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3-12(목)
 
  • 서울(10월 14일)·대구(10월 16일)서 「2025 교회건축세미나」 개최
  • ‘새로운 변화 추구하다’ 주제로 교회건축·설계·PM 실질 대안 제시
  • 현장 중심 해법과 전문가 강의로 교회 건축의 미래 방향 모색

수정_2025건축포럼 5단.jpg

 

교회건축의 모든 것을 다루는 「2025 교회건축포럼 교회건축세미나」가 오는 10월 서울과 대구에서 각각 개최된다.

  서울 세미나는 10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초구 양재 엘타워 골드홀(B1층)에서, 대구 세미나는 10월 16일(목) 같은 시간 호텔 인터불고 아망떼홀(본관 2층)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새로운 변화 추구하다’라는 주제로, 교회 건축의 최신 트렌드와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교회 건축, 설계, PM(리스크 방지 대책) 전반에 걸친 전문가들의 강의와 상담이 준비되어 있어, 건축을 앞두거나 진행 중인 교회에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로는 △최두길 대표(야긴건축사무소) △최종민 대표(에스쓰리글로벌) △박정민 실장(㈜크리스시스템) △황영주 부사장(㈜푸른공조) 등이 나서 교회 건축의 실제적 사례와 최신 정보를 나눈다.

  특히 교회 현장에서 자주 직면하는 설계와 시공의 문제, 그리고 건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 관리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단순한 이론이 아닌 현장 중심의 실질적 해법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세미나 참가비는 4만 원(중식 및 기념품 포함)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교회건축포럼(010-3966-1463)으로 하면 된다.

  한편, 교회건축포럼은 오는 11월부터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154 1층에서 정기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며, 교회 건축과 설계, PM 상담을 예약제로 운영해 교회들의 전문적 필요를 도울 예정이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새로운 변화 추구하는 교회건축세미나, 서울·대구서 열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