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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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기연, 부활절 축하 음악회 가져…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엄태호 목사, 이하 진주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진주갈릴리교회(엄태호 목사)에서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며 축하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음악회로 진행했으며, 진주지역 교회에 예배실황을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했다. 진주기연 회장 엄태호 목사(진주갈릴리교회)의 인사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계 석대중 장로(진주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진실 뮤지컬 배우가 감사찬양으로 ‘Thank you for the music’, ‘광야를 지나며’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비발디의 봄’, 찬송가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아리랑’ 등을 연주했다. 이어, 서기 김동훈 목사(진주감리교회)가 성경봉독(고전14:12-20) 후 강사로 초청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가 ‘예수부활, 나의부활’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바리톤 최강지 교수(국립경상대학교)가 베토벤의 ‘하나님의 영광’, 오라토리오 ‘엘리아’중 ‘만족하나이다’,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를 연주하고 부회장 김선엽 목사(진주중부교회)가 내빈소개 후 직전회장 김권성 목사(선교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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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고성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고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인수 목사, 이하 고성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3시, 고성교회(백승철 목사)에서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는!!”이라는 주제로 ‘2021 고성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고성기연 회장 김인수 목사(고성침례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강정렬 장로(고성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권대 목사(동산성결교회)가 성경봉독(고전15:50-58)한 후 강사로 모신 직전회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가 ‘부활의 신앙을 가질 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배동수 목사(구만교회)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부회장 정준용 장로(고성교회)가 ‘고성군 발전과 복음화 및 연합회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어, 박성동 장로(고성제일교회)가 헌금 기도 하고 총무 김성하 목사(고성순복음교회)가 광고 후 부회장 임두식 목사(성산교회)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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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남해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남해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병창 목사, 이하 남해기연)가 지난 4일(주일) 오후 3시, 남해읍교회(이천희 목사)에서 ‘2021 남해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남해기연 부회장 김성수 목사(설천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이천희 목사(남해읍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최기대 목사(광천교회)가 성경봉독(겔37:7-10)한 후 회장 김병찬 목사(미조중앙교회)가 ‘부활신앙이 희망입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교회 연합과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증경회장 박천수 목사(성남교회)와 부서기 손익균 목사(충만한교회)가 각각 기도하고 김병찬 목사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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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부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가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하 부기총)가 지난 4월 4일(주일), 부산 북구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에서 ‘부활의 소망, 회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2021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이현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부기총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대회사를 전하고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곽영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한 후 부산기독교여성협의회 회장 안순덕 권사가 성경봉독(요20:19-23)한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활의 은혜와 축복’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부기총은 부활절 연합예배를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대면예배 참석인원을 포도원교회 전체 예배석의 20%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며 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예배는 줌(zoom)과 유튜브, 기독교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이에 따라 약 5천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린 것으로 집계됐다. <자료제공=한국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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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제3회 고신포럼, “한 눈 팔면 길을 잃는다”
    지난 3월 25일(목), 경주 라한호텔에서 “고신, 예배에서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제3회 고신 포럼이 개최됐다. 1박 2일간 진행된 포럼의 개회 예배는 조직위원장 김경헌 목사(개금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김재은 목사(문현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절기와 예배회복’(출5:1-3)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문훈 목사는 “예배 이외의 것에 신경을 쓰고 한눈을 팔다보면, 길을 잃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억압 박고 개구리가 삶기듯 점점 교회가 죽어가는 것만 같아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무너진 성벽을 세웠듯 한국교회도 무너진 성벽을 세워야 한다. 예배를 방해하는 세력과 온갖 세상 논리가 예배를 허물고 있다. 예배를 바로 세우고 성도들의 심령을 회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마음속에서 죄책감과 무기력감을 떨쳐야 한다. 말씀에서 도를 찾고 예배에서 길을 찾는 순전한 기독교에 대해 고민하는 고신 포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경헌 목사가 “예배를 쉽게 여기고 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라 안일하게 생각한 지난날을 회개하며 기도하자”라며 통성으로 기도하고 대표회장 김현규 목사(부암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에서는 상임총무 이상선 목사(경산드림교회)의 사회로 김현규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현규 목사는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그러했듯 신앙적인 면에서 더욱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 스스로도 모든 일을 지혜롭게 대처함으로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라며 “이번 제3회 고신포럼 ‘고신, 예배에서 길을 묻다’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모두에게 유익하고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경헌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목회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된 말씀들을 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우리의 정체성을 온전하게 깊이 생각해보는 자랑스런 고신인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목회의 현장에서 분주한 시간을 내어 함께 참석하신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하고, 첨석해주신 내빈을 소개하고 숙소 배정과 정리 후 강의에 들어갔다. 이번 포럼에서 준비 된 강의는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가 “15년 뒤 고신 교단은 사라질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인구 통계와 2020년 총회 통계 자료를 근거로 고신 교단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시간을 갖고, 2강에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가 “코로나19시대 전도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어, 3강에서는 정태홍 목사(가조제일교회)가 “눈먼 고신, 빼앗긴 고신”라는 제목의 고신의 정체성에 대한 주제 발표 후 논찬 및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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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한교총, 미얀마 관련 성명 발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며 군부의 무력 진압을 규탄했다. 지난 3월 18일(목)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숱한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이룩한 경험으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해 심히 마음 아파하며 깊은 연민으로 우려를 표한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미얀마 군부의 국민에 대한 무력 행위를 반대하며, 국민적 합의에 의한 민주정부를 통해 속히 안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현재 미얀마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 약 3만 2000명의 미얀마 국민의 안전이 확보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 열망 지지 △인권유린과 민간인에 대한 총기사용 등 무력진압 강력 규탄 △미얀마 평화·안정 위한 국제사회 및 종교계 협력 등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한교총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한교총 성명서,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길 바란다.>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되기까지 투쟁하며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한국교회는 숱한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이룩한 경험으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하여 심히 마음 아파하며 깊은 연민으로 우려를 표한다. 우리는 미얀마의 현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평화와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고난 중에 있는 미얀마 국민과 사상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미얀마 군부의 국민에 대한 무력 행위를 반대하며, 국민적 합의에 의한 민주 정부를 통해 속히 안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 현재 미얀마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 약 3만2000명의 미얀마 국민의 안전이 확보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한국교회는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지지한다. 2. 한국교회는 인권유린과 민간인에 대한 총기사용 등의 무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3. 한국교회는 국제사회 및 종교계와 힘을 모아 미얀마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할 것이다. 2021년 3월 18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이철 감독·장종현 목사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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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실시간 교단 및 연합회 기사

  • 창원기연, 부활절 연합대성회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상영 목사, 이하 창원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3시, 명곡교회(이상영 목사)에서 ‘창원기독교연합회 부활절연합대성회’를 가졌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유지되는 가운데 대면예배장소는 명곡교회로 정하고 각 교회는 유튜브 실시간 예배로 참여한 이번 연합예배는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부회장 김관수 장로(양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상철 목사(창원예닮교회)가 성경봉독(마28:1-10)한 후 직전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갈릴리로 가라 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교 목사는 설교에서 “평범한 인생에서 특별한 인생으로 우리를 불러 주시고 금가고 깨진 우리를 버리지 않고 끝까지 사용해 주시는 주님과 함께 우리의 삶의 터전인 나의 갈릴리에서 다시금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삶을 결단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한반도 평화와 국가지도자, 창원시와 기관장을 위해 △코로나19 종식과 경제회복을 위해 △창원시 교회부흥과 기독교 세계관에 반한 문제를 위해 부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 부총무 안동철 목사(창원교회), 부총무 주신웅 목사(대원교회)가 각각 대표로 기도하고 총무 배성현 목사가 광고 한 후 이창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한편, 20201년 창원기연 부활절 연합예배는 명곡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기’ 할 수 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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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마산기연, 2021 부활절 연합예배
    마산기독교연합회(회장 강정식 목사, 이하 마산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2시 30분, 문창교회(이형준 목사)에서 ‘2021 마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두 번째 맞이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하지 못해 창원 극동방송과 문창교회 유튜브를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가정에서도 연합예배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연합예배는 문창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마산기연 회장 강정식 목사(봉덕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추요한 목사(신마산교회)가 성경봉독(요20:19-23)한 후 경남장로합창단(단장 임명곤 장로)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강사로 모신 예장(통합) 직전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태영 목사는 설교에 앞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소망과 기쁨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축복합니다.”라며 예배에 함께한 성도들을 축복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가 모이는 공동체에서 가는 공동체, 흩어지는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한국교회 부흥을 위하여(수석부회장 김종준 목사, 홍대교회) △나라의 안정과 경제회복과 한반도 평화를 위하여(부회장 박영태 장로, 복음교회) △코로나19퇴치와 예배의 회복을 위하여(부호장 강성기 목사, 사랑샘교회) △살기 좋은 창원시와 마산 복음화를 위하여(부회장 최정규 목사, 합성교회)라는 기도 제목으로 기도하고 마산기연 증경회장 이형준 목사(문창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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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김해시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김해시기독교연합회(회장 박병지 목사, 김해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3시,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부활을 주신 목적’이라는 주제로 ‘2021 김해시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김해기연 회장 박병지 목사(양문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김해중앙교회 교역자 김종태 목사가 이끄는 찬양단이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김해기연 공동회장 안용식 목사(김해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 한 후 김해 YWCA 회장 김영미 권사(모든민족교회)가 성경봉독(롬1:4)하고 강사로 초청 받은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부활을 주신 목적’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차기회장 문병율 목사(새로운교회)의 인도로 △김해시 발전과 지역교회 부흥을 위하여(이동영 목사, 하늘영광교회) △코로나19 종식과 민족복음화를 위하여(심재휘 목사, 김해예닮교회) △다문화와 탈북민 및 이단척결을 위하여(남진섭 목사, 삼방교회) △남북 통일과 다음세대를 위하여(박영태 목사, 부경교회)라는 기도제목으로 합심하여 기도하고 회장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의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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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진주시기연, 부활절 축하 음악회 가져…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엄태호 목사, 이하 진주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진주갈릴리교회(엄태호 목사)에서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며 축하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음악회로 진행했으며, 진주지역 교회에 예배실황을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했다. 진주기연 회장 엄태호 목사(진주갈릴리교회)의 인사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계 석대중 장로(진주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진실 뮤지컬 배우가 감사찬양으로 ‘Thank you for the music’, ‘광야를 지나며’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비발디의 봄’, 찬송가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아리랑’ 등을 연주했다. 이어, 서기 김동훈 목사(진주감리교회)가 성경봉독(고전14:12-20) 후 강사로 초청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가 ‘예수부활, 나의부활’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바리톤 최강지 교수(국립경상대학교)가 베토벤의 ‘하나님의 영광’, 오라토리오 ‘엘리아’중 ‘만족하나이다’,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를 연주하고 부회장 김선엽 목사(진주중부교회)가 내빈소개 후 직전회장 김권성 목사(선교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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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고성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고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인수 목사, 이하 고성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3시, 고성교회(백승철 목사)에서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는!!”이라는 주제로 ‘2021 고성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고성기연 회장 김인수 목사(고성침례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강정렬 장로(고성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권대 목사(동산성결교회)가 성경봉독(고전15:50-58)한 후 강사로 모신 직전회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가 ‘부활의 신앙을 가질 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배동수 목사(구만교회)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부회장 정준용 장로(고성교회)가 ‘고성군 발전과 복음화 및 연합회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어, 박성동 장로(고성제일교회)가 헌금 기도 하고 총무 김성하 목사(고성순복음교회)가 광고 후 부회장 임두식 목사(성산교회)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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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남해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남해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병창 목사, 이하 남해기연)가 지난 4일(주일) 오후 3시, 남해읍교회(이천희 목사)에서 ‘2021 남해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남해기연 부회장 김성수 목사(설천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이천희 목사(남해읍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최기대 목사(광천교회)가 성경봉독(겔37:7-10)한 후 회장 김병찬 목사(미조중앙교회)가 ‘부활신앙이 희망입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교회 연합과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증경회장 박천수 목사(성남교회)와 부서기 손익균 목사(충만한교회)가 각각 기도하고 김병찬 목사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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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부기총, 부활절 연합예배 가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하 부기총)가 지난 4월 4일(주일), 부산 북구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에서 ‘부활의 소망, 회복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2021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부산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장 이현국 목사의 사회로 시작한 예배는 부기총 대표회장 김문훈 목사가 대회사를 전하고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곽영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한 후 부산기독교여성협의회 회장 안순덕 권사가 성경봉독(요20:19-23)한 후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부활의 은혜와 축복’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편, 부기총은 부활절 연합예배를 부산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현장대면예배 참석인원을 포도원교회 전체 예배석의 20%로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수칙을 엄수하며 예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예배는 줌(zoom)과 유튜브, 기독교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이에 따라 약 5천명의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린 것으로 집계됐다. <자료제공=한국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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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제3회 고신포럼, “한 눈 팔면 길을 잃는다”
    지난 3월 25일(목), 경주 라한호텔에서 “고신, 예배에서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제3회 고신 포럼이 개최됐다. 1박 2일간 진행된 포럼의 개회 예배는 조직위원장 김경헌 목사(개금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김재은 목사(문현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절기와 예배회복’(출5:1-3)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문훈 목사는 “예배 이외의 것에 신경을 쓰고 한눈을 팔다보면, 길을 잃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라며 “코로나로 인해 예배가 억압 박고 개구리가 삶기듯 점점 교회가 죽어가는 것만 같아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스라엘 민족이 무너진 성벽을 세웠듯 한국교회도 무너진 성벽을 세워야 한다. 예배를 방해하는 세력과 온갖 세상 논리가 예배를 허물고 있다. 예배를 바로 세우고 성도들의 심령을 회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마음속에서 죄책감과 무기력감을 떨쳐야 한다. 말씀에서 도를 찾고 예배에서 길을 찾는 순전한 기독교에 대해 고민하는 고신 포럼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경헌 목사가 “예배를 쉽게 여기고 영상으로 대체할 수 있을 거라 안일하게 생각한 지난날을 회개하며 기도하자”라며 통성으로 기도하고 대표회장 김현규 목사(부암제일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에서는 상임총무 이상선 목사(경산드림교회)의 사회로 김현규 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김현규 목사는 “우리의 신앙의 선배들이 그러했듯 신앙적인 면에서 더욱 철저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우리 스스로도 모든 일을 지혜롭게 대처함으로 길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라며 “이번 제3회 고신포럼 ‘고신, 예배에서 길을 묻다’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모두에게 유익하고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경헌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목회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험된 말씀들을 우리가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우리의 정체성을 온전하게 깊이 생각해보는 자랑스런 고신인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목회의 현장에서 분주한 시간을 내어 함께 참석하신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하고, 첨석해주신 내빈을 소개하고 숙소 배정과 정리 후 강의에 들어갔다. 이번 포럼에서 준비 된 강의는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가 “15년 뒤 고신 교단은 사라질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인구 통계와 2020년 총회 통계 자료를 근거로 고신 교단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시간을 갖고, 2강에서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가 “코로나19시대 전도를 위한 준비”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이어, 3강에서는 정태홍 목사(가조제일교회)가 “눈먼 고신, 빼앗긴 고신”라는 제목의 고신의 정체성에 대한 주제 발표 후 논찬 및 자유토론 시간을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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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9
  • 한교총, 미얀마 관련 성명 발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철 감독,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미얀마의 민주화 운동을 지지하며 군부의 무력 진압을 규탄했다. 지난 3월 18일(목) 한교총은 “한국교회는 숱한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이룩한 경험으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해 심히 마음 아파하며 깊은 연민으로 우려를 표한다”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미얀마 군부의 국민에 대한 무력 행위를 반대하며, 국민적 합의에 의한 민주정부를 통해 속히 안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라며 “현재 미얀마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 약 3만 2000명의 미얀마 국민의 안전이 확보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교총은 성명서를 통해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 열망 지지 △인권유린과 민간인에 대한 총기사용 등 무력진압 강력 규탄 △미얀마 평화·안정 위한 국제사회 및 종교계 협력 등의 뜻을 전했다. 다음은 한교총이 발표한 성명서 전문이다. <한교총 성명서,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길 바란다.> 한국교회는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실현되기까지 투쟁하며 공공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한국교회는 숱한 탄압을 이겨내며 민주주의를 이룩한 경험으로 현재 미얀마에서 일어나고 있는 폭력 상황에 대하여 심히 마음 아파하며 깊은 연민으로 우려를 표한다. 우리는 미얀마의 현 사태가 하루빨리 종식되고 평화와 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고난 중에 있는 미얀마 국민과 사상자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폭력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는 미얀마 군부의 국민에 대한 무력 행위를 반대하며, 국민적 합의에 의한 민주 정부를 통해 속히 안정을 찾게 되기를 바란다. 현재 미얀마에 거주하는 약 4000명의 대한민국 국민과 국내 거주 약 3만2000명의 미얀마 국민의 안전이 확보되기를 바라며 다음과 같이 성명한다. 1. 한국교회는 미얀마 국민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을 지지한다. 2. 한국교회는 인권유린과 민간인에 대한 총기사용 등의 무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한다. 3. 한국교회는 국제사회 및 종교계와 힘을 모아 미얀마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할 것이다. 2021년 3월 18일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이철 감독·장종현 목사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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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 백석총회, 부활절 맞아 ‘생명나눔 헌혈운동’ 전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오는 3월 29일(월)을 총회본부와 백석예술대, 백석대학원를 시작으로 ‘생명나눔 헌혈운동’을 전개한다. 코로나19로 혈액 수급난이 심화되고 있는 현재, 백석 총회는 150만 성도 7000교회 ‘헌혈운동’을 목표로 조직적인 헌혈운동을 펼치기 위해 지난 2월 23일 ‘백석생명나눔헌혈 태스크포스’(본부장 이승수 목사, 이하 TF)를 구성하고 대한적십자 혈액관리본부와 협의해 전국 63개 거점교회를 확정하고 이들 63개 교회의 구체적 헌혈 일정을 정리했다고 전했다. TF는 63개 거점 교회를 중심으로 총회 산하 교회에 전화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헌혈운동에 대한 협조를 구하며, 홍보영상을 제작해 각 교회에 전송한다는 방침이다. TF 본부장 이승수 목사는 교단지 인터뷰를 통해 “63개의 거점 교회를 지정하고 혈액원과 함께 헌혈 일정을 조율했다”라며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헌혈운동이 전개되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의 정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상황에서 헌혈을 실시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TF 진행위원장 유영삼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 앞에 한 사람이라도 한 교회라도 더 참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헌혈운동을 시작한다”면서 “헌혈운동이 구호로 끝나지 않고 나누는 교회가 되길 기대한다”라 고 밝혔다. 또 “헌혈도 중요하지만 2차적 나눔운동으로 교인들에게 헌혈증서도 기증하길 독려하고 있다. 생명을 보전하고 살리는 나눔으로 전개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헌혈은 대한적십자 혈액관리본부가 “버스 당 2명에서 4명으로 인원을 제한해 헌혈을 진행할 예정이며, 하루 30~40명이 헌혈 가능 인원을 제한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코로나 대유행과 사회적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며 혈액 수급난 또한 장기화 돼 응급 환자를 위한 지속적인 헌혈과 관심이 필요한 실정이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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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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