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연월일 2026-07-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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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개정증보판 출간
    예장(합동) 서창제일교회 김정훈 목사의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이 초판에 이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적절한 예화 사용으로 설교에 생동감과 함께 집중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책으로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와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등 설교 대가 10인이 강력히 추천했으며, 이 책은 김정훈 목사가 설교학을 공부하면서 목회 현장에서 관심 분야였던 예화 사용법을 연구해 내놓은 결과물로 이번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하게 됐다. 저자는 창문 없이 콱 막힌 집이 답답한 것처럼 예화 없는 설교는 청중의 숨통을 막히게 하기 때문에 예화는 건물의 창문과 같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설교자는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도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의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 한다. 들려야 통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이 시대의 최고 설교자라 할 수 있는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론적으로 예증한다. 이 책은 예화를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해서 설교의 효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 지혜를 제공해 준다. 거기에 강단을 망치는 예화는 어떤 것인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8가지 예화 사용법과 실제 설교자들의 예화를 귀중한 샘플로 제시한다. 무미건조한 설교에서 생동감 있고 감동적인 설교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 목회자나 이제 갓 설교를 배우기 시작한 신학생들, 그리고 설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큰 기쁨을 줄 것이다. 저자 김정훈 목사는 계명대학교에서 철학(B.A.)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과정을 졸업한 후 대구동부교회, 대구동신교회를 거쳐 수영로교회 부교역자를 섬겼으며 현재는 양산 서창제일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끌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 PART 1. 적절한 예화는 설교에 맛을 더한다 01. 예화의 뜻을 알아야 잘 사용한다 02. 예화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03. 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4. 예화는 설교의 주인공이 아니라 섬기는 종이다 05. 잘 수집된 예화가 좋은 강단을 만든다 PART 2. 설교를 망치려면 이런 예화를 사용하라 01. 거짓되고 과장된 예화는 자격이 없다 02. 예화가 길고 많으면 지루하다 03. 공감대가 없는 예화는 하나마나다 04. 저속한 예화는 설교의 품위를 떨어뜨린다 05. 주제 파악 못 하는 예화는 버려야 한다 PART 3. 이런 예화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1. 위치에 맞는 예화를 사용하라 02. 설교의 주제를 드러내는 예화를 사용하라 03. 구체적인 예화를 사용하라 04. 논리와 감정이 있는 예화를 사용하라 05. 시의적절한 생생한 예화를 사용하라 06. 성경 예화를 사용하라 07. 인간미 있는 삶의 예화를 사용하라 08. 직접 경험한 1인칭 예화를 사용하라 PART 4. 청중을 움직이는 맛깔스러운 예화 사용의 실례 01. 권성수 목사 : 사람을 차별하지 마세요 02. 박영재 목사 : 변화의 힘 03. 옥한흠 목사 : 마음이 텅 비었습니다 04. 해돈 로빈슨 교수 : 우리 삶의 기초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05. 팀 켈러 목사 :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라 PART 5. 주제에 어울리는 예화 샘플 01. 순종 : 방주를 만들어라 (히 11:7) 02. 사랑 : 교회의 힘은 사랑뿐입니다 (요 3:16-17) 03. 기다림 : 먼저 듣고 행동하라 (출 22:11-25) 04. 안식 : 안식의 축복 (창 2:1-3) 05. 주님의 지상명령 : 왕의 왕 (마 28:18-20) ▶ 특별수록. 이 시대의 설교자 5인 인터뷰 01. 권성수 목사 : 성령 설교가 변화를 가져온다 02. 류응렬 목사 : 설교보다 설교자가 중요하다 03. 김서택 목사 : 설교자는 오직 설교로 말한다 04. 이규현 목사 :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하라 05. 채경락 목사 : 깊지만 들리는 설교를 해야 한다 에필로그 _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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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태양광 산업 시장전망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 열어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9월 6일 부산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관련 분야 관리자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산업 시장전망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이사 겸 유아이네트웍스 정성훈 부사장이 △태양광 발전 동향 및 에너지 신산업 소개 △BIPV R&D 현황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RE100 비전과 공유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희탁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팀장은 “친환경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사회적 관심과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는 것 같다. 산업전환 세미나는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 분야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세미나를 통해 관련분야 기술 및 트렌드, 인적 네트워크 등을 관련 기업과 재직 근로자분들께 지원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의 세미나는 10월 ‘수소산업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 전략’ 과정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해당 교육과정 신청 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으로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고 있는데,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 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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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 한국수자원공사, 2023 물산업 투자 콘퍼런스 개최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윤석대, K-water)는 9월 22일 대전시 대덕구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세종관에서 ‘블루골드 물산업, 미래를 개척하라’를 주제로 ‘2023 물산업 투자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2022년 발족한 ‘물산업투자기관협의회’와 함께 진행하며, 물산업 및 지역혁신 기업들의 투자유치와 판로 개척,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물산업 펀드 조성현황 공유와 신규로 조성된 대구·제주·광주 지역의 지역특화 물산업 펀드 운용사의 펀드 운용계획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물산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투자기관을 선정해 우수 심사역 시상도 진행된다. 이어진 2부에서는 IPO 사례공유 및 스타트업 투자유치 전략 특강이 진행되며, 마지막 3부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지원을 통해 CES 2023에 동반으로 참가해 전미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CES 혁신상’을 수상한 서지텍 등 물 분야 유망 스타트업 10개 사(딥인스펙션, 멤브레어, 서지텍, 선진알씨에스, 에코피스, 워터아이즈, 이엔아이씨티, 커널로그, 컨워스, 포어시스)의 투자연계 IR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유망 투자기관이 참여한 1:1 맞춤 투자상담과 구매상담회, 한국수자원공사가 추진 중인 기업지원제도 연계 상담 부스 등을 운영하며 기업 간 소통의 자리가 마련된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2018년부터 자체자금 약 1000억원을 투입해 한국벤처투자 및 지자체와 함께 2025년까지 46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 중으로, 이를 활용한 물산업 유니콘 배출을 목표로 국내 물산업 투자 마중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물산업과 지역 전략산업을 연계한 지역 특화 펀드를 전국에 확산하며 물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지방시대 구현을 위한 투자와 성장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은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나가는 정부 정책에 발맞춰 물분야 혁신기업을 육성하고, 지역과 국가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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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 LG전자,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 실시
    LG전자가 ‘LG 얼음정수기냉장고와 함께하는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를 실시한다. LG전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진행하는 이번 챌린지는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2023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의미로 마련됐다. 챌린지는 ‘댓글 챌린지’와 ‘추첨 이벤트’로 구성되며, 10월 3일(화)까지 진행한다. ‘댓글 챌린지’는 퀴즈 이벤트 형태로 진행된다. 3인 이상의 친구 태그와 함께 게시물에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할 수 있다. 친구 3인을 태그하고 댓글로 정답을 남기면 댓글 챌린지에 응모되고, 3인 이상으로 태그를 많이 할수록 경품 당첨 기회가 높아진다. LG전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달린 댓글 개수와 좋아요 수를 기부금으로 환산해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의 최대 기부액은 5000만원이며, 기부 금액 달성 이후에도 이벤트는 종료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챌린지 참여 독려를 위한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댓글 챌린지 참여자는 이벤트에 자동 응모 완료되며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얼음정수기냉장고(1명) △제주 어나더하우스 숙박권(7명) △스타벅스 기프트콘(100명) 등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6일(금) LG전자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승일희망재단은 루게릭병 환우 지원 및 상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최우선 목표로 2011년 설립됐으며, 설립 12년 만인 11월 루게릭요양병원 착공이 진행될 예정이다. LG전자는 재단 인지도 제고를 돕고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이번 댓글 챌린지 게시물에 승일희망재단의 엠버서더 캐릭터 펭킷(Pengket)을 활용했다. LG전자는 일반인이 쉽고 편하게 기부 캠페인에 동참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언제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양질의 얼음을 얻을 수 있는 자사 얼음정수기냉장고 제품 특징과 연계해 이번 아이스버킷 댓글 챌린지를 마련했다면서, 퀴즈 이벤트 참여를 통해 재밌게 기부도 하면서 루게릭병뿐만 아니라 희귀난치병으로 아파하는 환우들과 그 가족분들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 환우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기부금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모금 캠페인이다. 언론연락처: LG전자 홍보대행 KPR 김민정 02-3406-22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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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삼성전자, 12년 연속 ‘동반성장 최우수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선정하는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해마다 여러 기업이 최우수 등급을 받지만, 동반성장지수 평가가 도입된 2011년부터 1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하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기업별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해 계량화한 지표로서 최우수, 우수, 양호, 보통, 미흡 등 5개 등급으로 나눈다. 삼성전자는 ‘상생추구·정도경영’이라는 핵심 가치 아래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고, 1차 협력회사뿐 아니라 2·3차 협력회사, 나아가 미거래 중소기업까지 지원하며 상생협력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 협력회사 현금결제, 상생펀드, 협력회사 인센티브 등 실질적 자금 지원 삼성전자는 2005년 국내 기업 최초로 협력회사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면서 국내 기업들의 거래대금 지급 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17년 1·2차 협력회사 간 거래대금 지원용 물대지원펀드(5000억원), 2018년 3차 협력회사 전용 물대지원펀드(3000억원)를 조성해, 협력회사 간 거래대금이 30일 이내에 현금으로 지급될 수 있도록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아울러 원자재 가격뿐 아니라 최저임금 인상분을 납품단가에 반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1.4조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회사의 기술개발·설비투자 자금 등을 저금리로 대출해주고 있다. 또한 반도체 협력회사의 안전사고 예방, 품질 향상 등을 위해 2010년부터 6000여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 제조·품질, 원가 경쟁력, 기술 등 협력회사 혁신 지원 삼성전자는 제조, 품질, 개발, 구매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상생협력아카데미 컨설팅센터를 통해 생산성 저하, 불량 등 협력회사의 문제를 발굴·개선해 공장 운영 최적화와 제조·품질 혁신을 지원 중이다. 또한 다년간 축적된 삼성전자의 원가 혁신 사례를 협력회사에 전수해 비효율 개선, 비용 절감을 통한 원가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10년간 전액 무상으로 1800여개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 한편 협력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국내 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기술을 소개하는 기술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보유한 특허를 미거래 중소기업까지 개방해 올해 8월까지 2000여건을 무상 양도했다. 2013년부터는 중기부와 함께 ‘공동투자형기술개발사업’에 기금을 출연해 약 200억원을 지원했고, 2022년 신규 펀드 300억원을 추가 조성해 5년간 차세대 기술과 ESG 기술 확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협력회사 임직원 18만명 교육, 5600여명 채용 등 인력양성 지원 삼성전자가 협력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3년 설립한 상생협력아카데미는 △협력회사 혁신을 지원하는 ‘컨설팅 센터’ △혁신, 직무, 기술, 리더십 등의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교육 센터’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회사 인재 채용을 지원하는 ‘청년일자리 센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삼성전자 상생협력아카데미는 △신입사원 입문 교육 △미래 경영자 △제조/품질/구매/영업 직무교육 등 삼성 임직원 교육과정에 준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협력회사 임직원 18만명 대상으로 진행했고 △삼성 협력회사 채용박람회 △협력회사 온라인 채용관 등을 통해 5600여명의 인재 채용을 지원했다. 특히 그동안 별도 실행되던 컨설팅, 교육, 채용 지원 활동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협력회사 맞춤형 종합 컨설팅’으로 발전시켜 시범 운영하고 있다. ◇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중소기업 제조 역량 강화 및 경쟁력 향상 지원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열악한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위해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고, 2018년부터는 중기부·중기중앙회와 협력해 삼성전자와의 거래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이 필요한 모든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십년 제조·품질 노하우를 보유한 삼성의 전문가 200여명을 현장에 투입해 제조 현장 혁신, 인력 양성, 사후 관리 등을 종합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간 전국 중소기업 총 3000여곳에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했다. 지난해 9월 중소기업중앙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사업 지원을 받은 국내 중소기업들은 지원받지 않은 기업 대비 2017~2020년 사이 평균적으로 매출은 23.7%, 고용은 26%, 연구개발(R&D) 투자는 36.8% 각각 더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인공지능(AI)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제조 현장을 지능형 공장으로 고도화하고, 인구소멸 위험지역의 중소기업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며, 전담 조직을 구성해 중소기업의 지속가능경영(ESG) 경쟁력을 높이는 ‘스마트공장 3.0’ 사업을 시작한다. ◇ 삼성,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 삼성은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CSR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 중심의 사회공헌활동과 상생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소년 교육 중심 활동으로는 △삼성청년SW아카데미 △삼성 드림클래스 △삼성 주니어 SW 아카데미 △삼성 스마트스쿨과 같이 청소년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스마트공장 △C랩 아웃사이드 등의 상생프로그램을 통해 삼성이 쌓아온 기술과 혁신의 노하우를 우리 사회와 같이 나누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지영원 02-2255-85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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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4월4일] 한 주간 광고 모음
    ▶ 고려파인물사 출판기념 예배 ▶ 이홍식 목사 귀천 90주년 추모예배 ▶ 국제중앙신학생 모집 ▶영남장로회신학교 ▶ 창원중앙동교회 학사생 모집 ▶ 마산회원교회 은퇴 및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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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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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지방선거]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6·3 지방선거 비전 제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창원의 미래 비전과 시정 운영 방향,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송 후보는 “멈춰 선 창원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제조 AI 산업 육성, 권역별 균형발전, 청년 유출 문제 해결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과거 학생인권조례 논란과 관련해서는 “교계의 우려를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사회적 갈등 사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소통과 조정을 강조했다. 다음은 송순호 후보와의 일문일답. ▲ 창원시장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와 시민들에게 제시하고 싶은 핵심 비전은 무엇입니까. - “2010년 창원․마산․진해가 통합해 통합 창원시로 출범할 당시 시민들의 기대는 매우 컸습니다만, 지난 15년을 돌아보면 통합의 시너지가 충분히 발휘되고 있지 않습니다. 지역간 불균형, 정체된 성장 동력, 각종 현안 사업의 장기 표류 등 시정의 난맥상은 엉킨 실타래와 같습니다. 여기에 전임 시장의 중도 낙마까지 겹치면서 시정의 연속성마저 흔들려 시민들께서 창원의 미래에 대해 심히 낙담하고 계십니다. 저는 창원시의원 세 차례, 경남도의원 한 차례 등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호흡해 온 지역 전문가이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선택한 최고위원과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특사 활동 등 26년의 지방과 중앙정치를 두루 경험한 정치가로서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었고, 제대로 된 창원의 방향을 제시하고 실행하기 위해서는 제가 그 책임을 짊어져야 할 때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창원시장 출마는 단순히 저 송순호 개인의 정치적 도전을 넘어, 인구 100만 명의 거대 도시 창원특례시를 다시 살아 숨 쉬게 만들고, 멈춰 선 창원을 더 늦기 전에 다시 뛰게 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내린 결단입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문제를 회피하지 않는 책임감, 강한 실행력, 속도감으로 괄목할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제가 창원시장이 된다면, 이재명처럼 일하겠습니다. 대통령과 직통으로 통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창원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가겠습니다.” ▲ 창원은 제조업 기반 도시로서 산업구조 변화와 경기 침체를 동시에 겪고 있으며, 이와 맞물려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 문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회복과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적 정책 방향은 무엇입니까. - “창원은 앞으로 기존의 중후장대형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산업환경에 맞게 전환하고 전후방 산업 생태계를 새롭게 재편함으로써 지역경제 회복, 청년 유출과 인구 감소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가는 패키지형 정책이 필수적이고 최적화된 대안입니다. 우선, 창원국가산업단지와 마산자유무역지역을 중심으로 피지컬 AI 특화 밸리와 AI․데이터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창원을 제조 AI 중심도시로 거듭나게 하고, 진해신항을 북극항로 개척에 대비해 조선, 물류, 에너지 전진기지 기반 구축과 함께 스마트 항만 장비․부품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글로벌 물류 허브로 육성하는 전략을 마련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경제를 혁신적으로 도약시키겠습니다. 또한, 창원시와 대기업,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창원형 제조 AI 펀드’를 조성해 첨단 혁신산업 성장을 뒷받침하는 투자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AI 혁신인재 양성센터 설립,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설치를 통해 인재 유출 방지와 창원 주력산업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아울러, 공공주도 정비사업 추진과 패스트 트랙 도입, 단독 주택지 지구단위계획 규제 완화, 의료․돌봄 통합지원 공공임대주택 건립, ‘창원형 은퇴자 마을’ 조성을 추진하고, 특히 도심 중심지에 ‘청년특화주택 1,000호’를 공급하여 주거와 일자리․문화가 결합된 생활 플랫폼형 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 유출과 주택 노후화, 고령화에 대응하는 종합적인 주택정책 패키지를 마련함으로써 ‘청년이 떠나가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반드시 탈바꿈을 시키겠습니다.” ▲ 창원․마산․진해 권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한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 방향은 무엇입니까. - “통합된 창원시의 균형발전 전략의 핵심 방향은 ‘마산을 마산답게, 창원을 창원답게, 진해를 진해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라 통합시라는 큰 틀에서 세 도시의 정체성을 되살리고 각 지역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잠재력을 복원시킴으로써 통합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마산은, 마산해양신도시라는 시민 자산을 100% 공공개발 방식으로 전환해서 해운대 해수욕장 규모의 달빛해수욕장과 세계적 조각가 문신의 예술적 영감을 반영한 물놀이터 조성, 기 추진 중인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과 한류테마 관광정원의 조기 시행 등으로 산업도시 마산의 역사 위에 해양문화․예술도시라는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진해는, ‘벚꽃 철에만 붐비는 도시에서, 사계절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명동마리나 항만, 진해해양공원과 소쿠리섬을 연계한 체류형 해양관광 허브 조성, 진해드림파크 산림휴양형 웰니스 관광지 조성, 근대문화유산과 군항 자원을 연계한 관광투어 상품 개발, 진해군항제를 지역 상생형 축제로 개편하는 등 인프라와 프로그램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창원은, 우리나라 산업 및 경제 성장의 동력이었던 DNA가 세계적인 제조 중심 도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존의 국가산단은 제조 AI 허브로 새롭게 육성하고, 현재 추진 중인 제2 국가산단은 방산․소형원자로(SMR)․피지컬 AI 밸리로 특화함으로써, 창원 산업의 제2 부흥기를 열어가겠습니다.” ▲ 시정을 운영하는 핵심 원칙과 갈등 조정 방식은 무엇이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과 책임행정을 위한 실현 방법은 무엇입니까. - 적절한 수준의 갈등은 소모적 행위가 아니라 발전의 에너지입니다. 그만큼 시정에 대한 시민의 애정이 넘치고 참여 의식이 활발하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동안은 이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승화시킬 갈등관리 노력이 부족했을 뿐입니다. 시민들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시장의 부재에 따른 시정의 장기적인 표류로 지금 많은 시정의 현안들이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액화수소 플랜트 사업 문제, 창원문화복합타운 활용 방안, 창원 웅동1지구 개발사업, 마산해양신도시 개발 문제 등이 대표적입니다. 시장으로 당선되어 취임하게 된다면 즉시 직제 개편과 업무 조정을 통해 일상적인 업무는 실․국장에게 과감히 위임하고, 직접 현안을 챙기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이들 현안에는 반드시 갈등이 존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창원형 타운홀 미팅’ 도입과 직능별 전문가로 구성된 ‘갈등관리위원회’를 복원시켜 시민의 관점에서 대화와 소통으로 갈등 해소 방안을 찾아감으로써 책임행정을 실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공적 역할에 대한 평가 및 창원시정과 교계의 건강한 협력 방안은 무엇입니까. -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창원시 전역에는 650여 개의 개신교 교회가 있고, 성도 수는 약 2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소 우리 교계의 지역 사회에 대한 사랑과 나눔 실천은 시민의 긍지와 응집력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에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집니다. 이제 지역 교회는 단순히 종교적 영역을 넘어, 우리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든든한 버팀목이며, 교계의 지도자와 성도님들께서 보여주시는 헌신적인 봉사와 기도는 우리 창원을 지탱하는 고귀한 정신적 자원입니다. 제가 시장이 된다면, 우리 지역 교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과 자원봉사 시스템이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협력 방안을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단순한 정책 집행자가 아니라, 교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우리 창원을 나눔과 배려가 넘치는 ‘사랑의 도시’로 탈바꿈시키겠습니다. 정의롭고 따뜻한 창원이 되기를 바라는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에 반드시 실천과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 ▲과거 ‘학생인권조례’가 지역 교계 등의 강한 반대 속에 제정이 무산된 바 있습니다. 당시 조례 제정에 찬성 입장을 보이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한 현재의 입장과 교계의 우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당시 ‘경상남도 학생인권 조례안’ 처리 과정에서 교계가 보여주신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는, 단순한 반대를 넘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올바르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도의원으로서 당시 제가 본 조례안에 찬성했던 취지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한 명의 인격체로서 존중받고 어떤 차별도 받지 않아야 한다는 ‘보편적 인권의 원칙’에의 동의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교계가 우려하셨던 교권 위축, 학교의 자율성 침해, 권리와 책임의 불균형, 그리고 성적 지향 문제 등의 부작용에 대해 세밀히 살피고 소통하려는 노력이 다소 부족했음을 겸허히 인정합니다. 현재의 저의 입장은 시를 비롯한 행정기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나 조례가 일반인의 건전한 상식이나 윤리관, 또는 가치관에 배치되는 내용이나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제가 앞으로 시장이 된다면, 사회적 갈등이 예상되는 민감한 사안, 특히 교계에서 우려하시는 성 소수자 관련 이슈나 퀴어 축제 지원 등의 문제에 대해서는 갈등의 당사자가 아닌 갈등 조정자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지역 교계는 물론 시민단체, 그리고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창원시민과 경남기독신문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말씀해 주십시오. - “대통령 한 사람 바뀌었을 뿐인데 지금 우리나라가 불과 몇 달 만에 국격은 상승하고 ‘이게 나라다’ 싶을 정도로 정말 많이 달라지고 있음을 우리 국민이 목도하고 계십니다. 지금 창원도 ‘다시 뛰는 창원’을 이끌 준비된 시장이 절실합니다. 그래서 이번 6.3 지방선거는 여느 때처럼 임기가 다한 시장을 다시 뽑는 의례적 행사가 아니라, 창원의 명운을 결정지을 절체절명의 계기이자 망망대해에서 멈춰버린 창원호의 엔진을 다시 돌릴 선장을 뽑는 마지막 기회라는 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저 송순호는 거창한 말보다는 확실한 실천으로, 약속보다는 성과를 만드는 일 잘하는 이재명을 닮은 시장이 되겠습니다. 시장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시정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느냐고 우리 시민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창원의 기분 좋은 변화를 착착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창원의 밝은 미래와 우리 시민의 안녕과 복리증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시고, 깊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교계 지도자분들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송순호 후보 측 제공> ※ 본지는 인터뷰를 희망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들에게 동일한 질의서를 발송하였으며, 회신 순서에 따라 인터뷰를 순차 게재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를 희망하는 후보는 본지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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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6
  • [부고] 경남기독신문 김현주 대표 부친상
    ▲ 김영길 씨 별세, 김현주(경남기독신문 대표)씨 부친상 = 2026년 3월 22일, 창원경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입관 23일, 발인 24일 오전, 1차 장지 창원상복공원, 2차 장지 산청 호국원 ※ 창원경상대학교병원장례식장(055-214-1900)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삼정자로 9 (성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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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2
  • [기자의 시선] 김 모 목사 사건, 책임과 회복 사이에서 고신은?
    최근 한 목회자의 과거 언행이 문제로 제기되었고, 그 여파로 해당 목회자가 직을 내려놓는 상황에까지 이르렀다. 당사자는 잘못을 인정했고 공식 사과를 발표했다. 일정 부분 책임은 분명해졌다. 목회자의 언어는 결코 가볍지 않다. 상처를 남겼다면 그것은 분명한 문제이며, 교회는 죄를 가볍게 다루지 않는다. 잘못은 지적되어야 하고, 책임은 져야 한다. 그러나 사건은 단순히 여기서 끝나는가. 보도가 확산되는 과정은 유난히 빠르고 집요했다. 자료의 전달 경로, 취재의 방향, 시점의 절묘함을 두고 교단 안팎에서 여러 해석이 오가고 있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추측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이 사건이 자연 발생적 문제 제기였다면 설명되지 않는 장면들이 적지 않다. 일정한 목적을 가진 흐름이 작동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만약 누군가의 의도와 계산이 개입된 일이라면, 그 역시 하나님 앞에서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이 사건은 오직 한 사람의 언행 문제로만 이해되어야 하는가? 회개는 한 사람만의 몫이 아니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다뤄야 한다. 죄를 책망하되, 회개를 외면하지 않는다. 당사자가 돌이키고 책임을 인정했다면, 교회는 그 다음을 고민해야 한다. 회복의 길을 열 것인가, 아니면 완전한 배제를 선택할 것인가. 잘못이 드러난 자도 하나님 앞에 서야 하지만, 만약 누군가가 다른 목적을 품고 이 일을 움직였다면 그 또한 하나님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교회는 행위뿐 아니라 동기도 살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책임은 분명히 묻되, 회개하는 자에게 다시 일어설 기회를 허락하는 것. 그것이 교회의 방식이어야 하지 않겠는가. 만약 한 번의 잘못으로 남은 사역의 가능성까지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정의라면, 교회는 회개의 자리를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큰 분노가 아니라 더 깊은 분별이다. 죄는 책망하되, 회개는 붙드는 공동체. 그것이 복음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길이다. 김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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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6
  • [사진으로 보는] 2025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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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1-02
  •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개정증보판 출간
    예장(합동) 서창제일교회 김정훈 목사의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이 초판에 이어 4년 만에 개정증보판을 출간했다. 적절한 예화 사용으로 설교에 생동감과 함께 집중력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는 책으로 정필도 목사(수영로교회 원로)와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설교학) 등 설교 대가 10인이 강력히 추천했으며, 이 책은 김정훈 목사가 설교학을 공부하면서 목회 현장에서 관심 분야였던 예화 사용법을 연구해 내놓은 결과물로 이번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하게 됐다. 저자는 창문 없이 콱 막힌 집이 답답한 것처럼 예화 없는 설교는 청중의 숨통을 막히게 하기 때문에 예화는 건물의 창문과 같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을 통해 “설교자는 소통하는 사람이다. 먼저 하나님과 설교자 자신 사이에 소통해야 하고, 또한 청중과 설교자 사이에도 소통이 이루어져야 한다. 소통되어야 말씀이 들리고 은혜를 받으며 변화가 일어난다. 설교자와 청중의 소통이 되려면, 통하려면 ‘들려야’ 한다. 들려야 통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이 시대의 최고 설교자라 할 수 있는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론적으로 예증한다. 이 책은 예화를 어떻게 선택하고 사용해서 설교의 효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와 방향, 지혜를 제공해 준다. 거기에 강단을 망치는 예화는 어떤 것인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8가지 예화 사용법과 실제 설교자들의 예화를 귀중한 샘플로 제시한다. 무미건조한 설교에서 생동감 있고 감동적인 설교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싶은 목회자나 이제 갓 설교를 배우기 시작한 신학생들, 그리고 설교에 관심 있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큰 기쁨을 줄 것이다. 저자 김정훈 목사는 계명대학교에서 철학(B.A.)을 전공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 Div.) 과정을 졸업한 후 대구동부교회, 대구동신교회를 거쳐 수영로교회 부교역자를 섬겼으며 현재는 양산 서창제일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끌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 PART 1. 적절한 예화는 설교에 맛을 더한다 01. 예화의 뜻을 알아야 잘 사용한다 02. 예화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03. 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4. 예화는 설교의 주인공이 아니라 섬기는 종이다 05. 잘 수집된 예화가 좋은 강단을 만든다 PART 2. 설교를 망치려면 이런 예화를 사용하라 01. 거짓되고 과장된 예화는 자격이 없다 02. 예화가 길고 많으면 지루하다 03. 공감대가 없는 예화는 하나마나다 04. 저속한 예화는 설교의 품위를 떨어뜨린다 05. 주제 파악 못 하는 예화는 버려야 한다 PART 3. 이런 예화가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01. 위치에 맞는 예화를 사용하라 02. 설교의 주제를 드러내는 예화를 사용하라 03. 구체적인 예화를 사용하라 04. 논리와 감정이 있는 예화를 사용하라 05. 시의적절한 생생한 예화를 사용하라 06. 성경 예화를 사용하라 07. 인간미 있는 삶의 예화를 사용하라 08. 직접 경험한 1인칭 예화를 사용하라 PART 4. 청중을 움직이는 맛깔스러운 예화 사용의 실례 01. 권성수 목사 : 사람을 차별하지 마세요 02. 박영재 목사 : 변화의 힘 03. 옥한흠 목사 : 마음이 텅 비었습니다 04. 해돈 로빈슨 교수 : 우리 삶의 기초를 어디에 두고 있는가 05. 팀 켈러 목사 :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리라 PART 5. 주제에 어울리는 예화 샘플 01. 순종 : 방주를 만들어라 (히 11:7) 02. 사랑 : 교회의 힘은 사랑뿐입니다 (요 3:16-17) 03. 기다림 : 먼저 듣고 행동하라 (출 22:11-25) 04. 안식 : 안식의 축복 (창 2:1-3) 05. 주님의 지상명령 : 왕의 왕 (마 28:18-20) ▶ 특별수록. 이 시대의 설교자 5인 인터뷰 01. 권성수 목사 : 성령 설교가 변화를 가져온다 02. 류응렬 목사 : 설교보다 설교자가 중요하다 03. 김서택 목사 : 설교자는 오직 설교로 말한다 04. 이규현 목사 : 성경에 충실한 설교를 하라 05. 채경락 목사 : 깊지만 들리는 설교를 해야 한다 에필로그 _ 설교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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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3
  • [기자's 스케치] I am 신뢰에요. Pink 뮬리는 Love니까요.
    의령군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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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박동철 장로] 우상 神道의 나라 일본 땅에서 예수 생명을 보았다
    2023년 10월22일 주일 저녁. 주일 예배를 마치고 창원특례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 최주철 장로, 이하 창기장총) 장로들과 부인 등 30여 명이 일본 땅 선교여행을 위해 부산서 카페리호에 몸을 실었다. 연초부터 창기장총 임원회가 일본 성지순례 계획을 세웠다. 희망자를 모집, 일본 땅 기독교 유적코스를 탐색, 현지를 돌아보고 복음의 현실을 살펴보자는 취지였다. 갈릴리 여행사 안내로 밤 9시 넘어 밤배는 부산 여객 터미널을 출발했다. 출발시간부터 부산 앞바다의 야경을 감상하며 삼삼오오 모여 여행의 기대와 일본 복음화의 사전 정보 등 소담한 시간을 보내고 단체 방에서 잠을 청했다. 다음날 아침 8시경 시모노세키 항 하선과 함께 가이드의 인솔로 잠시 옛 영주들의 성이 있던 성하(城下)마을을 둘러보고 나가사키로 3시간 달려 성지가 있는 곳에 다다랐다. 첫 장소는 나가사키 남쪽 히라도. 1549년 스페인출신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신부가 히라도에 첫발을 내딛고 선교의 시작종을 울림으로써 일본에 복음의 씨가 뿌려졌다. 잠시 당시 역사적 개관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로마 카톨릭은 유럽전지역에 전파되면서 면죄부 등으로 타락했으나 마틴 루터가 1517년 종교개혁을 단행 천주교의 개혁 신앙이 널리 퍼져갈 때라고 보아진다. 루터 종교개혁 후 30년이 흘러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신부는 포르투갈 가톨릭 수도회 예수회의 파송으로 일본 땅 히라도에 들어온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관점에서 당시 일본에 들어온 카톨릭은 매우 복음적이고 타락의 신앙에서 개혁된 카톨릭이었을 것으로 보여 진다. 막부전성기 서양문물과함께 복음 상륙 같은 시대 일본 땅은 막부권력시대였다. 당시 오다 노부나가의 쇼군이 강력한 영주가 되어 사무라이 권력을 휘두를때이다. 처음 프란시스코와 동행한 토레스 신부 등이 오다 노부나가와 친한 관계가 되었다. 그 이유는 포르투갈에서 조총이 들어옴에 따라 일본의 권력자들은 서양문물에 대한 호기심으로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작용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시대 역사를 살펴보자. 오다 노부나가에 이어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권력을 잡고 초기 서양종교를 받아들이게 된 것 또한 서양 무기도입에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1592년 도요토미는 조선을 침략한다. 서양조총을 들고 중국 명나라를 갈테니 길을 내어달라며 조선 땅을 침략하는 역사의 아이러니를 만들었다. 일본의 초기 복음의 전파가 우리에게 회한을 던져준다. 우리 땅의 천주교역사는 이때 임진왜란과 함께 일본에서 선교사들이 들어왔으나 뿌리 내리지 못했다. 이후 한참 뒤 중국에서 카톨릭 선교사들이 들어와 뿌리를 내렸다. 포르투갈 선교사들이 조총 등 신무기를 들고 우리 땅에 먼저 들어왔다면 우리의역사가 어떻게 됐을까? 항상 우리는 주님의 깊은 뜻을 알 수 없다는데 순종해야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 하에서 우리는 지금 복음의 강국이 되었고 일본은 복음이 약하기 그지없는 땅이 되었다. 아무튼 일본 땅 첫 복음지 히라도에는 프란체스코 하비에르 신부가 처음세운 교회당 터만 남아있고 그곳을 성지로 성역화해 가꾸고 많은 순례자들이 다녀가고 있다. 아울러 당시 기거하던 집터 기무라와 기념공원도 볼 수 있었다. 500여 년 전 이곳에 복음의 씨를 뿌린 하나님. 그 복음의 향기가 히라도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히라도에서 온천욕을 즐기며 일 박한 후 다음날 일행은 나가사키로 이동했다. 규수지역 복음지경 확장 ‘작은 로마’ 규수지역의 넓은 땅 중 나가사키에 또한 많은 옛 선교지를 볼 수 있었다. 히라도에서 복음의 씨가 자라 나가사키로 지경이 확장되면서 곳곳에 성당이 들어서고 작은 로마라 일컬어질 정도로 부흥했다. 당시 일본 땅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막부시대 천하통일을 하고 조선 땅 침략을 꿈꾸고 있을 때 이다. 도요토미는 초기 서양각국과 교류를 위해 교회를 인정하다 세력이 갑자기 커지는데 불안을 느끼고 본격 탄압을 시작했다고 한다. 도요토미가 선교사 추방령을 내리고 탄압한 원인은 당시 스페인 선교사들이 일본에 들어와 결국 일본을 점령한다는 소문에 더욱 격노하여 가혹한 교인 색출에 나섰다. 곳곳에 숨어 지내던 성도들을 한마을에서 밀고함으로서 26명을 한꺼번에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나가사키 니시자카의 언덕에서다. 1597년 2월 5일이라고 순교 터에 적혀있다. 도요토미는 자기가 일으킨 임진왜란이 우리의 이순신 장군에게 패전으로 끝나갈 때 급사한다. 임란 역사서에는 도요토미가 천주교신자로 기록되어있지만 실제 부하 고니시 유키나가가 신실한 신도로 알려져 있다. 다음 권력을 잡은 쇼군은 도쿠가와 이에야스. 그즈음부터 200년 동안 일본은 기독교를 탄압하는 시대 수많은 순교자들이 생겨났다. 열도의 나라 뜨거운 100도 온천수가 나는 곳에 성자들을 밀어 넣고 불에 태우는 처참한 순교의 현장이 26성좌 순교를 비롯 나가사키 일대에 산재해 있다. 여러 공원에서 볼 수 있었다. 곳곳에 후일 세워진 순교자 위령비에 한국인 13명의 명단도 있어 마음이 짠함을 느꼈다. 200년 추방 탄압에 못이겨 산속으로 숨어 살다 나가사키에 다시 복음의 그루터기에서 새 생명이 피었다. 200년 동안 믿음의 생명들은 산속에서 지하에서 숨어 기도하는 시간이 흘렀다. 일본에는 막부시대가 가고 메이지 유신과 함께 종교 개방책에 따라 나가사키에 교회가 세워진다. 바로 국보로 지정된 오우라 천주당. 흩어졌던 신자들이 성당에 높이 세워진 십자가를 보고 몰려들었다고 안내 책에 기록되었다. 5백여 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 일본은 기독교 인구가 1퍼센트도 안되지만 나가사키 일대에 대부분 모여 이 지역에 10%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순교의 피의 역사는 곧 주님의 은혜의 골짜기가 된다는 진리를 입증하고 있었다. 성지 순례를 마무리하면서 나가사키 우에노마치에 있는 원폭피해자 나가이 타카시박사의 원폭상처를 노래하는 기념관을 방문했다. 1945년 8월 14일 2차 대전 말 연합군은 일본 히로시마에 이어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한다. 이로써 2차 대전이 끝나고 우리나라 또한 치욕의 일제 36년에서 해방한다. 이 거대한 역사의 반전에 원폭 피해의 이야기가 눈물겹다. 당시 의학박사로 두 자녀와 행복했던 타가시박사는 아내를 그 자리에서 잃고 본인은 백혈병 등 10가지 넘는 온몸이 찢어지는 장애인이 되었다. 그러나 박사는 일본의 잘못을 자백하며 다시는 원폭의 역사가 없도록 용서와 화해의 노래를 하고 43세에 세상을 떠난 이야기를 장식한 나가이 타가시 기념관을 찾았다. 마음이 무거웠다. 눈에 들어오는 벽에 그린 사랑의 노래가 눈에 들어왔다. 아이들에게 남기는 메시지. “네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너희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은 이 말씀으로 시작하고싶다. 끝도 이 말씀으로 맺고 결국 모두가 이 말씀으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긴 여운을 던졌다. 오늘의 일본, 전범국으로서 경제 강국이다. 무장해제 된 나라이지만 자위대의 위력이 무섭다. 정직하고 정결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나라 일본을 보고 깊은 생각을 한다. 또다시 속을 알 수 없는 나라이다. 그러나 우리가 복음으로 다가가야 할 것이다. 그래도 일본 땅에서 지금 예수생명의 씨를 볼 수 있었다는데 있다. 귀가길 성지 순례한 일행 모두의 생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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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30
  • 와콤, 창원문성대학교 웹툰그래픽과에 ‘웹툰 장학기자재’ 수여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 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이 전국 대학교 내 웹툰학과 대상으로 ‘와콤 웹툰 장학금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그 두 번째 학교로 창원문성대학교 웹툰그래픽과에서 장학기자재 수여식을 개최했다. 와콤 웹툰 장학금 프로그램의 두 번째 수여식은 최근 경남 창원에 있는 창원문성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수여식에는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 창원문성대학교 웹툰그래픽과 심창민 학과장 등 관련 인사가 참석해 장학생에게 장학기자재를 전달했다. 와콤은 올해부터 전국 주요 대학교 내 웹툰학과를 대상으로 와콤 웹툰 장학금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선정된 장학생에게는 장학기자재를 수여한다. 이번 장학 프로그램은 글로벌 창작 산업에서 전도유망한 인재 육성은 물론, 국내 디지털 창작 시장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각 웹툰학과에서 선정된 장학생에게는 와콤의 고성능 액정 타블렛 ‘신티크 22’가 수여된다. 올해 와콤 웹툰 장학금 프로그램에 선정된 창원문성대학교 웹툰그래픽과는 웹툰 전문 회사와 연계해 체계적인 실무형 교육 커리큘럼을 진행, 미래 웹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창원시와 업무 협약을 통해 차세대 문화 콘텐츠 핵심 육성산업 학교로 선정됐으며, 경남 유일의 경남창원웹툰협회와 협약을 맺었다. 매년 신입생들에게 와콤 액정 타블렛 ’와콤 원’을 증정하며,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 모든 곳에서 창작 환경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국와콤 김주형 대표는 “K-콘텐츠 산업이 대두되는 만큼 와콤 역시 국내 웹툰은 물론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 창작 인재 양성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장학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대학교 웹툰학과 장학생들을 독려하고, 더 많은 학생이 더 선진화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와콤 소개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펜 타블렛, 액정 타블렛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와콤의 타블렛은 의료 분야 외 교육, 산업/공업 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와콤은 1983년 7월 창립된 기업으로 북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 진출해 있다. ‘자연적인 인터페이스 기술을 통해 사람과 기술을 더 가깝게 한다’는 비전으로 전 세계를 선도하는 펜 타블렛, 디스플레이, 디지털 스타일러스, 전자 서명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와콤의 직관적 입력 장치의 뛰어난 기술은 디지털 예술, 영화, 특수 효과, 패션 및 디자인을 위한 창조적인 활동에 활용되며, 비즈니스 및 일반 사용자들의 개인 창작 활동에도 사용된다. 와콤은 2004년 4월 한국 현지 법인 한국와콤을 설립, 한국 타블렛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와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임혜원 AE 02-3477-64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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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4
  •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제9회 더골프쇼 in 창원’ 9월 14일 개최
    2023년 전국구 골프박람회 ‘더골프쇼’가 경남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에 이은 세계적인 경기 불황의 침체 속에서 골프 시장 활성화와 경남 지역 골프 인구 확대를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제9회 더골프쇼 in 창원’에 벌써 골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더골프쇼는 전국구 유일의 골프 전문 박람회다. 골프클럽, 골프웨어, 골프용품, 스윙 분석기, 퍼팅 연습기, 스크린 골프 등 골프 마니아에게 필요한 다양한 제품들이 총출동해 골프 관련 최신 정보를 입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저렴한 가격의 제품도 구매할 좋은 기회다. 2023년 신제품과 함께 초보자, 숙련자 관계없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비와 용품들이 전시될 예정으로 늦더위 여름과 초가을 골프 시즌을 준비하는 골프인들의 이목을 끌만한 새로운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총 1656㎡의 규모로 전시되며, 단순히 보기만 하는 행사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부대 행사도 마련된다. 골프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초보자들이 골프에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하는 행사 및 평소 스윙에 고민이 많은 골퍼가 스윙 분석을 제대로 할 기회도 마련돼 있으며, 매일 선착순 경품으로 골프공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풍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계획하고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10만명이 넘는 이용자가 다운로드한 ‘더골프쇼’ 전용 앱을 통해 서울·일산·수원·인천·부산·대구·광주·대전·울산·창원·경주·구미에서 개최되는 2023년도 더골프쇼의 모든 전시회의 일정 확인 및 무료입장 연결은 물론, 박람회에 방문하기 어려운 분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하게 비대면 판매하는 온라인 구매 서비스 ‘더골프쇼 마켓’ 등을 운영해 더골프쇼를 온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9회 더골프쇼 in 창원 박람회는 SBS골프, 골프유닷넷, 골프야사랑해가 후원하고 입장료는 3000원이다. SBS골프 회원일 경우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SBS골프 앱을 다운해 무료 회원 가입 후 현장에서 바코드를 확인하면 무료입장할 수 있다. 더골프쇼 주최사 이엑스스포테인먼트의 류주한 대표이사는 “2023년 MICE 산업과 골프 시장 그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자고 한다. 전국구 골프박람회라는 이름에 걸맞게 상징적인 골프박람회로 전시업체와 관람객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소개 이엑스스포테인먼트는 골프 및 캠핑 관련 전시회 전문 업체다. 서울, 경기, 부산, 창원, 울산, 대구, 광주, 수원 등 전국에서 골프와 캠핑 관련 전시회를 2012년부터 ‘더골프쇼’, ‘더캠핑쇼’라는 이름으로 개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엑스스포테인먼트 전시팀 임재희 과장 02-356-43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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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4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태양광 산업 시장전망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 열어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9월 6일 부산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관련 분야 관리자 및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산업 시장전망 및 사업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이사 겸 유아이네트웍스 정성훈 부사장이 △태양광 발전 동향 및 에너지 신산업 소개 △BIPV R&D 현황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RE100 비전과 공유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희탁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팀장은 “친환경에너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사회적 관심과 이슈가 대두됨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는 것 같다. 산업전환 세미나는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 분야 종사자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참여를 바라며,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세미나를 통해 관련분야 기술 및 트렌드, 인적 네트워크 등을 관련 기업과 재직 근로자분들께 지원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의 세미나는 10월 ‘수소산업 기술개발 동향과 사업화 전략’ 과정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해당 교육과정 신청 공고를 참고하거나 유선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으로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고 있는데,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 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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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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