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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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강대열 목사, 이하 경남기총)이 주관하는 ‘2023 제12회 코리아합창제’가 지난 10월 19일(목), 창원시 마산회원구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 됐다.

조난영 집사의 사회로 시작한 코리아합창제는 조직위원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가 개회선언하고 박완수 경남도지사가 축사를 전한 후 조아콰이어(지휘 이건륜)가 ‘아리랑판타지’라는 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 했다. 이어, 안산시립합창단과 서울엔테오스콰이어가 아름다운 목소리와 뛰어난 실력으로 무대를 채우고 진주챔버콰이어와 과천시립여성합창단, 필그림미션콰이어가 그 뒤를 이었다. 또 교회에서 참가한 새소명교회찬양대화 상남교회찬양대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무대를 장식했다.

경남기총 대표회장 강대열 목사는 “코리아합창제가 미래의 문화적 가치에 대해 비전을 제시함으로 경남 대표적인 문화브랜드가 되고 한국 합창발전의 불소시개다 되기를 바란다”라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합창제를 통해 합창단원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울림을 통해 도민들의 감성을 충전해주는 소중한 무대”라며 “전국 합창단들과의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 예술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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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2회 코리아합창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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