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 신임 회장에 이경은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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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독교연합회(회장 박형호 목사, 이하 진주기연)가 지난 122(), 진주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에서 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진주기연은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에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선출하고 주요 실무 임원은 연임하기로 결의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총무 박정국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부회장 이상의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성경봉독은 서기 이시봉 목사가 출애굽기 66~9절을 봉독하고, 수석부회장 이경은 목사가 복을 받읍시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경은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은 구속의 복, 소유의 복, 천국의 복으로 이어진다, “믿음의 사람들이 복을 누리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이 상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마음을 지키면 생명의 근원이 나온다(4:23)”를 인용하며 부드러운 마음, 순종하는 마음을 성령께서 주실 때 복이 회복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박정국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직전회장 한성수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는 회장 박형호 사회로 진행됐으며, 회원점명, 회순채택, 사업·재정·감사보고 등 정기총회 안건이 순조롭게 처리됐다. 이어 임원개선하고 직전회장이 된 박형호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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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전회장 박형호 목사(좌)와 신임 회장 이경은 목사(우)

 

  이번 진주기연 총회는 만장일치로 이경은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경은 목사는 진주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인사하며 회무 의지를 밝혔다.

  이밖에 총무·서기·회계 등 실무 임원은 모두 연임하기로 결의해 조직의 안정성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날 점심식사 및 친교는 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정성껏 준비했으며, 총회 장소 제공과 섬김에 대해 진주기연은 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식사 후에는 제1차 임원·실행위원 모임이 이어지며 총회 전체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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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기연, 제44회 정기총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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