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8(월)
 

손원일 센터 이상영 목사.jpg

 

 

재단법인 손원일선교센터(이사장 김덕수 장로)가 지난 6월 17일(목) 오후 2시, 창원시 진해구 손원일선교센터에서 '원일다락방 철거 예배'와 함께 '해군·해병대 복음화 전략 및 센터건축 설명회'를 가졌다. 

  해군진해교회 백명규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김재경 장로(진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시장로총연합회 군경선교분과장 이종병 장로가 성경봉독(빌2:5-11)한 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경남지회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가 ‘진정한 승리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황은선 목사(창원세광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군종목사단 단장 이희찬 목사가 영상으로 인사를 전하고 손원일선교센터 이사장 김덕수 장로가 해군·해병대 복음화 전략과 함께 건축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경남지회 이사장 강봉식 장로가 축사를 전하고  남일우 목사(선한열매교회)와 황봉린 목사(진해중부교회)가 격려사를 전한 후 센터장 천정수 장로(해군교회)가 광고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손원일선교센터(이하 센터)는 손원일 제독의 군 선교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해군예비역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선교기관으로  그동안 진해에서  잠수함  승선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배를 인도할 수 있는 소그룹 리더를 양성하는 사역을 해왔다. 센터는 기존 건물이 낡아 재건축하기로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한국군선교회와 독지가들의 헌신으로 일정 금액이 모금되어 7월 중  착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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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박동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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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다락방, 선교센터 재건축 위해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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