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7-20(월)
 

KakaoTalk_20260528_133343972_01.jpg

 

경남지역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27일 오후 강기윤 선서사무소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강기윤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했다.

 

경남마하나임장로회(회장 진일곤 장로)를 비롯한 경남지역 교계 기관 및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최근 창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침체된 창원 경제를 회복시키고 창원특례시를 세계 속의 명품 도시로 도약시킬 적임자는 강기윤 후보라며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날 지지 선언문은 경남마하나임장로회 회장 진일곤 장로가 발표했으며, 경남·창원지역 15개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강기윤 후보는 도의원과 국회의원을 거치며 탁월한 행정력과 경영 능력을 검증받았다젊은 세대가 떠나지 않는 도시, 활력 있는 창원을 만들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특히 국토방위산업 중심도시인 창원특례시의 수장으로서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합법화 움직임 등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건강한 가정과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해 올바른 가치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경남마하나임장로회를 비롯해 경남미래교육연대, 경남미래시민연대, 진리와자유연대, 거룩한방파제, 창원을사랑하는모임, 학교바로세우기운동본부, 창원장로연합회, 미래희망연구원 등 경남지역 교계 및 시민사회 단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경남마하나임장로회 제공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경남기독계교 15개 시민 단체 등과 시민…강기윤 후보 지지 선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