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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양기연, 부활절 헌금 전액 기부
    함양군기독교연합회(회장 곽성무 목사)가 지난 4월 17일(주일),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모인 헌금 전액을 기부했다. 함양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4월 25일(월), 주간함양 사무실에서 전달식을 갖고 부활절 헌금 전액을 우크라이나 국민과 강원도 산불 재해 지역민을 위해 기부했다고 전해왔다. 사진=함양군기독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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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통합 진주노회, 제120회 정기노회
    예장(통합) 진주노회(노회장 조재문 장로)가 지난 4월 7일(목) 오후 1시, 산청군 시천면 소재 덕산교회(정호일 목사)에서 ‘제12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진주노회 노회장 조재문 장로(덕산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양기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록서기 김현준 목사가 성경봉독(막10:35-45)한 후 부노회장 이창호 목사가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호 목사는 “사람은 높은 자리를 원하지만 주님과 함께 잔을 마시는 그 자리가 더 아름답고 중요하다”라며 “목사와 장로로서의 자리는 맡겨진 사명이 있는 자리다. 주님의 고난과 함게 해야 할 자리가 우리에게 있다.”라고 맡겨진 사명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설교 후 직전 노회장 안대현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축산분과위원장 정홍기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직전노회장 안대현 목사가 축도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회원점명 후 조재문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절차 보고 및 각 보고 후 총회 총대 선거를 실시했다. 이어, 각 부 보고와 회순 진행 후 회무를 마치고 목사 은퇴 및 안수 예식을 거행하고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노회장 조재문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진주노회의 자립사업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면 더욱 열심히 일하여 하나님 영광을 위해 노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립을 위해 힘쓰는 노회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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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코로나 이후 2년, ‘부활절연합예배’ “예수께서 죽음의 법칙을 박살내고 부활하셨다”선포
    이영훈 목사, “우리는 코로나 이후 더욱 강해진 한국교회를 보았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읽었다” “국정 운영, 국익과 국민의 관점에서 풀어가고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길이 통합의 첫걸음” “저에게 국민이 맡기신 임무를 잘 새기고 진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2022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대회장 이상문 목사)가 ‘부활의 기쁨소식, 오늘의 희망’이란 주제로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한기총과 한교총 그리고 전국 17개 광역시도가 함께 하여 드리는 명실상부 한국교회 전체가 함께 성대히 개최됐다. 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인하여 지난 2년간 대폭 축소되어 진행 되어왔던 부활절연합예배가 17일 부활절을 맞아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희망을 선포하면서 성탄절과 더불어 기독교 최대 중요 행사인 부활절을 맞아 막힌 담을 허신 예수그리스도의 뜻에 따라 이 땅의 분열을 치유하고, 약자를 돌아보며, 공의가 강물같이 흐르는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게 된 날이 되었다. 설교에 앞서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와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등 두 교회가 연합성가대가 되어 6분의 시간 동안 하나님을 향해 목소리는 낸 이들의 연합된 목소리는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거라는 확신과 함께 참석한 성도들은 찬양을 듣는 동안 코로나로 힘들었던 지난 2년간의 시름을 잊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이었다. 설교자로 나선 소강석 목사는“부활에 대하여 역사적 증거와 고증을 살펴보면 부활이 신화가 아닌 실제적 사실인 것을 알 수가 있다”고 강조하고“예수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사실적으로 보여준 부활이 우리 인류의 유일한 생명이자 희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소 목사는“예수님이 당시 장사 풍속은 시신을 세마포로 몸과 머리 부분을 따로 둘둘 마는 형식을 취하는데 예수께서 마치 몸만 연기처럼 몸만 세마포에서 빠져나오면서 세마포의 원해 시신을 말았던 흔적은 그대로 남았다는 역사적 고증에서 보듯 부활의 실제임을 입증하고 있다”면서“ 특히 유대인의 역사가 요세푸스도 자신은 예수를 믿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역사서에서 예수의 부활은 사실이라고 증언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소 목사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을 뿐 아니라 무덤에서 부활하셨다. 우리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셔서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죽음의 법칙을 박살내시고 부활하셨다”며 “예수님의 부활은 어떤 사건으로서의 부활이나 의미로서의 부활이 아닌 역사적 사실, 팩트로서의 부활”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소 목사는 “부활 안에서는 다 하나가 되고 희망이 되고 소망이 되어야 한다. 우리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진리 안에서 연합하고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서 “우리가 연합하고 하나가 될 때, 교회는 시대의 정신이 되고 사상이 되며 희망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평소 농담인 듯 말하면서 말속에 뼈를 심는 ‘언중유골’의 설교는 해왔지만 이날은 부활절 예배에 처음부터 참석하여 함께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향해 한국교회가 대선을 통해 양 진영으로 갈라진 사회를 바라보며 걱정과 우려 가운데 한국교회가 새 정부를 향해 화합과 협치, 그리고 통합을 요청하고 있다는 것을 직설적으로 말했다. 소 목사는 “곧 시작될 새 정부가 분열된 우리 사회를 하나로 통합하고, 흩어진 국론을 하나로 묶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 한국교회는 대한민국 사회 화합과 통합을 위해서 교회도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그래야 위대한 사회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고 말했고 참석한 성도들은 박수를 치며 아멘으로 함성과 함께 화답을 했다. 환영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는 이날 부활절연합예배가 코로나를 이겨낸 승리의 자리임을 확인시켜 준 귀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지난 3년간 코로나로 한국교회는 예배의 자리를 지켜내기 위해 많은 고난과 시련을 겪으면서 어려운 시기를 끝내 이겨내고 코로나 이후 더욱 강해진 한국교회를 보았다”면서“앞으로 어떠한 시련, 역경이 다가온다고 할지라도 성령 충만과 부활 신앙으로 무장해 더욱 굳세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오늘 예배가 한국교회 제2의 부흥의 기폭제가 되어 한국교회가 초대교회와 같이 하나님과 세상 앞에 칭찬받는 교회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부활의 희망을 가슴에 새기고 세상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장 이상문 목사는 “이번 부활절을 기점으로 코로나도 끝나고, 전쟁의 포화도 멈추길 원하며, 산불 피해 지역 국민들의 아픔이 치유되길 원한다”고 했으며, 준비위원장 엄진용 목사는 “부활의 소망으로 사는 것은 나의 생명이 아닌 예수님의 생명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부활절 예배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필두로, 오세훈 서울시장, 김기현 국회의원, 박병석 국회의원과 윤창현 의원 등 주요 정계 인사들도 함께했으며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강단에 서기전 강단 주변 장종현 목사(백석총회장)를 비롯 강단에 순서를 기다리는 목사님들께 목례를 하고 예배에 참여한 성도들을 향해 머리를 숙이면서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는 말로 부활절 축하 인사말을 시작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2022년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부활절을 맞아 한국 교회가 한자리에 모이는 이 영광스러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기도를 올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특히 교파를 초월해서 모두가 함께 모이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윤 당선인은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예배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면서“한국 교회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오며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던 것을 잘 알고 있다”며“교회가 어려운 중에도 우리 사회의 아픔을 보듬고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 온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 당선인은“목회자 여러분 그리고 성도 여러분 지금 우리는 수많은 위기와 도전 앞에 서 있다”면서“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한 기틀을 잡는 데에도 우리 모두의 지혜를 모아야 하며,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우리 국민의 위대함이 함께한다면 모든 어려움과 위기도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말하고“자기희생과 헌신 그리고 부활 그리스도 정신의 요체임을 잘 알고 있다”고 기독교가 말하는 부활절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음을 밝혔다. 특히 “조금 전 부활절 연합예배 안내 책자에서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라는 당부의 말씀을 읽었다”면서“국정 운영을 국익과 국민의 관점에서 풀어가고 국민의 뜻을 잘 받드는 길이 통합의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있고, 저에게 국민이 맡기신 임무를 잘 새기고 진정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윤석열 당선인은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끝으로 윤 당선인은“성도 여러분께서도 기도로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부활절 연합예배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과 축복이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끝을 맺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지금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된다”며 공예배 회복, 저출산 극복, 반기독교 악법 대처 등에 대한 시급성을 지적한 후 부활절 선언문을 선포했다. <사진=여의도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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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경남기총 2회 미스바성회, 창원성결교회서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 주최로 열리는 회개기도 운동, 제2차 2회 미스바성회가 지난 3월 24일(목) 오전 10시, 창원성결교회(우재성 목사)에서 열렸다. 경남기총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의 기도와 인도로 시작한 기도회는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전 대표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도움과 방패’(시115:9-1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오승균 목사는 말씀을 통해 “사람은 약속을 잊을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며 이루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 목사는 “하나님이 도우시면 우리 인생은 하나님이 도우는 인생이 되는 것”이라며 그러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인생에 하나님께서 어떤 복을 부어주시는지 설명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는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말씀을 들어 기도하고 회개기도와 함께 각 주제별 기도 등을 이어간 후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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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경남기총, 2차 미스바성회 개회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지난 3월 17일(목) 오전 10시, 창원제일성결교회(최준연 목사)에서 제2차 미스바성회를 개회 했다. 지난 1월 20일을 시작으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와 합성교회(최정규 목사), 상남교회(이창교 목사), 진해침례교회(강대열 목사)에서 7회에 걸쳐 1차 미스바성회 기도회를 가졌던 경남기총은 지난 3월 17일을 시작으로 4월 28일까지 2차 미스바성회를 가진다.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드리는 2차 미스바성회 회개기도운동은 창원제일교회(최준연 목사)를 시작으로 창원성결교회(우재성 목사), 마산성산교회(오승균 목사), 진해중부교회(황봉린 목사), 서머나교회(배성현 목사), 마산동부교회(유창근 목사),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에서 드려질 예정이다. 2차 미스바성회의 1회 기도회는 경남기총 명예회장 최준연 목사가 시무하는 창원제일성결교회에서 열렸다. 경남기총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의 대표기도와 함께 시작한 기도회는 명예회장 이용우 목사(마산동부교회 은퇴)가 ‘속이지 말고 속지 말자’(고전15:31-3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용우 목사는 “사람의 모든 일은 하나님이 게획하신 섭리에 따른 것이며 우리의 뜻과 의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끄시는대로 된다.”라고 전하며 한국교회 부흥의 역사 속에서 가장 앞장 섰던 길선주 목사, 이성봉 목사, 조용기 목사의 이야기를 거론했다. 이 목사는 “쟁쟁한 부흥사가 있더라도 부흥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한 생명, 한 영혼이 돌아오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용우 목사는 “남을 속여서도 안되지만 속지도 말아야 한다.”라며 물질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물질이 내 목적이라는 착각에 빠진 사람’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예수님 없는 성공은 성공이 아니다. 성공으로 보이나 곧 실패로 빠진다. 되돌려 하나님 께 돌아가는 것이 바로 회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인생을 돌이키는 회개는 자기 힘으로 안된다. 성령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 앞에 서야 돌아설 수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남기총은 2차 2회 미스바성회를 오는 24일(목), 창원성결교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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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경남기총, 제5회 미스바성회 개회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매주 목요일 갖고 있는 1차 회개기도운동 ‘미스바성회’가 지난 2월 17일(목), 진주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에서 제5회 기도회를 가졌다. 경남기총 서기 김희종 목사(유호교회)의 기도와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명예회장 구동태 감독(합성교회 원로)이 ‘예수님의 심장’(빌1:3-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구동태 감독은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염려하고 생각한 것 처럼 누군가의 생각과 기도 속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대상이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구 감독은 “사울이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한 순간에 옛 사울이 죽었다.”라며 “예수님을 만난 후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과 분명히 달라야 한다. 지식 명예 돈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주와 함께 있어야 한다. 주의 사람이 되어야 주의 일을 할 수 있다. 거듭나지 않아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또 구 감독은 “어둠 속에 있으면 아무것도 분별할 수 없다. 빛이신 주님에 속한 사람은 분별할 수 있게 된다.”라며 “나와 관계된 사람을 이해타산이 아닌 예수님의 사랑으로 볼 때 아름답게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구 감독은 “예수님의 심장을 이식 받은 사람은 내 주인이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나의 주가 되신다.”라며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 수 있는 힘을 하나님께서 주신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기도회는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의 인도로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고 회개와 소원을 담아 통성으로 기도했다. 한편, 제1차 경남기총 미스바성 회의 다음 기도회는 2월 24일 진해침례교회(강대열 목사)와 3월 3일 순복음진주초대교회를 끝으로 제1차 미스바 성회를 마칠 예정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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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실시간 교단 및 연합회 기사

  • 고신 전국여전도회, 제35회 세미나
    전국에서 600여명 모여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한 교수 강사로 초청 고신대학교 고광욱 교수 특상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 전국여전도회 연합회(회장 신동란 권사, 이하 전국여전도회)가 지난 6월 21일(화) 오전 11시, 경남 창녕군 전국여전도회관에서 ‘이전보다 더욱 사랑합니다’라는 주제로 ‘제35회 전국여전도회 연합회 여성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전국 고신 교회 600여 명의 여성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세미나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전국여전도회 회장 신동란 권사의 인도로 시작해 대구동부연합회장 현숙이 권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북동부연합회장 이재영 권사가 성경봉독(눅7:36-50)한 후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교수가 ‘사함과 사랑’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원하 교수는 본문 말씀 속의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 “죄 사함 받은 것이 많은 자가 더 많이 주를 사랑하는 법”이라며 “주님께서 말씀 속의 여인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었기 때문에 그 여인도 주를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신 교수는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했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함 같이 우리도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고 용서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바리새인 시몬은 당시 종교지도자 계급으로 스스로 죄를 짓고 살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 자만심 때문에 예수님께 발 씻을 물도 내어 놓지 않았던 것”이라며 “나 스스로 시몬과 유사하지 아니한지 돌아보아야 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전임회장 하영미 권사가 헌금기도하고 총무 김경미 권사가 광고를 전하고 신원하 교수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순서에서는 고신대학교 고광욱 교수가 ‘크리스찬의 건강생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하고 전국여전도회 전임회장 안복희 권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한국교회와 고신교단을 위해 △35개 여전도회연합회를 위해 △후원하는 선교사 및 학교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부회장 홍순복 권사의 사회로 폐회예배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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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경남기총, 8.15특별성회 설명회
    8.15 특별성회 강사, 여의도순복음 이영훈 목사 초청 예정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지난 6월 20일(월) 오전 11시, 진주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에서 ‘광복 77주년 기념, 2022 8.15 특별성회 설명회’를 가졌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의 21개 기독교연합회 대표자와 경남기총 임역원을 초청해 열린 이번 설명회에 앞서 총무 최정규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렸다. 부회계 윤종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서기 하동우 목사가 성경봉독(민15:37-40)한 후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가 ‘옷단 귀에 술을 달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경은 목사는 말씀을 통해 “믿음의 도를 지키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며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믿음의 도를 미혹하는 사단 마귀와 힘써 싸워야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서기 김희종 목사가 광고를 전하고 명예회장 최타권 감독이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설명회는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의 사회로 이경은 목사가 환영의 말과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21개 기독교연합회에서 참석한 대표자와 경남기총 임역원 분과위원장 등을 소개하고 부회장 이상칠 장로가 영상과 함께 오는 특별성회 연합찬양대에 대해 설명하며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했다. 또 김성권 목사의 특별성회 진행 관련 설명 후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가 마침기도, 명예회장 윤종균 목사가 만찬기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경남기총은 오는 8월 ‘다음세대와 함께하는 광복 77주년 기념, 2022 8.15 특별성회’에 강사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며, 경남 도내 성도 1500명으로 구성된 연합찬양대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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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경남기총 , 연합찬양대준비 지휘자모임
    1500명 규모 연합찬양대 준비 경남기총, 창교음에 특별격려금 2백만 원 전달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주최하고 경남기총 음악분과위원회가 주관하는 ‘8.15 특별성회 연합찬양대준비 지휘자 모임’이 지난 6월 16일(목) 오후 6시, 창원시 진해구 진해JW컨벤션에서 있었다. 이번 지휘자 모임은 오는 8월에 있을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2022 광복 77주년 기념 8.15 틀별성회’에서 ‘할렐루야’를 찬양할 연합찬양대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경남지역의 교회 성가대 지휘자들 주도로 연합찬양대에 성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연합찬양대의 지휘자를 선출하기 위함 모임이다. 회의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경남기총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회계 유진욱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희종 목사가 성경봉독(출6:6-9)한 후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가 ‘마음을 상하지 말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경은 목사는 말씀을 통해 “마음이 상하지 않는 것은 큰 복이다.”라며 “마음이 상하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게 된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복을 받을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마음이 상하지 않으려고 한다.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빼앗긴 마음을 되찾기 위해서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이경은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의는 경남기총 부회장 이상칠 장로의 사회로 창원시교회음악협의회(이하 창교음) 회장 주상민 집사가 인사 및 소개를 전하고 지난 2019년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 됐던 ‘8.15 특별성회’의 연합찬양대 찬양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 했다. 이어, 김성권 목사와 이상칠 장로가 행사개요 및 연합찬양대 구성 등과 관련한 설명을 전하고 공천위원회를 통해 창교음 직전회장 이정훈 집사(창원영광교회)를 연합찬양대의 지휘자로 선임했다. 또 이날 경남기총 이경은 목사가 연합찬양대 준비에 헌신하고 있는 창교음에 특별격려금 2백만 원을 전달하고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가 마침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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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경남노회 남선교회, 제22회 친선체육대회
    예장(통합) 경남노회 산하 남선교회(회장 공병규 장로, 이하 남선교회)가 지난 6월 11일(토) 오전 9시 30분, 창원시 마산수출자유지역 2공구 나눔관에서 ‘제22회 다음세대를 위한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대회장 공병규 장로(창녕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명예대회장 최문욱 장로(양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박이삭 장로(진해교회)가 성경봉독(고전 9:24)한 후 경남노회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새빛교회)가 ‘운동장에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조신제 목사는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 앞에서 하는 것이 경건 생활이며 훈련이다. 다른 누구에게가 아닌 자신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고 우리를 지켜보는 하나님과 많은 증인들 앞에서 신앙의 경주를 이어가는 여러분 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평신도위원장 이종수 목사(갈전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개회식은 대회 총무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의 사회로 공병규 장로가 대회장으로 대회사를 전하고 남선교회 전국연합회장 강찬성 장로와 부울경 남선교회협의회장 김병수 장로가 격려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 했다. 이어, 경남노회 노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부대회장 유영호 장로(대합교회) 선수 대표로 선수 선서를, 심판 대표로 심판위원회 신재영 집사(경화교회)가 심판선서를 한 후 윤석원 장로가 대회진행 및 광고하고 다음 순서에 들어갔다. 이날 남선교회는 시찰별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한마당 큰 잔치를 시작으로 배구, 족구, 축구와 같은 구기 종목과 윷놀이, 제기차기 전통 민속 놀이 등으로 경기를 진행했으며 경품권 추첨을 통해 많은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나누기도 했다. 한편, 남선교회 회장 공병규 장로는 인사를 통해 “오늘 운동을 통하여 우리가 배웠던 신앙의 정신과 믿음의 정신으로 운동장안에서 우승만이 전부가 아니라 양보와 배려로 아름다운 사랑의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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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경남남부노회,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
    예장(고신)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양경수 목사)가 주최하고 경남남부노회 장로회(회장 신승서 장로, 이하 장로회)가 주관하는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6월 6일(월), 거제시 거제스포츠파크에서 있었다. 긴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체육대회는 갑갑함을 해소하고 성도간 친목을 다지기 위해 경남남부노회 산하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배로 그 시작을 알렸다. 대회장 신승서 장로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부회장 김형배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명예대회장 양경수 목사가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가자’(히12: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양경수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이시며 소망이시다. 예수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경주를 이어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직전 노회장 천창수 목사가 축도함으로 개회 예배를 마치고 2부 개회식을 가졌다. 장로회 수석부회장 안수천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은 신승서 장로가 개회선언과 함께 대회사를 전하고 노회장 양경수 목사가 환영사를 전한 후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 회장 조용국 장로가 축사를 전한 후 최을림 집사, 이상경 권사가 선수 대표로 선수 선서를 하고 총무 윤종건 장로가 간략한 대회 규정을 전했다. 이어,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단(이정기 교수 및 태권도선교학과 학생 25명)이 참석해 태권도 시범 공연을 펼쳤다. 태권도선교단은 음악에 맞춰 품새와 시원 시원한 송판 격파 시범을 보였으며 성도들은 박수와 환호로 응답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축구, 배구, 족구, 피구 등 구기 종목과 제기차기 훌라후프, 손바닥치기 등 민속경기와 줄다리기, 릴레이 계주와 같은 협동 경기를 통해 성도들의 마음을 한 마음으로 모으기에 충분했다. 대회장 신승서 장로는 인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추진하지 못했던 화합의 장을 다시 개최 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이 주신 창조의 동산에서 모두 한마음으로 일어나 복음의 영향력을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한마음체육대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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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경남노회, 제8회 한마음체육대회
    예장(고신) 경남노회(노회장 신진수 목사)가 주최하고 경남노회 장로회(회장 박두양 장로)가 주관하는 ‘제8회 목사·장로 부부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6월 4일(토) 오전 8시 40분, 창원시 성산구 비음로 창원축구센터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회에 앞서 드린 1부 개회예배는 장로회 수석부회장 김회식 장로(가음정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노회장 오재형 장로(명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가 ‘달음질 하는 자’(고전9:24-27)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진수 목사는 “여러분이 오늘 모인 것은 이기기 위해 승리만을 위해서 모인 것이 아닙니다. 이름대로 한마음이 되기 위해 모였습니다. 오늘 ‘수고하셨다’ 인사하고 ‘축복합니다’ 인사하며 서로 나누는 복된 대회 되기를 축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직전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개회식은 장로회 총무 김승호 장로(한빛교회)의 사회로 노회장 신진수 목사가 개회선언하고 대회장 박두양 장로(창원세광교회)가 대회사를 전했다. 박두양 장로는 대회사를 통해 4년 만에 갖게 된 체육대회에 감회가 새롭다고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했던 우리의 마음들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소원해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황은선 목사(창원세광교회)와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선수대표 박정석 목사(진해동부교회)와 지태일 장로(자여교회)가 참가 선수들을 대표해 선수 선서를 하고 경남노회 각 시찰별로 팀을 나누어 각종 구기 종목과 민속놀이로 대회를 진행했다. 또 많은 후원자들의 도움에 힘입어 각종 경품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도 있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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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포토] 창기장총, 제1회 영성회복 기도회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회장 최주철 장로, 이하 창기장총)이 지난 6월 9일(목) 오후 7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교회(이창교 목사)에서 ‘제1회 이 시대 장로들의 영성회복을 위한 특강 및 기도회’를 가졌다. 사진 =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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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창기장총, 제1회 영성회복 기도회
    창원시 기연 회장 이창교 목사 말씀 증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강사 초청 배성현 목사 기도회 인도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회장 최주철 장로, 이하 창기장총)이 지난 6월 9일(목) 오후 7시, 창원시 성산구 상남교회(이창교 목사)에서 ‘제1회 이 시대 장로들의 영성회복을 위한 특강 및 기도회’를 가졌다. 창기장총 대표회장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기준 장로(회원동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회장 신기성 장로(진해중앙교회)가 성경봉독(시126:1-6)한 후 경남장로합창단(지휘 조충환 장로)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반드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교 목사는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은 반드시 이루신다. 식언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사는 사람은 그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보며 살 수 있다.”라며 “현상을 보고 낙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면 모든 것을 바로 세울 것이라는 믿음, 받드시 회복하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부르짖으며 하나님께 기도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회개의 씨앗을 뿌려야 용서와 부흥의 열매를 얻는다”라며 “회개하지 않으면 부흥은 없다. 회개할 수 있는 인생이 복 받는 인생이다.”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창기장총 사무총장 신이철 장로가 광고를 전하고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가 기도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특강에서는 부회장 남재우 장로(마산동부교회)의 사회로 공동회장 박두양 장로(창원세광교회)가 기도하고 강사로 모신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가 ‘이 시대 장로들의 영성회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한 후 3부 기도회에서는 배성현 목사(서머나교회)의 인도와 오세란 장로(서머나교회)의 찬양인도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기도회에서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창기장총을 위해 △창원특례시를 위해 △교회와 중직자들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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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통합 경남노회 목사회, 정기총회
    예장(통합) 경남노회 목사회(회장 오구식 목사, 이하 목사회)가 지난 6월 3일(목) 오전 11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성은교회(오구식 목사)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수석부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회장 최옥석 목사(현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장 오구식 목사가 ‘그리스도의 흔적’(갈6:17-1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오구식 목사는 “목회자의 길은 절대 영광의 길도 아니고 꽃길이 아니다.”라며 “목회를 10년 혹은 20년 한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고 달인이 되는 것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오 목사는 “오래 목회 생활을 했지만 여전히 해매고 초보 같습니다. 그만큼 목회라는 것이 만만치 않다고 생각됩니다.”라며 “예전 선배 목사님들이 늘 말씀 하시던 ‘은혜로 목회한다’라는 말이 세월이 지나 돌이켜보니 은혜가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 목회라 생각듭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목회 현장에 예수 사랑하기 전에는 성도를 사랑할 수 없습니다. 예수 사랑이 목회의 핵심입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전 회장 박태부 목사(새장승포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나철수 목사(시민교회)가 광고를 전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이자 장로회장 손태원 장로(봉덕교회)가 축사로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2부 회무는 목사회 회장 오구식 목사의 사회로 개회해 회순채택 후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 회장에 이상택 목사를 선출하고 수석부회장에 최옥석 목사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상택 목사 ▲수석부회장 : 최옥석 목사 ▲부회장 : 이병건 목사, 최병삼 목사, 장인용 목사, 조동만 목사, 나철수 목사, 임봉집 목사, 이상근 목사, 김형욱 목사, 이윤재 목사, 정옥균 목사, 전영수 목사, 조성태 목사 ▲총무 : 김영암 목사 ▲부총무 : 이상철 목사 ▲서기 : 심건호 목사 ▲부서기 : 김종훈 목사 ▲회계 : 김건호 목사 ▲부회계 : 강동협 목사 ▲감사 : 조신제 목사, 오구식 목사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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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경남목양회 5월 월례회 및 세미나
    경남목양회(회장 최타권 감독)가 5월 월례회 및 세미나를 지난 5월 31일(화) 오전 11시, 고성군 구만교회(배동수 목사)에서 가졌다. 20여 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열린 월례회의 예배는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서민석 목사(새소망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장 최타권 감독(늘푸른교회)가 ‘성도의 4대 기쁨’(빌1:4)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최타권 감독은 “기쁨은 행복의 표현이요 사랑의 표현이며 승리의 표현이다.”라며 “돈 주고 살 수도 없고 권력이나 무력으로 빼앗을 수도 없다. 세상의 기쁨은 안개처럼 뜬 구름처럼 잠시 잠간이지만 하나님주시는 기쁨은 샘솟는 기쁨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성도가 누려야 할 4대 기쁨을 “기도의 기쁨과 예수 전파 하는 기쁨, 그리스도를 위해 고난 받는 기쁨과 주안에 믿음으로 사는 기쁨”이라고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사모함, 그 기쁨과 면류관을 얻는 자 되라”고 축복했다. 설교 말씀에 이어 홍근성 목사(한샘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오구식 목사(마산성은교회)가 ‘찬송의 6하원칙’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오구식 목사는 “찬송의 육하원칙이 있다. 먼저, 누가 찬양해야 하는가. ‘호흡이 있는자마다’라고 했다. 찬송은 호흡있는, 즉 살아있는 모든 성도가 할 수 있다. 언제 찬양해야 하는가. ‘지금부터 영원까지’하라고 했다. 어디서 찬양해야 하는가? 교회에서만이 아니라 ‘해 뜨는데서 부터 해 지는데 까지’ 어디서나 찬송할 수 있다. 무엇을 찬송하는가. 자신의 감정과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과 그 말씀의 약속’을 찬송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 찬양하는가. ‘소리 높여, 춤추며, 손뼉 치며, 모든 악기를 동원하여’ 찬송할 수 있다. 왜 우리는 찬송하는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며, 잠자는 영혼을 깨우기 위함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찬송하면 평안과 감동, 기쁨이 온다”고 전했다. 세미나 후 박문곤 목사(충일교회)가 오찬기도하고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남목양회 관계자는 오는 28일(화) 오전 11시, 6월 월례회 및 세미나를 마산성은교회(오구식 목사)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전해왔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제공 = 경남목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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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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