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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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기독교연합회(회장 강정식 목사, 이하 마산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2시 30분, 문창교회(이형준 목사)에서 ‘2021 마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하지 못해 창원 극동방송과 문창교회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가정에서도 연합예배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합예배는 문창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마산기연 회장 강정식 목사(봉덕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추요한 목사(신마산교회)가 성경봉독(요20:19-23)한 후 경남장로합창단(단장 임명곤 장로)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강사로 모신 예장(통합) 직전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태영 목사는 설교에 앞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소망과 기쁨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라며 예배에 함께한 성도들을 축복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모이는 공동체에서 가는 공동체, 흩어지는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수석부회장 김종준 목사, 홍대교회) △나라의 안정과 경제회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부회장 박영태 장로, 복음교회) △코로나19퇴치와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부호장 강성기 목사, 사랑샘교회) △살기 좋은 창원시와 마산 복음화를 위하여(부회장 최정규 목사, 합성교회)라는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고 마산기연 증경회장 이형준 목사(문창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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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기연, 2021 부활절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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