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 함께하는 클래식 문화 향연, 지역 시민과 함께 나눌 은혜의 시간

부산중앙교회 교회설립8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png

 

부산광역시 수영구에 위치한 부산중앙교회(김유현 목사)는 교회 설립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025년 5월 18일(주일) 오후 2시, 교회 내 은혜홀에서 ‘열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행사로, 교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지휘자 이동신의 지휘 아래, 시노두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진행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연주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소프라노 김유섬, 바리톤 최종우, 테너 이범주, 소프라노 최정원, 바리톤 김은곤, 바이올린 정원영, 바순 이은호 등 실력파 성악가 및 연주자들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부산중앙교회 연합찬양대도 함께 참여해 풍성한 합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4번 3악장 ‘기도’를 비롯해, 오페라 아리아 'Largo al factotum della citta', 'Votre toast', 'Nessun Dorma', ‘하나님의 은혜’, ‘주의 은혜라’, ‘주기도문’, ‘할렐루야’ 등 클래식과 성가곡을 아우르는 다양한 곡들로 구성된다.

부산중앙교회는 “이번 열린 음악회가 교회 설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넘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쁨과 위로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감동적인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본 음악회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김은수 목사(010-3900-4118)에게 하면 된다.

 

<자료제공 = 부산중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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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교회, 설립 80주년 기념 ‘열린 음악회’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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