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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파인물사 출판기념 예배 ▶ 이홍식 목사 귀천 90주년 추모예배 ▶ 국제중앙신학생 모집 ▶영남장로회신학교 ▶ 창원중앙동교회 학사생 모집 ▶ 마산회원교회 은퇴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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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기독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경남기독신문’ 6행시를 헌정합니다. 경 경남의 낮은 복음화로 인해서 모두가 한탄하는 때에 칼보다 강한 펜의 힘으로 경남을 성시화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경남기독신문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남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지역 기독신문사의 길이 때로 광야를 걷는 것처럼 지치고 곤고해도 이 신문을 통해서 복음의 빛을 받아 구원 받는 영혼이 있고 새로운 영적 결단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에 이 사명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기 기독교에 대해서 오해하고 비난하던 사람들이 경남기독신문의 혼신의 힘을 다한 기사에 감화를 받고 기독교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게 되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함께 기뻐합니다. 독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것이 명백하기에 끝까지 독도를 지켜야 하는 것처럼, 경남기독신문은 경남의 교회와 성도의 것이며 더 나아가서 이 나라 기독인들의 것이기에 모든 기독인들이 우리 경남기독신문을 끝까지 지키고 중흥시켜야 하겠습니다. 신 신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도 이 신문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신문을 위해서 후원하고 이 신문에 글을 보내고 또 이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눈물과 땀과 헌신이 어느 곳 누구에게 복음의 씨앗이 되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겨자나무처럼 자라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문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시편 24편 7절 말씀처럼, 영광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거룩한 신문 경남기독신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셔서 오늘도 내일도 아니 언제까지나 경남과 이 나라와 이 세상을 향한 자신의 뜻을 펼치시고 영광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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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 지역에 초교파적으로 글 문을 열어 교인과 교회, 교회와 교회, 교회와 총회를 연결해 주는 대표적 정론지로 성장한 경남기독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6년 신문사를 창간하여 15년 동안 어려운 세월을 인내하며 경남기독신문을 지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행보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30년, 50년, 100년 까지도 굳건히 서서 기독교 언론지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운영 경험으로 우리 주님의 입이 되고 나팔이 되는 확실한 기독매체로 자리를 잡는 계기가 되길 염원합니다. 지금 세상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사회의 엄청난 변화의 속도를 경험하면서 현재의 기독교 언론의 부족한 부분을 생각하면 낙관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위기감을 느끼면 위험과 함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문화전쟁의 시대에 걸맞게 기독교적 가치와 전통, 순수한 기독교의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혼란한 시기에는 복음적 가치와 기독교 문화를 쇄신하고 변화된 새로운 기독교 언론의 역할이 절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개인적인 기대만이 아니고 경남기독신문을 지켜보는 모든 교회와 총회의 바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로지 세상적인 가치와 문화에 상대하여 복음의 내용과 능력을 널리 전하는 진정한 문화 선교의 도구가 되어 주십시오. 기독교인들이 신문을 통하여 시대를 분별하고 건전한 기독교 문화를 창출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신문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디 무엇보다도 어떤 압력이나 금력에 굴하지 말고 개혁주의 신앙으로 교회와 사회를 밝히는 등불 같은 존재가 되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15번째 생일을 맞은 경남기독신문을 축하합니다. 더욱 번성하고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살아있는 신문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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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기독신문의 창간15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독교계 신문으로 기독정론지로 우뚝 서 감을 축하합니다. 지금 상황은 정치·경제·코로나로 얼어붙어 있는 이때에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신문이 되고 밝고 맑은 좋은 미담을 찾아 신문을 통하여 잔잔한 감동과 기쁨을 주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경남도민과 시민에 도전과 비전을 갖도록 하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신문의 사명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경남의 문서선교를 하는데 앞장 서는 신문으로 경남의 복음화의 등대역할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에 어두운 면, 부정적인 면의 보도보다 모든 이의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밝고 긍정적인 내용의 신문이 되어야 합니다. 추운 겨울은 봄을 이기지 못합니다. 절망은 희망을 이기지 못합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미움은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행복은 누리는 것이요, 소망은 쫓는 것이며, 불행은 버리는 것이요, 기쁨은 찾는 것이며,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믿음 안에서 희망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불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의 개가를 다함께 부를 수 있도록 더 좋은 희망의 기사를 기대합니다. 이 암울한 시대에 하루 속히 교회 예배 회복, 국민의 건강 회복, 국가 경제 회복, 서로의 교통 회복의 기쁨을 찾는 그날을 위하여 희망과 용기와 기쁨 주는 경남기독신문의 사명을 다하시기를 바라며 귀사의 번영이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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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부고]고려학원 재단사무국장 곽춘호 장로, 별세
    예장(고신) 총회 산하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사무국장 곽춘호 장로(괴정제일교회)가 지난 12월 23일(수) 오후,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가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26일(토) 오전, 소천했다. 27일(주일) 오후 1시30분 입관예배를 드렸고, 28일(월) 오전 발인예배 후 의령군 용덕면에 위치한 마산동광교회 가미동산에 안장됐다. 곽춘호 장로는 故 곽삼찬 목사(마산동광교회 원로)의 장남으로 1960년 경남 의령군에서 태어나, 95년 복음병원에 입사하여 병원행정처장과 법인사무국장으로 봉사해왔다. 대외적으로는 장기려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맡아 수고했고, 2015년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95년 등록한 괴정제일교회에서 2015년부터 장로 직분을 받았고, 평생 교회와 학교법인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 정년(2021년 6월)을 6개월 남은 시점이라서 주변의 안타까움이 큰 상황이다. 아내(이정애)와 사이에 세 명의 아들(세일, 세욱, 세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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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신간소개]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1. 도서 소개(출판사 리뷰) 시대는 변하지만 다음세대를 향한 기대와 소망은 항상 진행형이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방법론과 현장의 소리를 담은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하지만, 포스트코로나시대를 강제로 맞이한 한국교회는 이제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방법론이 시급해졌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만날 수 없기에 현장이 사라졌고, 이전보다 전도와 양육이 훨씬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럴 때 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면서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권면한다. 그리고 그 중심을 따라,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의 위기와 원인을 분석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 내용을 토대로 방법론을 전개한다. 당연하지만 건강한 교회라면, 더욱더 부모와 교사와 목회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장담할 순 없지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담아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고민해 본다면, 분명한 결과와 성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말처럼, 본질적인 고민을 담아 연구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며, 걱정하며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 새로운 도전을 만난 교회와 가정 가운데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다음 세대가 허다한 무리와 같이 일어나 기적을 꿈꾸는 위대한 세대가 되길 기도한다. 2. 저자 소개 : 김일국 고(故) 김청호 목사님의 인도로 알리온선교회에서 다음 세대 사역을 시작했다. 복음 풍선으로 어린이 전도를 했고, 토요일 어린이 전도를 통해서 교회 개척 사역을 했다. 교육대학교와 신학대학교 알리온 양육 커리큘럼을 만들었고, 학기마다 강의안을 만들고 강의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교육차장으로 전국 어린이 성경캠프 사역을 했으며, 각 노회 교사 강습회와 개교회 교사강습회 ‘강의’로 교사들을 섬겨 왔다. CRM/NOVO 글로벌 대표이신 박동건 목사님을 만난 이후 ‘핵심 가치’를 정리했다. 바로 '다음 세대 사역'이었다.포커싱 리더스 세미나 이후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하여 「기독교보」에 ‘교육 칼럼’, ‘다음 세대 칼럼’을 쓰게 되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부모 리더십’, ‘교사 리더십’, ‘목회자 리더십’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고 목회자, 교사, 부모를 깨우는 일을 하고 있다. 다음 세대 사역 성공의 열쇠(Key)는 이들에 대한 ‘리더십 훈련’에 달려 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 고려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다음 세대 및 리더십 훈련에 헌신하고 있다. Novo Korea 이사이며, 예장(고신) 김해 늘푸른전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3. 목 차 추천사 박동건 목사 | NOVO Korea 국제대표 윤형주 장로 | 가수, 방송인, 온누리교회 이상규 박사 | 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임만호 목사 | 군산드림교회 담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저자 프롤로그 터너 선장의 결정 | 하프타임 | 다음 세대를 위한 징비록 |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제1부 다음 세대는 누구인가? 제1장 다음 세대는 ‘다른 세대’다 신조어 | 90년생이 온다 | 밀레니얼세대를 겨우 파악했더니 이젠 Z세대가 나타났다 | 알파세대 제2장 다음 세대는 ‘우리 자녀들’이다 세대 갈등의 원인 | 세대 공존의 필요성 | 세대 공존을 위한 노력 제3장 다음 세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여호와를 모르는 세대 | 믿음의 세대가 되게 하자 제4장 다음 세대의 중요성 승자의 여유, 패자의 변명 | 조기 교육의 중요성 | 잃어가고 있는 ‘황금어장’ 제5장 누가 다음 세대를 인도할 것인가? 조선, 일본, 청나라 개혁을 통해 배우는 교훈 | 누가 먼저 할 것인가? 제2부 다음 세대의 위기와 그 원인 제1장 교회 안에서 드러난 다음 세대의 위기 다음 세대의 양적 감소 | 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 부족 | 우선 순위의 문제 | 책 안의 책 1 제2장 사회 속에서 드러난 다음 세대의 위기 위기 속에 있는 아이들 | 빨간불: 저출산, 고령화 제3장 교회를 차갑게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 기독교를 반대하는 세상 | 버려야 할 것 (기복주의, 세속화) | 한국교회, 패러다임을 바꿔야 산다 제3부 다음 세대 부흥 전략 제1장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감’을 가지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 부흥의 시스템을 갖추라 | 영적 항공모함 전단을 만들라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1 (열정) 제2장 믿음의 가정을 세우라 성도의 자녀 교육 | 개혁교회 신자의 자녀 교육 | 유대인의 자녀 교육 이야기 | 홈스쿨링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2 (가정) 제3장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신앙 교육을 하라 말씀을 묵상하는 어린이 | 교리 교육의 중요성 | 어린이 제자훈련 | 아름다운 팀 사역-교육위원회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3 (신앙 교육) | 교사 및 다음 세대 교육 과정 제4장 주일학교 활성화를 이루라 주일학교 활성화의 필요성 |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상황 인식 |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핵심 요소들 | 주일학교 활성화 방안 | 책 안의 책 2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4 (활성화) 제5장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리더십을 세우라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 | 리더십 파워 | Key Word, ‘리더’ | 멘토가 되라 | 코치가 되라 | 상담자가 되라 | 부모와 교사를 평신도 지도자로 세우라 | 아름다운 인생 (끝이 좋은 지도자)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5 (리더십) 제6장 전도를 하라 전도의 사명 | 어린이 전도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6 (전도) 제7장 두 날개로 비상하라 (함께 예배드리고, 소그룹 부흥을 이루라)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예배 | 아름다운 세대 통합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7-1 (함께 드리는 예배) | 소그룹의 성경적 근거 | 소그룹의 장점들 | 소그룹 리더 양육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7-2 (건강한 소그룹) | <다음 세대 소그룹 사역> 진단 에필로그 놀라운 변화 | 위기를 기회로 | 위기 극복 방안 : X-Ray 작전 | 나비 효과 부록 부록 1 신조어 부록 2 직장인 꼰대 테스트 부록 3 꼰대 지수 진단 저자 후기 4. 추천사 나는 이 책이 현재 한국교회에 적시(適時)의 필요한 책이며,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연구하고 토의해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박동건 목사 | NOVO Korea 국제대표 김일국 목사의 저서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믿는다. 다음 세대는 저절로 세워질 수 없고 노력과 헌신과 기도로 세워질 수 있다. 윤형주 장로 | 가수, 방송인, 온누리교회 오랜 기간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연구해 왔던 김 박사님의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한 교과서이자 교범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규 박사 | 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서 오랫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알려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임만호 목사 | 군산드림교회 담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저자 5. 본문 중에서 개인화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신이 중심이 된 네트워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을 찾을 때가 올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삶의 한계를 느낄 때가 올 것이다.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인생의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다. 스스로 이겨낼 수 없고 주위에서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체험할 때 삶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p. 42 다음 세대 부흥을 이루기 원한다면 한 번의 부흥회, 수련회, 집회를 통한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바로 서야 한다. 바른 평신도 지도자가 부모가 돼야 하고, 교사가 돼야 하고, 또 학교에 신실한 교사들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부흥을 위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가정과 교회와 학교에서 모든 기독교인이 불꽃같이 일어날 때 하나님이 기뻐하는 다음 세대의 부흥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것이다. p. 91 그 어디에도 ‘비법’은 없다. 다만 부름을 받은 사명자들이 헌신할 때, 거기에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오늘도 기적을 기대한다면 주님께 받은 은사를 갖고 어린이 사역 현장으로 나가서 헌신해야 한다. p. 124 기성세대가 문화적 주도권을 쥐고 차세대의 문화를 소외시킨다면, 그들은 교회를 이탈할 수밖에 없다. 문화적 주도권을 한 세대가 독점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조화를 추구할 때, 세대 간의 문화적 갈등은 해소되고 교회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있다. 한국교회가 계속 발전하면서 민족 복음화를 이루기 원한다면, 차세대의 교육과 양육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 p. 143 소그룹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말미암아 소모임이 금지되고 있지만 소그룹은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소그룹은 전략적으로 잘 준비되어야 한다. 빌리 그래함 목사도 대규모 전도 집회 이후에 소그룹에서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고 이후 신앙 성장에 대해 안내를 하게 했다. 다음 세대에게 소그룹은 그들의 신앙 성장을 확인해 주고 개개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데 필요하다.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서 좋은 소그룹 리더를 양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또한, 교사와 함께 다음 세대 가운데 또래 리더를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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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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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기독신문 창간 15주년을 축하하며 ‘경남기독신문’ 6행시를 헌정합니다. 경 경남의 낮은 복음화로 인해서 모두가 한탄하는 때에 칼보다 강한 펜의 힘으로 경남을 성시화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경남기독신문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남 남들이 잘 가지 않는 지역 기독신문사의 길이 때로 광야를 걷는 것처럼 지치고 곤고해도 이 신문을 통해서 복음의 빛을 받아 구원 받는 영혼이 있고 새로운 영적 결단을 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나오기에 이 사명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기 기독교에 대해서 오해하고 비난하던 사람들이 경남기독신문의 혼신의 힘을 다한 기사에 감화를 받고 기독교가 추구하는 가치를 알게 되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열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함께 기뻐합니다. 독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것이 명백하기에 끝까지 독도를 지켜야 하는 것처럼, 경남기독신문은 경남의 교회와 성도의 것이며 더 나아가서 이 나라 기독인들의 것이기에 모든 기독인들이 우리 경남기독신문을 끝까지 지키고 중흥시켜야 하겠습니다. 신 신의 성품을 가진 사람들이 지금도 이 신문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신문을 위해서 후원하고 이 신문에 글을 보내고 또 이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분들의 눈물과 땀과 헌신이 어느 곳 누구에게 복음의 씨앗이 되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겨자나무처럼 자라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쿵쾅거립니다. 문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시편 24편 7절 말씀처럼, 영광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거룩한 신문 경남기독신문의 문을 열고 들어가셔서 오늘도 내일도 아니 언제까지나 경남과 이 나라와 이 세상을 향한 자신의 뜻을 펼치시고 영광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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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 지역에 초교파적으로 글 문을 열어 교인과 교회, 교회와 교회, 교회와 총회를 연결해 주는 대표적 정론지로 성장한 경남기독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6년 신문사를 창간하여 15년 동안 어려운 세월을 인내하며 경남기독신문을 지키며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행보에 찬사를 보냅니다. 앞으로 30년, 50년, 100년 까지도 굳건히 서서 기독교 언론지로서 역할을 잘 감당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운영 경험으로 우리 주님의 입이 되고 나팔이 되는 확실한 기독매체로 자리를 잡는 계기가 되길 염원합니다. 지금 세상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사회의 엄청난 변화의 속도를 경험하면서 현재의 기독교 언론의 부족한 부분을 생각하면 낙관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나 위기감을 느끼면 위험과 함께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문화전쟁의 시대에 걸맞게 기독교적 가치와 전통, 순수한 기독교의 문화를 형성해 나가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혼란한 시기에는 복음적 가치와 기독교 문화를 쇄신하고 변화된 새로운 기독교 언론의 역할이 절대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개인적인 기대만이 아니고 경남기독신문을 지켜보는 모든 교회와 총회의 바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로지 세상적인 가치와 문화에 상대하여 복음의 내용과 능력을 널리 전하는 진정한 문화 선교의 도구가 되어 주십시오. 기독교인들이 신문을 통하여 시대를 분별하고 건전한 기독교 문화를 창출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신문사가 되길 바랍니다. 부디 무엇보다도 어떤 압력이나 금력에 굴하지 말고 개혁주의 신앙으로 교회와 사회를 밝히는 등불 같은 존재가 되어 주십시오. 다시 한 번 15번째 생일을 맞은 경남기독신문을 축하합니다. 더욱 번성하고 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살아있는 신문이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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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축사]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경남기독신문의 창간15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축하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독교계 신문으로 기독정론지로 우뚝 서 감을 축하합니다. 지금 상황은 정치·경제·코로나로 얼어붙어 있는 이때에 많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신문이 되고 밝고 맑은 좋은 미담을 찾아 신문을 통하여 잔잔한 감동과 기쁨을 주는 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경남도민과 시민에 도전과 비전을 갖도록 하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신문의 사명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경남의 문서선교를 하는데 앞장 서는 신문으로 경남의 복음화의 등대역할을 다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에 어두운 면, 부정적인 면의 보도보다 모든 이의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밝고 긍정적인 내용의 신문이 되어야 합니다. 추운 겨울은 봄을 이기지 못합니다. 절망은 희망을 이기지 못합니다. 거짓은 진실을 이기지 못합니다. 미움은 사랑을 이기지 못합니다. 행복은 누리는 것이요, 소망은 쫓는 것이며, 불행은 버리는 것이요, 기쁨은 찾는 것이며,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믿음 안에서 희망의 노래를 사랑의 노래를 불러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의 개가를 다함께 부를 수 있도록 더 좋은 희망의 기사를 기대합니다. 이 암울한 시대에 하루 속히 교회 예배 회복, 국민의 건강 회복, 국가 경제 회복, 서로의 교통 회복의 기쁨을 찾는 그날을 위하여 희망과 용기와 기쁨 주는 경남기독신문의 사명을 다하시기를 바라며 귀사의 번영이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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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경남기독신문 15주년을 축하합니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지구촌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019년 11월 17일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시작된 우한 폐럼은 햇수로는 삼년의 문턱을 넘어 섰지만 아직도 그 공포는 가시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우리의 일상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젠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하고 손 씨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지평도 완전히 바뀌어 버렸습니다. 21세기 들어서 지구촌의 혁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나 엄동설한이 물러간 이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의 새 생명이 약동하듯 이 같은 코로나 공포 가운데서도 조금씩 새로운 삶의 양태로 자리를 잡아가는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경남기독신문은 벌써 창간 15주년을 맞이하여 다음 몇 가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경남지역 교회 복음의 대변지로 자리 잡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의 불모지인 경남 지역에 주님의 몸 된 교회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언론지로 자라갈 수 있도록 하나님의 선한 경영이 있어 경남기독신문을 창간하여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오늘까지 이 사명을 묵묵히 감당해 오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 맞는 경영 기법을 도입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여러분 곁에 가까이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다음, 지역교회 목회자와 여러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는 세상에 희망입니다. 이 희망의 소식을 전하는 방송과 언론의 매체로 경남기독신문이 그 한축을 맡아 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전자시대가 열리면서 영상매체로 인하여 종이 신문의 설 자리가 점점 위축되어 가는 이 시대적 흐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역사의 증언들은 문자가 활자로 새겨져 석판이나 토판이나 파피루스와 같은 종이 위에 새겨 짐으로 후대에 전수될 수 있었기에 오늘날 역사적 좋은 사료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비록 온라인 영상매체가 지배하는 전자시대에 돌입하였으나 전자와 세계가 지배할 수 없는 마지막 관문에 선 최후의 순간까지 시대적 소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 귀한 사역에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해 주신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님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 특별히 사회적 취약계층의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위기로 대면 사역, 수업, 예배가 영상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순식간의 폐러다임 전환으로 얼마간 숨을 고르는 시간들이 있었으나 이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여 이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애독자 여러분의 곁을 지켜 가도록 하겠습니다. 경남기독신문은 비교적 사회적인 취약한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심지 큰 교회보다는 산간벽촌과 농어촌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아픔에 깊이 동참하고 많은 기사거리를 제공하였으며, 자라나는 다음세대 자녀들에게 작은 부분이지만 장학금을 수여해 왔으며, 교회 목회자들의 출판사역에도 많은 지원과 배려를 해 왔습니다.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입니다. 출애굽 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르 광야에서 먹을 물이 없어 어려움을 당할 때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한 나무를 지시하셨고, 그가 말씀에 순종함으로 쓴물이 달아 지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코로나의 쓴물 앞에서도 고요히 하나님께 무릎 꿇어 기도하고 고난의 현장에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봄으로 고통의 쓴잔이 축복의 생수로 바뀔 것을 믿습니다. 경남기독신문을 사랑하는 지역교회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하나님의 더 없는 위로와 은총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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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2월 17일 한 주간 광고
    ◆ 경남성서 신학원 신,편입생 모집(2년, 야간) ◆ 2021 고신대학교 드림 학사학위과정 ◆ 고신 제51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 신년인사 ◆ 신지균 목사 신간 출간 ◆ 도서출판 한길로 ◆ 양대식 목사 신간 출간 ◆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 옹달샘 기도원 ◆영남장로회신학교 20201년도 신, 편입생 모집 ◆ 경남기독문인회 2021년 신인상 공모 ◆ 늘돌봄요양센터 매매 및 임대 ◆ 국제중앙신학생 모집 ◆ 상남교회 방송간사 채용 공고 ◆ 마산신학원 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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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광고]2021년 2월 2일 한 주간 광고
    ◆ 제51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임원회 신년인사 ◆ 이슬람대책경남도민운동 2월 기도회 ◆ 신지균 목사 신작 - (요한복음 묵상집) 변화 ◆ 옹달샘 기도원 ◆ 2021년 영남지역 제3회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 새장승포교회 신년 광고 ◆ 경남기독문인회 2021년 신인상 공모 ◆ 국제중앙신학생 모집 ◆ 상남교회 방송간사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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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2
  • 상남교회 방송간사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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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9
  • [부고]고려학원 재단사무국장 곽춘호 장로, 별세
    예장(고신) 총회 산하 학교법인 고려학원 재단사무국장 곽춘호 장로(괴정제일교회)가 지난 12월 23일(수) 오후, 급성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가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26일(토) 오전, 소천했다. 27일(주일) 오후 1시30분 입관예배를 드렸고, 28일(월) 오전 발인예배 후 의령군 용덕면에 위치한 마산동광교회 가미동산에 안장됐다. 곽춘호 장로는 故 곽삼찬 목사(마산동광교회 원로)의 장남으로 1960년 경남 의령군에서 태어나, 95년 복음병원에 입사하여 병원행정처장과 법인사무국장으로 봉사해왔다. 대외적으로는 장기려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을 맡아 수고했고, 2015년 선행천사 세계나눔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95년 등록한 괴정제일교회에서 2015년부터 장로 직분을 받았고, 평생 교회와 학교법인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이다. 정년(2021년 6월)을 6개월 남은 시점이라서 주변의 안타까움이 큰 상황이다. 아내(이정애)와 사이에 세 명의 아들(세일, 세욱, 세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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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신간소개]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1. 도서 소개(출판사 리뷰) 시대는 변하지만 다음세대를 향한 기대와 소망은 항상 진행형이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방법론과 현장의 소리를 담은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하지만, 포스트코로나시대를 강제로 맞이한 한국교회는 이제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방법론이 시급해졌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만날 수 없기에 현장이 사라졌고, 이전보다 전도와 양육이 훨씬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럴 때 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면서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권면한다. 그리고 그 중심을 따라,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의 위기와 원인을 분석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 내용을 토대로 방법론을 전개한다. 당연하지만 건강한 교회라면, 더욱더 부모와 교사와 목회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장담할 순 없지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담아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고민해 본다면, 분명한 결과와 성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말처럼, 본질적인 고민을 담아 연구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며, 걱정하며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 새로운 도전을 만난 교회와 가정 가운데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다음 세대가 허다한 무리와 같이 일어나 기적을 꿈꾸는 위대한 세대가 되길 기도한다. 2. 저자 소개 : 김일국 고(故) 김청호 목사님의 인도로 알리온선교회에서 다음 세대 사역을 시작했다. 복음 풍선으로 어린이 전도를 했고, 토요일 어린이 전도를 통해서 교회 개척 사역을 했다. 교육대학교와 신학대학교 알리온 양육 커리큘럼을 만들었고, 학기마다 강의안을 만들고 강의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교육차장으로 전국 어린이 성경캠프 사역을 했으며, 각 노회 교사 강습회와 개교회 교사강습회 ‘강의’로 교사들을 섬겨 왔다. CRM/NOVO 글로벌 대표이신 박동건 목사님을 만난 이후 ‘핵심 가치’를 정리했다. 바로 '다음 세대 사역'이었다.포커싱 리더스 세미나 이후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하여 「기독교보」에 ‘교육 칼럼’, ‘다음 세대 칼럼’을 쓰게 되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부모 리더십’, ‘교사 리더십’, ‘목회자 리더십’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고 목회자, 교사, 부모를 깨우는 일을 하고 있다. 다음 세대 사역 성공의 열쇠(Key)는 이들에 대한 ‘리더십 훈련’에 달려 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 고려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다음 세대 및 리더십 훈련에 헌신하고 있다. Novo Korea 이사이며, 예장(고신) 김해 늘푸른전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3. 목 차 추천사 박동건 목사 | NOVO Korea 국제대표 윤형주 장로 | 가수, 방송인, 온누리교회 이상규 박사 | 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임만호 목사 | 군산드림교회 담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저자 프롤로그 터너 선장의 결정 | 하프타임 | 다음 세대를 위한 징비록 |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제1부 다음 세대는 누구인가? 제1장 다음 세대는 ‘다른 세대’다 신조어 | 90년생이 온다 | 밀레니얼세대를 겨우 파악했더니 이젠 Z세대가 나타났다 | 알파세대 제2장 다음 세대는 ‘우리 자녀들’이다 세대 갈등의 원인 | 세대 공존의 필요성 | 세대 공존을 위한 노력 제3장 다음 세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여호와를 모르는 세대 | 믿음의 세대가 되게 하자 제4장 다음 세대의 중요성 승자의 여유, 패자의 변명 | 조기 교육의 중요성 | 잃어가고 있는 ‘황금어장’ 제5장 누가 다음 세대를 인도할 것인가? 조선, 일본, 청나라 개혁을 통해 배우는 교훈 | 누가 먼저 할 것인가? 제2부 다음 세대의 위기와 그 원인 제1장 교회 안에서 드러난 다음 세대의 위기 다음 세대의 양적 감소 | 다음 세대에 대한 관심 부족 | 우선 순위의 문제 | 책 안의 책 1 제2장 사회 속에서 드러난 다음 세대의 위기 위기 속에 있는 아이들 | 빨간불: 저출산, 고령화 제3장 교회를 차갑게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 기독교를 반대하는 세상 | 버려야 할 것 (기복주의, 세속화) | 한국교회, 패러다임을 바꿔야 산다 제3부 다음 세대 부흥 전략 제1장 물러설 곳이 없다는 ‘절박감’을 가지라 변화와 혁신을 위한 골든타임 | 부흥의 시스템을 갖추라 | 영적 항공모함 전단을 만들라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1 (열정) 제2장 믿음의 가정을 세우라 성도의 자녀 교육 | 개혁교회 신자의 자녀 교육 | 유대인의 자녀 교육 이야기 | 홈스쿨링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2 (가정) 제3장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신앙 교육을 하라 말씀을 묵상하는 어린이 | 교리 교육의 중요성 | 어린이 제자훈련 | 아름다운 팀 사역-교육위원회 |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3 (신앙 교육) | 교사 및 다음 세대 교육 과정 제4장 주일학교 활성화를 이루라 주일학교 활성화의 필요성 |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상황 인식 | 주일학교 활성화를 위한 핵심 요소들 | 주일학교 활성화 방안 | 책 안의 책 2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4 (활성화) 제5장 다음 세대를 위해 바른 리더십을 세우라 리더의 역할과 중요성 | 리더십 파워 | Key Word, ‘리더’ | 멘토가 되라 | 코치가 되라 | 상담자가 되라 | 부모와 교사를 평신도 지도자로 세우라 | 아름다운 인생 (끝이 좋은 지도자)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5 (리더십) 제6장 전도를 하라 전도의 사명 | 어린이 전도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6 (전도) 제7장 두 날개로 비상하라 (함께 예배드리고, 소그룹 부흥을 이루라) 어린이와 함께 드리는 예배 | 아름다운 세대 통합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7-1 (함께 드리는 예배) | 소그룹의 성경적 근거 | 소그룹의 장점들 | 소그룹 리더 양육 | 다음 세대 부흥 프로젝트 7-2 (건강한 소그룹) | <다음 세대 소그룹 사역> 진단 에필로그 놀라운 변화 | 위기를 기회로 | 위기 극복 방안 : X-Ray 작전 | 나비 효과 부록 부록 1 신조어 부록 2 직장인 꼰대 테스트 부록 3 꼰대 지수 진단 저자 후기 4. 추천사 나는 이 책이 현재 한국교회에 적시(適時)의 필요한 책이며, 교회 지도자들이 함께 연구하고 토의해야 할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고 생각한다. 박동건 목사 | NOVO Korea 국제대표 김일국 목사의 저서 『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데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믿는다. 다음 세대는 저절로 세워질 수 없고 노력과 헌신과 기도로 세워질 수 있다. 윤형주 장로 | 가수, 방송인, 온누리교회 오랜 기간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연구해 왔던 김 박사님의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위한 교과서이자 교범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규 박사 | 고신대학교 명예교수,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이 책은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해서 오랫동안 무엇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알려 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임만호 목사 | 군산드림교회 담임,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 저자 5. 본문 중에서 개인화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신이 중심이 된 네트워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을 찾을 때가 올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삶의 한계를 느낄 때가 올 것이다.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인생의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다. 스스로 이겨낼 수 없고 주위에서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체험할 때 삶에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p. 42 다음 세대 부흥을 이루기 원한다면 한 번의 부흥회, 수련회, 집회를 통한 효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가정과 교회와 학교가 바로 서야 한다. 바른 평신도 지도자가 부모가 돼야 하고, 교사가 돼야 하고, 또 학교에 신실한 교사들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부흥을 위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가정과 교회와 학교에서 모든 기독교인이 불꽃같이 일어날 때 하나님이 기뻐하는 다음 세대의 부흥의 불길이 활활 타오를 것이다. p. 91 그 어디에도 ‘비법’은 없다. 다만 부름을 받은 사명자들이 헌신할 때, 거기에 놀라운 기적이 나타나는 것이다. 오늘도 기적을 기대한다면 주님께 받은 은사를 갖고 어린이 사역 현장으로 나가서 헌신해야 한다. p. 124 기성세대가 문화적 주도권을 쥐고 차세대의 문화를 소외시킨다면, 그들은 교회를 이탈할 수밖에 없다. 문화적 주도권을 한 세대가 독점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조화를 추구할 때, 세대 간의 문화적 갈등은 해소되고 교회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있다. 한국교회가 계속 발전하면서 민족 복음화를 이루기 원한다면, 차세대의 교육과 양육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 p. 143 소그룹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말미암아 소모임이 금지되고 있지만 소그룹은 포기할 수 없는 것이다. 소그룹은 전략적으로 잘 준비되어야 한다. 빌리 그래함 목사도 대규모 전도 집회 이후에 소그룹에서 구원의 확신을 점검하고 이후 신앙 성장에 대해 안내를 하게 했다. 다음 세대에게 소그룹은 그들의 신앙 성장을 확인해 주고 개개인에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데 필요하다. 다음 세대 부흥을 위해서 좋은 소그룹 리더를 양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또한, 교사와 함께 다음 세대 가운데 또래 리더를 세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p.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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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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