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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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제일신마산교회(김계환 목사)가 지난 4월 6일(토) 오후 2시, 김계환 목사 위임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경남남마산노회 노회장 박해형 목사(새소명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는 노회 서기 정태진 목사(지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 서기 신현 목사(수정교회)가 성경봉독(출4:1-4)한 후 김경헌 목사(고신교회)가 ‘지팡이니이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을 전한 김경헌 목사는 “목사는 하나님 손에 들려 있는 지팡이여야 한다. 많은 지팡이가 있겠지만, 꼭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지팡이여야 한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이루는 도구가 될 수 있다. 하나님 손에서 떨이지는 순간 뱀과 같이 될 뿐이다.”라며 “성도들이 잡고 장로들이 잡을 때 뱀이 돼 물어 죽이게 된다. 철저하게 하나님 손에 잡혀 있어야 한다. 목사가 장로 손에, 성도 손에 붙들리면 스스로를 죽이는 것이다. 주님 손에 들린 지팡이가 될 때 교회를 교회답게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위임식은 위임국장을 맡은 노회장 박해형 목사가 김계환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고 김계환 목사와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기도하고 김계환 목사가 제일신마산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하고 위임패를 전달 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경남남마산노회 전임 노회장 진창설 목사(신광교회)와 동시찰장 김규환 목사(샘솟는교회)가 위임 받은 김계환 목사와 제일신마산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을 전하고 부산서부노회 노회장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와 경남남마산노회 직전 노회장 김영락 목사(또감사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제일신마산교회 위임목사 된 김계환 목사가 답사를 통해 감사의 말과 함께 각오와 포부를 전하고 제일신마산교회 원로 박성실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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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신마산교회, 김계환 목사 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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