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8(목)
 

창원한마음병원.jpg

 

창원중앙역 인근 신축, 2일 정식개원

24개 센터·30개 진료과, 1000 병상 규모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이 지난 3월 4일(목) 오전7시 이전한 한마음병원 대강당 한마음홀에서 ‘신축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 예배는 창원한마음병원 원목 정성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창원시기독교연합회 수석부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장로합창단(단장 임명곤 장로)이 특송 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가 ‘좋은 소문이 나는 병원’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경남기독교지도자협의회 회장 최타권 감독(늘푸른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2부에서는 창원한마음병원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3부 조찬에 앞서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이상철 목사(남양교회)가 조찬기도를 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창원중앙역이 있는 사림동 일원에 마련 돼 2만3999㎡대지에 연면적 10만9440㎡, 지하4층 지상 10층 규모로 최대 1008병상을 수용하며 30개 진료과가 24개의 다학제적 센터로 다양한 질환들을 모두 치료할 수 있게 됐고, 100여명의 전임교수와 임상교수가 투입되어 뇌·심혈관질환의 응급시 수술을 위해 24시간 상주전담인력과 장비를 운영한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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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한마음병원, 신축 이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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