까?”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회는 부산·경남 지역의 학생 및 학부모 1,5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첫 강연은 바른청년연합 손영광 대표가 강사로 나서 “20대에 서울대 공학박사”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손영광 대표는 “학업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부모와의 관계”라며 “부모의 사소한 칭찬과 자극들이 자녀 공부의 시발점이 되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자라게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강요가 아니라 설득을 통한 공부의 당위성을 아이들이 느껴야 한다.”고 전했다. 손영광 대표의 강연 후 23학년도 수능 만점자 권하은 학생이 “수능 만점자의 공부 이야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이어, 공신닷텀의 대표 이자 백만 유튜버로 유명한 ‘공부의 신’ 강성태 씨가 강연자로 나서 ‘공부 방법 및 동기부여’, ‘자녀 교육법’이라는 2가지 주제로 각각 강연을 전했다. 강성태 씨는 ‘빈부와 지역에 상관 없이 대한민국 모든 학생들에게 공부멘토 한명씩을 만들어 준다.’라는 다짐으로 누적 멘토가 4천 명이 넘는다. 강성태 씨는 습관을 바꿔 공부하는 66일 공부 습관 등에 대해 전하며 학무보와 학생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강연회를 마련한 한다련 원장 손현보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의 학생들이 자기 나름의 꿈을 발견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공부에 뜻을 세워 나라와 민족의 리더들로 자라나기를 바라며, 앞으로 한다련과 가덕비전센터에서 주민들을 위한 행사들을 개최함으로 지역 사회와 문화에 활력을 더하길 원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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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음세대훈련원, 청소년 위해 강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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