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4-16(목)
 
  • 3월 16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개최
  • 운영위원·교계 인사·목회자 사모 등 250여 명 초청… 말씀·찬양·간증 통해 쉼과 영적 재충전
  •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 장소 지원 등 전폭적인 후원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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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극동방송

   

창원극동방송이 개국 3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함께 경남 지역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쉼과 회복의 시간을 마련한다.

  창원극동방송은 오는 3월 16일(월) 오전 11시,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개국 30주년 감사예배 및 사모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극동방송 운영위원과 목회자자문위원, 지역 교계 인사, 자원봉사자, 경남 지역 개척 및 미자립교회 사모 등 약 250여 명을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지난 30년간 경남 지역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배로 시작해 오찬과 교제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735일 동안 북한에 억류됐던 케네스 배 선교사(NGI 대표)의 간증이 마련되며, 창원극동방송 전속어린이합창단과 가스펠 남성 4중창단 크룩스(CRUX)의 찬양 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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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의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 장소 제공 등 전폭적인 후원을 이어가며 경남 교계와 목회자 사모들을 섬겼다. 이 밖에도 다니엘 웰니스 의원, 더 멋진 로뎀나무, 야베스목장, 카페상리 등 여러 기업이 후원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1996년 개국한 창원극동방송은 경남 지역 교회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복음 방송 사역을 이어오고 있다. 창원극동방송은 이번 감사예배와 사모세미나를 시작으로 올 한 해 개국 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며, 지난 30년의 은혜를 돌아보고 다음 세대를 향한 복음 사역의 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료제공=창원극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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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극동방송, 개국 30주년 감사예배 및 사모세미나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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