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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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 개최
    예장(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윤석원 장로, 이하 남선교회)가 지난 5월 18일(토) 오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2공구 체육관에서 ‘제24회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가진 개회식의 1부 예배는 남선교회 회장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의 인도로 명예대회장 조희래 장로(상남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은욱 장로(상남교회)가 성경봉독(엡2:13-18)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이상근 목사(호계문창교회)가 ‘예수 안에 우리는 하나’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연합하기를 원하신다”라며 “할 수만 있다면 이런 연합행사를 자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체육대회를 통한 우리에게 향하신 뜻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내가 예수 안에 우리가 예수 안에 있으며 한 형제라는 의식을 가질 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이라며 “형제된 우리를 예수님께서는 남남으로 머물러 있길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 백성으로 하나 되어지는 것을 요청하고 계신다”고 전했다. 설교 후 경넘나회 전노회장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개회식에 들어갔다. 개회식에서는 윤석원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남선교회전국연합회와 남선교회부울경협의회에서 참석한 내빈이 격려사를 전하고 부대회장 박은용 장로(경화교회)와 심판위원장 조희래 장로(상남교회)가 각각 선수선서와 심판선서를 한 후 총무 전병태 장로(신마산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구· 축구·족구 구기 종목와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병행했으며 시찰별로 팀을 나눠 선의 경쟁을 통해 교재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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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고현교회, 봄 심령대부흥회 가져
    예장(고신) 고현교회(박정곤 목사)가 지난 5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024 봄 심령대부흥회’를 가졌다. ‘주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롬1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령대부흥회는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내고 미국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으로 사역하는 류응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새벽과 오전, 오후를 걸쳐 말씀을 전했다. 9일(목) 오전 말씀을 전한 류응렬 목사는 ‘주여, 하늘 기도로 새롭게 하소서’(삼상7:3-11)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최선의 열매 정도는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기도에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신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아는 사람은 전쟁 앞에서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다윗은 전쟁 앞에서 언제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행하는 다윗을 늘 승리케 하셨다.”라며 “우리가 회개 할 때 부흥의 역사가 일어 날 것을 믿는다. 영적인 전쟁을 학 ㅗ있는 우리의 승리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실 것이라 믿는 사람은 전쟁 앞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사람들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언제나 일어나고 위기는 언제나 다가오지만 해결 방법은 언제나 기도에 있다. 우리를 공격하는 무리들 앞에서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남은 부흥회 기간 ‘주여, 하늘 말씀으로 새롭게 하소서’(느8:1-12), ‘주여, 하늘 사명으로 새롭게 하소서’(딤후 4:1-8)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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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 격파 금메달 및 도민체전 1위 입상 쾌거”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허보섭)는 5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종합체육관에서 9일간 개최된 ‘제15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수평격파 등 각 격파 부문에서 1위,2위 등의 입상 성과를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상지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 홍천군, 홍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 홍천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대회로서 겨루기, 품새, 격파 종목에 2천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했다. 태권도선교학과 시범단은 지난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팀종합경연 2위, 태권체조 3위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연이어 이번 상지대학교 총장배 격파 종목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남자 대학부 수평격파 부문에서 윤소리 학생(2학년)이 영예의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체공격파 이준형 3위(4학년), 종합격파 안규환 2위(4학년) 이준형 3위(4학년) 윤소리 3위(2학년) 김태완 2위(1학년), 여자 대학부 체공격파에서는 이다원 학생(1학년)이 3위를 달성했다. 앞서 열린 ‘경북도민체전’에서는 이유진 학생(1학년)이 울진군 대표로 선발되어 공인품새 개인전, 단체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30명으로 구성된 태권도학과 시범단은 활발한 국내·외 시범 공연과 활동을 통해 학교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해마다 국가대표 시범단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 3월 윤여민 학생 (4학년)이 KTA(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공연단, 한상욱(4학년) · 이준형(4학년) · 서하빈(3학년) · 윤소리(2학년) · 서시형(2학년) 학생이 KUTF(한국대학연맹) 국가대표 시범단에 새로 선발되었으며, 이일우(졸업) 학생은 국기원 시범단에 재선발되어 현재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한편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내년부터 ‘태권도학과’로 운영된다. 학과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탁월한 태권도 지도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대회 및 국내 전국 태권도대회 입상, 국가대표 시범단 배출 등의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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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5-22
  • 오는 6월, 제3회 KWMI세계선교대회
    세계선교사중보기도회(대표 상영규 선교사, 이하 KWMI)가 오는 6월 25일(화),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제3회 KWMI 세계선교대회’(이하 선교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KWMI는 코로나19 기간에 시작된 온라인 선교사 기도 운동으로 평일 한국시간 오전 7시에 맞춰 전 세계에서 줌(Zoom)으로 모이고 있다. 이번 ‘제3회 선교대회’는 ‘일어나 함께 가자’라는 주제로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선교사들과 선교현장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며 은혜를 나눌 예정이다. 3차 명예대회장은 장순흥 총장, 대표대회장 상영규 선교사(필리핀), 준비위원장 김경량 선교사(영국), 공동준비위원장 하은혜 선교사(중국), 신봉수 선교사(한국), 진행위원장 김권중 선교사(필리핀), 안익현 선교사(사이판), 대외협력위원장 전소피아 선교사(네팔)·김정렬(필리핀), 재정분과위원장 이현 선교사(한국)·노한나 선교사, 예배위원장 김인효 선교사(필리핀), 신미현 선교사(말레이시아), 기록위원장 심윤미(잠비아)·신미현(말레이시아), 미디어위원장 유승도 선교사(호주)·심우탁 선교사(러시아)·박용석 (한국), 안내·의전 이현 선교사(한국), 안내 팀장 신수영 선교사 (필리핀), 의전 팀장 민향옥 선교사(필리핀)·김은희(영국), 간식 팀장 배성미(필리핀), 의전 차량운행 이필립(네팔)·박용석 (한국), 동원 신봉수 선교사(한국), 홍보 조정환 선교사(한국), 기도분과 허경옥 선교사(북한), 의료부 배순종(말레이시아)로 준비되고 있다. 이번 3차 선교대회에서는 주강사로 박호종 목사, 김문훈 목사, 고명진 목사, 정바울 목사를 모시고 말씀을 전할 예정이며 새벽기도 강사로 이태형 목사, 홍석진 목사, 김형근 목사가 함께한다. 또 선택 특강으로 권오희 목사, 김현철 목사, 장원혁 목사, 송중기 목사를 초청해 다채로운 주제로 강의를 전하며 황준선 장로, 조완순 교장의 특강도 들을 수 있다. 그 밖에 이용남 선교사가 선교 열전을 전하고 강찬, 드러머 리노 등 많은 찬양 무대까지 준비 돼 있다. 한편, KWMI는 코로나19로 인해 선교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필리핀선교사들이 대화를 나누던 중 필리핀선교전략연구소장 윤상오 선교사님의 제안으로 2020년 4월 zoom을 통한 기도운동을 시작했고, 필리핀 선교사들이 주축이 되어 기도하던 중 운영진과 의견으로 인하여 분리되어 필한선협과 중보기도TF 사역팀과 연합하여 새벽기도회를 이어오다가 2021년 필한선협의 새로운 임원이 조직되면서 함께하던 새벽기도회는 “세계선교사중보기도회(KWMI)”라는 조직으로 새롭게 사역을 시작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매일 ZOOM으로 15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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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제13회 경상남도 코리아합창제 성료
    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회(위원장 구자천 장로)가 주최하는 ‘제13회 코리아합창제’가 지난 5월 2일(목) 오후 7시 30분, 창원시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코리아합창제는 2012년 제1회의 첫 무대를 올린 이후 제12회까지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의 주관으로 열렸으나, 올 해는 민간으로 코리아합창제조직위원회가 주관, 박신화 교수를 예술 위원장으로 위촉해 세계 합창제로 발돋움 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합창제에는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콩스콰이어,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구미시립합창단, 송파 구립합창단, 나주 시립합창단, 클라시쿠스 합창단, 한국남성 합창단 등 5개 시·도의 8개 합창단, 총 320여명의 합창단원들이 참여해 수준 높은 연주 기량을 선보였으며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하기도 했다. 올 해 경남도와 창원시의 특별후원을 받은 코리아합창제는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전 로비 음악회와 공연 파이널에 전 합창단원의 장대한 연합 연주를 선보여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인사를 전한 구자천 조직위원장은 “경상남도 코리아합창제를 국제 행사 수준으로 막을 올리게 됨으로써 도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음악 문화를 즐기고자 하는 도민 여러분들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축사를 전한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이번 합창제가 지역 문화 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도민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전한 홍남표 창원시장은 “경남 코리아합창제가 지역의 합창문화를 선도하고 화합과 상생을 도모하는 즐거운 축제가 되고, 나아가 경남이 세계적인 합창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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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창원특례시 어울림 탁구대회, 2회 맞아
    창원특례시탁구선교회와 창원시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2회 창원특례시 어울림 탁구대회’가 지난 4월 20일(토) 오전 8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수출2공구 체육관에서 열렸다. 일정상 경기 중에 드려진 개회예배는 창원특례시탁구선교회(이하 창원탁구선교회) 수석부회장 정천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강호규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박정자 집사가 성경봉독(마16:26)한 후 창원탁구선교회 지도목사 최정규 목사(합성감리교회)가 ‘영육간의 강건함’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최정규 목사는 “건강을 좌우하는 것은 육체가 아닌 마음에 있다고 한다. 탁구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교회와 가정에서 기쁨의 생활을 이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이 중요하다지만 죽음 앞에서는 아무 쓸모 없다. 그 때는 신앙의 건강이 중요해진다. 신앙이 건강하시길 바란다. 영원을 향해 나아가는 신앙의 건강이 탁월하길 바란다. 건강한 기독교인이 건강한 사회와 교회, 가정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마산기독교연합회 회장 이상택 목사와 창원기독교연합회 회장 신진수 목사가 축사와 격려사를 각각 전하고 창원탁구선교회 회장 김기준 장로가 인사말과 함께 창원·마산·진해 내의 도움이 필요한 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진해기독교연합회 회장 김영암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번 제2회 창원특례시 어울림 탁구대회는 총 54개 팀, 184명이 참석 했으며, 단체전 및 개인전으로 각각 진행 됐다. 또 창원탁구선교회는 내년 제3회 대회부터는 앞선 2번의 대회 성적을 부수 기준으로 삼아 하향 부수로 출전할 수 없도록 하고 보다 더 공정한 경기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약속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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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4-22

실시간 뉴스 기사

  • 포도원교회, 목회자와 다음세대 육성에 힘써
    예장(고신)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올 여름 7월과 8월, 목회자들의 회복과 훈련 그리고 농어촌·미래자립교회 다음세대 부흥의 장 준비 중에 있다. 먼저 오는 7월 8일(월)-9일(화), 포도원교회 드림센터 컨퍼런스룸과 양산 베니키아호텔에서 ‘제3회 영성훈련원 목회자세미나’를 전액 무료로 개최한다. 50세 이하 교역자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고신영성훈련원, 고현교회, 김해중앙교회, 당진동일교회, 세계로교회가 주관하며 이 세미나에는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를 비롯해 포도원교회에서 김문훈 목사, 정다윗 선교사, 유현태 장로가 강사로 나선다. 특히 정다윗 선교사는 매주 400명 청년 양육 비법을, 유현태 장로는 10년간 4천 명 전도 비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작심삼일 농어촌교회·미래자립교회 초청 청소년 하기수련회’를 연다. “삶의 방향과 미래가 바뀌는 위대한 작심3일”을 주제로 내세운 이번 수련회는 손주은 회장(메가스터디), 임우현 목사(번개탄TV),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유지혜 전도사(한성교회), 김문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며, DAYBEAT 밴드의 공연도 준비 돼 있다. 이번 청소년 하기수련회는 농어촌교회와 미래자립교회 청소년들을 초청하며 등록비 전액을 지원하는 만큼 선착순 마감으로 빠른 문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농어촌·미래자립교회 청년·대학부 초청 청년하기수련회’는 부산 대표 워십팀인 예람워십이 함께한다. 이 수련회에는 전혁 목사(예람워십) 소진희 교수(고신대), 박요한 목사(프렌즈교회), 황성은 목사(오메가교회), 임우현 목사(번개탄TV), 강은도 목사(더푸른교회), 김문훈 목사가 강사로 초청됐으며, 사전등록자 대상 등록비 전액을 환급해 주기로 했다. 포도원교회의 각 행사들의 상세 정보는 포도원교회 홈페이지(www.podowo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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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 개최
    예장(통합) 경남노회 남선교회연합회(회장 윤석원 장로, 이하 남선교회)가 지난 5월 18일(토) 오전,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자유무역지역 2공구 체육관에서 ‘제24회 경남노회 남선교회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에 앞서 가진 개회식의 1부 예배는 남선교회 회장 윤석원 장로(갈릴리교회)의 인도로 명예대회장 조희래 장로(상남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은욱 장로(상남교회)가 성경봉독(엡2:13-18)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이상근 목사(호계문창교회)가 ‘예수 안에 우리는 하나’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상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연합하기를 원하신다”라며 “할 수만 있다면 이런 연합행사를 자주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체육대회를 통한 우리에게 향하신 뜻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목사는 “내가 예수 안에 우리가 예수 안에 있으며 한 형제라는 의식을 가질 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영광 받으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은혜와 축복을 주실 것”이라며 “형제된 우리를 예수님께서는 남남으로 머물러 있길 원하시지 않는다. 하나님 백성으로 하나 되어지는 것을 요청하고 계신다”고 전했다. 설교 후 경넘나회 전노회장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개회식에 들어갔다. 개회식에서는 윤석원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남선교회전국연합회와 남선교회부울경협의회에서 참석한 내빈이 격려사를 전하고 부대회장 박은용 장로(경화교회)와 심판위원장 조희래 장로(상남교회)가 각각 선수선서와 심판선서를 한 후 총무 전병태 장로(신마산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회에서는 배구· 축구·족구 구기 종목와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를 병행했으며 시찰별로 팀을 나눠 선의 경쟁을 통해 교재하고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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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창원왕성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 감사
    예장(합동) 창원왕성교회(양충만 목사)가 지난 5월 18일(토) 오후 2시,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추대 및 임직식에 앞서 드린 감사예배는 당회장 양충만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경상노회 중부시찰장 박무주 목사(창원은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노회 서기 김면수 목사(가곡교회)가 성경봉독(고전3:9)한 후 합동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울산명성교회)가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원로장로 추대식은 당회 서기 김진곤 장로가 원로 장로로 추대 받는 정을균·조용운 장로를 소개하고 당회장 양충만 목사가 기도 한 후 창원왕성교회 원로장로 된 것을 공포하고 추대패 및 공로패와 교회가 준비한 선물을 증정하고 경상노회 증경노회장 최호숙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다. 3부 임직식은 양충만 목사가 임직자를 호명하고 임직자와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안수 및 임직 기도 후 창원왕성교회 직분자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장립패·취임패 및 선물을 증정하고 경상노회 장로회 회장 최은준 장로(하늘꿈우리교회)가 장로 임직자에게 회원패 및 장로 배지를 증정 했다. 또 이날 임직자들을 위해 증경노회장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증경노회장 최인수 목사(수산중앙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축사를 전하고 증경노회장 이원평 목사(우리들교회)가 교우들에게 축사를 전한 후 경상노회 노회장 이보길 목사(예수은혜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원로장로 및 임직자 명단이다. ▲원로장로 : 정을균, 조용운 ▲장로장립 : 박덕명, 홍표정, 김희만 ▲집사장립 : 유수천, 이종진, 안상동, 성우수, 구성호, 석준범, 박민준, 박성욱, 주재민, 양주찬 ▲집사취임 : 장천 ▲권사취임 : 최희자, 조지연, 황영이, 최은주, 엄형란, 황말연, 김분숙, 오동숙, 황연옥, 박정은, 허수정, 박소영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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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진주초대 이경은 목사, 기하성 총회장 선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신수동 측 총회(총회장 전태식 목사, 이하 기하성)가 지난 5월 20일, 충북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제73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총회장에 이경은 목사(진주초대교회)를 선출 했다. 총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72차 회기 총무 이영복 목사의 사회로 총회장 전태식 목사가 개회 선언 뒤, 부총회장 이분임 목사의 대표기도, 재무 김훈남 목사와 회계 이세웅 목사의 성경봉독, 전국사모연합회 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총회장 전태식 목사가 ‘하나님 나라를 회복시키는 총회(마4:17)’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총회장 전태식 목사는 교단 산하 전 교회를 대표해 목회 30년 근속자들과 공로자들에게 근속패와 감사패를 전달하고, 이들의 노고와 협력을 치하했다. 또 세계선교회위원회 유영희 목사를 비롯해 교단에 헌신한 지도자들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후 증경총회장 남종성 목사와 유영희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CTS 최현탁 사장과 증경총회장 김서호 목사, 증경총회장 강희욱 목사, 직전총회장 우시홍 목사 등이 축사를 전하고 부총회장 이경은 목사가 인사와 광고를 한 후 증경총회장 정원희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이후 이어진 회무는 전 회의록 낭독 및 수정, 각 보고 후 임원 선출에 들어갔다. 임원 선출은 전 임원이 단독으로 출마함으로 전 총대원들의 박수로 선출 돼 부총회장 이경은 목사가 신임 총회장에 선출 됐으며, 부총회장에 이분임 목사와 이기봉 목사가 선출 됐다. 이경은 목사는 감사를 전하며, “오순절 성령운동을 위해 말씀과 기도 운동을 더욱 강력하게 선포하고 감당함으로써 교회다운 교회, 목사다운 목사, 선교사다운 선교사, 성도다운 성도, 교단다운 교단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시대의 푯대가 되는 교회’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장으로 선출 된 이경은 목사의 취임식은 오는 6월 3일(월) 오전 11시, 진주시 순복음진주초대교회에서 가질 예정이다. 다음은 총회 신임 임원 명단이다. ▲총회장 : 이경은 목사(진주초대) ▲부총회장 : 이분임 목사(순복음중앙), 이기봉 목사(함순평순복음) ▲총무 : 이영복 목사(하남순복음) ▲서기 : 김광종 목사(금광순복음) ▲재무 : 최도화 목사(맑고밝은순복음) ▲회계 : 김훈남 목사(순복음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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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고현교회, 봄 심령대부흥회 가져
    예장(고신) 고현교회(박정곤 목사)가 지난 5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024 봄 심령대부흥회’를 가졌다. ‘주여, 우리를 새롭게 하소서!’(롬12:2)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심령대부흥회는 총신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내고 미국 워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으로 사역하는 류응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새벽과 오전, 오후를 걸쳐 말씀을 전했다. 9일(목) 오전 말씀을 전한 류응렬 목사는 ‘주여, 하늘 기도로 새롭게 하소서’(삼상7:3-11)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최선의 열매 정도는 얻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기도에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이루신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전쟁이 하나님께 속한 것을 아는 사람은 전쟁 앞에서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한다. 다윗은 전쟁 앞에서 언제 하나님의 뜻을 따랐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행하는 다윗을 늘 승리케 하셨다.”라며 “우리가 회개 할 때 부흥의 역사가 일어 날 것을 믿는다. 영적인 전쟁을 학 ㅗ있는 우리의 승리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하나님께서 승리를 주실 것이라 믿는 사람은 전쟁 앞에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사람들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문제는 언제나 일어나고 위기는 언제나 다가오지만 해결 방법은 언제나 기도에 있다. 우리를 공격하는 무리들 앞에서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 목사는 남은 부흥회 기간 ‘주여, 하늘 말씀으로 새롭게 하소서’(느8:1-12), ‘주여, 하늘 사명으로 새롭게 하소서’(딤후 4:1-8)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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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 격파 금메달 및 도민체전 1위 입상 쾌거”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허보섭)는 5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종합체육관에서 9일간 개최된 ‘제15회 상지대학교 총장배 전국 태권도대회’에서 수평격파 등 각 격파 부문에서 1위,2위 등의 입상 성과를 나타냈다. 이번 대회는 상지대학교, 대한태권도협회, 홍천군, 홍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강원도태권도협회, 홍천군태권도협회가 후원하는 전국 대회로서 겨루기, 품새, 격파 종목에 2천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했다. 태권도선교학과 시범단은 지난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 팀종합경연 2위, 태권체조 3위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며 연이어 이번 상지대학교 총장배 격파 종목에서도 우수한 경기력을 바탕으로 남자 대학부 수평격파 부문에서 윤소리 학생(2학년)이 영예의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체공격파 이준형 3위(4학년), 종합격파 안규환 2위(4학년) 이준형 3위(4학년) 윤소리 3위(2학년) 김태완 2위(1학년), 여자 대학부 체공격파에서는 이다원 학생(1학년)이 3위를 달성했다. 앞서 열린 ‘경북도민체전’에서는 이유진 학생(1학년)이 울진군 대표로 선발되어 공인품새 개인전, 단체전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30명으로 구성된 태권도학과 시범단은 활발한 국내·외 시범 공연과 활동을 통해 학교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해마다 국가대표 시범단 합격자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 3월 윤여민 학생 (4학년)이 KTA(대한태권도협회) 국가대표 시범공연단, 한상욱(4학년) · 이준형(4학년) · 서하빈(3학년) · 윤소리(2학년) · 서시형(2학년) 학생이 KUTF(한국대학연맹) 국가대표 시범단에 새로 선발되었으며, 이일우(졸업) 학생은 국기원 시범단에 재선발되어 현재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한편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는 내년부터 ‘태권도학과’로 운영된다. 학과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탁월한 태권도 지도자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국제 대회 및 국내 전국 태권도대회 입상, 국가대표 시범단 배출 등의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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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4-05-22
  • 고신 경남노회,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예장(고신) 경남노회(노회장 강현석 목사)가 지난 5월 15일(수), 창원시 성산구 문성대학교 체육관에서 ‘제9회 목사·장로 부부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 했다. 고신 경남노회 제200회를 기념하며 열린 ‘재9회 목사·장로 부부 한마음체육대회’의 개회예배는 경남노회 부노회장 김회식 장로의 사회로 경남노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오동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노회 노회장 강현석 목사가 ‘교제체 하시는 하나님’(고전1:9)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강현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가위 바위 보도 이기는게 기분이 좋습니다. 게임이 시작되면 경쟁심이 생길 것입니다. 마음이 상할 행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한 마음이 되면 서로를 인정하게 되고 인정함으로 더 아름다운 교제를 할 수 있게 된다.”라며 “예수 안에서 하나되고 선의의 경쟁하며 참 교제를 이루시길 바란다. 용납해주는 배려를 갖추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부노회장 이상영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이어진 개회식은 장로회 총무 윤용식 장로의 사회로 회장 이연호 장로가 개회를 선언하고 대회사를 전했다. 이연호 장로는 “모두 마음을 활짝 여시고 오늘 하루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하고, 즐겁고, 유쾌한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지도위원 황은선 목사가 축사를 전하고 선수단 대표 김영식 목사와 지태일 장로가 대표로 선수선서 한 후 본격적인 대회에 들어갔다. 이날 대회는 시찰 별로 팀을 이뤄 배구, 피구 등 구기 종목과 윷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또 줄다리기 줄넘기 등 단체 협동 게임으로 구성하여 서로 교재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만들어졌다. 또 많은 경남노회 내 교회와 성도들의 협찬으로 참석자들이 선물을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경품추첨 행사까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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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경남기총, 목회자·사모 탁구대회 개최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창교 목사, 이하 경남기총)가 주최하는 ‘제14회 목회자(사모) 탁구대회’가 지난 5월 13일(월), 창원시 마산회원구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의 22개 기독교연합회 소속 교회 목회자와 사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의 개회 예배는 경남기총 수석부회장 박석환 목사(소금과빛교회)의 인도로 부회장 진종신 장로(마산동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서로 사랑하자’(요13:34-35)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창교 목사는 “하나님도 자녀들에게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이웃을 사랑하라고 명하신다”라며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이 세상 사람들의 눈에 보일 때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싸우고 분쟁하는 모습 보다 배려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세상에 알리면 좋겠다. 교회가 연합하고 하나되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탁구대회에 참석해 준 88올리핌픽 금메달리스트 전 탁구 국가대표 양영자 선교사가 축사를 전하고 경남기총 직전 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탁구 대회는 9시부터 개인전 단식과 단체전 예선을 시작으로 시·군 별 단체 출전이 가능하며 참가 인원이 부족할 때는 연합하여 출전할 수 있다. 개인전 경우에는 1부에서 8부까지 실력으로 부수를 나눠 진행하고 하향 출전했을 경우에는 몰수 패로 처리하는 등 생활체육규정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진행 됐다. 또 이날 참석했던 양영자 선교사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개인 시간을 할애하여 희망자에 한 해 1:1 탁구 교습을 펼치는 등 목회자·사모들의 탁구 실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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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4-05-22
  • 통합 경남노회, 제4회 경남엘더스쿨 개최
    예장(통합) 경남노회 교육훈련원이 주최하고 경남노회 장로회가 주관하는 ‘제4회 경남엘더스쿨’이 지난 5월 11일(토) 오전 10시, 창원시 진해구 경화교회(김영암 목사)에서 열렸다.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자’(롬13:1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경남엘더스쿨은 경남노회 산하 교회 장로들의 지도력 개발과 장로계속교육의 일환으로 건강한 교회와 당회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매년 우수한 강사들을 초청해 장로들의 역량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강의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경남노회 장로회 회장 공병규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정창헌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수석부회장 최중락 장로가 성경봉독(살전2:13)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이상근 목사가 ‘은혜 받는 비결’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근 목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 성도들은 은혜를 받아야 성도의 구실을 하게 된다. 예수 믿는 다는 사람이 성도의 구실을 하지 못한다면 추해보일 수 밖에 없다.”라며 “하지만 은혜 받고 성도의 구실을 하게 되면 그 모습이 아름다워지고 생각과 말도 아름다워질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은혜 받은 사람들이 아름다운 생활을 하는 모습을 세상 사람들에게 보임으로 모범을 보인다면 교회가 존경 받고 하나님이 영광 받게 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목사는 “교회가 존경받지 못하고 비난만 받는 것은 교회 안에 은혜 받지 못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라며 “은혜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을 먼저 갖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으시길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은혜 받기를 원하신다“라고 강조 했다. 설교 후 경화교회 김영암 목사가 환영사를 전하고 동부지역장로협의회 회장 진병호 장로가 격려사를 전한 후 부노회장 이상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김용언 장로는 광고를 전했다. 이날 마련된 강의는 부산 가야교회 박남규 목사와 부산 덕천교회 김경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약선요리 연구가 정영숙 명인이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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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계
    2024-05-16
  • 기장 진해 중앙교회 제8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 진해중앙교회가 지난 5월 12일(주일) 16시 30분, 부산노회 주관으로 제8대 담임 박영배 목사의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취임예식에 앞서 드린 감사예배는 부산노회 부노회장 황영주 목사(세광교회)의 인도로 직전 노회장 김철우 장로(창녕중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노회 서기 김원순 목사(울산성민교회)가 성경봉독(빌3:12-16)한 후 노회장 이경로 목사(장유중앙교회)가 ‘성숙한 교회, 성숙한 목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경로 목사는 말씀을 통해 다양성을 인정하되 오직 한 길, 곧 주님이 원하시는 길로 교회자와 목회자가 나아갈 것을 당부하고 기도했다. 2부 취임예식은 노회장 이경로 목사의 집례로 예식사를 전하고 담임 목사로 취임하는 박영배 목사와 진해중앙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성찬기 전달식과 함께 취임기도 및 취임 선언을 함으로 박영배 목사가 진해중앙교회 제8대 담임 목사로 취임했다. 이어진 3부 순서에서는 노회서기 김원순 목사의 사회로 기장 총회 증경 총회장 양태윤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증경 부총회장 김동성 장로가 축사를 전했다. 이에 제8대 담임 박영배 목사가 취임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와 각오를 전하고 증경 노회장 이승정 목사(장산충일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진해중앙교회는 설립 68주년을 맞은 교회로 주님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것을 행동 강령으로 삼아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제8호 우물파기를 준비하는가하면 이웃 지역민을 섬기기 위해 매년 추수감사절에 사랑의 쌀 100포를 준비해서 힘든 가정을 돌아보는 등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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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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