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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배회복을 위한 세미나 열려…
    9일(목), 생명윤리 세미나 예정 강사 이상원 교수 초청 ‘예배회복을 위한 온라인 특별 세미나’가 지난 9월 2일(목) 저녁 7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됐다. 건강한사회국민포럼,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다음세대성품연구소, (사)한국대학미래교육협회, 카도쉬아카데미 경남지부가 공동을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 사무총장이자 바른 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아 말씀을 전했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을 통해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세미나는 찬양과 기도 시간으로 시작해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정연대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장덕수 목사가 강사 소개 한 후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가 마태복음 16장 4절 말씀과 함께 강의를 전했다. 김영길 목사는 “예배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에 예배 회복의 핵심은 복음이 중심이 되어야한다.”라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경험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강의 후 다함께 기도회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오는 9월 9일(목), 저녁 7시 30분에는 생명윤리 온라인 특별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세미나는 전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카도쉬 고문을 맡고 있는 이상원 교수가 나와 ‘성경이 말하는 생명윤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생명 윤리를 실천할 것이가?’, ‘다음 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나눈다. 한편, 김영길 목사가 사무총장으로 섬기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는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을 위해 헌법소원, 행정소송, 공직감사 청구 등 법적 투쟁과 예배를 드리다가 고발당한 교회 및 목회자 법적 지원, 진실 알리기 대언론 활동 등으로 교회 예배의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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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주)엔지피, 미촌마을 노후 전등·전선 교체
    예장(통합) 미전교회에 시무하는 박무열 목사가 이장으로 섬기고 있는 삼랑진읍 미촌마을이미담으로 환히 밝혀졌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 (주)엔지피 가 미촌마을에 LED 전등 50조(300만원)를 무상 보급하여 노후 전등 교체와 노후된 전선 교체 등으로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전기 누전 화재 안전예방에 일조를 했다. LED 전등을 교체 받은 어르신은 ‘이제 광명천지를 만나 것 같다’라고 기뻐하시며 연신 고맙습니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 마을 이장을 맡은 박무열 목사는 “엔지피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수고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엔지피는 ‘사원을 가족처럼, 회사 일을 내일처럼’이라는 사훈 아래 고객만족, 일등주의 경영, 지속발전 구축, 사회적 기업, 환경 중시라는 경영방침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이며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사업으로 ‘Happy Enegy 나눔 사업’과 LED 전등교체 봉사, 장학금 후원, 전통시장 살리기 켐페인 등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기업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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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신간소개] 메타버스 교회교육
    새로운 시대의 미래기술은 이미 작동되고 있지만, 이를 수용하지 못하면, 여전히 과거에 머물게 됨을 경고하는 문구이다. 느닷없이 확산된 코로나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왔다. 직장인들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를 하고, 학생들은 학교로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받아야 했다. 오프라인의 일상이 제한받고, 온라인 사업은 급성장하게 되었다. 많은 학자들이 예견한 <메타버스>의 미래는 현실속에 구현되었다 코로나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하여 교회는 직격탄을 맞았다. 매주일 예배를 드리던 예배당의 문은 닫히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야 했다. 또한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교회교육>도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했다. 평소에 방송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다양한 인력을 갖춘 교회에서는 그나마 적응하면서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미처 대비를 못한 교회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어야 했다. 규모가 있고, 충분한 인력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매끄러운 프로그램은, 그러한 여력이 없는 교회에는 도리어 위화감을 심어주며, 더욱 움츠러들게 만든다. <메타버스 교회교육> 은 이러한 상황에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다. 저자인 김현철 목사는 청소년사역과 다음세대 사역으로 오랫동안 섬겨왔다.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대변화의 패턴을 읽고, 이에 적합한 대안들을 시도하면서 체특한 메뉴얼들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김목사는 새로운 시대의 기준이 되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교육목사인 조민철 목사와 함께 교회의 교육현장에서 진행하여 왔다. 그러한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실제적 프로그램을 <메타버스 교회교육>의 책에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많은 경비와 특별한 기술을 투자하지 않고서라도,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시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들은 책상위의 이론이 아니라, 직접 실행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의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때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전 매뉴얼을 <40가지>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메타버스 교회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들을 참고한다면, 시행착오들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인 교회교육이 가능할 수 있다 < 메타버스 교회학교>는 메타버스의 4 가지 영역인, <가상현실>, <증강현실>, < 라이프로깅>, <거울세계>의 개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당장 적용가능한 실제적인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제대로 활용하면, 이전의 시대와는 비교가 안되는 특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 불변의 복음을 어떻게 접목시키는 가에 대한 고민과 대안은 지속적으로 나와야 한다. 하지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것은 난감한 일이다 . <메타버스 교회학교> 는 스마트폰만 소유하였다면, 누구라도 어떤 교회라도 일단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실적 조언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담임목회자가와 교육부서를 맡은 교역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또한 주일학교 교사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 토론하면서, 각 교회에 적합한 응용 프로그램을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앞으로의 시대가 메타버스로 더욱 강화되는 추세로 들어 섰기에,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되루수 있다. 메타버스를 교회교육과 접목시켜 나온 책으로는 최초로 출판되는 <메타버스 교회교육>은 다음세대를 보다 효과적으로 교육시키려는 모든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책의 출판과 아울러, < 메타버스 시대이해, 세대이해, 사명이해>에 대한 컨퍼런스도 진행되기에, 관심있는 교회에서는 책의 표지에 기록된 연락처로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갈 것을 확신하며, 별다른 시도를 하지 않는 교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전세계적인 펜데믹의 주기가 짧아지고, 범위는 넓고 강력해지고 있기에, 언제 또다시 펜데믹이 발생하지 알 수 없다. 또한 1년 8개월이 넘어가는 기간동안에 기존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예배와 교회교육을 경험한 세대는 이전으로 돌아가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러므로, 코로나가 끝나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교회학교는 여전히 작동됨을 준비해야 한다 여호수아 이후에 일어난 세대는 <다른 세대>가 되어 신앙을 잃어버리고, 이가봇의 비극에 빠졌다. 메타버스 시대를 살아갈 다음세대들은 < 메타버스 교회교육>을 통하여, 메타버스 시대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가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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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5
  • 원일다락방, 선교센터 재건축 위해 철거
    재단법인 손원일선교센터(이사장 김덕수 장로)가 지난 6월 17일(목) 오후 2시, 창원시 진해구 손원일선교센터에서 '원일다락방 철거 예배'와 함께 '해군·해병대 복음화 전략 및 센터건축 설명회'를 가졌다. 해군진해교회 백명규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김재경 장로(진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시장로총연합회 군경선교분과장 이종병 장로가 성경봉독(빌2:5-11)한 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경남지회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가 ‘진정한 승리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황은선 목사(창원세광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순서에서는 군종목사단 단장 이희찬 목사가 영상으로 인사를 전하고 손원일선교센터 이사장 김덕수 장로가 해군·해병대 복음화 전략과 함께 건축 현황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경남지회 이사장 강봉식 장로가 축사를 전하고 남일우 목사(선한열매교회)와 황봉린 목사(진해중부교회)가 격려사를 전한 후 센터장 천정수 장로(해군교회)가 광고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손원일선교센터(이하 센터)는 손원일 제독의 군 선교 이념을 계승하기 위해 해군예비역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선교기관으로 그동안 진해에서 잠수함 승선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배를 인도할 수 있는 소그룹 리더를 양성하는 사역을 해왔다. 센터는 기존 건물이 낡아 재건축하기로 사업을 추진해왔는데, 한국군선교회와 독지가들의 헌신으로 일정 금액이 모금되어 7월 중 착공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박동철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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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8
  •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창립총회 가져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엽 집사, 이하 추진위)가 지난 3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김해시교회음악협회’(이하 김해교음협)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창립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추진위 부회장 최민성 집사(김해중앙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위원장 이상엽 집사(장유대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감사 김현일 집사(대민교회)가 성경봉독(시9:1-2)한 후 김해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병지 목사(양문교회)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병지 목사는 설교 말씀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찬양을 통해 하늘 문이 열리고 말씀이 귀에 들리기도 합니다.”라며 “전심으로 찬양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런 면에서 지휘자 분들의 찬양을 연구하고 리드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찬양이 식으면 교회는 무너집니다. 우리는 평생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라고 권면하기도 했다. 설교 후 경남기독문화원 이상칠 장로(대원교회)가 축사를 통해 김해교음협의 창립을 축하하며 무릎 꿇는 영성을 갖고 섬기길 권면하고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총회는 추진위 사무국장 이희돈 집사(장유열방교회)의 사회로 회원 점명 후 이상엽 집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임원 선임 후 설립 목적 및 사업 계획 보고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초대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상엽(장유대성) ▲수석부회장 : 심정보(김해활천) ▲부회장 : 김은순(김해동부), 최민성(김해중앙) ▲서기 : 김성훈(모든민족) ▲사무국장 : 이희돈(김해열방) ▲사무차장 : 조지원(김해중앙) ▲회계 : 원신혜(장유풍성한) ▲감사 : 한경수(김해), 김현일(대민)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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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개최
    예수열린청년들 선교회가 주최하고 창신대학교와 영남경배기도사역자 모임이 주관하는 ‘제3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가 2021년 2월27일(토) 창신대학교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유·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음세대가 참석하여 지난 2월 20일(토) 예선전에서 필기시험과 소감문을 제출하여 통과한 학생들이 결승전에서 성경암송 구두시험을 치렀다. 대회에 앞서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암송대회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결승전에 들어갔다. 구두 암송으로 평가하는 결승전은 소수 인원으로 편성한 각 조별로 여러개의 강의실에 나눠 입실해 암송 시험을 치뤘으며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별하고 시상했다.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의 생명상은 신요셉 학생(초6)으로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믿음상 2명에게는 각 101만원, 소망상 3명에게 각 70만원, 사랑상 24명에게 각 12만원을 수여했다. 또 이번 3회에서는 특별히 지난 2회 대회에서 소감문을 적고 실천한 학생들에게 한동대학교 총장상과 창신대학교 총장상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각 4명에게 수여했다. 한편, 선교회는 금년 5월 1일과 10월 2일 제2회, 제3회 ‘부모와 함께하는 다음세대 성경암송찬송대회’를, 8월 14일 ‘제4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예선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교회는 ‘다음세대 성경 암송대회’로 다음세대 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리더들이 될 것을 기도하며 많은 영남지역의 교회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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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1

실시간 종합 기사

  • 창신대 간호학과,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 개소
    부영그룹으로부터 재정 지원을 받고 있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 이하 창신대)가 경남 최초로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지난 26일(주일) 부영그룹의 발표에 따르면 창신대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센터장 장선희 교수)는 창원보건소와 연계해 말기 환자를 대상으로 재가방문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경상남도 지역주민 중 호스피스완화돌봄을 제공받기를 원하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창신대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부산광역시 호스피스완화케어센터(센터장 김숙남, 부산가톨릭대 교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인적, 물적 자원 등을 교류하기로 협약했다. 이원근 창신대학교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교육기부에서 1위인 부영그룹과 같이 경남지역 생애말기 대상자를 위한 선도적인 호스피스완화돌봄에 관한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신대 호스피스완화돌봄센터는 헬스케어연구소(제남주 연구소장) 산하에 있으며, 생애말기 대상자의 신체·심리·사회·영적돌봄 및 사별가족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창신대는 부영그룹의 지원을 통해 ‘2022학년도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부영 우정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부영연계트랙’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창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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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故 정판술 목사 유족 고신대학교 및 복음병원에 발전기금 각 1천만 원 전달
    故 정판술 목사(사직동교회 원로목사, 전임총회장)가 지난 8월 29일(주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다. 사직동교회장으로 장례일정을 모두 마친 유가족들은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와 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각 1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행자 사모와 장남 정태근 목사, 차남 정성근 목사 내외는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목사님은 늘 고신대학교를 위해 기도해 오셨고 학교에 대한 남다른 애정이 있으신 분이었다고 회상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목사님이 입원해 계시던 복음병원 옥철호 교수님을 비롯한 많은 의료진들께서 정성을 다해 목사님을 섬겨주심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유족들로부터 발전기금을 전달받은 안민 총장은 “故 정판술 목사님께서 시무할 당시 장로임직을 받고 목사님의 기도와 격려를 통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목사님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이 신앙생활을 비롯해 제 삶 속에서 자양분이 되었다”고 유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故 정판술 목사는 고신교단의 발전을 위해 총회임원과 전임 총회장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보이셨고, 연합활동을 통회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하였다. 또한, 따뜻한 설교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의 말씀을 전하며 사직동교회의 부흥을 이끌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도 힘썼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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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예배회복을 위한 세미나 열려…
    9일(목), 생명윤리 세미나 예정 강사 이상원 교수 초청 ‘예배회복을 위한 온라인 특별 세미나’가 지난 9월 2일(목) 저녁 7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됐다. 건강한사회국민포럼,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다음세대성품연구소, (사)한국대학미래교육협회, 카도쉬아카데미 경남지부가 공동을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 사무총장이자 바른 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아 말씀을 전했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을 통해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세미나는 찬양과 기도 시간으로 시작해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정연대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장덕수 목사가 강사 소개 한 후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가 마태복음 16장 4절 말씀과 함께 강의를 전했다. 김영길 목사는 “예배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에 예배 회복의 핵심은 복음이 중심이 되어야한다.”라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경험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강의 후 다함께 기도회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오는 9월 9일(목), 저녁 7시 30분에는 생명윤리 온라인 특별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세미나는 전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카도쉬 고문을 맡고 있는 이상원 교수가 나와 ‘성경이 말하는 생명윤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생명 윤리를 실천할 것이가?’, ‘다음 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나눈다. 한편, 김영길 목사가 사무총장으로 섬기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는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을 위해 헌법소원, 행정소송, 공직감사 청구 등 법적 투쟁과 예배를 드리다가 고발당한 교회 및 목회자 법적 지원, 진실 알리기 대언론 활동 등으로 교회 예배의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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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에반겔리아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가져…
    미국 에반겔리아대학(총장 김성수 박사)의 가을 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8월 17일(화) 온라인 화상회의 ZOOM을 통해 진행 됐다. 교무처장 강순혜 박사의 사회로 시작해 평가처장 황진기 박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장 김석수 박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종’(롬1:1)이라는 제하의 말씀으로 신입생들에게 도전과 격려를 전했다. 에반겔리아 대학교는 “교회와 세계의 사역을 위해 지구촌의 하나님 자녀들을 준비시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의 발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명 선언 낭독과 함께 사회자는 교육 목적과 교육 결과와 학교 약사를 소개하고, 본교의 교육 철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 앞에 사는 것을 강조하는 코람데오(Coram Deo) 정신임을 강조했다. 우영종 기획처장은 교직원 소개를 통해 본교의 열여덟 명의 전임교수진과 열여덟 명의 강사진이 다양한 분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열한명의 원거리 교육 지역 디렉터들이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몽골 등 세계 각지에서 원거리교육에 협력하고 있음을 전했다. 또 입학처장 황현조 박사의 진행으로 신입생 소개와 인사가 있었다. 이번 가을 학기 학사과정에는 영어부에 우간다 17명, 챠드 1명, 남아공화국 2명, 필리핀 3명, 페루 1명 등 24명의 신입생들이 지원했고, 한국어 과정에 2명의 신입생이 공부를 시작한다. 목회학 석사(M. Div.) 영어 과정에는 인도 1명, 필리핀 1명, 태국-미얀마 2명, 한국어 과정에는 5명의 신입생이 공부하게 되었다. 문학석사 종교학(MAR) 영어과정에 2명, 한국어 과정 1명, 교육학박사과정 2명, 목회학 박사 과정에 1명 등 총 41 명의 신입생이 등록했다. 가을 학기 모든 학사와 석사과정의 수업은 8월 23일 주간에 시작되며 박사과정과 선교학석사 과정은 2주간 후인 9월 6일 주간에 시작된다. 박사과정을 비롯해 모든 학위 과정은 온라인을 통한 원거리교육으로 마칠 수 있다. 본교의 원거리교육은 교육플랫폼을 통해 체계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교수와 학생들이 온라인 교실에서 소통이 이루어져 온라인의 편리함, 현장교육의 활동성을 모두 살린 효과적인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에반겔리아대학은 재미 고신 총회 소속 신학교로서 캘리포니아사립고등교육국(BPPE) 인가를 받았으며, 미연방이 인정한 신학교육 인증기관인 TRACS(The Transnational Association of Christian Colleges and Schools)의 정회원이고, 신학대학원 학력인준 기관인 ATS(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의 준회원이다. 올해는 ATS 정회원 인준을 위해 학교 자체 평가와 보고서를 제출을 준비하고 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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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창원시, 6일부터 11일간 4단계 시행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빠른 속도 확산세를 잡기 위해 경남 창원시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한다. 8월 4일(수), 창원에서만 42명의 신규 확진자가 확인됐고 전날 하루에는 62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고 판단하고 오는 6일(금)부터 11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기준을 4단계로 격상키로 했다. 이에 따라 경남지역 18개 시·군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는 지자체는 이미 시행중인 김해시, 함안군, 함양군 등을 포함해 모두 4개 시·군으로 늘어났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4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확진자 발생이 4단계 기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진단검사 확대와 현장점검 강화 등 방역대책에도 확산세가 지속돼 선제 대응 차원에서 4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창원지역에서 오는 6일 0시 부터 16일 자정 까지 11일간 오후 6시 이전에는 5인 이상 사적모임을 할 수 없고 오후 6시 이후에는 3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된다. 또 밤 10시 이후 운영이 제한되는 시설이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연습장, 학원, 영화관, 공연장, 독서실, 스터디카페, 이미용업, 상점·마트·백화점, PC방 등으로 확대된다. 결혼식과 장례식은 49명까지만 허용되고 스포츠 경기는 무관중으로 경기를 한다. 교회는 비대면예배만 허용된다. 성가대나 찬양팀의 운영은 제한되고, 예배영상 제작 및 송출을 위한 최소 인원 20명 미만으로 예배당에 참석할 수 있으며 예배 외 모임이나 행사는 금지된다. 물론 이들도 모든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함은 물론 마스크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창원시는 4단계 기간에 방역 강화 추가 조치로 실내·외 공공체육시설 운영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창원지역 주간 하루 평균 확진자수가 39명으로 4단계 기준에는 조금 못 미치지만 지난 3일 하루 62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하루 최다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확진자 발생이 폭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감염유행 감소와 안정화를 위해서는 선제적으로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해 경남도와 협의를 거쳐 최고단계인 4단계로 격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보다 전파력이 강한 델타 변이가 유행을 주도하면서 코로나19가 매우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어 휴가철 관내·외 사이 이동량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전파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할 때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창원시는 인근 김해시와 함안군에서 이미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를 시행하고 있어 창원지역으로 이동이 유입되는 풍선효과가 우려되는 점도 단계격상 요인으로 고려됐다고 덧붙였다. 창원시는 지금의 방역 속도는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 바이러스 전파속도를 따라잡기 힘든 상황이며 확산세도 쉽게 꺾이지 않고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따라서 ‘잠시 멈춤’ 캠페인에 시민 모두 적극 동참해 모임과 여행, 사적인 약속은 취소하고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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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경남 확진자 증가, 함안 4단계 격상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상향하는 시·군이 점차 늘어 8월 2일(월) 부터 함안군은 4단계를 적용한다. 현재 경남도내에서는 김해시에 이어 함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 중으로 함안군은 2일 0시부터 8일(주일) 자정까지 1주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최고 수준인 4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함안군은 지난 7월 25일부터 31일까지 25명이 확진돼 정부 4단계 기준을 적용해 4단계로 격상한다고 설명했다. 함양군은 4단계 적용 기준에는 못 미쳤지만 다음 달 산삼엑스포 개최를 앞둔 선제 방역 차원임을 밝혔다. 앞서 4단계로 격상한 김해시는 지난달 27일부터 4단계를 적용하고 있지만 연쇄감염이 이어지고 있으며, 함양군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8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로 격상했다. 김해시도 지난 7월 27일 0시부터 오는 8일까지 13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고 수준인 4단계로 격상 중이다. 방역 전문가들은 피서지가 많은 경남의 특성상 피서객 방역을 관리하고, 휴가를 끝낸 뒤 복귀하는 시민들의 진단검사를 철저히 하는 곳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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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경남희망교육연대, 보수단체 모여 창립 총회
    경남지역 보수 단체들 결집 창립총회 열어 공동 상임대표 5명 추대8월 중 심사위 구성, 9월 단일후보 확정 예정 밝혀 경남희망교육연대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원대연)가 지난 7월 29일(목), 창원시 경상남도교원단체총연합회 대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내년 6월에 있을 경남도교육감선거에 나서는 중도·보수 성향의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해 경남지역 보수 단체들이 모여 정관 제정 및 사업계획, 임원 선임 등 안건을 의결했다. 이들은 이번 창립 총회에서 시민단체 대표, 교육계원로 대표, 학부모단체 대표 등 5명의 공동상임대표를 추대했다. 공동상임대표는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좋은학교운동연합 상임대표 손성국, 경남미래교육연대 대표 박두양, 전 김해교육장 성기홍, 에프케이경남학부모연합 대표 최정숙이다. 경남희망교육연대는 창립선언문을 통해 "경남희망교육연대 참여 단체들은 교육이 특정 정파와 이념에 경도되어 정치 편향성이 심화되고, 국민 다수의 뜻과는 괴리되어 뿌리째 망가지고 있는 작금의 교육 현실을 목도하면서 비장한 각오로 이자리에 섰다"라며, "현재의 교육현실을 극복하지 못하면 우리 교육의 미래,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는 절박감으로 공교육 정상화와 기초학력 보장, 교육주체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는 학교교육, 이를 지원하고 촉진하는 교육체제와 교육정책을 선도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2년 대통령선거와 교육감선거에서 올바른 교육관을 가진 후보가 선출될 수 있도록 뜻을 같이 하는 모든 단체와 연대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 국회 부의장 이주영 전 의원이 축사를 통해 "보수·중도 교육감 후보를 단일화하자는게 연대의 목표인데 그걸 여태 못해 왔다"면서 "나라가 이렇게 망가져 가고 있어서 이 사람들한테 교육을 맡겨서는 안된다. "라고 전하며, "행동으로 뭉쳐서 바꿔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또 윤영석 의원(양산 갑)이 참석해 "경남 교육의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에 동감한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경남희망교육연대는 "2018년 교육감 선거에서 중도·보수 성향의 후보들이 단일화 하지 못해 패배한 경험을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연대를 통해 중도·보수 성향의 교육감 후보들이 모두 동참할 수 있는 공신력 있는 단일화 과정을 창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경남희망교육연대는 중도·보수 성향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을 위해, 8월 중 공정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설치하고, 출마예정 후보자들로부터 심사결과 동의서 및 승복 각서를 받을 예정임을 밝혔다. 그리고 9월 중에 서류전형·면접 등을 통한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선출된 단일 후보에 대한 연중 지원 활동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이를 위해 8월 중 교육감 선출을 위한 전략 방안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질 것을 예고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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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0
  • 벧엘새마을금고, 창원시 저소득층에 서큘레이터 1004대 기탁
    서큘레이터 1004대, 3천만 원 상당 기탁 김경호 이사장, “임직원의 마음모아, 건강한 여름 응원” 창원시, 장애인 및 독거노인에 전달 창원 벧엘새마을금고(이사장 김경호)가 지난 7월 20일(화), 저소득 가정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서큘레이터 1004대(3000만원 상당)를 창원시에 기탁했다. 올 해 설립 40주년을 맞이한 벧엘새마을금고는 지금껏 받은 하나님의 은혜와 고객과 지역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와 무더위를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염원을 담은 서큘레이터 1,004대를 마련했다. 벧엘새마을금고 김경호 이사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무더위를 어렵게 이겨내고 있는 소외계층에 대한 언론보도를 접하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서큘레이터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선풍기보다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서큘레이터로 힘든 여름을 이겨내고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천사처럼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바람을 보내드리고 싶다’는 임직원들의 간절한 소망도 함께 담았다.”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1,004대라는 많은 수량의 서큘레이터를 쾌척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찾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창원시는 기탁 받은 서큘레이터를 ‘시원한 여름나기 나눔 주간’을 맞아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장애인, 독거노인, 소외계층 가정으로 전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벧엘새마을금고는 1981년 기독교단체새마을금고로 시작해 약 2만 5천 명에 이르는 고객과 함께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새마을금고로 성장해, 지난 3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경남지역본부의 경영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자산육성부문 최우수’를 수상하고, 지난 5월 ‘제30회 새마을금고대상 및 새마을금고 창립 제58주년 기념 중앙회장 표창 수여식’에서 새마을금고 육성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아 김경호 이사장이 새마을금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벧엘새마을금고는 1998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가스타이머 차단기 보급,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가음정시장 상인 기살리기 업무 협약, 마스크 기부 등 우리 지역에 뿌리를 둔 금융기관으로 이웃을 풍요롭게 하겠다는 사훈을 실천하고자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1981년부터 지금까지 총 733명의 학생에게 4억3천3백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1억3천 2백만 원의 선교사 후원, 3억5천6백만 원의 지역사회 지원 등 약 10억 원을 지역사회 발전기여와 미래투자에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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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주)엔지피, 미촌마을 노후 전등·전선 교체
    예장(통합) 미전교회에 시무하는 박무열 목사가 이장으로 섬기고 있는 삼랑진읍 미촌마을이미담으로 환히 밝혀졌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 (주)엔지피 가 미촌마을에 LED 전등 50조(300만원)를 무상 보급하여 노후 전등 교체와 노후된 전선 교체 등으로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전기 누전 화재 안전예방에 일조를 했다. LED 전등을 교체 받은 어르신은 ‘이제 광명천지를 만나 것 같다’라고 기뻐하시며 연신 고맙습니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 마을 이장을 맡은 박무열 목사는 “엔지피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수고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엔지피는 ‘사원을 가족처럼, 회사 일을 내일처럼’이라는 사훈 아래 고객만족, 일등주의 경영, 지속발전 구축, 사회적 기업, 환경 중시라는 경영방침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이며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사업으로 ‘Happy Enegy 나눔 사업’과 LED 전등교체 봉사, 장학금 후원, 전통시장 살리기 켐페인 등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기업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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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기독교세계관세미나 열어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20일,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장덕수 대표)가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정연대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경남102030 기독교세계관”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강의실과 온라인으로 공동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장덕수 목사는 “오늘날 한국교회가 사회로부터 왜곡된 비난을 받고, 국가 권력에 의해 예배의 자유를 억압받는 이 시기에 우리 기독교인이 갖춰야 할 태도는 무엇인가? 교회중심의 신앙관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한 사회개혁 차원으로 발전하기 위한 기독교인의 가치관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정립하여, 사회로 나아가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 교회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바로잡고, 건강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울 수 있는 동기부여와 실력배양의 필요를 깨닫게 하고 싶었습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다음 세대를 인본주의적 세속 가치관에서 우리의 자녀들을 지켜내는 것을 의미합니다.”라고 본 세미나의 기획의도를 설명했다. 기독교세계관 세미나는 ▲1강 경남 102030 기독교세계관으로 무장하자#1_땅은 사람이 ▲2강 경남 102030 기독교세계관으로 무장하자#2_환경호르몬과 동성애 ▲3강 경남 102030 기독교세계관으로 무장하자_세계속의 나 ▲4강 경남 102030 기독교세계관으로 무장하자_한국속의 나 ▲5강 경남 102030 기독교세계관으로 무장하자#5_경남 2030의 5강으로 진행되었는데 온오프라인으로 평균 42명 정도 세미나 합산 200명 이상이 수강한 것으로 합산되었다. 정연대 목사는 강의를 통해 “앞으로 기독교의 화두는 ‘착한 행실과 선한영향력’이 될 것입니다. 참고 견디고 이겨내는 신앙이 아니라 빛과 소금으로 자신의 현재 서 있는 그 자리에서 착한 행실과 선한영향력으로 비기독교인들을 하나님의 영향력 안으로 끌어들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확실한 세계관이 필요합니다.”라고 기독교 세계관의 필요성을 말했다. 이번 수강생들에게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에서는 수료증을 발급하기로 하였으며,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는 현재 교회 내적으로 ‘청소년 기독교세계관 세미나:창조’를 준비 중이며, 교회 외적으로 시군 의회의 연구정책용역 및 청소년인성캠프 등을 진행중이다. 자료제공=한국어린이전도협회 진주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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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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