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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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 살균시험인증을 받은 제품

플라즈마 이온 발생 기술을 적용한 살균력 증대와 탈취효과 


멈추지 않는 코로나 전파에 대한 대비책은 ?

 

언제쯤 종식될련지 알 수 없는 코로라19 광풍에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한국교회를 위하여 코로나 방역에 청신호를 주는 최첨단 광양자 공기 살균기가 개발되어 화제이다.

고신대학교 신학대학원(39회)을 졸업, 육군군목으로 섬겼던 김준성 목사는 제대후 줄곧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카이스트 과학원교회를 담임하는중 한국교회가 코로나 사태를 맞아 제대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예배당을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비전을 품게 되었다. 김 목사는  KAIST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정밀 계측장비 제조회사를 설립해 운영하던 성도인 조영돈  박사에게 룩스비바의 개발을 부탁, 마침내 생명의 빛이라는 뜻의 실내 공기 살균기 ‘룩스비바’를 탄생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획기적인 이 최첨단 제품을 개발해낸 조박사는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 KAIST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동안 한국국방연구원에서 각종 한국형 자주포와 미사일 개발 등 국군의 무기체계 현대화에 크게 공헌해 왔다.

특히 지난 2013년부터 3년여간 한국인선교사가 세운 아프리카 탄자니아 연합대학교 교수 요원으로 파송 받아 공과대학장 사역과 2016년 12월부터 1년 6개월간은 코이카 자문단원으로 카메룬 야운데 응급센터의 각종 의료장비 유지 보수를 책임지는 평신도 선교사로도 헌신할 당시 50여명 모이던 교회에 700여명의 아이들을 모일만큼 독실한 믿음의 전문과학자이다.

예방의학 전문가들은 코로나19는 이제 소멸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감기나 독감 같이 변형하며 공존하는 전염병으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그리고 코로나19가 감기나 독감과 다른 것은 앓고 난 후 후유증이 심각하다는데 있다. 게다가 영국, 남아공, 브라질 변이 바이러스 등 각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유행 위험이 크다는 진단이다. 코로나가 유행할 때마다 교회는 모이기를 폐해야 할까? 그동안 김목사와 조박사는 “‘예배를 예배 되게’라는 사명으로 예배 중에 코로나19에 전염되지 않는 그야말로 인체에 전혀 해가 없고  건강에 유익할 수 있는 ‘광양자 기술’을 통한 공기살균기 개발에 집중해 왔다.

 

 

생명의 빛 룩스비바, 예배당 철벽 방역 시동을 걸다

 

 

조영돈 박사는 “프리리엄 공기살균기 ‘룩스비바’는 광양자(UVC) 254nm 파장의 광선이 바이러스, 세균, 박테리아, 곰팡이 등을 충분히 박멸하는 살균 능력을 응용한 제품이다. UVC 파장의 범위는 100~280nm로 UVC의 살균 능력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으며, 254nm 파장일 때 살균력이 가장 강한 것으로 보고됐다.

지난 2018년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의료센터 연구진이 저명한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 실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22nm의 단파장 UVC가 공기 중의 독감 바이러스를 억제해 사멸에 이르게 하는 걸로 발표했다. 보고서에서 ‘아주 적은 양의 원거리 UVC를 쬐어 공기 중에 운반되는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비활성화 했다’라면서 ‘원거리 UVC는 사람의 건강을 위협하는 일 없이 공기 중 바이러스 감염의 감소를 위한 강력하고도 저렴한 접근방식이 될 것이다’라고 결론을 내린바 있다.”

김준성 목사는 “룩스비바는 교회 예배실, 아파트, 학교, 학원, 사무실 등의 공기살균으로 비말감염 등으로 인한 바이러스 전파 예방에 효과적이며, 병원 및 감염지역 등 부유 세균이 발생하는 작업장에서 호흡기 감염성 질환 예방, 지하창고 같이 햇볕이 들지 않거나 환기가 어려운 공간, 식당 식품저장시설 등 공기로 인한 식품 오염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런 기술로 만들어진 프리리엄 공기살균기 ‘룩스비바’는 코로나19 시대 교회 예배실, 아파트, 학교, 학원, 사무실 등 한정된 공간의 공기 살균에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된다. 또한 병원 및 감염지역 등 부유 세균이 발생하는 유해작업장, 지하 창고 같이 햇볕이 들지 않거나 환기가 어려운 공간 등에서도 강력한 살균성능을 나타낸다.

 

고가장비를 절반 가격으로 공급 가능하다

 

조영돈 박사는 “본래 이 기술은 병원의 수술실이나 중환자실에서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의료기기인데, 교회와 같이 인원이 많은 공간에서 공기살균 조건을 충족시키는 장비가 드물고, 또 있다 하더라도 교회가 사용하기에 너무 고가장비 뿐이었다. 이에 기계공학뿐만 아니라 전기, 전자, 응용과학 분야 종합적인 기술로 동급용량과 기능을 유지하고 현저하게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해 개발했다.”고 설명한다.

개발 방향과 성능은 일반적인 중·소 교회 면적 100㎡(약 30평)의 공기를 완벽하게 살균하며, 가격은 기존 제품의 절반 가격, 예배에 지장 없는 크기와 소음, 누구라도 쉽게 운용 조작 가능한 휴먼인터페이스, 소모품 교체 및 관리비용이 없으며, 실용적인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코로나19이라는 고난은 하나님께서 주신 빛, 즉 UVC가 해결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한 생명의 빛이 예배를 가로막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살균하는 기능이 있음이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단지 이 빛에 반사판을 사용하고 살균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구조 설계와 관리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방법만 접목했습니다.”라고 말한다.

 

룩스비바, 질긴 바이러스도 완벽 제거가 가능

김준성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극복할 만큼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확인하시는 분입니다. 조박사는 당초 귀국 후 제3세계에 보급할 의료장비를 국산화하기 위해 정부의 연구개발자금을 받아 연구를 하다가 코로나 사태를 맞아 마치 교회 예배가 코로나19 확산의 온상처럼 보이고, ‘예배 금지’라는 참담한 현실에서 방향을 공기살균기 ‘룩스비바’ 개발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앞으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완벽하게 제거하여, 교회 예배가 회복되게 하는 놀라운 일이 있을 것”이라고 희망을 전망한다.

헝가리 제멜바이스대 생물물리학과 연구팀이 학술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 바이오아카이브(biorxiv.org)에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바늘로 100차례 찌르거나, 섭씨 90도 이상 고열을 가해도 죽지 않는 질긴 생명력을 갖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실험 결과 이런 지독한 바이러스라 할지라도 룩스비바를 통과하는 즉시 99.9% 살균이 된다고 한다.

룩스비바는 소형(약 3평∼5평), 중형(약 10평∼15평), 중/대형(약 30평∼50평) 모델로 제작되었고 이미 설치한 여러 교회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이 제품을 구입, 사용하는 곳은 고려신학대학원, 포도원교회, 사랑제일교회, 온양온천교회, 열방교회 등 20여 곳에 이르며, 선교사게스트하우스, 러시아선교센터(허엘레나), 에스더기도운동본부, WEC선교회 본부, 벨국제학교같은 단체와 병원 등에서도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문의: 김준성 목사 010-6707-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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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대비, 한국교회 위한 공기살균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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