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08(목)

뉴스
Home >  뉴스  >  종합

실시간뉴스
  •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창립총회 가져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엽 집사, 이하 추진위)가 지난 3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김해시교회음악협회’(이하 김해교음협)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창립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추진위 부회장 최민성 집사(김해중앙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위원장 이상엽 집사(장유대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감사 김현일 집사(대민교회)가 성경봉독(시9:1-2)한 후 김해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병지 목사(양문교회)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병지 목사는 설교 말씀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찬양을 통해 하늘 문이 열리고 말씀이 귀에 들리기도 합니다.”라며 “전심으로 찬양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런 면에서 지휘자 분들의 찬양을 연구하고 리드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찬양이 식으면 교회는 무너집니다. 우리는 평생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라고 권면하기도 했다. 설교 후 경남기독문화원 이상칠 장로(대원교회)가 축사를 통해 김해교음협의 창립을 축하하며 무릎 꿇는 영성을 갖고 섬기길 권면하고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총회는 추진위 사무국장 이희돈 집사(장유열방교회)의 사회로 회원 점명 후 이상엽 집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임원 선임 후 설립 목적 및 사업 계획 보고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초대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상엽(장유대성) ▲수석부회장 : 심정보(김해활천) ▲부회장 : 김은순(김해동부), 최민성(김해중앙) ▲서기 : 김성훈(모든민족) ▲사무국장 : 이희돈(김해열방) ▲사무차장 : 조지원(김해중앙) ▲회계 : 원신혜(장유풍성한) ▲감사 : 한경수(김해), 김현일(대민)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4-07
  •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개최
    예수열린청년들 선교회가 주최하고 창신대학교와 영남경배기도사역자 모임이 주관하는 ‘제3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가 2021년 2월27일(토) 창신대학교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유·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음세대가 참석하여 지난 2월 20일(토) 예선전에서 필기시험과 소감문을 제출하여 통과한 학생들이 결승전에서 성경암송 구두시험을 치렀다. 대회에 앞서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암송대회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결승전에 들어갔다. 구두 암송으로 평가하는 결승전은 소수 인원으로 편성한 각 조별로 여러개의 강의실에 나눠 입실해 암송 시험을 치뤘으며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별하고 시상했다.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의 생명상은 신요셉 학생(초6)으로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믿음상 2명에게는 각 101만원, 소망상 3명에게 각 70만원, 사랑상 24명에게 각 12만원을 수여했다. 또 이번 3회에서는 특별히 지난 2회 대회에서 소감문을 적고 실천한 학생들에게 한동대학교 총장상과 창신대학교 총장상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각 4명에게 수여했다. 한편, 선교회는 금년 5월 1일과 10월 2일 제2회, 제3회 ‘부모와 함께하는 다음세대 성경암송찬송대회’를, 8월 14일 ‘제4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예선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교회는 ‘다음세대 성경 암송대회’로 다음세대 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리더들이 될 것을 기도하며 많은 영남지역의 교회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3-11
  • [정정보도문] 고신대 복음병원 노조 관련
    본 신문 지난 2021년 1월 12일자 「전 행정처장 곽춘호, 미완으로 끝난 복음병원 노조 개혁」 제하의 기고문과 관련,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1.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 노조와의 분쟁으로 쌓인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했다고 했으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노조와의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2. 환자보다 직원이 더 많다고 보도 했으나 복음병원은 동 지역내 상급병원에 비해 환자수 대비 직원수가 적은 편으로 확인됐습니다. 3. 역대 병원 원장들이 노조와의 법적 소송으로 중도 하차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했으나 노조와 법적 소송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4. 편의시설 운영 이익이 노조의 활동자금원이 되었다는 보도 관련, 직원의 후생복지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5. 노조와의 법적 소송 실무를 추진한 장본인이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었다고 했으나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 진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뉴스
    • 종합
    2021-02-25
  • 고신대학교와 함께 여는 2021 희망 프로젝트, 온라인으로 희망 나눠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일상이 변해버린 2020년, 하지만 더 이상 우리의 소중한 내일을 놓칠 수 없기에 고신대학교가 앞장선다. 2021년 회복과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고신대학교와 함께 여는 2021 희망프로젝트’를 전국 교회와 성도들과 함께하고자 고신대학교가 에네스지 후원으로 ‘희망을 노래하라’를 진행한다. 12월 28일(월)부터 1월 3일(일)까지 고신대학교 유튜브에서 저녁 7시 희망메시지와 희망콘서트를 볼 수 있다. 12월 28일(월)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를 시작으로 29일(화)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표), 30일(수) 김보성 목사(울산신정교회), 1월 1일(금) 이호상 목사(울산교회), 2일(토) 복기훈 목사(사직동교회), 3일(주일) 안민 총장(고신대학교)가 희망메시지를 전한다. 특별히, 12월 31일(목)에는 희망콘서트로 안민 총장, 정진희 사모 듀엣, 바리톤 사무엘윤, 테너 소코, 피아니스트 권준, 소프라노 정은미, 색소폰 이성관, 피아노 최여진, LUCE가 온라인으로 희망의 노래를 전할 예정이다. 고신대학교는 새롭게 다가오는 2021년을 응원하며, 모두의 삶에 소중한 희망의 빛이 다시 일어나고 꿈이 펼쳐갈 수 있도록 ‘희망’을 전한다. 고신대학교 제공
    • 뉴스
    • 종합
    2020-12-31
  • 고신 복음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탈락
    고신대복음병원이 제4기 상급종합병원 재지정에 실패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지난 12월 19일, 제4기(2021년 1월 1일~2023년 12월 31일) 상급종합병원으로 45개 기관을 지정한다고 발표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이번 4기 지정에서 탈락했다. 이번 선정과정에서 경남권 경쟁률이 타 지역에 비해 경쟁률이 치열했던 것이 탈락의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학교법인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옥수석 목사)는 긴급 이사회를 열어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병원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탈락으로 건강보험 수가가 마이너스 5%가 되는 재정 문제가 예상된다. 그러나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측면에서 보면, 같은 병원을 이용하면서 ‘본인부담금’이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3년 동안 중간평가 등의 절차를 통해 이들 병원의 지정기준 준수 여부를 지속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소요병상수 산출 후, 신청 병원 중 고득점 순서로 소요병상 수에 맞게 배정한 결과, 총 45개소를 지정하게 됐다”라며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이라는 본연의 기능과 함께 감염병 대응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5기 지정기준을 더욱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에 대해 고난도 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종합병원이다. 진료권역별로 인력‧시설‧장비, 진료, 교육 등의 항목을 종합 평가해 우수한 병원을 3년마다 지정한다.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되면 건강보험 수가 종별가산율 30%를 적용받는다. 의료기관의 종별가산율을 보면 상급종합병원은 30%, 종합병원은 25%, 병원은 20%, 의원은 15%가 가산된다(「의료법」 제3조 제1항). 이번 지정은 2019년 9월에 발표한 ‘의료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따라 강화된 중증 환자 진료 비율이 적용됐다. 5기 평가를 위한 준비 작업도 시작한다. ▲경증외래환자 회송실적 ▲입원전담전문의 배치 수준 ▲중환자실 병상 확보율 ▲음압격리병실 확보율 등이 새롭게 평가항목에 추가될 것이라는 예고다.
    • 뉴스
    • 종합
    2020-12-30
  • 성탄절에 이어 송구영신예배까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 및 비수도권 2단계 조치가 내년 1월 3일까지 계속됨에 따라 성탄절에 이어 송구영신 예배까지 비대면으로 드리게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2월 27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당초 2.5단계 거리두기 기간은 28일까지였다. 중대본 측은 “전국 일일 환자 수는 평균 1,000명 내외에서 증감을 거듭하고 있으며, 급격한 확산은 억제되고 있으나 뚜렷한 감소세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 연장 조치와 별도로, 종교시설들에 대해서는 이번 연장 결장 전, 12월 24일 0시부터 내년 1월 3일 24시까지 전국적으로 2.5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전국 연말연시 특별방역 강화조치로, 일부 교회들에서 산발적 감염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해당 연말연시 특별방역 기간 중 종교시설 등 14종 시설, 187개 사업장의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 관리, 환기 및 거리두기 준수 여부 등에 대한 방역 점검을 진행한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종교행사 비대면 개최, 비대면 종교활동시 참여 인원 제한, 출입자 명부 작성, 방역수칙 안내·게시 등 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0-12-28

실시간 종합 기사

  •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창립총회 가져
    김해시교회음악협회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엽 집사, 이하 추진위)가 지난 3월 30일(화) 오후 7시 30분,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김해시교회음악협회’(이하 김해교음협)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창립총회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추진위 부회장 최민성 집사(김해중앙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위원장 이상엽 집사(장유대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감사 김현일 집사(대민교회)가 성경봉독(시9:1-2)한 후 김해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박병지 목사(양문교회)가 ‘전심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병지 목사는 설교 말씀에서 “찬양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찬양을 통해 하늘 문이 열리고 말씀이 귀에 들리기도 합니다.”라며 “전심으로 찬양할 때 주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그런 면에서 지휘자 분들의 찬양을 연구하고 리드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찬양이 식으면 교회는 무너집니다. 우리는 평생 주님을 찬양해야 합니다.”라고 권면하기도 했다. 설교 후 경남기독문화원 이상칠 장로(대원교회)가 축사를 통해 김해교음협의 창립을 축하하며 무릎 꿇는 영성을 갖고 섬기길 권면하고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총회는 추진위 사무국장 이희돈 집사(장유열방교회)의 사회로 회원 점명 후 이상엽 집사가 개회를 선언하고 임원 선임 후 설립 목적 및 사업 계획 보고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초대 임원 명단이다. ▲회장 : 이상엽(장유대성) ▲수석부회장 : 심정보(김해활천) ▲부회장 : 김은순(김해동부), 최민성(김해중앙) ▲서기 : 김성훈(모든민족) ▲사무국장 : 이희돈(김해열방) ▲사무차장 : 조지원(김해중앙) ▲회계 : 원신혜(장유풍성한) ▲감사 : 한경수(김해), 김현일(대민)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4-07
  •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개최
    예수열린청년들 선교회가 주최하고 창신대학교와 영남경배기도사역자 모임이 주관하는 ‘제3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가 2021년 2월27일(토) 창신대학교에서 결승전이 열렸다. 유·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음세대가 참석하여 지난 2월 20일(토) 예선전에서 필기시험과 소감문을 제출하여 통과한 학생들이 결승전에서 성경암송 구두시험을 치렀다. 대회에 앞서 정성환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드리고 암송대회 오리엔테이션을 가진 후 결승전에 들어갔다. 구두 암송으로 평가하는 결승전은 소수 인원으로 편성한 각 조별로 여러개의 강의실에 나눠 입실해 암송 시험을 치뤘으며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별하고 시상했다. 제3회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의 생명상은 신요셉 학생(초6)으로 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믿음상 2명에게는 각 101만원, 소망상 3명에게 각 70만원, 사랑상 24명에게 각 12만원을 수여했다. 또 이번 3회에서는 특별히 지난 2회 대회에서 소감문을 적고 실천한 학생들에게 한동대학교 총장상과 창신대학교 총장상을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각 4명에게 수여했다. 한편, 선교회는 금년 5월 1일과 10월 2일 제2회, 제3회 ‘부모와 함께하는 다음세대 성경암송찬송대회’를, 8월 14일 ‘제4회 영남지역 하늘이 열리는 다음세대 성경암송대회’ 예선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선교회는 ‘다음세대 성경 암송대회’로 다음세대 학생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리더들이 될 것을 기도하며 많은 영남지역의 교회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3-11
  • 창원한마음병원, 신축 이전감사예배
    창원중앙역 인근 신축, 2일 정식개원 24개 센터·30개 진료과, 1000 병상 규모 한양대학교 창원한마음병원이 지난 3월 4일(목) 오전7시 이전한 한마음병원 대강당 한마음홀에서 ‘신축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 예배는 창원한마음병원 원목 정성익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창원시기독교연합회 수석부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장로합창단(단장 임명곤 장로)이 특송 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가 ‘좋은 소문이 나는 병원’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창원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이 인사의 말을 전하고 경남기독교지도자협의회 회장 최타권 감독(늘푸른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2부에서는 창원한마음병원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3부 조찬에 앞서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이상철 목사(남양교회)가 조찬기도를 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창원중앙역이 있는 사림동 일원에 마련 돼 2만3999㎡대지에 연면적 10만9440㎡, 지하4층 지상 10층 규모로 최대 1008병상을 수용하며 30개 진료과가 24개의 다학제적 센터로 다양한 질환들을 모두 치료할 수 있게 됐고, 100여명의 전임교수와 임상교수가 투입되어 뇌·심혈관질환의 응급시 수술을 위해 24시간 상주전담인력과 장비를 운영한다.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3-04
  • 불법무기 소지 혐의 백영모 선교사, 무죄 판결
    ‘셋업 범죄’ 논란 2년 7개월 만에 누명 벗어 백영모 선교사 “한국교회와 국민들께 감사” 지난 2018년 5월 불법 총기류 소지 혐의로 필리핀 교도소에 억울하게 붙잡혀 구속됐다 같은 해 10월 보석 석방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소속 백영모 선교사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이른바 ‘셋업 사건’이 발생한 지 2년 7개월 만에 백영모 선교사는 억울한 누명을 벗게 됐다. 필리핀 마닐라 RTC(Regional Trail Court) 100호 법원은 “백영모 선교사가 불법 총기를 소지했다고 입증할 만한 증거가 없다”라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검찰 증인들의 상반되는 증언을 볼 때 총기와 수류탄 발견 장소에 의구심이 생기고, 검찰은 백명모 선교사가 소지했다는 총기와 수류탄의 존재에 대한 증명도 제시하지 못했다”라며 “백영모의 증거에 대한 항변을 받아들여 검찰 기소를 기각한다”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또 “동일 사건에서 두 명의 경찰관이 모순된 증언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위장 수사’ 또는 ‘함정 수사’로 의심할 수 있다”라는 대법원의 판결문을 인용해, 백 선교사 사건이 ‘셋업 범죄’일 가능성을 확인하는 듯 한 표현을 쓰기도 했다. 실제로 검찰 측 증인들은 재판 도중 총기류가 발견된 장소에 대해 서로 다른 증언을 했다. 검찰 측은 백 선교사가 실제로 소지했다던 총기와 폭발물을 증거로 제시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그것이 발견됐다는 사실조차 입증하지 못했다. 백영모 선교사는 2018년 5월 30일, 4개월 넘게 억울하게 구금됐다가, 그해 10월 1일 법원으로부터 보석을 허가받고 그동안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 누명을 쓰고 옥살이한 그의 사연은 그해 6월 아내 배순영 선교사가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남편 선교사가 안티폴로 감옥에 있습니다’란 글을 올리면서 국내에 알려졌고, ‘셋업 범죄’로 의심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20만 명이 넘게 청원에 동참하기도 했다. 설재규 기자
    • 뉴스
    • 종합
    2021-03-04
  •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노동조합 보도 관련 기고문
    본지는 언론의 책임인 사실확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에 대해 노동조합 측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경남기독신문은 홈페이지 오피니언세션에 “전 행정처장” 곽춘호, 미완으로 끝난 복음병원 노조 개혁”이라는 제목으로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 노동조합과의 법적 소송, 고발 및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사망하였다고 보도하였고, 노동조합이 낙하산인사로 약점을 잡아 이사장 및 재단관계자들이 친노동조합적 행보를 하게 함으로 병원개혁과 경영합리화를 하지 못하게 하여 상급종합병원 평가에서도 탈락하였으며, 불법적 편의시설 운영하여 노조의 활동자금으로 쓰는 부도덕한 노동조합으로 기사를 게재하였다. 본 노동조합은 언론사의 책무인 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17가지의 사항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언론중재신청을 했으며 일부 정정보도가 나갔다. 기사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노동조합의 입장을 밝히는 바이다. 1. 노동조합과의 법적 소송, 고발 및 갈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사망한 것처럼 기사가 났지만 고신대복음병원 노동조합은 곽○○국장과 법적소송을 진행한 적이 없으며 매점소송과 관련하여서는 강○○ 전 이사장이 소송을 진행하였고 곽국장은 2016년 6월 당시 해임되어있던 상태로 소송을 진행 할 수 있는 직위가 없었다. 노동조합은 곽국장을 형사 고발한 사실이 없고, 따라서 검찰과 법원에서 무혐의 판결이 난 적도 없다. 그리고 이사회는 여러 가지 비위사안으로 곽국장을 해임징계하였고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징계의 사유는 정당하나 양정이 과하다고 결정한 것이지 징계위원회의 해임결정 자체가 부당하다고 하지 않았다. 또한, 곽국장의 사망원인으로 보도한 ‘뇌출혈’은 전혀 사실 무근이며 직접적인 사인은 ‘심근경색’이었다. 위와 같이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곽국장의 사망의 원인이 노동조합에 있는 것처럼 호도하였다. 2. 환자보다 직원이 많은 병원이라고 기사에 나와있지만 실제로는 다른 상급종합병원들보다 환자수 대비 직원수가 적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노동조합이 전국보건의료노조안에서도 목소리가 큰 거대 공룡 노조인 것처럼 표현하였으나, 전국보건의료노조 조합원수 71,125명 중 1,396여명(약2%)정도의 비율을 가진 지부가 거대 공룡 노조이고 목소리가 크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다. 3. 역대 이사장들이 노동조합의 편을 들고 곽○○국장을 외면했다고 기사에 나와 있으나 이사장과 이사회는 여러 가지 비위로 해임 징계 처분을 받은 곽국장을 오히려 재단 법인 사무국장으로 승진시켰다. 이에 대해 노동조합은 이의를 제기 했지만 이사장 및 이사회는 침묵, 방관으로 곽국장의 편을 들었다. 4. 병원이 노조에 약점이 잡혀 재단 관계자들은 자기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노조에 계속 끌려 다니는 형국이고 지금의 재단 이사장도 노조지부장이 자기 교회에 출석하기에 친 노조 행보를 보인다라는 내용으로 기사가 났다. 하지만, 지부장은 현 이사장이 담임하는 교회에 등록교인일 뿐이며 현 이사장도 곽국장에 대한 노동조합의 이의 제기에 침묵으로 일관했다. 5. 여기에 역대 재단 이사장마다 노조의 손을 들어주는 비상식을 자행하는 사례가 빈번하여 사태는 더욱 악화되고 노조를 중심으로 한 병원 개혁은 빈번이 물 건너가는 형국은 물론이고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탈락되는 수모까지 당하게 된 샘. 이미 외부의 진단에서도 방만한 경영으로 인한 적자 누적 해결책은 인력 구조조정뿐이라는 지적이 나왔다고 보도하였다. 하지만 역대 재단이사장이 노동조합 편을 든 적이 없고 노동조합이 어떠한 행위로 경영을 어렵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구체적 사실이 없다. 또한, 엘리오 경영진단 7대 전략영역과 25가지 실행과제에 ‘적자 누적 해결책은 인력 구조조정’이라는 언급은 없었다. 6.노동조합이 병원의 매점·분식점을 운영해 활동자금으로 사용한 것처럼 기사에 나와 있지만 사실 노동조합은 매점·분식점 임대료 수익을 전액 조합원 및 조합원이 아닌 직원들까지 포함하여 설, 추석 등의 명절 선물비용 및 직원 복지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심지어 임대료 수익만으로는 비용을 충당하기 어려워 조합원들이 낸 조합비로 모자란 부분을 충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7. 매점·분식점 소송과 관련하여 결정문 중 “노동조합법 제81조 제4호 본문에서 금지하는 부당노동행위에 해당한다고 봄이 상당하므로”을 인용하여 노동조합의 매점·분식점 운영이 불법인 것처럼 표현하였다. 하지만 노동조합법 제81조의 입법취지는 사용자(병원)가 노동조합의 조직운영이나 사업에 대한 지원을 하여 노동조합 활동을 지배, 개입하여 노동조합의 자주성을 침해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고, 헌법재판소 결정(2018.05.31. 선고 2012헌바90 결정)은 부당노동행위가 아니라는 판결취지이며 개정 법률안을 통해 더 명백해졌다. 부당노동행위라는 주장은 제81조 제4호의 「또한 근로자의 후생자금 또는 경제상의 불행 기타 재액의 방지와 구제등을 위한 기금의 기부와 …예외로 한다.」의 법문구의 취지와 충돌한다. 더군다나 소송은 현재 항소 진행 중으로 완전히 결정이 나지도 않았다. 8. 기사에 ‘민노총의 만행으로 만들어진 지나친 악법들-최저임금제나 주52시간 근무, 노조의 회사경영 참여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 등’이라고 민주노총의 활동을 만행으로 표현하였다. 민주노총은 제1노총이며 노동계를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조직으로 사회적 책임을 감당하고 있다. ‘민노총의 만행’이라는 표현은 민주노총을 전혀 존종하지 않을 뿐 아니라 근거없는 주장이다. 최저임금제나 주52시간 근무, 노조의 회사경영 참여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은 국제적 기준에도 못미치는 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보호법이며, 악법이 아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21-03-02
  • 수영로교회, 고신대학교에 학교발전기금 1억원 기탁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는 2월 18일(목) 고신대학교(총장 안민)에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 안민 총장은 모두가 어려운 때임에도 불구하고 고신대에 베풀어 주신 큰 사랑에 이규현 목사님과 수영로교회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고신대에서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고 사명을 따라 세상 속에서 믿음의 용사로 나아가는 비전을 가지게 되었다고 전하며, 이번 후원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가장 탁월한 투자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교육할 것을 약속했다. 수영로교회는 “고신대 외국인유학생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수영로교회의 뜻에 따라 고신대는 글로벌 기독교 대학으로서 베트남, 중국, 우간다 등 16개국에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이들을 인성과 영성을 겸비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로 양성하여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선교중심대학으로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기로 했다. 수영로교회는 1975년 부산지역에 세워져 현재 약 8만 명의 교인이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였다. 말씀 중심, 은혜 중심, 선교 중심 교회로 400만 부산 시민에게 복음을 전하며 5,000명의 해외 선교사를 파송하여 부산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 뉴스
    • 종합
    2021-02-26
  • [정정보도문] 고신대 복음병원 노조 관련
    본 신문 지난 2021년 1월 12일자 「전 행정처장 곽춘호, 미완으로 끝난 복음병원 노조 개혁」 제하의 기고문과 관련, 다음과 같이 바로 잡습니다. 1.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 노조와의 분쟁으로 쌓인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뇌출혈로 사망했다고 했으나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로, 노조와의 스트레스가 원인이라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2. 환자보다 직원이 더 많다고 보도 했으나 복음병원은 동 지역내 상급병원에 비해 환자수 대비 직원수가 적은 편으로 확인됐습니다. 3. 역대 병원 원장들이 노조와의 법적 소송으로 중도 하차하는 경우가 있었다고 했으나 노조와 법적 소송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4. 편의시설 운영 이익이 노조의 활동자금원이 되었다는 보도 관련, 직원의 후생복지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5. 노조와의 법적 소송 실무를 추진한 장본인이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었다고 했으나 고 곽춘호 사무국장이 진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뉴스
    • 종합
    2021-02-25
  • 고려학원 제29대 이사장에 김종철 목사 선출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옥수석 목사)가 9일 정기이사회로 모여 제29대 이사장에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를 선출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성국 목사)가 참관한 가운데, 법인 이사회는 “정관에는 1, 2차 투표만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사회에서 3차 투표와 이후 결선투표(상위 두 사람을 놓고 과반 투표)까지 하자”며 이사장 선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비췄다. 고려학원 정관 내 법인 이사장 선출은 정관 시행세칙 제7조(무기명 비밀투표로 재적이사의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 단, 1차에 3분의 2를 얻지 못할 경우 2차에서는 과반수를 얻은 자로 한다)에 의해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된다. 때문에 1차 투표에서는 8표, 2차 투표에서는 6표를 얻어야 당선이 확정된다. 이날 1차 투표에서는 김종철 목사가 6표, 김경헌 목사 4표, 김종선 목사가 1표를 각각 받았고, 이어 2차 투표에서는 김종철 목사가 7표, 김경헌 목사가 4표를 받아 김종철 목사가 학교법인 고려학원 제29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 김종철 목사는 “복음병원이 상급종합병원에서 탈락한 이후 교단산하 많은 교회들이 걱정을 하고 계신다. 교직원들과 최선을 다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 많은 기도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철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 제40회 출신으로 육군군목(소령 제대)과 새인천교회(1992년 - 2005년), 고성제일교회(2005년 - 현재)를 담임해 왔다. 2019년 4월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로 취임해 현재까지 법인 이사회 서기로 수고해 왔다. 취임식은 이사 교체가 이뤄지는 4월 이후가 될 전망이다.
    • 뉴스
    • 종합
    2021-02-17
  • 경남, 좌석 수 30%까지 현장 예배 가능
    수도권 20%, 비수도권 30% 현장 예배 가능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계속 유지 한교총, 교회 방역 수칙 준수 당부 2월 15일(월) 부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이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정규예배 참석 가능 인원수는 교회 좌석 수 대비 수도권 20%, 비수도권 30%로 상향됐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정세균)는 지난 2월 13일(토),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 부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주요 지자체 코로나19 현황 및 조치사항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방안 등을 논의하고 이같이 결의했다. 거리 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종교활동 관련, 수도권은 정규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 20% 이내, 비수도권은 좌석 수 30% 이내 인원이 참여할 수 있다. 여전히 종교시설 주관 모임과 식사는 금지다. 특히 기도원, 수련원, 선교 시설 등에서는 정규 종교활동 외에 모든 모임과 행사가 금지다. 단계 조정에 따라 수도권의 일부 업종과 비수도권의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등 업종(약 52만 개소)의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되며 수도권의 경우 식당 카페 등 21시 운영제한 업종(약 43만 개소)의 운영 제한시간은 22시까지 완화 됐다. 다만, 개인 간 접촉을 줄이기 위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는 유지된다. 정세균 총리는 “수도권의 확진자 추이, 설 연휴 영향, 민생의 고통과 사회적 수용성 등을 고심해 사회적 거리 두기 조정방안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조정방안은 영업장의 ‘문을 닫게 하는’ 방역에서, ‘국민이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소강석·이철·장종현, 이하 한교총)은 13일 논평을 통해 “우리는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중대본 관계자들과 의료진들의 노고에 대하여 격려하고 평가하며, 이번 조치로 인해 힘들게 싸우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교회는 교회의 기본 책무인 예배를 지키기 위해 교회에서는 마스크 착용, 소모임과 식사 금지, 정규예배 이외의 모든 집회를 금지함으로써 안전한 예배를 통해 확산을 막아내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종합
    2021-02-16
  • 한교총 대표단, 정세균 총리와 간담회 가져
    소강석 목사, “현장예배 공간 비율 재조정” 요청 장종현 목사 “10% 예배는 작은 교회에 더 어려움, 개척교회 위한 방안 요청”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소강석·장종현·이철 목사, 이하 한교총) 대표단이 지난 2월 2일(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정세균 국무총리의 요청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기독교 교계 지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근 IM선교회 관련 집단 확진자가 발생해 국민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어 교회가 철저한 방역에 모범을 보여달라며 “개신교 교단을 중심으로 대다수 교회들은 솔선수범하고 계십니다만 일부 교회와 선교단체 소모임을 통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어 안타깝습니다.”라고 전했다. 정 총리는 방역은 모두가 함께 해야만 효과가 있다며, 일부에서 누수가 생기면 공동체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고 강조했다. 공동대표회장 소강석 목사(합동 총회장)는 “한교총에서는 ‘안전한 예배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예배를 지킬 뿐만 아니라 온전한 예배 회복을 위하여 당분간은 소모임과 식사 등을 금지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정부 방역 정책에 협조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소상공인들도 함께 살 수 있는 실제적이고도 유연한 방역정책을 마련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공동대표회장 장종현 목사(백석 총회장)은 예배 인원수 10% 제한이 작은 개척교회에 더 큰 어려움이 있음을 언급하며 “개척교회 예배 회복을 위해서도 총리님과 중대본에서 신중하고 깊은 대안을 연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 뉴스
    • 종합
    2021-02-0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