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6(월)

뉴스
Home >  뉴스  >  종합

실시간뉴스
  • CBMC 창원 지회, 신년하례회 개최
    CBMC 창원 지회(지회장 윤주각 장로)는 2024. 1. 20일 마산 합포구 진북면 소재 주식회사 델릭스(회원사, 대표 남석주 장로)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신년 하례회에서는 창원지회 회원과, 부인, 최동수, 이형, 김재경 경남cbmc 증경회장 등 32명이 참석하여, 진해침레교회 강대열 담임목사님의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잔의 소득이시니”라는 말씀으로 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24년을 출발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강대열 목사님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분깃인 기업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게“ 하고, 이를 위해 항상 여호와를 앞에 모시고 나갈 것”을 말씀하셨다. 윤주각 회장은 2024년을 창원cbmc의 도약의 해로 정하고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하나님의 방법대로 운영되는 창원 cbmc 기업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이름을 높이는 기업들이 되어 창원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창원 cbmc가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가 되자고 다짐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형, 최동수, 김재경 장로님들의 축하와 24년의 새로운 연중 사업계획이 발표되었으며, 공장 투어 및 소개와 함께 주식회사 델릭스 대표인 남석주 장로로부터 하나님이 사업장에 주신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나누어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또 창원지회 회원들은 그동안 코로나시기에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운 점들을 개선하고, 앞으로 1달에 1번은 부부 동반으로 회원 기업들을 탐방하고, 서로 믿음과 경영을 벤치마킹하자고 약속하고 향후 해외 cbmc 기업들과 교류를 지속 시켜 나가기로 하고, 첫 단계로 금년에는 중국 청도 cbmc 기업들과 교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CBMC 창원지회 제공
    • 뉴스
    • 종합
    2024-01-23
  • 부경병원선교회, 성운요양병원서 환우세례식 가져…
    지난 10월 19일(목) 오후 3시, 부경선교회가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성운요양병원에서 환우들의 세례식을 거행했다. 코로나로 인해 오랜 기간 사역에 어려움을 겪다 2023년 1월부터 다시 사역의 박차를 가하게 된 김순남 전도사가 힘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복음을 전하며 환우들을 돌보고 섬기는 중 15명의 영혼을 결실하는 기쁨을 얻었다. 이날 세례식에서는 부경병원선교회 대표 윤영일 목사의 집례로 11명이 현장에서 세례를 받고 4명의 환우는 병상에서 세례를 받았다. 이들 모두 예수님을 전혀 몰랐던 환우들이라 감회가 더욱 새롭다고 전했다. 김순남 전도사는 “병원사역자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라며 “생명 다하는 그날까지 복음전도자로 쓰임 받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배영숙 전도사
    • 뉴스
    • 종합
    2023-10-25
  • 부산장신대, 개교 70주년 행사 가져…
    부산장신대학교(천병석 총장)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기념 예배와 기념식 등 기념 행사를 가졌다. 1953년 10월 19일 개교한 부산장신대학교는 개교 70주년을 맞아 24일(화) 기념예배와 기념식을 갖고 명예박사 수여와 공로 표창 및 근속 포상을 수여하고 역사기념비 제막, 타임캡슐 매립, 아카이브 개관도 함께 했다. 또 원우회 및 총학생회 주관으로 대동제를 열어 어울림 마당으로 각종 부스 설치와 찬양제 등으로 개교 70주년을 축하 했다. 25일(수)에는 학술제를 열어 ‘6.25 정전 70주년과 한국교회’를 주제로 이만열 교수가 강의하고 ‘6.25 정전 70주년과 BPU’라는 주제의 심포지움을 통해 탁지일 교수 등이 강의를 전한다. 또 26일(목)에는 ‘감사와 도약의 미래’라는 주제로 포항중앙교회 손병렬 목사를 강사로 모셔 사경회를 열고 오는 11월 2일(목)에는 부산 호텔농심에서 후원의 밤을 열어 특별찬양과 비전 선포 등의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부산장신대학교 이사장 이종삼 목사는 “복음과 사랑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소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하나님이 더 기뻐하시는 대핚이 되도록 모든 동문과 학교 구성원이 함께 모여 과거와 현재의 은혜에 감사하고 비전을 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 뉴스
    • 종합
    2023-10-25
  •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봉사동아리 '파아란' 농촌봉사활동 진행
    고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배은석) 봉사동아리 '파아란(대표: 박소윤)'에서 8월 16(수)부터 18일(금)까지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학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대산면 우암리 댁현마을에서 환경정화, 다양한 농촌 활동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사회복지학과는 코로나19 시기 이전까지 매년 경남일대의 농촌을 방문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고, 올해는 2022년에 처음 만들어진 학과 봉사동아리 '파아란' 주관으로 진행됐다. 파아란은 ‘인생에서 가장 빛나고 푸르른 시기를 살아가는 청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나아간다’라는 의미와 ‘사회에서 파란을 일으키길 소망하고 기대한다’라는 두 가지의 뜻을 가진 동아리이다. 파아란 동아리 회장 박소윤, 부회장 정영훈, 총무 김상현, 임원 이수민, 윤예담 5명이 기획한 가운데, 2박 3일 동안 마을회관에서 숙식하면서 일과 중에 마을에 필요한 농촌 소일거리, 환경정화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농촌봉사에 참여한 박소윤 학생은 코로나19 이후 첫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봉사를 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해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사회복지학과 학우들과 함께 성장하는 파아란 봉사동아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좋은 사례로 경남매일 등 지역언론에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배은석 학과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농촌봉사활동을 재개하고, 섬기려고 하는데 많은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신대학교 제공
    • 뉴스
    • 종합
    2023-09-15
  • 2023 고신대학교 청소년 여름수련회 개최 ‘RE:START 2023, 다시 세상의 빛으로’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가 지역교회 다음세대의 영적각성과 부흥을 위해 ‘RE:START2023, 다시 세상의 빛으로’를 주제로 오는 7월 31일(월)부터 8월 2일(수)까지 2023 고신대학교 청소년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는 본교 교수진과 동문 목회자, 졸업생과 재학생이 수련회 전반을 섬기며 봉사함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는 행사였다. 특히, 주강사와 특강을 맡은 본교 21명의 교수진이 재능기부로 수련회를 섬기어 수련회비를 낮추며 개척교회 및 미래자립교회를 섬겼다. 이병수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허보섭)의 시범공연과 정찬우 동문(음악과, 국제문화선교학과 졸업)의 간증으로 수련회에 참여한 학생들을 환영했다. 이후 선택특강이 진행되었는데, 기독교세계관에 입각하여 준비된 21개의 다양한 강의를 학생들이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새롭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학생들이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선택특강 수강신청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특강을 신청하여 듣게 했다. 선택특강 이후 진행된 조별모임 시간에 고신대학교 입학관리처(처장 권미량)에서는 학생들을 위하여 간식(아이스크림)을 제공했다. 이어진 저녁집회에서는 고신대연합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과 문지환 목사(제8영도교회)의 "어디로 가든지의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 배아론 교수의 뜨거운 기도회로 참석한 모든 학생과 교사, 교역자들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문지환 목사는 “고신대학교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와 마음에 새긴 비전들을 가지고 다시 세상의 빛으로 훌륭하게 멋지게 여러분의 걸음을 내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둘째날은 고신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조장들의 인도로 조별모임 공동체 성경읽기(PRS)가 진행되었다. 조별 모임 후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강의와 학생들의 참여로 알차고 행복한 선택특강이 진행되었다. 특별히 점심시간에는 백두용 목사(느낌이 있는 교회), 원지현 목사(일상으로의 교회), 정민교 목사(흰여울교회)가 수련회에 참석한 학생들을 위하여 커피차 봉사를 진행했다. 오후에는 1강의동 전체를 활용하여 아이스 컬링, 방탈출, 성경 퀴즈 등 공동체 훈련이 진행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저녁집회에서는 찬양과 정찬도 목사(주나움교회)의 "사명을 말하다"라는 제목의 설교, 김준모 목사의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정찬도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향한 놀라운 뜻과 계획이 있다. 하나님은 실패하지 않으신다. 청소년 여러분도 좌절하지 마시고 끝까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남교회 송수민 학생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수련회를 잘 준비해주신 고신대학교에 감사한다. 우리를 위한 배려가 느껴졌고 선택특강도 정말 다양하여 저에게 필요한 강연을 찾아 들을 수 있었고, 조모임, 공동체훈련도 너무 즐거웠다. 알차고, 은혜롭고, 귀한 수련회였고 이곳으로 저의 발걸음을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한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교목실장 송영목 교수는 "이번 여름수련회는 동문 목회자와 학과 교수, 재학생들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교회 다음세대를 섬기는 의미 있는 수련회가 되었다“라며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음세대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믿음으로 일어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 제공
    • 뉴스
    • 종합
    2023-08-24
  • 푸틴, 성전환 금지법에 최종 서명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 지난 7월 24일(현지시간) 성전환 수술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안에 최종 서명했다.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푸틴 대통령은 공식 문서 및 공공 기록에서 성별을 변경하는 것뿐만 아니라 사람의 성별을 변경하기 위한 의료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다만 선천적 기형으로 인한 치료 목적의 성전환 수술은 예외로 한다. 이 법안은 러시아 상·하원에서 만장일치로 승인 돼, 커플 중 한 명이 성전환 했을 경우 이들의 결혼을 무효화하고 성전환자가 부모로써 자식을 양육 또는 입양하는 것 또한 금지한다. 러시아 의원들은 “서구의 반가족 이데올로기로부터 러시아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 설명하면서 성전환을 “순수한 사탄주의”라고 입법 취지를 전했다. 그간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내 전통적인 도덕을 강조하면서 성전환이나 동성애 등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왔다. 푸틴 대통령은 앞서 트랜스젠더를 거론하며 “어릴 때부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가 될 수 있고 반대의 경우도 가능하다고 가르치는 것은 정말 괴물 같은 일”이라며 “러시아의 정신적 가치와 역사적 전통을 보존해야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앞서 러시아 정부는 2013년 미성년자 간의 “비전통적인 성관계”에 대한 공개적 지지를 금지하는 법안을 채택하기도 했었으며 2020년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헌법 개정을 푸틴 대통령이 추진했었다. 또 2021년에는 미디어 등 공적 공간에서 성소수자(LGBT)에 대한 언급을 원천 봉쇄하는 내용의 ‘동성애 선전·선동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당시 의회는 동성 간 성관계를 ‘비전통적’이라고 보고 성소수자에 대한 긍정적 표현을 담은 광고·영상·서적의 제작과 출판을 엄격히 금지했다.
    • 뉴스
    • 종합
    2023-07-26

실시간 종합 기사

  • 고신대학교 간호학과, 간호사 국가시험 5년 연속 100% 전원 합격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간호학과(학과장 김영숙) 응시생 100명 전원이 제64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2024년 1월 19일(금) 시행된 간호사 국가시험에 고신대학교 간호학과는 내실 있는 간호교육을 통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국가시험 100%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23년도 상반기 4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최고 등급인 '5년 인증'(인증기간 : 2023. 12. 11~2028. 12. 10, 5년)을 받아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 전국 간호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인증을 받은 학교 학생만 국가시험에 응시하여 간호사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간호학과로 개교한지 56년의 긴 역사와 전통을 가진 고신대학교 간호학과는 설립자 故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이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귀한 간호사 양성을 위해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오고 있다. 상급종합병원인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임상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졸업자 대다수가 서울 Big 5 대형병원은 물론이고 전국 병원에 취업하는 등 지속적인 결실을 거두고 있다. 또한 간호선교사, 미국 캐나다 호주 등지의 간호사로 동문들이 전 세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전문적 지식과 기술로 전인간호를 실천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간호대학 교수와 직원, 학생과 동문들은 계속해서 마음과 뜻을 같이하여 기도하며, 기독신앙과 지성을 겸비한 글로벌 간호리더 양성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감당하며 간호교육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이다. 고신대학교 제공
    • 뉴스
    • 종합
    2024-02-23
  • 2024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 '다시, 부흥'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예배자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 땅을 위해 기도하는 예배자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들을 행하셨고, 행하시고, 행하실 것입니다. 여러 얘기들이 들리지만 교회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 무너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예수님이 머리이신 교회가 아니기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예배의 본질인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고, 진정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걸어간다면 어떤 상황과 환경도 돌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에 기도하며 준비한 ‘2024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다시, 부흥...)’는 바로 이런 목적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본질로 돌아 함께 예배하고 또 같이 공부하며 영적 능력을 회복하고, 더 철저히 훈련되어 이 시대 속에서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 ◎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름부으심, 회복, 부흥, 축제의 주제로 날마다 진행이되며 오전과 낮에는 같이 공부하고, 레슨받고, 훈련하고, 연습하고, 저녁에는 함께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됩니다. 집회 메진저로는 더푸른교회의 강은도 목사, 드러머 리노, 따라하는 기도의 장재기 목사, 미래학자인 최윤식 박사, 그리고 부산중앙교회의 담임목사인 김유현 목사가 함께하며, 예배팀으로는 강명식 교수, 어웨이크닝 미니스트리, 팀룩 워십, 그리고 특별히 ‘나는 주만 높이리’, ‘내 이름 아시죠’, ‘내 마음을 가득 채운’등으로 깊은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타미워커와 CA밴드가 함께 섬겨주시게 됩니다. 다양한 전체 강의도 준비가 되는데 우리나라 1세대 찬양사역팀인 늘노래 선교단의 유의신 목사가 ‘복음’, 어웨이크닝 미니스트리의 김은수 목사는 ‘예배’, 성서유니온의 박동진 목사의 ‘말씀 묵상’, 숭실대학교 강명식 교수의 ‘예배와 삶’, 부산성시화 운동분부의 성창민 목사의 ‘부산’, 그리고 라잇나우미디어의 리키 김 대표의 ‘문화’의 강의가 나눠지고 찬양팀에 대한 강의 뿐만아니라 모든 예배자들을 위한 분야별 다양한 강의들도 준비되게 됩니다. ◎ 또한 21일 수요일 낮1시30분에는 아시아미래연구소 소장인 최윤식 박사와 함께하는 ‘부울경 목회자 세미나’도 준비가 됩니다. 목회자님들 함께 오셔서 같이 고민을 나누고 앞으로를 준비했으면 합니다. ◎ 2024년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 되길 소망합니다. ◎ 등록접수 : www.예배컨퍼런스.com ◎ 문의 : 010-3900-4118 예배컨퍼런스 자료제공
    • 뉴스
    • 종합
    2024-02-08
  • 목회자의 교회 내 선거운동 금지, 합헌
    헌재는 공직선거법 85조 3항, 255조 1항 9호 등 조항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사건에서 참여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선고해 헌재의 결정에 따라 교회 등 종교단체 내에서 목사의 설교와 같은 직무상 행위를 이용해 교인 및 구성원에 대해 선거운동을 하거나 하게 할 수 없는 제한은 앞으로도 그대로 유지된다.
    • 뉴스
    • 종합
    2024-01-30
  • CBMC 창원 지회, 신년하례회 개최
    CBMC 창원 지회(지회장 윤주각 장로)는 2024. 1. 20일 마산 합포구 진북면 소재 주식회사 델릭스(회원사, 대표 남석주 장로)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신년 하례회에서는 창원지회 회원과, 부인, 최동수, 이형, 김재경 경남cbmc 증경회장 등 32명이 참석하여, 진해침레교회 강대열 담임목사님의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잔의 소득이시니”라는 말씀으로 예배를 드리고 새롭게 24년을 출발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 강대열 목사님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분깃인 기업이 가장 아름다운 곳이 되게“ 하고, 이를 위해 항상 여호와를 앞에 모시고 나갈 것”을 말씀하셨다. 윤주각 회장은 2024년을 창원cbmc의 도약의 해로 정하고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하나님의 방법대로 운영되는 창원 cbmc 기업들이 되어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이름을 높이는 기업들이 되어 창원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 창원 cbmc가 하나님 나라 확장의 도구가 되자고 다짐하였다. 특히, 이 자리에는 이형, 최동수, 김재경 장로님들의 축하와 24년의 새로운 연중 사업계획이 발표되었으며, 공장 투어 및 소개와 함께 주식회사 델릭스 대표인 남석주 장로로부터 하나님이 사업장에 주신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때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방법으로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나누어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다. 또 창원지회 회원들은 그동안 코로나시기에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운 점들을 개선하고, 앞으로 1달에 1번은 부부 동반으로 회원 기업들을 탐방하고, 서로 믿음과 경영을 벤치마킹하자고 약속하고 향후 해외 cbmc 기업들과 교류를 지속 시켜 나가기로 하고, 첫 단계로 금년에는 중국 청도 cbmc 기업들과 교류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CBMC 창원지회 제공
    • 뉴스
    • 종합
    2024-01-23
  • 경남 경찰청, 성탄트리 점등 예배 드려
    경남 경찰청 경목회와 교경협의회가 주관하는 ‘2023 경상남도 경찰청 성탄트리 점등예배’가 지난 12월 8일(금) 오후 5시, 경남 경찰청 본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교경협의회 회장 신지균 목사(큰나라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는 경목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 벧엘교회 할렐루야 찬양대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린 후 경목 문수석 목사(벧엘교회)가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 이심이라!’(마1:2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문수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성탄절이 기쁜 이유는 살고 싶지만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이 땅에서 그 죄를 해결하기 위한 예수를 하나님께서 보내주실 날”이라며 “다른 길은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경목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최근 10 30일 경남경찰청장으로 취임한 김병우 경남경찰청장(경찰대 8기)이 성탄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경목 박정곤 목사(고현교회)가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경남 청교회 담임 이진석 목사가 광고와 함께 내빈을 소개하고 기념촬영 후 1층 로비에 마련된 성탄 트리 앞에서 박수와 함께 점등하며 성탄 트리의 불빛을 밝혔다.
    • 뉴스
    • 종합
    2023-12-15
  • [사진으로 보는] 2023년 기독교연합회 성탄 트리
    각 시군구 기독교연합회에서 성탄 트리를 밝혀 사진으로 아름다운 성탄 트리의 빛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 기획
    • 기획기사
    2023-12-05
  • 제5회 경남기독문화상 시상식 열려…
    사단법인 경남기독문화원(이사장 구자천 장로, 이하 기독문화원)이 지난 12월 4일(월) 오후 5시, 창원시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창원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경남기독문화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 앞서 드린 1부 감사예배는 기독문화원 정성익 지도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창원기독교연합회 회장 신진수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창원특례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수석부회장 남재우 장로가 성경봉독(마1:1)한 후 경남장로합창단이 아름답고 힘 있는 목소리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명예회장 구동태 감독(합성교회 원로)이 ‘계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 이경은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시상식에 들어갔다. 예배 후 이어진 시상식은 경남기독문화상 선정위원장 박시영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기독문화원 이사 하성암 장로가 시상식 자리를 빛내줄 내빈을 소개하고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강대열 목사와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 등 내빈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 기독문화원 이사장 구자천 장로가 “경남 곳곳에서 귀한 사역을 감당하시면서 이번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고 수상자들께 축하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제5회 경남기독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람은 △목회부문 삼산교회 원로 최학무 목사 △문화예술부문 열방교회 원필숙 권사 △사회봉사부문 기념비교회 김종성 목사 △선교부문 영남 가나안농군학교 이현희 목사 총 4명이며, 기독문화원 원장 이상칠 장로가 선정 과정의 경과를 보고하고 선정위 부위원장 이범석 목사가 선정위원 소개와 심사보고 후 구자천 장로가 시상했다.
    • 뉴스
    • 종합
    2023-12-05
  • 경남CBS 진주방송, 개국 7주년 감사예배
    경남CBS 진주방송 개국 7주년을 기념해 지난 12월 3일(주일) 오후 2시 30분, 진주시 신안동 진주삼일교회(문장환 목사)에서 감사예배를 드리고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경남CBS 진주방송 운영이사회 이사장 황성진 장로(진주삼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예배는 운영이사 정병표 목사(진주새금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문장환 목사(진주삼일교회)가 ‘헛된 자랑, 참된 자랑’(고후10:12-18)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회계이사 하종갑 장로(진주성광교회)가 헌금 기도 드리고 문장환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찬양콘서트는 경남CBS 최태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구세군진주교회 악대가 첫 무대를 장식하고 진주장로합창단 우렁차고 힘 있는 남성 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2004년 CCM가수로 데뷔해 지난 4월 20주년 콘서트를 갖고 CBS TV 올포원에 출연하는 동방현주 CCM가수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을 이어갔다. 한편, 개국 7주년을 맞이한 경남CBS 진주방송은 2014년 11월 19일 허가를 받고 2016년 11월 21일 개국 후 3.1절 기념 기도회와 찬양 콘서트 등으로 진주의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김현주 국장
    • 뉴스
    • 종합
    2023-12-05
  • 고신대학교 제11대 신임 총장 이정기 박사 취임식 가져
    고신대학교가 지난 11월 9일(목) 오후 2시 30분, 부산시 영도구 고신대학교 영도 캠퍼스에 한상동홀에서 제11대 이정기 신임 총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 뉴스
    • 종합
    2023-11-14
  • (재)21세기포럼, 제17회 기독문화대상 선정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양한석)이 2023년 11월 7일(화), 제17회 기독문화대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기독문화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제17회 기독문화대상 수상자는 교육 부문에 전 고신대학교 총장 안민 장로, 봉사부문에 이주민 선교사 정노화 목사를 각각 선정했다. 교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안민 장로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같은 대학원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태리 롯시니 국립음악원과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은 후 고신대학에서 40년간 교수로 학과장과 부총장을 거쳐 총장을 역임한 고신대학의 후학교육에 혼신의 힘을 다 바친 분이다. 안민 장로는 총장을 역임하는 2018~2022년 동안 교단을 초월해 전국교회를 순방하며 학교발전기금을 모금해 ‘문헌정보관’, ‘생활관 건립’, ‘한상동 홀’, ‘사명의 길’ 리모델링 등 교육환경을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총장으로 재임 동안 대학이 학문만 연구하는 곳이 아니라 복음의 빚을 갚는 선교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그의 강렬한 메시지로 심어 주어 수많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주께로 돌아오게 하는 성과를 얻어 이들이 다시 고국선교사로 파송 받는 사역을 하는 등 기독교 세계관과 학문의 영역에서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였다. 특별히 안민 장로는 페로스합창단과 느혜미아 미니스트리 대표, 한국기독음악협회 회장 등으로 봉사 하면서 교회음악의 진수를 보여 주어 국내는 물론 세계교회 수많은 교인들에게 크게 은혜를 끼친 부산이 낳은 교회음악 전문가이다. 봉사부문 수상자 정노화 목사는 이주민 선교가 선교로 인식되지 않았던 시기인 1996년, 이들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강렬한 부르심에 이끌리어 이주민 선교를 시작하였다. 불법 체류자가 80% 이상이었던 때라 교회와 교단의 공감대를 얻지 못해 2001년 목사 안수를 받고서도 전임 사역지가 없어 사모의 헌신으로 연명을 하며 한길을 걸어 왔다. 정노화 목사는 연단과 열매를 동시에 경험하면서 마침내 인도네시아 교회가 세워지고, 중국교회도 개척하면서 국가별 성경공부가 이루어지는 등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이주민 선교센터로 자리 잡을 수 있었으며, 2005년 고신교단 선교부가 이주민선교를 주목하여 2007년에 한국교회 최초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을 선교하는 목회자를 해외 파송선교사로 파송 받았으며 2008년에는 사역지를 수도권인 군포로 옮겨 국제이주선교포럼을 만들고 2010년에는 군포이주민 다문화센터를 세워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정부의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가정 자녀와 부모교육을 위한 토요학교, 정착을 꿈꾸는 이주민들을 위한 창업교육 등 특화된 교육으로 이주민들을 섬기고 있다. 정노화 목사의 사역을 통해 수많은 외국인들이 고국으로 돌아가 기반을 잡고 지역에서는 국회의원으로, 시의원으로, 지역의 대표가 되기도 했으며 특별히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무슬림들이 회심하여 무슬림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자와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어 느헤미야 선교회를 구성해 무슬림 선교를 이어가면서 장학 사업을 하고 있다. 한편, (재)21세포럼 문화재단은 문화예술부문에서 아직 수상 적임자를 찾기 못해 고심중에 있으며, 오는 12월 7일(목) 오후 6시 부산시 서면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 자료제공>
    • 뉴스
    • 종합
    2023-11-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