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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교단 총회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1차 정기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고명진 목사 추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지난 9월 16일(목)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기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2박3일로 계획했던 총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하고 전국 24개 회의장에서 분산 개최해 130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직전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함께하니 두려워 마세요’(수 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재철 목사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단, 교회와 함께 하시면 문제될 게 없다. 하나님 능력을 신뢰하고 붙들고 두려움 없이 담대함으로 살아계심과 능력으로 귀한 교회와 교단,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개회 예배 후 오전에는 총회 규약·정관 개정 및 인준안을 처리하고 오후에는 사업보고 및 기관별 사업계보고, 총회장 선거를 진행 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온 고명진 목사를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하며 신임 총회장으로 세우고 제1부총회장은 김인환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기침 총회는 평등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채택 및 발표하고 대의원들은 일제히 “평등법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뿐더러 국민의 권익을 억제하는 악법”이라며 평등법 제정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석 총회, 제44회 정기 총회 개최 장종현 목사, 총회장 추대로 연임 총대 50%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 4년 임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대면총회를 선택한 백석 총회는 총대 수를 50%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하며 총 541명의 총대 중 459명이 참석했다.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의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단축된 일정을 감안해 임원서거부터 빠르게 진행됐다. 임원 선거에서는 1부총회장 박경배 목사와 2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의 동시 사임으로 공천위원회가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기립박수로 다시 한번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진범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원형득 장로,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를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또 총대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하고 성명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그 외 목회자 정년, 연금재단, 교역자 이중직, 총대 구성, 1만 교회 운동본부, 노회 간 불화시 화해중재원 신설 등과 관련된 헌법·규칙 개정의 연구 검토는 추후 구성될 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백석 총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경과를 보고하며,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장종현 목사 ▲부총회장 : 김진범 목사, 원형득 장로 ▲서기 : 이승수 목사 ▲부서기 : 김강수 목사 ▲회의록서기 : 김만열 목사 ▲부회록서기 : 장권순 목사 ▲회계 : 박장우 장로 ▲부회계 : 이우정 장로 ▲사무총장 : 김종명 목사 예장 대신, 제56회 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가 지난 9월 13일(월),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을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는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56회기 총회 신임 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정현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 송홍도 목사와 이홍섭 장로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은 직전 총회장과 임원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금년 총회가 더 든든히 평안히 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세운 5대 공약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많이 무너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예배. 영과 진리로 하는 예배의 본질로 회복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이정현 목사 ▲부총회장 : 송홍도 목사, 이홍섭 장로 ▲서기 : 금원수 목사 ▲부서기 : 임준배 목사 ▲회록서기 : 남성종 목사 ▲부회록서기 : 서주원 목사 ▲회계 : 이동재 장로 ▲부회계 : 김일환 장로 ▲총무 : 조강신 목사 예장 합신, 제106회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원광 목사 선출 상동21세기교회 등 국내외 21개 거점 부총회장 김만형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이하, 합신)가 지난 9월 14일(화), 경기도 부천 상동21세기교회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합신은 당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대면 총회를 계획했으나 경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최종 불허 방침 내림에 따라 상동21세기교회를 기점으로 전국 21개 거점에서 온라인 회무를 진행했다. 합신은 사전 입후보자 등록 없이 임원 선거를 치루는 교단 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해 신임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김원광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는 김만형 목사와 이기태 장로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차원의 대책 마련, 총회 임원선거제도 개선,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은퇴목사의 노회 회원자격(투표권) 등 13개 헌의안이 상정됐으며, 합신은 이날 하루 만에 회무를 마무리함에 따라 주요 보고사항과 헌의안 등 처리를 총회 임원회와 치리협력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편, 김원광 목사는 “김원광 총회장은 “지난 105회기 총회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을 총회 산하 교회들의 상황을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이번 106회기 총회에도 가장 시급한 현안이기에 이번 총회도 각 노회와 협력해서 어려운 형제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원광 목사 ▲부총회장 : 김만형 목사, 이기태 장로 ▲서기 : 허성철 목사▲부서기 : 김교훈 목사 ▲회록서기 : 하광영 목사, ▲부회록서기 : 박찬식 목사 ▲회계 : 김희곤 장로 ▲부회계 : 박형식 장로 예장 재건, 제103회 정기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재건) 총회(총회장 김성길 목사, 이하 재건)가 지난 9월 14일(화) 오전11시, 마산재건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새 일을 나타내는 교회!”(사43:1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김상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김성명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종길 목사가 성경 본문 이사야 43:18-19절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길 목사는 “내 열심히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심으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새 일을 나타내는 재건 총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종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갔다. 회무에 들어간 재건 총회는 전 임원이 1회 연임을 함으로 새로운 임원을 투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신임 총회장에 부총회장이었던 김상원 목사가 선출 되고, 부총회장에는 하성존 목사와 김효덕 장로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상원 목사 ▲부총회장 : 하성존 목사, 김효덕 장로 ▲서기 : 구경훈 목사 ▲부서기 : 정낙준 목사 ▲회록서기 : 임일래 목사 ▲회계 : 박용학 장로 ▲부회계 : 최영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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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창원기연, 제26회 푸른음악회 개최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상영 목사, 이하 창원기연)이 지난 9월 25일(토) 오후 7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푸른음악회’를 개최했다. 첫 무대로 음악대학 교수 및 전공자들로 구성된 이원밴드가 ‘요게뱃의 노래’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어, 강계원(상남교회) 바리톤과 강예빈·강예슬 양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싱어즈(반주 배미영)가 영화 ‘알라딘’OST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주하고 ‘야곱의 축복’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박소현 소프라노·정태성 테너와 함께 노동환 클레식 기타 연주자가 각각 연주하고 축복송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후, 창원 지역의 교회 찬양대 지휘자들이 모여 교제하는 창원시교회음악협회 중창단과 백향미 소프라노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월드뮤직과 국악을 접목해 한국적인 소시로 세계를 노래하는 국악그룹 초아밴드가 아름다운 선율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한편, 창원기연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는 환영사를 통해 “함께 그분의 노래가 되려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그분의 소리가 되고저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애쓴 이들과 출연진, 우리 모두가 빼앗겨벼린 노래 되찾아 원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준비위원장을 맡은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푸른음악회가 함께한 모든 사람을 하나 되게 하고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기독교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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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경남기총·경남성시화, 인구협회 경남지회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종희 목사, 이하 경남기총)과 사단법인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시영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가 지난 4월 28일(수) 오전,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조우성, 이하 인구협회)와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지역네트워크 활성화’와 관련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박정미 인구사업과장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 후 인구협회 소개 영상을 시청하고 이은화 본부장이 업무협약서 낭독 후 경남기총·경남성시화·인구협회 경남지회 대표가 협약서 조인 및 교환을 하며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로 일하며 아이 키우기 행복한 환경 및 문화 조성을 위해 공동 발전 및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또 경남기총··경남성시화는 인구협회와 함께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지역 네트워크 조성과 확대, 인식개선 홍보 및 교육사업을 공유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인구협회 경남지회 회장 조우성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귀한 일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를 표하며 “저출생·고령사회 심각성에 대한 새 바람의 원천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출생·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정부와 함께 선두에서 활동해 온 단체로서 경남기총·경남성시화와 협력해 그 기능을 충실히 다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경남기총 박종희 목사는 답사를 통해 젊은 세대들의 결혼과 출산 기피 현상에 대해 통감함을 전하며 경남 교계가 함께 최선을 다해 섬기고 하늘나라의 뜻을 이루어 나갈 것을 전했다. 경남성시화 박시영 목사도 답사를 통해 “교회가 사회 불의에 대해서는 저항해 왔으나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성경의 명령을 잊고 산하 제한에 대해 교계가 한 번도 저항하지 못했다.”라며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성경의 명령임을 명심해야 할 때”임을 전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961년 대한가족계획협회로 설립 돼, 지난 1999년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로 명칭이 변경, 2006년에서야 현재 명칭을 갖게 됐다. 인구협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 모자보건, 건전 성문화, 건강증진 등 인구 및 생식보건에 관한 조사, 연구, 교육, 홍보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통하여 안정인구 유지와 문화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케 함으로써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 도모하는데 힘쓰고 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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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진주시기연, 부활절 축하 음악회 가져…
    진주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엄태호 목사, 이하 진주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진주갈릴리교회(엄태호 목사)에서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를 드리며 축하 음악회를 가졌다. 이번 부활절 감사 연합예배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기 위해 음악회로 진행했으며, 진주지역 교회에 예배실황을 실시간으로 온라인 중계했다. 진주기연 회장 엄태호 목사(진주갈릴리교회)의 인사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계 석대중 장로(진주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진실 뮤지컬 배우가 감사찬양으로 ‘Thank you for the music’, ‘광야를 지나며’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연주하고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가 ‘비발디의 봄’, 찬송가 147장 ‘거기 너 있었는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찬송가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아리랑’ 등을 연주했다. 이어, 서기 김동훈 목사(진주감리교회)가 성경봉독(고전14:12-20) 후 강사로 초청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가 ‘예수부활, 나의부활’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바리톤 최강지 교수(국립경상대학교)가 베토벤의 ‘하나님의 영광’, 오라토리오 ‘엘리아’중 ‘만족하나이다’, 찬송가 171장 ‘하나님의 독생자’를 연주하고 부회장 김선엽 목사(진주중부교회)가 내빈소개 후 직전회장 김권성 목사(선교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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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고성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고성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인수 목사, 이하 고성기연)가 지난 4월 4일(주일) 오후 3시, 고성교회(백승철 목사)에서 “부활의 믿음을 가진 자는!!”이라는 주제로 ‘2021 고성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고성기연 회장 김인수 목사(고성침례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강정렬 장로(고성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권대 목사(동산성결교회)가 성경봉독(고전15:50-58)한 후 강사로 모신 직전회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가 ‘부활의 신앙을 가질 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특별기도 시간에는 수석부회장 배동수 목사(구만교회)가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부회장 정준용 장로(고성교회)가 ‘고성군 발전과 복음화 및 연합회를 위해서’ 합심하여 기도했다. 이어, 박성동 장로(고성제일교회)가 헌금 기도 하고 총무 김성하 목사(고성순복음교회)가 광고 후 부회장 임두식 목사(성산교회)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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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남해군기연, 부활절 연합예배
    남해군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병창 목사, 이하 남해기연)가 지난 4일(주일) 오후 3시, 남해읍교회(이천희 목사)에서 ‘2021 남해군기독교연합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남해기연 부회장 김성수 목사(설천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연합예배는 부회장 이천희 목사(남해읍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최기대 목사(광천교회)가 성경봉독(겔37:7-10)한 후 회장 김병찬 목사(미조중앙교회)가 ‘부활신앙이 희망입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시간을 통해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교회 연합과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증경회장 박천수 목사(성남교회)와 부서기 손익균 목사(충만한교회)가 각각 기도하고 김병찬 목사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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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실시간 교단 및 연합회 기사

  • 합동 경상노회, 제195회 정기회 개회
    예장(합동) 경상노회(노회장 김성곤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후2시, 창원시 내서읍 산성교회(이채웅 목사)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195회 정기회’를 개회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개회한 이번 노회의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노회장 김성곤 목사(진해사랑의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김진곤 장로(창원왕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성곤 목사가 성경본문 시편6편 1-10절 말씀으로 은혜의 설교를 전했다. 김성곤 목사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모든 곳이 혼란스러운 이때에 우리가 모두 함께 살고 있다.”라며 최근 넷플리스에서 세계적 화제를 몰고 있는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 속의 기독교인과 세상이 바라보는 기독교인에 대해 전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말로만 성노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가 실현되는 노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를 비판하는 시대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악한 것을 물러가게 하고 더 좋은 노회가 되길 기대하는 이번 노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목사부노회장 양충만 목사(창원왕성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중남시찰장 배명식 목사(빛과소금교회)의 기도와 함께 시작한 2부는 서기 조성래 목사(사랑의엘림교회)가 회원호명 후 김성곤 목사가 개회선언 함으로 회무에 들어가 회의순서 보고 및 광고 및 질서위원을 선정하고 공천부 보고 및 각부소회와 헌의부 부고 후 정회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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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합동 진주노회, 제130회 정기회 개회
    예장(합동) 진주노회(노회장 신유항 목사)가 지난 10월 11일(화) 오후 1시, 진주 칠암교회(조영래 목사)에서 제130회 정기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신유항 목사(진주남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회계 강태구 장로(동진주교회)가 대표로 기도한 후 신유항 목사가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삼하19:32-33)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성찬식은 생략하고 2부 회무에 들어갔다. 서기 홍명유 목사(창선교회)의 회원 점명 후 성수가 됨을 확인한 신유항 목사가 개회 선언을 하고 회의순서 보고 후 사찰 및 광고위원 선정에 들어갔다. 이어 헌의부·고시부·정치부 보고를 받고 정회에 들어갔다. 오후 순서에서는 목사 장립식을 가졌다. 신유항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장립식은 장로부노회장 김영남 장로(사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홍명유 목사가 성경봉독 한 후 목사부노회장 유홍선 목사(미조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안수 받는 목사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 했다. 이어 증경 노회장 양석봉 목사(한누리교회)가 안수 받은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증경노회장 김종운 목사(지족교회)가 축하의 말을 전한 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목사장립식을 마쳤다. 장립식 후 속회한 회무에서는 각 부 보고 및 시찰회·위원회 보고를 받고 총회 총대가 총회 결과를 보고 한 후 신 안건 토의에 들어갔다. 이어, 회의록 채택 후 폐회예배 하고 하루 일정의 정기회를 모두 마무리 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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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고신, 2021년 가을 정기노회 개회
    □ 경남(법통)노회, 제195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노회(노회장 차광진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후 1시, 창원시 가음정교회(제인호 목사)에서 ‘제195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고신 총회의 역사와 전통성을 가진 의미로 법통노회라고도 부르는 경남노회는 코로나19의 방역 지침 준수와 확산방지를 위해 2일간의 노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해 진행하며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김정식 장로(동산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차광진 목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롬8:28-30)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직전노회장 전성환 목사(진해반석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에서는 서기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회원 호명 후 차광진 목사가 195회 정기노회가 개회됨을 선언하고 절차보고 후 임원개선을 했다. 임원개선에서는 신임 노회장으로 신진수 목사(한빛교회)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최정대 목사(미래로교회)와 오재형 장로(명곡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 ▲부노회장: 최정대 목사(미래로), 오재형 장로(명곡) ▲서기: 류제완 목사(가술) ▲부서기: 구자민 목사(주영광교회) ▲회록서기: 정용기 목사(하늘샘) ▲공범식 목사(자여) ▲회계: 오동환 장로(제일진해) ▲부회계: 배재억 장로(진영) □ 경남김해노회, 제71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김해노회(노회장 박석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동서남북교회(하영운 목사)에서 ‘제71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단축된 일정만큼 저녁까지 진행됐던 경남김해노회 정기노회의 개회예배는 노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정인규 장로(꿈이있는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목사부노회장 윤은수 목사(드림교회)가 성경봉독(딤후1:3-8)한 후 박석환 목사가 ‘다시 불일 듯 일어나는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에서는 부서기 황선욱 목사(칠산교회)가 회원호명 후 노회장 박석환 목사가 개회선언하고 절차 보고 및 임원·감사 후보 보고를 했다. 이어, 임원 개선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에 윤은수 목사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이수재 목사(지구촌교회)와 송재철 장로(모든민족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윤은수 목사(드림) ▲부노회장: 이수재 목사(지구촌), 송재철 장로(모든민족) ▲서기: 황선욱 목사(칠산) ▲부서기: 김길우 목사(대저제일) ▲회록서기: 김일국 목사(늘푸른전원) ▲부회록서기: 김도은 목사(미음우리) ▲회계: 하광수 장로(안디옥) ▲부회계: 윤창현 장로(세계로) ▲감사: 심재휘 목사(김해예닮), 신말성 장로(지구촌) □ 경남남마산노회, 제71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원대연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1시, 마산성막교회(이상철 목사)에서 제7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하루 일정으로 치러진 이번 노회의 개회 예배는 노회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신종기 장로(마산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원대연 목사가 ‘교회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마5:13-1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회계 윤종은 장로(신광교회)가 헌금기도하고 문병석 목사(곡안교회 은퇴)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무는 서기 임태혁 목사(온세계교회)가 회원호명 후 노회장 원대연 목사가 개회선언함으로 시작해 소집공고와 절차보고 후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 선거에서 부노회장 진창설 목사(신광교회)가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되고 부노회장에는 김영락 목사(또감사교회)와 노영환 장로(마산성막교회)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진창설 목사(신광) ▲부노회장: 김영락 목사(또감사), 노영환 장로(마산성막) ▲서기: 임태혁 목사(온세계) ▲부서기: 박봉석 목사(마산중부) ▲회록서기: 변인섭 목사(경남) ▲부회록서기: 정태진목사(지산) ▲회계: 이재광 장로(새소명) ▲부회계: 박정규 장로(마산성막) □ 경남남부노회, 제33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천창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전10시, 거제시 염광교회(김명식 목사)에서 ‘제33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 방역에 만전을 기한 경남남부노회는 염광교회의 헌신으로 교회 입구와 주차장에서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마친 후 음성으로 확인 사람만 입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정된 좌석에서 노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노회장 천창수 목사(지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문홍진 장로(거제열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목사부노회장 양경수 목사(술역교회)가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룻1:6-1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정명채 은퇴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는 노회장 천창수 목사의 사회로 서기 김경식 목사(충무제이교회)가 회원점명하고 189명 참석으로 성수가 됨으로 천창수 목사가 개회선언을 했다. 이어, 회의순서 및 절차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으로 양경수 목사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김경식 목사와 조용국 장로(연초중앙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양경수 목사(술역) ▲부노회장: 김경식 목사(충무제이), 조용국 장로(연초중앙) ▲서기: 김명식 목사(염광) ▲부서기: 임두식 목사(성산) ▲회록서기: 장종환 목사(영운) ▲부회록서기: 김윤수 목사(사랑샘) ▲회계: 신승서 장로(염광) ▲부회계: 최상림 장로(청광) □ 경남마산노회, 제79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노회장 허성동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전 9시 30분,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에서 ‘제79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회무에 앞서 노회장 허성동 목사의 인도로 드린 개회 예배는 장로부노회장 김종원 장로(마산삼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성경봉독(시119:67-71)한 후 노회장 허성동 목사가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전임노회장 옥치인 목사(마산회원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는 서기 최경진 목사가 회원 점명 후 노회원 150명 출석을 확인한 허성동 목사가 성수가 됨으로 정기노회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절차보고 후 투표 및 개표위원 선정을 하고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신임 임원 개선에서는 이성규 목사(중리교회)가 선출되고 부노회장에는 최경진 목사와 김봉수 장로(군북중앙교회)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이성규 목사(중리) ▲부노회장: 최경진 목사(칠원), 김봉수 장로(군북중앙) ▲서기: 권창영 목사(유원) ▲부서기: 정상률 목사(마산삼일) ▲회록서기: 전성진 목사(산호) ▲부회록서기: 김성국 목사(군북) ▲회계: 배광석 장로(서부) ▲부회계: 진종신 장로(마산동광) ▲감사: 허성동 목사(제일문창), 임영도 장로(평기) □ 경남서부노회, 제72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서부노회(노회장 장영달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 7시부터 이튿날 12일(화) 오후6시까지 일정으로 경남 합천교회(김대근 목사)에서 ‘제72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노회장 장영달 목사(신원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박창열 장로(함양중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충헌 목사(입석교회)가 성경봉독(수5:13-15)한 후 목사부노회장 김대근 목사(합천교회)가 ‘모세와 같이 여호수아에게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선교부장 박도운 목사가 선교헌금기도를 하고 장영달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이충헌 목사의 회원점명 후 노회장이 개회선언하고 임원선거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에 김대근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노회장에는 이충헌 목사와 심재수 장로(합천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합천) ▲부노회장: 이충헌 목사(입석), 심재수 장로(합천) ▲서기: 이종민 목사(도탐) ▲부서기: 김은삼 목사(가천) ▲회록서기: 박용부 목사(마리) ▲부회록서기: 한동근 목사(삼가) ▲회계: 권충호 장로(개평) ▲부회계: 정일영 장로(전원) □ 경남중부노회, 제59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중부노회(노회장 신병진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저녁 7시, 밀양 삼문교회에서 ‘제59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노회장 신병진 목사(칠성교회)가 인도하는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구양서 장로(창녕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병진 목사가 ‘죽음 앞에서 일어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신병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갖고 최정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가 신임 임원개선을 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윤종국 목사(예림중앙) ▲부노회장: 송동호 목사(영광), 진극권 장로(창녕제일) ▲서기: 이태훈 목사(대평) ▲부서기: 박동순 목사(미소짓는) ▲회록서기: 최희석 목사(태동) ▲부회록서기: 박성익 목사(계성) ▲회계: 박정림 장로(밀양센텀) ▲부회계: 이혜영 장로(삼문) □ 경남진주노회, 제130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진주노회(노회장 문장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2시, 진주삼일교회(문장환 목사)에서 ‘제132회 정기노회’를 가졌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된 정기노회의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한신조 장로(금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박대식 장로(남부교회)가 성경봉독(마18:21-35)한 후 문장환 목사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비유’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서보권 목사(진주북부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서기 하태경 목사(삼한)가 회원점명 후 노회장 문장환 목사가 개회선언 함으로 회무를 시작해 절차 및 서기 사무 보고 후 임원 공천보고와 함께 신임 임원 선거에 들어갔다. 이번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노회장에 공은성 목사(삼천포교회)를 선출하고 부노회장 권동진 목사(진교교회)와 이수환 장로(진주중부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공은성 목사(삼천포) ▲부노회장: 권동진 목사(진교), 이수환 장로(진주중부) ▲서기: 김성준 목사(임마누엘) ▲부서기: 한상철 목사(문산) ▲회록서기: 윤영준 목사(신촌) ▲부회록서기: 박천수 목사(남해성남) ▲회계: 장돈식 장로(삼천포) ▲부회계: 박환수 장로(진주삼일) 김현주 국장, 설재규 기자<가나다 순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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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경남노회 남선교회연, 제35회 선교대회
    예장(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최문욱 장로)는 지난 10월 3일(주일)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제35회 개척교회설립을 위한 선교대회’를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스10:1,12,행3:19~21)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경남노회 산하 남선교회원과 성도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선교대회 대회장인 최문욱 장로(양곡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명예대회장인 김용언 장로(하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수석부회장 공병규 장로(창녕교회)가 성경봉독(마16-13-18)한 후 증경총회장 지용수 목사(양곡교회)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지용수 목사는 말씀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이 선교하는 남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양곡교회에서 특별히 초청한 미주 한인장로회 총회장이신 이재호 목사(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가 팬데믹 상황에서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한국교회 및 남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남선교회의 영상선교보고를 한 후 회계 조희래 집사(상남교회)가 헌금기도하고 레인보우싱어즈가 헌금송을 하고 대회장 최문욱 장로가 국제사랑재단 상임총무 한성권 장로(문창교회)와 통합 총회 진병곤 평신도선교사(진해교회)에게 선교비를 각각 전달하고, 대회사로 인사를 전했다. 또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전학수 장로(진주대광교회)를 대신하여 부회장 진병호 장로(양산대동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경남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에 본회의 “아름다운 교회 만들기”사업에 헌신봉사한 조현호 집사(진해성광교회)와 김효석 집사(무지개교회)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끝으로 최문욱 장로가 내빈소개 후 총무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경남노회평신도위원장 이종수 목사(갈전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경남노회 남선교회 연합회는 매년 선교대회를 통하여 얻어진 선교기금으로 2006년도 필리핀 아호이사랑교회 건축 및 선교비 지원, 2008년도 남인도 14개 교회 건축지원, 2009년도에 이디오피아 아보경남교회 건축지원, 인도네시아 이캇신학교 건축지원, 2016년 필리핀 룩반기독학교 학사증축 등 해외선교와 본회“아름다운 교회 만들기”사업으로 국내 자립대상교회 지원, 함안 39사단 및 진해 해군신병훈련소의 진중세례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날로 쇠퇴해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육성을 위하여 필리핀 룩반기독학교에서 개최되는 약 15일간의 해외단기선교영어캠프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현재까지 5차 추진해왔으며, 매년 본회 선교대회의 일부기금으로 인솔교사에게 전액지원하고 참가학생들에게는 왕복항공료를 그동안 지원해 오고 있다. 설재규 기자 <경남노회 남선교회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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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경남성시화, 20201 경남선교의 날 감사예배
    구동태 감독·윤희구 목사 등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시영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가 지난 10월 3일(주일) 오후 3시, 경남선교120주년 기념관 광장에서 경남선교 132주년을 기념해 ‘2021 경남선교의 날 감사예배’를 가졌다.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 이하 경남기총)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 예배는 CBMC경남연합회 수석부회장 박성환 장로(창원남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성시화 상임회장 진종신 장로(마산동광교회)가 성경봉독(마28:16-20)한 후 경남장로합창단(지휘 조충환 장로)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이상규 교수가 ‘호주 장로교회의 형성과 한국 선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규 교수는 조선 시대 경남지역의 기독교 역사에 대해 그 접촉점부터 선교사들의 행적을 집어가며 자세히 전하며, 당시 목숨 걸고 선교한 선교사들의 헌신과 호주 장로교회의 헌신에 대해 전했다. 설교 후 경남성시화 회계 최동수 장로(생초교회)가 헌금기도하고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윤정빈 선교사가 ‘거룩한 성'이란 곡으로 특송을 한 후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와 경남성시화 대표회장 박시영 목사(무지개전원교회)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경남 교계에서 헌신하며 호주선교사 묘원 조성과 경남선교120주년 기념관 건립, 경남성시화 창립 등에 기여한 구동태 감독(합성교회 원로)과 윤희구 목사(한빛교회 원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강병도 장로(창신중·고 학원장)와 허성무 창원시장(회원동부교회 집사), 창원공원 신성용 회장(수영로교회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 중 신성용 회장은 2021년 경남선교기념 교회당을 헌당하기도 했다. 이어, 경남성시화 총무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의 인도로 특별기도 시간을 가지며 △ 코로나19 종시, 경제회복·국민통합·평화통일을 위하여 △경남 도지사 및 단체장, 기관장, 18개 시·군 발전을 위하여 △경남 2600여 교회 부흥, 민족 복음화와 성시화, 세계 선교를 위하여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무산을 위하여 기도하고 내빈으로 함께 자리한 허성무 창원시장과 국회의원 윤영석 의원(양산 갑), 서일준 의원(거제)이 축사를 전하고 경남성시화 이사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감사예배를 위해 홍대교회·임마누엘교회·무지개전원교회·창원반석교회·한빛교회 성도들이 안내·헌금·주차를 위해 봉사하며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섬겼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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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주요 교단 총회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1차 정기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고명진 목사 추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지난 9월 16일(목)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기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2박3일로 계획했던 총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하고 전국 24개 회의장에서 분산 개최해 130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직전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함께하니 두려워 마세요’(수 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재철 목사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단, 교회와 함께 하시면 문제될 게 없다. 하나님 능력을 신뢰하고 붙들고 두려움 없이 담대함으로 살아계심과 능력으로 귀한 교회와 교단,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개회 예배 후 오전에는 총회 규약·정관 개정 및 인준안을 처리하고 오후에는 사업보고 및 기관별 사업계보고, 총회장 선거를 진행 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온 고명진 목사를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하며 신임 총회장으로 세우고 제1부총회장은 김인환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기침 총회는 평등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채택 및 발표하고 대의원들은 일제히 “평등법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뿐더러 국민의 권익을 억제하는 악법”이라며 평등법 제정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석 총회, 제44회 정기 총회 개최 장종현 목사, 총회장 추대로 연임 총대 50%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 4년 임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대면총회를 선택한 백석 총회는 총대 수를 50%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하며 총 541명의 총대 중 459명이 참석했다.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의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단축된 일정을 감안해 임원서거부터 빠르게 진행됐다. 임원 선거에서는 1부총회장 박경배 목사와 2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의 동시 사임으로 공천위원회가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기립박수로 다시 한번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진범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원형득 장로,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를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또 총대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하고 성명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그 외 목회자 정년, 연금재단, 교역자 이중직, 총대 구성, 1만 교회 운동본부, 노회 간 불화시 화해중재원 신설 등과 관련된 헌법·규칙 개정의 연구 검토는 추후 구성될 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백석 총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경과를 보고하며,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장종현 목사 ▲부총회장 : 김진범 목사, 원형득 장로 ▲서기 : 이승수 목사 ▲부서기 : 김강수 목사 ▲회의록서기 : 김만열 목사 ▲부회록서기 : 장권순 목사 ▲회계 : 박장우 장로 ▲부회계 : 이우정 장로 ▲사무총장 : 김종명 목사 예장 대신, 제56회 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가 지난 9월 13일(월),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을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는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56회기 총회 신임 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정현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 송홍도 목사와 이홍섭 장로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은 직전 총회장과 임원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금년 총회가 더 든든히 평안히 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세운 5대 공약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많이 무너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예배. 영과 진리로 하는 예배의 본질로 회복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이정현 목사 ▲부총회장 : 송홍도 목사, 이홍섭 장로 ▲서기 : 금원수 목사 ▲부서기 : 임준배 목사 ▲회록서기 : 남성종 목사 ▲부회록서기 : 서주원 목사 ▲회계 : 이동재 장로 ▲부회계 : 김일환 장로 ▲총무 : 조강신 목사 예장 합신, 제106회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원광 목사 선출 상동21세기교회 등 국내외 21개 거점 부총회장 김만형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이하, 합신)가 지난 9월 14일(화), 경기도 부천 상동21세기교회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합신은 당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대면 총회를 계획했으나 경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최종 불허 방침 내림에 따라 상동21세기교회를 기점으로 전국 21개 거점에서 온라인 회무를 진행했다. 합신은 사전 입후보자 등록 없이 임원 선거를 치루는 교단 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해 신임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김원광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는 김만형 목사와 이기태 장로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차원의 대책 마련, 총회 임원선거제도 개선,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은퇴목사의 노회 회원자격(투표권) 등 13개 헌의안이 상정됐으며, 합신은 이날 하루 만에 회무를 마무리함에 따라 주요 보고사항과 헌의안 등 처리를 총회 임원회와 치리협력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편, 김원광 목사는 “김원광 총회장은 “지난 105회기 총회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을 총회 산하 교회들의 상황을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이번 106회기 총회에도 가장 시급한 현안이기에 이번 총회도 각 노회와 협력해서 어려운 형제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원광 목사 ▲부총회장 : 김만형 목사, 이기태 장로 ▲서기 : 허성철 목사▲부서기 : 김교훈 목사 ▲회록서기 : 하광영 목사, ▲부회록서기 : 박찬식 목사 ▲회계 : 김희곤 장로 ▲부회계 : 박형식 장로 예장 재건, 제103회 정기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재건) 총회(총회장 김성길 목사, 이하 재건)가 지난 9월 14일(화) 오전11시, 마산재건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새 일을 나타내는 교회!”(사43:1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김상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김성명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종길 목사가 성경 본문 이사야 43:18-19절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길 목사는 “내 열심히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심으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새 일을 나타내는 재건 총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종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갔다. 회무에 들어간 재건 총회는 전 임원이 1회 연임을 함으로 새로운 임원을 투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신임 총회장에 부총회장이었던 김상원 목사가 선출 되고, 부총회장에는 하성존 목사와 김효덕 장로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상원 목사 ▲부총회장 : 하성존 목사, 김효덕 장로 ▲서기 : 구경훈 목사 ▲부서기 : 정낙준 목사 ▲회록서기 : 임일래 목사 ▲회계 : 박용학 장로 ▲부회계 : 최영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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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창원기연, 제26회 푸른음악회 개최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상영 목사, 이하 창원기연)이 지난 9월 25일(토) 오후 7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푸른음악회’를 개최했다. 첫 무대로 음악대학 교수 및 전공자들로 구성된 이원밴드가 ‘요게뱃의 노래’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어, 강계원(상남교회) 바리톤과 강예빈·강예슬 양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싱어즈(반주 배미영)가 영화 ‘알라딘’OST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주하고 ‘야곱의 축복’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박소현 소프라노·정태성 테너와 함께 노동환 클레식 기타 연주자가 각각 연주하고 축복송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후, 창원 지역의 교회 찬양대 지휘자들이 모여 교제하는 창원시교회음악협회 중창단과 백향미 소프라노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월드뮤직과 국악을 접목해 한국적인 소시로 세계를 노래하는 국악그룹 초아밴드가 아름다운 선율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한편, 창원기연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는 환영사를 통해 “함께 그분의 노래가 되려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그분의 소리가 되고저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애쓴 이들과 출연진, 우리 모두가 빼앗겨벼린 노래 되찾아 원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준비위원장을 맡은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푸른음악회가 함께한 모든 사람을 하나 되게 하고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기독교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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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예장 고신, 제71회 정기총회 개회
    김해중앙교회에서 열려 지자체와 협의 후 대면 총회 철저한 방역과 현장 검사 실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고신)가 9월 28일(화), 경남 김해시의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사60:1)라는 주제로 ‘제71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있는 시국 속에 고신 총회는 총회 장소와 일정을 두고 심사숙한 끝에 지자체와 협의 후 김해중앙교회에서 총회를 개회 했다. 지자체는 방역과 관련하여 △9/28(화) 총회 입장 전 코로나 검사 실시 △ PCR검사 음성 확인 후 총회 참석(2차 접종 완료 후 14일 미경과자) △노회 방역담당자 지정 △매일 코로나 자가검사 실시 △총회 참관 및 취재 불허 △숙식 불가 등이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총회장 박영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우신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마5:14-16, 사60: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총회장 박영호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갖고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에서는 회원 점명과 개회 선언 후 절차 보고와 공천위 선관위의 보고를 받고 임원 및 사무 총장과 각 재단 이사 및 감사에 대한 선거가 이어졌다. 스마트 투표로 이뤄진 선거에서 부총회장 강학근 목사는 531표 중 513표의 찬성표를 얻어 총회장으로 당선되고, 목사부총회장에는 295표를 얻은 권오헌 목사가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은 491표를 얻은 김재현 장로가 당선됐다. 또 부서기에 소재운 목사와 김희종 목사가 출마해 각각 211표로 동표를 얻었으나 목사 임직 연수 순위에 따라 소재운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고신 총회는 총회 취재와 관련해 지자체와 협의한 내용에 따라 기자들의 참관과 취재를 불허했으나, 실제로는 CTS와 CBS 등 대형 메이저 언론사들은 본당에 출입하며 취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반면, 지역 소규모 언론사들은 취재뿐만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의 참관마저 불허하기도 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강학근 목사 ▲부총회장 : 권오헌 목사, 김재현 장로 ▲서기 : 강영구 목사 ▲부서기 : 소재운 목사 ▲회록서기 : 신진수 목사 ▲부회록서기 : 박성배 목사 ▲회계 : 김관웅 장로 ▲부회계 : 김승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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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예장 통합, 제106회 정기총회 개회
    한소망교회, 총대 1400여 명 참석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 당선 장로부총회장, 이월식 장로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신정호 목사, 이하 통합)가 9월 28일(화) 경기도 파주의 한소망교회(류영모 목사)에서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를 주제로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작년 총회는 코로나19의 집단감염 우려와 방역수칙 준수로 온라인 총회를 실시했지만 이번 총회는 총대들의 백신 접종률도 높고 2년 연속으로 비대면 총회를 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총회 일정은 대폭 단축해 오전 10시에 개회하고 12시간 진행하기로 했다. 5000석 규모의 한소망교회 본당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1300여명의 총대는 지정석에 착석하고 나머지 총대는 교회 2층과 3층 부속실에서 온라인으로 회무에 참여한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총회장 신정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서기 윤석호 목사와 부서기 최충원 목사가 ‘21세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를 낭독하고 부총호장 박한규 장로가 대표로 기도한 후 회록서기 박선용 목사와 부회록서기 김준영 목사가 성경봉독(신16:11, 막1:15, 행2:47)하고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류영모 목사는 “교회는 저출생 문제도 가슴에 끌어안고, 기후위기 해결에도 앞장서야 한다. 문제는 많아지고, 우리의 능력은 약해지고 있는 것이 위기”라며 “생명 걸고 예배의 본질과 감동을 회복해야 한다. 교회는 공공성과 공적 복음을 회복하여, 세상의 칭송을 되찾아야 한다. 역사와 시대를 선도하는 리더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복음으로,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고 전했다. 설교 후 회계 장오표 장로가 봉헌기도하고 신정호 목사의 축도와 총회가 제창으로 예배를 마무리 했다. 이어진 회무에서는 임원선거에 들어가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한소망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 됐다. 장로부총회장에는 단독 출마한 이월식 장로가 당선됐으며, 목사부총회장에는 1,475표 중 895표를 얻은 이순창 목사(연신교회)가 당선됐다. 그 외 임원단은 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추천해 인준 받았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류영모 목사 ▲부충회장 : 이순창 목사, 이월식 장로 ▲서기 : 조환국 목사 ▲부서기 : 김한호 목사 ▲회록서기 : 황세형 목사 ▲부회록서기 : 허요환 목사 ▲회계 : 전학수 장로 ▲부회계 : 김진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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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합동, 제106회 정기 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합동)가 지난 9월 13일 오후2시, 울산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은혜로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코로나 시국의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의 엄중함을 따져 기존의 일정을 하루로 단축하고 울산의 우정교회(예동열 목사), 대암교회(배광식 목사), 태화교회(양성태 목사) 세 군데로 나뉘어 진행했다. 또 참석 전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 없이 모든 참석자들은 PCR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확인자만 회의장에 입장했다. 총회는 총 157개 노회 1,582명의 총대 중 1,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총회의 개회 예배에서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홀리 콘셉트, 글로벌 총회’(사54:2-3)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회무에서는 절차를 축소해 임원선거까지 빠르게 진행됐다. 전자투표로 진행 된 임원선거에서는 부총회장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대암교회)를 신임 총회장에 추대했으며, 부총회장에는 권순웅 목사(주단산교회)가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에는 서기영 장로(대전남부교회), 노병선 장로(오산비전교회)가 출마했으나 지난 12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 장로가 후보직이 박탈되며 노병선 장로의 단독 선거가 진행 돼, 노병선 장로가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합동 총회에서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교류금지 헌의 건’이 별다른 논의 없이 지나갔다. 총대들은 WEA에 대한 명확한 윤곽이 드러날 때까지 결의를 유보하고 불필요한 논쟁을 자제하기로 했다. 총신대 및 발전연구위원회 조직 관련 헌의안에 대해서는 정치부가 총신 조사 처리 및 중장기 발전 연구위원회를 조직해 실행하고, 그 결과를 총회실행위원회에 보고해 실행하기로 했다. 가장 이목을 끌었던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이단 지정에 대해서는 아직 이단으로 규정하기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총대들은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의 “전광훈 씨 건은 발언 내용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까지 신앙적 집회 참여 금지를 촉구키로 하다”는 결정을 받았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배광식 목사(대암교회) ▲부총회장 :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 노병선 장로(오산비전교회) ▲서기 : 허은 목사(부산동현교회) ▲부서기 : 고광석 목사(광주서광교회) ▲회록서기 : 이종철 목사(두란노교회) ▲부회록서기 : 한기영 목사(전주은강교회) ▲회계 : 홍석환 장로(강북성산교회) ▲부회계 : 지동빈 장로(강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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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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