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6_제일신마산 원로추대.JPG

 

예장(고신) 제일신마산교회(박성실 목사)가 지난 1029(주일) 오후 230, 임직·은퇴 및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박해형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남마산노회 전 노회장 주진은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전 노회장 진창설 목사가 기도의 사람은 은퇴가 없다’(삼상12:19)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집사·권사 임직식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박해형 목사가 서약을 받고 안수와 임직 기도 한 후 임직자 된 것을 공포하고 합포동 시찰장 김규환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집사·권사 은퇴식은 은퇴하는 집사 1명과 권사 3명이 은퇴자 된 것을 공포한 후 기도하고 전 노회장 원대연 목사가 축사의 말을 전했다. 또 서리집사로 정년까지 교회를 섬긴 6명의 집사를 공로회원으로 추대하고 박해형 목사가 기도했다.

마지막으로 박성실 목사의 은퇴 공포를 노회장 박해형 목사가 전하고 이어, 제일신마산교회 당회 서기 김천우 장로가 원로 추대사를 전한 후 박해형 목사가 박성실 목사가 제일신마산교회 원로 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박성실 목사의 원로 목사 추대를 축하하며 거제교회 원로 목사 옥수석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박성실 목사도 이에 답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교회가 준비한 선물과 감사패를 임직자 및 은퇴자들에게 전달하고 직전 노회장 김영락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은퇴 및 임직자 명단이다.

 

원로목사 박성실 목사

 

집사은퇴 김정수 

권사은퇴 염점자박귀순고봉이 

공로회원 추대 임말수전진선김말선김성련이인숙이복선 

집사임직 황보현주상운노상수윤재열김준식김명수김현수박권석김태희 

권사임직 박갑남이영옥우혜순이미숙이옥란양정순김미숙유혜란남영순전세경김경이박명선이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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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신마산교회, 박성실 목사 원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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