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 총회 군선교부·전국장로회연합회·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 다음세대 인재 양성에 동참

수정_고신대 장학금 전달 보도자료 (목사동문회).jpg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11월 첫째 주, 교단 산하 기관과 동문 단체로부터 연이어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받으며 다음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후원을 이어갔다.

먼저 4, 총회 군선교부(부장 김종철 목사)는 군종사관후보생을 위한 장학금 1,050만 원과 장학증서를 학교에 전달했다. 총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종철 목사(부장), 현근호 목사(서기), 김용진 장로(회계)가 참석했으며, 학생들에 대한 증서 수여는 경건회 시간에 한상동홀에서 진행되었다.

김종철 목사는 고신대학교의 기독인재 양성 사역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장학금이 세상을 섬길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기 총장은 매년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린다군종사관후보생들이 하나님 나라를 섬길 충성스러운 일꾼으로 자라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연호 장로)는 고신대학교 발전기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연호 회장을 비롯해 총무 이경환 장로, 서기 오동환 장로, 회계 한진태 장로가 참석하여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고신대학교가 한국교회의 미래를 세우는 일에 계속해서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기 총장은 꾸준히 기도와 후원을 이어온 연합회의 마음이 큰 힘이 된다며 감사를 전했다.

6, 고신대학교 목사동문회(회장 변성규 목사)는 장학금 2,150만 원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전달식 후 경건회 시간에는 변성규 목사가 꿈꾸는 나그네’(벧전 1:1~2)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청년의 때에 세월을 아끼고, 믿음 안에서 꿈꾸는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했다.

이정기 총장은 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는 목사동문회의 헌신이 큰 위로가 된다고신대학교가 존재 이유가 분명한 기독교 대학으로 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학금을 받게 된 장학생들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큰 격려를 받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신대학교는 이번 일주일간 총회 군선교부, 전국장로회연합회, 목사동문회로부터 받은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통해 다음세대 인재 양성 사역을 더욱 견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학교 측은 교단과 동문들의 지속적 기도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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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11월 연이은 장학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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