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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교단 총회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1차 정기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고명진 목사 추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지난 9월 16일(목)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기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2박3일로 계획했던 총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하고 전국 24개 회의장에서 분산 개최해 130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직전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함께하니 두려워 마세요’(수 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재철 목사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단, 교회와 함께 하시면 문제될 게 없다. 하나님 능력을 신뢰하고 붙들고 두려움 없이 담대함으로 살아계심과 능력으로 귀한 교회와 교단,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개회 예배 후 오전에는 총회 규약·정관 개정 및 인준안을 처리하고 오후에는 사업보고 및 기관별 사업계보고, 총회장 선거를 진행 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온 고명진 목사를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하며 신임 총회장으로 세우고 제1부총회장은 김인환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기침 총회는 평등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채택 및 발표하고 대의원들은 일제히 “평등법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뿐더러 국민의 권익을 억제하는 악법”이라며 평등법 제정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석 총회, 제44회 정기 총회 개최 장종현 목사, 총회장 추대로 연임 총대 50%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 4년 임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대면총회를 선택한 백석 총회는 총대 수를 50%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하며 총 541명의 총대 중 459명이 참석했다.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의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단축된 일정을 감안해 임원서거부터 빠르게 진행됐다. 임원 선거에서는 1부총회장 박경배 목사와 2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의 동시 사임으로 공천위원회가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기립박수로 다시 한번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진범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원형득 장로,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를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또 총대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하고 성명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그 외 목회자 정년, 연금재단, 교역자 이중직, 총대 구성, 1만 교회 운동본부, 노회 간 불화시 화해중재원 신설 등과 관련된 헌법·규칙 개정의 연구 검토는 추후 구성될 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백석 총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경과를 보고하며,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장종현 목사 ▲부총회장 : 김진범 목사, 원형득 장로 ▲서기 : 이승수 목사 ▲부서기 : 김강수 목사 ▲회의록서기 : 김만열 목사 ▲부회록서기 : 장권순 목사 ▲회계 : 박장우 장로 ▲부회계 : 이우정 장로 ▲사무총장 : 김종명 목사 예장 대신, 제56회 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가 지난 9월 13일(월),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을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는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56회기 총회 신임 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정현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 송홍도 목사와 이홍섭 장로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은 직전 총회장과 임원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금년 총회가 더 든든히 평안히 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세운 5대 공약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많이 무너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예배. 영과 진리로 하는 예배의 본질로 회복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이정현 목사 ▲부총회장 : 송홍도 목사, 이홍섭 장로 ▲서기 : 금원수 목사 ▲부서기 : 임준배 목사 ▲회록서기 : 남성종 목사 ▲부회록서기 : 서주원 목사 ▲회계 : 이동재 장로 ▲부회계 : 김일환 장로 ▲총무 : 조강신 목사 예장 합신, 제106회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원광 목사 선출 상동21세기교회 등 국내외 21개 거점 부총회장 김만형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이하, 합신)가 지난 9월 14일(화), 경기도 부천 상동21세기교회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합신은 당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대면 총회를 계획했으나 경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최종 불허 방침 내림에 따라 상동21세기교회를 기점으로 전국 21개 거점에서 온라인 회무를 진행했다. 합신은 사전 입후보자 등록 없이 임원 선거를 치루는 교단 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해 신임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김원광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는 김만형 목사와 이기태 장로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차원의 대책 마련, 총회 임원선거제도 개선,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은퇴목사의 노회 회원자격(투표권) 등 13개 헌의안이 상정됐으며, 합신은 이날 하루 만에 회무를 마무리함에 따라 주요 보고사항과 헌의안 등 처리를 총회 임원회와 치리협력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편, 김원광 목사는 “김원광 총회장은 “지난 105회기 총회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을 총회 산하 교회들의 상황을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이번 106회기 총회에도 가장 시급한 현안이기에 이번 총회도 각 노회와 협력해서 어려운 형제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원광 목사 ▲부총회장 : 김만형 목사, 이기태 장로 ▲서기 : 허성철 목사▲부서기 : 김교훈 목사 ▲회록서기 : 하광영 목사, ▲부회록서기 : 박찬식 목사 ▲회계 : 김희곤 장로 ▲부회계 : 박형식 장로 예장 재건, 제103회 정기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재건) 총회(총회장 김성길 목사, 이하 재건)가 지난 9월 14일(화) 오전11시, 마산재건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새 일을 나타내는 교회!”(사43:1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김상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김성명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종길 목사가 성경 본문 이사야 43:18-19절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길 목사는 “내 열심히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심으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새 일을 나타내는 재건 총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종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갔다. 회무에 들어간 재건 총회는 전 임원이 1회 연임을 함으로 새로운 임원을 투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신임 총회장에 부총회장이었던 김상원 목사가 선출 되고, 부총회장에는 하성존 목사와 김효덕 장로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상원 목사 ▲부총회장 : 하성존 목사, 김효덕 장로 ▲서기 : 구경훈 목사 ▲부서기 : 정낙준 목사 ▲회록서기 : 임일래 목사 ▲회계 : 박용학 장로 ▲부회계 : 최영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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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0-06
  • 창원기연, 제26회 푸른음악회 개최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상영 목사, 이하 창원기연)이 지난 9월 25일(토) 오후 7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푸른음악회’를 개최했다. 첫 무대로 음악대학 교수 및 전공자들로 구성된 이원밴드가 ‘요게뱃의 노래’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어, 강계원(상남교회) 바리톤과 강예빈·강예슬 양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싱어즈(반주 배미영)가 영화 ‘알라딘’OST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주하고 ‘야곱의 축복’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박소현 소프라노·정태성 테너와 함께 노동환 클레식 기타 연주자가 각각 연주하고 축복송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후, 창원 지역의 교회 찬양대 지휘자들이 모여 교제하는 창원시교회음악협회 중창단과 백향미 소프라노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월드뮤직과 국악을 접목해 한국적인 소시로 세계를 노래하는 국악그룹 초아밴드가 아름다운 선율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한편, 창원기연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는 환영사를 통해 “함께 그분의 노래가 되려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그분의 소리가 되고저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애쓴 이들과 출연진, 우리 모두가 빼앗겨벼린 노래 되찾아 원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준비위원장을 맡은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푸른음악회가 함께한 모든 사람을 하나 되게 하고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기독교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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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예배회복을 위한 세미나 열려…
    9일(목), 생명윤리 세미나 예정 강사 이상원 교수 초청 ‘예배회복을 위한 온라인 특별 세미나’가 지난 9월 2일(목) 저녁 7시, 유튜브를 통해 방송됐다. 건강한사회국민포럼,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다음세대성품연구소, (사)한국대학미래교육협회, 카도쉬아카데미 경남지부가 공동을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이하 예자연) 사무총장이자 바른 군인권연구소 대표 김영길 목사가 강사로 초청받아 말씀을 전했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을 통해 현장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 된 이번 세미나는 찬양과 기도 시간으로 시작해 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정연대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장덕수 목사가 강사 소개 한 후 예자연 사무총장 김영길 목사가 마태복음 16장 4절 말씀과 함께 강의를 전했다. 김영길 목사는 “예배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에 예배 회복의 핵심은 복음이 중심이 되어야한다.”라며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경험의 회복이 있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강의 후 다함께 기도회를 하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오는 9월 9일(목), 저녁 7시 30분에는 생명윤리 온라인 특별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다. 유튜브 <한국어린이전도협회진주지회> 채널에서 방송 예정인 세미나는 전 총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카도쉬 고문을 맡고 있는 이상원 교수가 나와 ‘성경이 말하는 생명윤리는 무엇인가?’, ‘우리의 삶 속에서 어떻게 생명 윤리를 실천할 것이가?’, ‘다음 세대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나눈다. 한편, 김영길 목사가 사무총장으로 섬기는 예배회복자유시민연대는 한국교회의 예배 회복을 위해 헌법소원, 행정소송, 공직감사 청구 등 법적 투쟁과 예배를 드리다가 고발당한 교회 및 목회자 법적 지원, 진실 알리기 대언론 활동 등으로 교회 예배의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산내들인권정책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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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주)엔지피, 미촌마을 노후 전등·전선 교체
    예장(통합) 미전교회에 시무하는 박무열 목사가 이장으로 섬기고 있는 삼랑진읍 미촌마을이미담으로 환히 밝혀졌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 (주)엔지피 가 미촌마을에 LED 전등 50조(300만원)를 무상 보급하여 노후 전등 교체와 노후된 전선 교체 등으로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 및 전기 누전 화재 안전예방에 일조를 했다. LED 전등을 교체 받은 어르신은 ‘이제 광명천지를 만나 것 같다’라고 기뻐하시며 연신 고맙습니다.는 인사의 말을 전했다. 또 마을 이장을 맡은 박무열 목사는 “엔지피 대표님과 직원 여러분의 수고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주)엔지피는 ‘사원을 가족처럼, 회사 일을 내일처럼’이라는 사훈 아래 고객만족, 일등주의 경영, 지속발전 구축, 사회적 기업, 환경 중시라는 경영방침으로 신재생 에너지 전문 기업이며 지역사회 에너지 나눔 사업으로 ‘Happy Enegy 나눔 사업’과 LED 전등교체 봉사, 장학금 후원, 전통시장 살리기 켐페인 등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기업이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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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07-28
  • 은혜로교회, 제상복 목사 위임식
    예장(고신) 은혜로교회(당회장 서성헌 목사)가 지난 7월 11일(주일) 오후 3시, 제상복 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위임국장을 맡은 경남노회 진해2 시찰장 오성한 목사(진해웅천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찰회계 김성열 장로(진해남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두동교회 김성규 목사가 성경봉독(요10:10-12)한 후 경남노회 서기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선한 목자, 행복한 양’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제인호 목사는 설교에 앞서 제상복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며 “노회가 위임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주신 권한으로 위임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주님께서 자기 몸 되신 교회에 특별한 사명으로 맡기시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룩한 부담감’을 가질 것 권면하며 “목사 때문에 성도들이 행복한 귀한 사역자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또 제 목사는 “은혜로교회가 세상에서 제일 큰 교회는 아닙니다. 비록 적지만 행복한 교회, 성도가 서로를 위해 주는 공동체가 될 순 있습니다.”라며 축복의 말도 함께 전했다. 설교 후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위임식에 들어갔다. 2부 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 오성한 목사가 위임 받는 제상복 목사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고 은혜로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한 후 노회장 차광진 목사가 제상복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 했다. 이어진 축하 순서에서는 강영민 목사(용원교회)가 교우들과 제상복 목사에게 각각 권면하고, 그간 당회장으로 수고한 서성헌 목사(제일진해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신대원 52회 동기와 제상복 목사 자녀들이 축가로 위임식을 축하했다. 이날 위임 받은 제상복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환대해준 은혜로교회와 경남노회 그리고 시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힘겹지만 영광스런 사역을 함께 해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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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1-07-12
  • [신간소개] 메타버스 교회교육
    새로운 시대의 미래기술은 이미 작동되고 있지만, 이를 수용하지 못하면, 여전히 과거에 머물게 됨을 경고하는 문구이다. 느닷없이 확산된 코로나로 인해, 엄청난 변화가 왔다. 직장인들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재택근무를 하고, 학생들은 학교로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을 받아야 했다. 오프라인의 일상이 제한받고, 온라인 사업은 급성장하게 되었다. 많은 학자들이 예견한 <메타버스>의 미래는 현실속에 구현되었다 코로나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하여 교회는 직격탄을 맞았다. 매주일 예배를 드리던 예배당의 문은 닫히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야 했다. 또한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교회교육>도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했다. 평소에 방송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다양한 인력을 갖춘 교회에서는 그나마 적응하면서 적응할 수 있었다. 하지만 미처 대비를 못한 교회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어야 했다. 규모가 있고, 충분한 인력이 확보된 상태에서 진행하는 매끄러운 프로그램은, 그러한 여력이 없는 교회에는 도리어 위화감을 심어주며, 더욱 움츠러들게 만든다. <메타버스 교회교육> 은 이러한 상황에 해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출간이 되었다. 저자인 김현철 목사는 청소년사역과 다음세대 사역으로 오랫동안 섬겨왔다. 그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대변화의 패턴을 읽고, 이에 적합한 대안들을 시도하면서 체특한 메뉴얼들을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김목사는 새로운 시대의 기준이 되는 <메타버스>의 개념을 연구하고,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교육목사인 조민철 목사와 함께 교회의 교육현장에서 진행하여 왔다. 그러한 과정에서 경험한 다양한 인사이트와 실제적 프로그램을 <메타버스 교회교육>의 책에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많은 경비와 특별한 기술을 투자하지 않고서라도, 효과적으로 적용하여 시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들은 책상위의 이론이 아니라, 직접 실행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 의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때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실전 매뉴얼을 <40가지>로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메타버스 교회교육>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침들을 참고한다면, 시행착오들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인 교회교육이 가능할 수 있다 < 메타버스 교회학교>는 메타버스의 4 가지 영역인, <가상현실>, <증강현실>, < 라이프로깅>, <거울세계>의 개념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당장 적용가능한 실제적인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시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제대로 활용하면, 이전의 시대와는 비교가 안되는 특별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급변하는 시대에 불변의 복음을 어떻게 접목시키는 가에 대한 고민과 대안은 지속적으로 나와야 한다. 하지만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에서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들을 기획하고 진행한다는 것은 난감한 일이다 . <메타버스 교회학교> 는 스마트폰만 소유하였다면, 누구라도 어떤 교회라도 일단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현실적 조언을 제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담임목회자가와 교육부서를 맡은 교역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지침서이다. 또한 주일학교 교사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서로 토론하면서, 각 교회에 적합한 응용 프로그램을 구상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앞으로의 시대가 메타버스로 더욱 강화되는 추세로 들어 섰기에,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되루수 있다. 메타버스를 교회교육과 접목시켜 나온 책으로는 최초로 출판되는 <메타버스 교회교육>은 다음세대를 보다 효과적으로 교육시키려는 모든 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책의 출판과 아울러, < 메타버스 시대이해, 세대이해, 사명이해>에 대한 컨퍼런스도 진행되기에, 관심있는 교회에서는 책의 표지에 기록된 연락처로 확인할 수 있다. 메타버스 사회가 급속도로 진행되지만, 코로나가 끝나면 일상으로 돌아갈 것을 확신하며, 별다른 시도를 하지 않는 교회들이 상당수 존재한다. 하지만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전세계적인 펜데믹의 주기가 짧아지고, 범위는 넓고 강력해지고 있기에, 언제 또다시 펜데믹이 발생하지 알 수 없다. 또한 1년 8개월이 넘어가는 기간동안에 기존의 방식과는 완전히 다른 예배와 교회교육을 경험한 세대는 이전으로 돌아가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러므로, 코로나가 끝나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낙관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나더라도, 교회학교는 여전히 작동됨을 준비해야 한다 여호수아 이후에 일어난 세대는 <다른 세대>가 되어 신앙을 잃어버리고, 이가봇의 비극에 빠졌다. 메타버스 시대를 살아갈 다음세대들은 < 메타버스 교회교육>을 통하여, 메타버스 시대에도 하나님의 주권을 세워가는 일들이 일어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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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07-05

실시간 뉴스 기사

  • 합동 경상노회, 제195회 정기회 개회
    예장(합동) 경상노회(노회장 김성곤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후2시, 창원시 내서읍 산성교회(이채웅 목사)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제195회 정기회’를 개회했다.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개회한 이번 노회의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노회장 김성곤 목사(진해사랑의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김진곤 장로(창원왕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성곤 목사가 성경본문 시편6편 1-10절 말씀으로 은혜의 설교를 전했다. 김성곤 목사는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모든 곳이 혼란스러운 이때에 우리가 모두 함께 살고 있다.”라며 최근 넷플리스에서 세계적 화제를 몰고 있는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 속의 기독교인과 세상이 바라보는 기독교인에 대해 전하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그러면서 “말로만 성노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의가 실현되는 노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세상이 드라마를 통해 우리를 비판하는 시대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악한 것을 물러가게 하고 더 좋은 노회가 되길 기대하는 이번 노회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목사부노회장 양충만 목사(창원왕성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중남시찰장 배명식 목사(빛과소금교회)의 기도와 함께 시작한 2부는 서기 조성래 목사(사랑의엘림교회)가 회원호명 후 김성곤 목사가 개회선언 함으로 회무에 들어가 회의순서 보고 및 광고 및 질서위원을 선정하고 공천부 보고 및 각부소회와 헌의부 부고 후 정회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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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합동 진주노회, 제130회 정기회 개회
    예장(합동) 진주노회(노회장 신유항 목사)가 지난 10월 11일(화) 오후 1시, 진주 칠암교회(조영래 목사)에서 제130회 정기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신유항 목사(진주남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회계 강태구 장로(동진주교회)가 대표로 기도한 후 신유항 목사가 ‘내가 너를 공궤하리라’(삼하19:32-33)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성찬식은 생략하고 2부 회무에 들어갔다. 서기 홍명유 목사(창선교회)의 회원 점명 후 성수가 됨을 확인한 신유항 목사가 개회 선언을 하고 회의순서 보고 후 사찰 및 광고위원 선정에 들어갔다. 이어 헌의부·고시부·정치부 보고를 받고 정회에 들어갔다. 오후 순서에서는 목사 장립식을 가졌다. 신유항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장립식은 장로부노회장 김영남 장로(사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홍명유 목사가 성경봉독 한 후 목사부노회장 유홍선 목사(미조교회)가 말씀을 전하고 안수 받는 목사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 했다. 이어 증경 노회장 양석봉 목사(한누리교회)가 안수 받은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증경노회장 김종운 목사(지족교회)가 축하의 말을 전한 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진주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목사장립식을 마쳤다. 장립식 후 속회한 회무에서는 각 부 보고 및 시찰회·위원회 보고를 받고 총회 총대가 총회 결과를 보고 한 후 신 안건 토의에 들어갔다. 이어, 회의록 채택 후 폐회예배 하고 하루 일정의 정기회를 모두 마무리 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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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고신, 2021년 가을 정기노회 개회
    □ 경남(법통)노회, 제195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노회(노회장 차광진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후 1시, 창원시 가음정교회(제인호 목사)에서 ‘제195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고신 총회의 역사와 전통성을 가진 의미로 법통노회라고도 부르는 경남노회는 코로나19의 방역 지침 준수와 확산방지를 위해 2일간의 노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해 진행하며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김정식 장로(동산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차광진 목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롬8:28-30)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직전노회장 전성환 목사(진해반석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에서는 서기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회원 호명 후 차광진 목사가 195회 정기노회가 개회됨을 선언하고 절차보고 후 임원개선을 했다. 임원개선에서는 신임 노회장으로 신진수 목사(한빛교회)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최정대 목사(미래로교회)와 오재형 장로(명곡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 ▲부노회장: 최정대 목사(미래로), 오재형 장로(명곡) ▲서기: 류제완 목사(가술) ▲부서기: 구자민 목사(주영광교회) ▲회록서기: 정용기 목사(하늘샘) ▲공범식 목사(자여) ▲회계: 오동환 장로(제일진해) ▲부회계: 배재억 장로(진영) □ 경남김해노회, 제71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김해노회(노회장 박석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 2시부터 동서남북교회(하영운 목사)에서 ‘제71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단축된 일정만큼 저녁까지 진행됐던 경남김해노회 정기노회의 개회예배는 노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정인규 장로(꿈이있는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목사부노회장 윤은수 목사(드림교회)가 성경봉독(딤후1:3-8)한 후 박석환 목사가 ‘다시 불일 듯 일어나는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에서는 부서기 황선욱 목사(칠산교회)가 회원호명 후 노회장 박석환 목사가 개회선언하고 절차 보고 및 임원·감사 후보 보고를 했다. 이어, 임원 개선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에 윤은수 목사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이수재 목사(지구촌교회)와 송재철 장로(모든민족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윤은수 목사(드림) ▲부노회장: 이수재 목사(지구촌), 송재철 장로(모든민족) ▲서기: 황선욱 목사(칠산) ▲부서기: 김길우 목사(대저제일) ▲회록서기: 김일국 목사(늘푸른전원) ▲부회록서기: 김도은 목사(미음우리) ▲회계: 하광수 장로(안디옥) ▲부회계: 윤창현 장로(세계로) ▲감사: 심재휘 목사(김해예닮), 신말성 장로(지구촌) □ 경남남마산노회, 제71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원대연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1시, 마산성막교회(이상철 목사)에서 제71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하루 일정으로 치러진 이번 노회의 개회 예배는 노회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신종기 장로(마산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원대연 목사가 ‘교회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다’(마5:13-1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회계 윤종은 장로(신광교회)가 헌금기도하고 문병석 목사(곡안교회 은퇴)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무는 서기 임태혁 목사(온세계교회)가 회원호명 후 노회장 원대연 목사가 개회선언함으로 시작해 소집공고와 절차보고 후 임원선거에 들어갔다. 임원 선거에서 부노회장 진창설 목사(신광교회)가 신임 노회장으로 선출되고 부노회장에는 김영락 목사(또감사교회)와 노영환 장로(마산성막교회)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진창설 목사(신광) ▲부노회장: 김영락 목사(또감사), 노영환 장로(마산성막) ▲서기: 임태혁 목사(온세계) ▲부서기: 박봉석 목사(마산중부) ▲회록서기: 변인섭 목사(경남) ▲부회록서기: 정태진목사(지산) ▲회계: 이재광 장로(새소명) ▲부회계: 박정규 장로(마산성막) □ 경남남부노회, 제33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천창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전10시, 거제시 염광교회(김명식 목사)에서 ‘제33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 방역에 만전을 기한 경남남부노회는 염광교회의 헌신으로 교회 입구와 주차장에서 자가진단키트로 검사를 마친 후 음성으로 확인 사람만 입장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정된 좌석에서 노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회무에 앞서 드린 개회 예배는 노회장 천창수 목사(지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부노회장 문홍진 장로(거제열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목사부노회장 양경수 목사(술역교회)가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룻1:6-1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정명채 은퇴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2부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는 노회장 천창수 목사의 사회로 서기 김경식 목사(충무제이교회)가 회원점명하고 189명 참석으로 성수가 됨으로 천창수 목사가 개회선언을 했다. 이어, 회의순서 및 절차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으로 양경수 목사를 선출하고 부노회장에 김경식 목사와 조용국 장로(연초중앙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양경수 목사(술역) ▲부노회장: 김경식 목사(충무제이), 조용국 장로(연초중앙) ▲서기: 김명식 목사(염광) ▲부서기: 임두식 목사(성산) ▲회록서기: 장종환 목사(영운) ▲부회록서기: 김윤수 목사(사랑샘) ▲회계: 신승서 장로(염광) ▲부회계: 최상림 장로(청광) □ 경남마산노회, 제79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노회장 허성동 목사)가 지난 10월 12일(화) 오전 9시 30분,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에서 ‘제79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회무에 앞서 노회장 허성동 목사의 인도로 드린 개회 예배는 장로부노회장 김종원 장로(마산삼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성경봉독(시119:67-71)한 후 노회장 허성동 목사가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전임노회장 옥치인 목사(마산회원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처리에 들어갔다. 회무처리는 서기 최경진 목사가 회원 점명 후 노회원 150명 출석을 확인한 허성동 목사가 성수가 됨으로 정기노회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절차보고 후 투표 및 개표위원 선정을 하고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신임 임원 개선에서는 이성규 목사(중리교회)가 선출되고 부노회장에는 최경진 목사와 김봉수 장로(군북중앙교회)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이성규 목사(중리) ▲부노회장: 최경진 목사(칠원), 김봉수 장로(군북중앙) ▲서기: 권창영 목사(유원) ▲부서기: 정상률 목사(마산삼일) ▲회록서기: 전성진 목사(산호) ▲부회록서기: 김성국 목사(군북) ▲회계: 배광석 장로(서부) ▲부회계: 진종신 장로(마산동광) ▲감사: 허성동 목사(제일문창), 임영도 장로(평기) □ 경남서부노회, 제72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서부노회(노회장 장영달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 7시부터 이튿날 12일(화) 오후6시까지 일정으로 경남 합천교회(김대근 목사)에서 ‘제72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노회장 장영달 목사(신원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박창열 장로(함양중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충헌 목사(입석교회)가 성경봉독(수5:13-15)한 후 목사부노회장 김대근 목사(합천교회)가 ‘모세와 같이 여호수아에게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선교부장 박도운 목사가 선교헌금기도를 하고 장영달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이충헌 목사의 회원점명 후 노회장이 개회선언하고 임원선거에 들어가 신임 노회장에 김대근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노회장에는 이충헌 목사와 심재수 장로(합천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김대근 목사(합천) ▲부노회장: 이충헌 목사(입석), 심재수 장로(합천) ▲서기: 이종민 목사(도탐) ▲부서기: 김은삼 목사(가천) ▲회록서기: 박용부 목사(마리) ▲부회록서기: 한동근 목사(삼가) ▲회계: 권충호 장로(개평) ▲부회계: 정일영 장로(전원) □ 경남중부노회, 제59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중부노회(노회장 신병진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저녁 7시, 밀양 삼문교회에서 ‘제59회 정기노회’를 개회 했다. 노회장 신병진 목사(칠성교회)가 인도하는 개회 예배는 부노회장 구양서 장로(창녕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병진 목사가 ‘죽음 앞에서 일어나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신병진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갖고 최정윤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가 신임 임원개선을 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윤종국 목사(예림중앙) ▲부노회장: 송동호 목사(영광), 진극권 장로(창녕제일) ▲서기: 이태훈 목사(대평) ▲부서기: 박동순 목사(미소짓는) ▲회록서기: 최희석 목사(태동) ▲부회록서기: 박성익 목사(계성) ▲회계: 박정림 장로(밀양센텀) ▲부회계: 이혜영 장로(삼문) □ 경남진주노회, 제130회 정기노회 예장(고신) 경남진주노회(노회장 문장환 목사)가 지난 10월 11일(월) 오후2시, 진주삼일교회(문장환 목사)에서 ‘제132회 정기노회’를 가졌다.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 된 정기노회의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한신조 장로(금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박대식 장로(남부교회)가 성경봉독(마18:21-35)한 후 문장환 목사가 ‘일만 달란트 빚진 자 비유’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서보권 목사(진주북부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서기 하태경 목사(삼한)가 회원점명 후 노회장 문장환 목사가 개회선언 함으로 회무를 시작해 절차 및 서기 사무 보고 후 임원 공천보고와 함께 신임 임원 선거에 들어갔다. 이번 임원선거에서는 신임 노회장에 공은성 목사(삼천포교회)를 선출하고 부노회장 권동진 목사(진교교회)와 이수환 장로(진주중부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공은성 목사(삼천포) ▲부노회장: 권동진 목사(진교), 이수환 장로(진주중부) ▲서기: 김성준 목사(임마누엘) ▲부서기: 한상철 목사(문산) ▲회록서기: 윤영준 목사(신촌) ▲부회록서기: 박천수 목사(남해성남) ▲회계: 장돈식 장로(삼천포) ▲부회계: 박환수 장로(진주삼일) 김현주 국장, 설재규 기자<가나다 순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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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경남노회 남선교회연, 제35회 선교대회
    예장(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 연합회(회장 최문욱 장로)는 지난 10월 3일(주일) 양곡교회(장형록 목사)에서 ‘제35회 개척교회설립을 위한 선교대회’를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스10:1,12,행3:19~21)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경남노회 산하 남선교회원과 성도들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진 예배는 선교대회 대회장인 최문욱 장로(양곡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명예대회장인 김용언 장로(하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수석부회장 공병규 장로(창녕교회)가 성경봉독(마16-13-18)한 후 증경총회장 지용수 목사(양곡교회)가 “내가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지용수 목사는 말씀을 통해 앞으로도 더 많이 선교하는 남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또 양곡교회에서 특별히 초청한 미주 한인장로회 총회장이신 이재호 목사(휴스턴 한인중앙장로교회)가 팬데믹 상황에서 보여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한국교회 및 남선교회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남선교회의 영상선교보고를 한 후 회계 조희래 집사(상남교회)가 헌금기도하고 레인보우싱어즈가 헌금송을 하고 대회장 최문욱 장로가 국제사랑재단 상임총무 한성권 장로(문창교회)와 통합 총회 진병곤 평신도선교사(진해교회)에게 선교비를 각각 전달하고, 대회사로 인사를 전했다. 또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전학수 장로(진주대광교회)를 대신하여 부회장 진병호 장로(양산대동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경남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에 본회의 “아름다운 교회 만들기”사업에 헌신봉사한 조현호 집사(진해성광교회)와 김효석 집사(무지개교회)에게 감사패를 각각 수여했다. 끝으로 최문욱 장로가 내빈소개 후 총무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경남노회평신도위원장 이종수 목사(갈전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경남노회 남선교회 연합회는 매년 선교대회를 통하여 얻어진 선교기금으로 2006년도 필리핀 아호이사랑교회 건축 및 선교비 지원, 2008년도 남인도 14개 교회 건축지원, 2009년도에 이디오피아 아보경남교회 건축지원, 인도네시아 이캇신학교 건축지원, 2016년 필리핀 룩반기독학교 학사증축 등 해외선교와 본회“아름다운 교회 만들기”사업으로 국내 자립대상교회 지원, 함안 39사단 및 진해 해군신병훈련소의 진중세례식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날로 쇠퇴해가는 한국교회의 다음세대 육성을 위하여 필리핀 룩반기독학교에서 개최되는 약 15일간의 해외단기선교영어캠프 프로그램을 2015년부터 현재까지 5차 추진해왔으며, 매년 본회 선교대회의 일부기금으로 인솔교사에게 전액지원하고 참가학생들에게는 왕복항공료를 그동안 지원해 오고 있다. 설재규 기자 <경남노회 남선교회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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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고려파교회연구소, 제9회 법통포럼 개최
    한빛교회서, 김재윤 박사 초청 한국인 학생·차범수 학생 장학금 수여 고려파교회연구소(소장 황권철 목사, 이하 고려파연구소)가 지난 10월 5일(화), 한빛교회(신진수 목사)에서 ‘제9회 법통포럼’을 개최했다. ‘개혁주의 고려파 신학의 왕적 사명에 대한 연구’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 앞서 드린 경건회는 예장(고신) 경남노회 노회장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가 성경본문 출애굽기 3장 13~14절로 말씀을 전하고, 고려파연구소 부이사장 김정식 장로(동산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한 후 마산대 간호학과 1학년 한국인 학생(창원영광교회)와 창원봉림고 3학년 차범수 학생(성산한빛교회)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건회 후 강사로 초청한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김재윤 박사가 ‘그 왕을 위하여 : 그리스도 중심으로 개혁주의 문화관과 예배’라는 주제로 특강을 전했다. 김재윤 박사는 ‘그 왕을 위하여’라는 논문을 발표하며 개혁주의 문화관은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는 사관임을 밝히고 루터의 종교개혁으로부터 그리스도 왕권의 실현을 기술하고, 아르라함 카이퍼가 주장한 그리스도의 왕권과 스킬더를 통한 문화명령에 대해 전했다. 이어, 발제자 발표에서는 △시찰 없이는 노회는 없다.(성희찬 목사) △교회법에 관한 소고(강종환 장로) △개혁주의 고려파 신학의 왕적 사명에 대한 연구(황권철 목사) 발표가 있었다. 연구위원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는 시찰회 태동과 그 배경 등을 설명하고 성경적 원리로 돌아가기 위한 몇 가지 관점에 대해 설명했다. 연구위원 강종환 장로(가음정교회)는 교회법의 의의를 소상히 밝히며 교회법의 개념과 목적, 장로교 교회법의 신학적 관점에 대해 전하고 교회법의 보완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끝으로 소장 황권철 목사(밀알교회)는 구속사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의 주권사상에 대해 설명하고 이근삼 박사의 칼뱅주의 주권사상에 대한 이해를 전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의 사명에 대해서도 전한 후 사무총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의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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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주기철 목사 일대기 담은 오페라 ‘일사각오’
    창작 오페라 ‘항일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 일대기, 일사각오’(이하 일사각오)가 지난 10월 2일(토), 창원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그 무대를 선보였다.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임명곤 장로, 이하 창기장총)와 항일독립운동가주기철목사순교기념사업회(이사장 이정희 목사, 이하 사업회)가 공동 주최하고 일사각오창작오페라 조직위원회(위원장 최주철 장로, 이하 조직위)가 주관하는 이번 창작오페라 ‘일사각오’는 애국애족 및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도민과 함께하는 나라사랑 오페라’로써 지난 2019년 영상음악회와 2020년 갈라오페라를 거져 3년 만에 완성된 창작오페라로 창원대 교수 김동순 장로(서머나교회)가 총감독을 맡고, 창기장총 최문욱 장로(양곡교회)가 총괄기획을 맡았다. 이번 ‘일사각오’ 오페라는 글로리페스티벌오케스트라(지휘 배우민)의 연주에 맞춰 경남과 창원 지역의 우수한 성악가들과 경남장로합창단(지휘 조충환)이 오페라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경상남도와 창원시(허성무 시장), BNK경남은행, (주)기산산업이 특별 후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경남 교계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힘을 보태었다. 2일(토), 3시와 7시에 두 번에 걸쳐 연주된 ‘일사각오’ 오페라는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항일운동을 펼쳐온 독립운동가 주기철 목사의 삶과 ‘일사각오’로 믿음을 지킨 순교자의 삶을 조명했다. ‘일사각오’ 오페라를 준비한 창기장총 대표회장 임명곤 장로(창원세광교회)는 “오늘의 ‘일사각오’ 오페라를 통해 나를 버리고 나라를 사랑한 주기철 목사님의 애국애족의 나라사랑, 일사각오의 순교신앙을 본 받아 강한 믿음으로 기도하는 진정한 다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또 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정희 목사(진해영광교회)는 “이 일의 시작과 과고 오늘을 이루어 내신 모든 관계자들의 수고와 노력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는 오늘의 감동의 앙상블을 창조했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마음을 다한 진심으로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또 조직위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는 “(오페라가) 연속성있는 행사로 자리매김되고 지방 문화 창달과 창원시 공연 예술의 브랜드 마크와 문화자산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제공=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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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경남성시화, 20201 경남선교의 날 감사예배
    구동태 감독·윤희구 목사 등 감사패 전달 사단법인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시영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가 지난 10월 3일(주일) 오후 3시, 경남선교120주년 기념관 광장에서 경남선교 132주년을 기념해 ‘2021 경남선교의 날 감사예배’를 가졌다.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 이하 경남기총)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 예배는 CBMC경남연합회 수석부회장 박성환 장로(창원남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성시화 상임회장 진종신 장로(마산동광교회)가 성경봉독(마28:16-20)한 후 경남장로합창단(지휘 조충환 장로)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이어,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이상규 교수가 ‘호주 장로교회의 형성과 한국 선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규 교수는 조선 시대 경남지역의 기독교 역사에 대해 그 접촉점부터 선교사들의 행적을 집어가며 자세히 전하며, 당시 목숨 걸고 선교한 선교사들의 헌신과 호주 장로교회의 헌신에 대해 전했다. 설교 후 경남성시화 회계 최동수 장로(생초교회)가 헌금기도하고 순복음진주초대교회 윤정빈 선교사가 ‘거룩한 성'이란 곡으로 특송을 한 후 경남기총 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와 경남성시화 대표회장 박시영 목사(무지개전원교회)가 인사말씀을 전했다. 특별히 이날 경남 교계에서 헌신하며 호주선교사 묘원 조성과 경남선교120주년 기념관 건립, 경남성시화 창립 등에 기여한 구동태 감독(합성교회 원로)과 윤희구 목사(한빛교회 원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강병도 장로(창신중·고 학원장)와 허성무 창원시장(회원동부교회 집사), 창원공원 신성용 회장(수영로교회 집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 중 신성용 회장은 2021년 경남선교기념 교회당을 헌당하기도 했다. 이어, 경남성시화 총무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의 인도로 특별기도 시간을 가지며 △ 코로나19 종시, 경제회복·국민통합·평화통일을 위하여 △경남 도지사 및 단체장, 기관장, 18개 시·군 발전을 위하여 △경남 2600여 교회 부흥, 민족 복음화와 성시화, 세계 선교를 위하여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무산을 위하여 기도하고 내빈으로 함께 자리한 허성무 창원시장과 국회의원 윤영석 의원(양산 갑), 서일준 의원(거제)이 축사를 전하고 경남성시화 이사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이날 감사예배를 위해 홍대교회·임마누엘교회·무지개전원교회·창원반석교회·한빛교회 성도들이 안내·헌금·주차를 위해 봉사하며 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섬겼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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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1-10-06
  • 주요 교단 총회 개회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11차 정기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고명진 목사 추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박문수 목사, 이하 기침)가 지난 9월 16일(목) 대전 디딤돌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기침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자 2박3일로 계획했던 총회 일정을 하루로 축소하고 전국 24개 회의장에서 분산 개최해 1300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개회예배에서 직전 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함께하니 두려워 마세요’(수 1: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윤재철 목사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모세와 함께 한 것처럼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교단, 교회와 함께 하시면 문제될 게 없다. 하나님 능력을 신뢰하고 붙들고 두려움 없이 담대함으로 살아계심과 능력으로 귀한 교회와 교단, 삶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개회 예배 후 오전에는 총회 규약·정관 개정 및 인준안을 처리하고 오후에는 사업보고 및 기관별 사업계보고, 총회장 선거를 진행 했다. 임원선거에서는 단독 후보로 나온 고명진 목사를 대의원들의 박수로 추대하며 신임 총회장으로 세우고 제1부총회장은 김인환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기침 총회는 평등법 제정에 반대한다는 성명서를 채택 및 발표하고 대의원들은 일제히 “평등법이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뿐더러 국민의 권익을 억제하는 악법”이라며 평등법 제정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백석 총회, 제44회 정기 총회 개최 장종현 목사, 총회장 추대로 연임 총대 50%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 4년 임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 연임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가 지난 9월 12일 오전 10시,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시국에서도 대면총회를 선택한 백석 총회는 총대 수를 50% 축소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만전을 기하며 총 541명의 총대 중 459명이 참석했다.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의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정영근 목사의 사회로 시작해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처리에서는 단축된 일정을 감안해 임원서거부터 빠르게 진행됐다. 임원 선거에서는 1부총회장 박경배 목사와 2부총회장 류춘배 목사의 동시 사임으로 공천위원회가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 후보로 추천해 기립박수로 다시 한번 장종현 목사를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신임 목사부총회장에는 김진범 목사, 장로부총회장에는 원형득 장로, 사무총장에 김종명 목사를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또 총대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에 반대하는 입장을 천명하고 성명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그 외 목회자 정년, 연금재단, 교역자 이중직, 총대 구성, 1만 교회 운동본부, 노회 간 불화시 화해중재원 신설 등과 관련된 헌법·규칙 개정의 연구 검토는 추후 구성될 위원회에 맡기기로 했다. 한편, 백석 총회는 지난 3월부터 진행한 ‘생명나눔 헌혈운동’ 경과를 보고하며, 헌혈증 2,50장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장종현 목사 ▲부총회장 : 김진범 목사, 원형득 장로 ▲서기 : 이승수 목사 ▲부서기 : 김강수 목사 ▲회의록서기 : 김만열 목사 ▲부회록서기 : 장권순 목사 ▲회계 : 박장우 장로 ▲부회계 : 이우정 장로 ▲사무총장 : 김종명 목사 예장 대신, 제56회 총회 개회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대신) 총회가 지난 9월 13일(월), 서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 ‘회복 그리고 성장’(요4:24)을 주제로 제56회 총회를 개회했다. 이번 총회 임원선거는 모든 임원 후보들이 단독으로 입후보해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하는 방식을 택했다. 이에 따라 56회기 총회 신임 총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이정현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 송홍도 목사와 이홍섭 장로가 선출됐다. 신임 총회장 이정현 목사는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겁이 많은 사람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제56회기 총회장으로 세워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난 1년간은 직전 총회장과 임원들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금년 총회가 더 든든히 평안히 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제가 세운 5대 공약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임원진들과 노력할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팬데믹으로 인해 예배가 많이 무너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의 예배. 영과 진리로 하는 예배의 본질로 회복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이정현 목사 ▲부총회장 : 송홍도 목사, 이홍섭 장로 ▲서기 : 금원수 목사 ▲부서기 : 임준배 목사 ▲회록서기 : 남성종 목사 ▲부회록서기 : 서주원 목사 ▲회계 : 이동재 장로 ▲부회계 : 김일환 장로 ▲총무 : 조강신 목사 예장 합신, 제106회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김원광 목사 선출 상동21세기교회 등 국내외 21개 거점 부총회장 김만형 목사 당선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이하, 합신)가 지난 9월 14일(화), 경기도 부천 상동21세기교회에서 제10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합신은 당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대면 총회를 계획했으나 경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이라는 명목으로 최종 불허 방침 내림에 따라 상동21세기교회를 기점으로 전국 21개 거점에서 온라인 회무를 진행했다. 합신은 사전 입후보자 등록 없이 임원 선거를 치루는 교단 법에 따라 투표를 진행해 신임 총회장에는 부총회장 김원광 목사가 선출되고 부총회장에는 김만형 목사와 이기태 장로가 선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목회자 빈부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한 총회 차원의 대책 마련, 총회 임원선거제도 개선, 목회자 부양위원회 설치, 은퇴목사의 노회 회원자격(투표권) 등 13개 헌의안이 상정됐으며, 합신은 이날 하루 만에 회무를 마무리함에 따라 주요 보고사항과 헌의안 등 처리를 총회 임원회와 치리협력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한편, 김원광 목사는 “김원광 총회장은 “지난 105회기 총회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을 총회 산하 교회들의 상황을 살피고 돌보는 것이 이번 106회기 총회에도 가장 시급한 현안이기에 이번 총회도 각 노회와 협력해서 어려운 형제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돌보는 사역을 꾸준히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원광 목사 ▲부총회장 : 김만형 목사, 이기태 장로 ▲서기 : 허성철 목사▲부서기 : 김교훈 목사 ▲회록서기 : 하광영 목사, ▲부회록서기 : 박찬식 목사 ▲회계 : 김희곤 장로 ▲부회계 : 박형식 장로 예장 재건, 제103회 정기총회 개회 대한예수교장로회(재건) 총회(총회장 김성길 목사, 이하 재건)가 지난 9월 14일(화) 오전11시, 마산재건교회에서 제10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새 일을 나타내는 교회!”(사43:1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김상원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김성명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종길 목사가 성경 본문 이사야 43:18-19절로 말씀을 전했다. 김종길 목사는 “내 열심히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일하심으로 스스로 영광을 나타내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새 일을 나타내는 재건 총회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김종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무에 들어갔다. 회무에 들어간 재건 총회는 전 임원이 1회 연임을 함으로 새로운 임원을 투표로 선출했다. 이에 따라 신임 총회장에 부총회장이었던 김상원 목사가 선출 되고, 부총회장에는 하성존 목사와 김효덕 장로가 선출됐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김상원 목사 ▲부총회장 : 하성존 목사, 김효덕 장로 ▲서기 : 구경훈 목사 ▲부서기 : 정낙준 목사 ▲회록서기 : 임일래 목사 ▲회계 : 박용학 장로 ▲부회계 : 최영길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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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창원기연, 제26회 푸른음악회 개최
    창원기독교연합회(회장 이상영 목사, 이하 창원기연)이 지난 9월 25일(토) 오후 7시, 3·15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창원시민과 함께하는 푸른음악회’를 개최했다. 첫 무대로 음악대학 교수 및 전공자들로 구성된 이원밴드가 ‘요게뱃의 노래’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연주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이어, 강계원(상남교회) 바리톤과 강예빈·강예슬 양으로 구성된 레인보우 싱어즈(반주 배미영)가 영화 ‘알라딘’OST의 ‘아름다운 세상’을 연주하고 ‘야곱의 축복’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려줬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박소현 소프라노·정태성 테너와 함께 노동환 클레식 기타 연주자가 각각 연주하고 축복송으로 함께 연주하기도 했다. 이후, 창원 지역의 교회 찬양대 지휘자들이 모여 교제하는 창원시교회음악협회 중창단과 백향미 소프라노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월드뮤직과 국악을 접목해 한국적인 소시로 세계를 노래하는 국악그룹 초아밴드가 아름다운 선율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한편, 창원기연 회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는 환영사를 통해 “함께 그분의 노래가 되려 이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함께 그분의 소리가 되고저 이 자리에 초대합니다. 애쓴 이들과 출연진, 우리 모두가 빼앗겨벼린 노래 되찾아 원래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돌려드리는 회복의 자리가 되길 소망합니다.”라고 전했다. 또 준비위원장을 맡은 제인호 목사(가음정교회)가 “푸른음악회가 함께한 모든 사람을 하나 되게 하고 모두에게 위로와 소망이 되기를 바랍니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창원기독교연합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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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예장 고신, 제71회 정기총회 개회
    김해중앙교회에서 열려 지자체와 협의 후 대면 총회 철저한 방역과 현장 검사 실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 이하 고신)가 9월 28일(화), 경남 김해시의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에서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사60:1)라는 주제로 ‘제71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줄지 않고 있는 시국 속에 고신 총회는 총회 장소와 일정을 두고 심사숙한 끝에 지자체와 협의 후 김해중앙교회에서 총회를 개회 했다. 지자체는 방역과 관련하여 △9/28(화) 총회 입장 전 코로나 검사 실시 △ PCR검사 음성 확인 후 총회 참석(2차 접종 완료 후 14일 미경과자) △노회 방역담당자 지정 △매일 코로나 자가검사 실시 △총회 참관 및 취재 불허 △숙식 불가 등이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는 총회장 박영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총회장 우신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마5:14-16, 사60: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총회장 박영호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갖고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회무에서는 회원 점명과 개회 선언 후 절차 보고와 공천위 선관위의 보고를 받고 임원 및 사무 총장과 각 재단 이사 및 감사에 대한 선거가 이어졌다. 스마트 투표로 이뤄진 선거에서 부총회장 강학근 목사는 531표 중 513표의 찬성표를 얻어 총회장으로 당선되고, 목사부총회장에는 295표를 얻은 권오헌 목사가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은 491표를 얻은 김재현 장로가 당선됐다. 또 부서기에 소재운 목사와 김희종 목사가 출마해 각각 211표로 동표를 얻었으나 목사 임직 연수 순위에 따라 소재운 목사가 당선됐다. 한편, 고신 총회는 총회 취재와 관련해 지자체와 협의한 내용에 따라 기자들의 참관과 취재를 불허했으나, 실제로는 CTS와 CBS 등 대형 메이저 언론사들은 본당에 출입하며 취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반면, 지역 소규모 언론사들은 취재뿐만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의 참관마저 불허하기도 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강학근 목사 ▲부총회장 : 권오헌 목사, 김재현 장로 ▲서기 : 강영구 목사 ▲부서기 : 소재운 목사 ▲회록서기 : 신진수 목사 ▲부회록서기 : 박성배 목사 ▲회계 : 김관웅 장로 ▲부회계 : 김승렬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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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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