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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 경남지역장로회, 장로직무교육
    예장(고신)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조용국 장로, 이하 경장연)가 지난 8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창원특례시 성산구 가음정교회(제인호 목사)에서 ‘2022 장로 직무교육’을 실시 했다. 10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된 첫 번째 강의는 대구서부노회 권기현 목사(로뎀장로교회)가 강사로 나서 ‘장로의 직분과 직무’라는 제하의 강의를 전했다. 권기현 목사는 먼저 교회에 직분이 필요한 이유로 예배와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직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공예배는 하나님과 그 백성의 언약의 교제이며 이 잔치는 품위 있게, 그리고 질서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애배에는 각자의 역할과 그에 맞는 직분자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또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도 목사와 장로, 집사가 각자의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기현 목사는 사도행전 20장 28절 말씀을 들어 “장로는 회중이 투표하여 장로를 선출하지만 장로는 세우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다”라고 전하며 “감독자로서 나가서 살피고 사도적 복음을 전하고 이단 경계와 교회의 양무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목사와 장로는 서로 존경하고 증인이나 증거 업시 서로 모함하거나 고발해서는 안되며 목사와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겸손해야 할 것”을 전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두 번째 강의는 학교법인 고려학원 사무국장 정경미 국장이 강사로 나서 “교회재산과리”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강의에 앞서 정경미 국장은 돈에 대한 가치관을 성경을 통해 정립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돈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우리의 내적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능력은 돈이 아닌 하나님께 있으며 ‘나의 재정과 소유는 우리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마음의 청지기의 자세를 가질 것”을 강조했다. 정 국장은 ‘교회(노회)의 재산’은 성도들의 헌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개인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강조하고 “교회 헌금의 용도가 투명하고 바르다고 생각되어야 성도들이 기쁨으로 헌금생활 할 수 있으며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정 국장은 올바른 예산 편성과 지출 및 결산 후 감사 등의 방법들을 전하고 교회세법과 종교인과세와 같은 실무적인 이야기도 함께 전하며 장로들의 직무교육에 큰 도움을 주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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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진동성산교회, 설립감사예배
    백석 경남노회, 담임 목사에 강성희 목사 파송 예장(백석) 경남노회(노회장 박형호 목사)의 주관으로 지난 6월 17일(금),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소재 진동성산교회(강성희 목사)가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경남노회 부노회장 박성호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감사예배는 회의록서기 조승권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정율 목사가 성경봉독(사56:7-8)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박형호 목사가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형호 목사는 “하나님이 세우시는 교회가 진정한 교회이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산인 교회로 사람들을 인도하시며, 부흥케 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고 일컬음을 받게 하신다는 말씀이 실제가 되어서, 진동성산교회가 이런 교회가 되며, 이 지역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로 되게 해주실 것을 믿고, 예배와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며, 하나님을 잘 섬기는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설교 후 회계 배석기 목사가 봉헌기도 하고 박형호 목사가 교회 설립을 선포한 후 강성희 목사를 담임 교역자로 파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파송식은 중부시찰장 박운규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백석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파송 받은 강성희 목사는 “진동성산교회를 설립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영광을 돌리고, 기도해 주신 노회장님과 예배로 섬겨주신 목사님들, 그리고 설립예배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진동지역과 경남을 향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각오와 인사의 말을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 제공 = 백석 경남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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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고성교회, 항존직 임직 및 취임·은퇴 감사예배
    예장(통합) 고성교회(백승철 목사)가 지난 6월 12일(주일) 오후 3시, 고성군 고성교회당에서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및 취임·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백승철 목사(고성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진주남노회 장로회장 조점제 장로(삼천포제일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고성시찰장 윤영남 목사(회화교회)가 성경봉독(고전4:1-5)한 후 노회장 김충곤 목사(진주명성교회)가 ‘직분 맡은 자들이 할 일’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은퇴 예식은 당회서기 박인환 장로가 은퇴하는 장로 4명, 집사 4명, 권사 6명에 대한 약력소개 및 은퇴사를 전하고 백승철 목사가 은퇴자 선포 및 은퇴패 증정 후 기도했다. 3부 임직식에서도 박인환 장로가 임직·취임하는 장로 1명, 집사 8명, 권사 11명에 대한 약력 소개 후 백승철 목사가 임직·취임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각각 안수 한 후 기도하고 고성교회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 및 취임 한 것을 선포 했다. 권면과 축하 순서에서는 진주남노회 전노회장 윤명근 목사(소망교회)가 “모든 직분자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를 잘 섬기시길 바란다.”라며 권면의 말을 전하고 전노회장 이무일 목사(삼천포제일교회)와 류재돈 장로(서포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임직자 대표로 김화진 장로가 답사를 통해 감사의 말을 저나곤 후 기념패와 진주남노회 장로회가 준비한 장로 임직패를 증정하고 진주남노회 전노회장 이성철 목사(상리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은퇴 및 임직·취임자 명단이다. ▲장로은퇴 : 박재룡, 김규한, 윤병흡, 김병대 ▲집사은퇴 : 천경갑, 강윤기, 빈판익, 정도기 ▲권사은퇴 : 김영선, 김영순, 김은자, 이정란, 신석순, 황연선 ▲장로임직 : 김화진 ▲집사임직 : 박진희, 최인호, 이천석, 이상근, 강원외, 최봉석, 김종욱 ▲집사취임 : 양병욱 ▲권사임직 : 이순옥, 김희숙, 권옥자, 이양선, 김수옥, 배명자, 강미숙, 유형년, 이정년 ▲권사취임 : 이순식, 김판순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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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군북중앙교회, 황대원 목사 위임
    예장(고신) 군북중앙교회(황대원 목사)가 지난 5월 21일(토) 오후 2시, 함안군 군북면 군북중앙교회당에서 황대원 목사 위임식과 감사예배를 드렸다. 위임국장 정문기 목사(여명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시찰회 서기 배영식 목사(새로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조철래 장로(함안제일교회)가 성경봉독(시126:5-6)한 후 경남마산노회 전임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눈물이 있는 곳에 열매가 있습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성동 목사는 말씀을 통해 “눈물을 흘리는 곳에는 주님께서 샘을 준비하신다. 눈물 흘리는 그 현장에 이른 비를 내려 복을 채우신다. 애통과 슬픔을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위임하는 황 목사님의 최고의 무기는 눈물이다. 하나님이 황 목사님의 눈물을 보시고 힘이 되어주시고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행보간 목회가 되게 하실 줄 믿는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위임식은 위임국장 정문기 목사가 위임하는 황대원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군북중앙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했다. 이어, 고신 총회 서기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위임한 황대원 목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전임 노회장 김종인 목사(성암교회)가 군북중앙교회 성도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백승영 목사(하림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부산서부노회 정은석 목사(하늘샘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황대원 목사가 답사를 통해 “지금까지 은혜 받은 대로, 담임 목사님께 배움 받은 대로 열심히 섬기겠다”라며 각오와 함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노회장 이성규 목사(중리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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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마산회원교회, 힐링콘서트 찬양예배
    예장(고신) 마산회원교회(윤문식 목사)가 지난 5월 7일(토) 오후 2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청소년 및 대학청년부를 비롯한 전교인을 초청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음악선교부 찬양팀 No Other Name이 제안해 열린 찬양 예배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다음세대들의 찬양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찬양으로 시작한 집회는 어려운 영어 가사가 흘러 나오는 찬양에도 나이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성도들이 모두 일어나 손을 들고 뛰며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했다. 찬양 후 요한복음 4장 23-24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만났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정말 누구신지 알았다면 그녀가 충족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달라고 했을지 모른다.”라며 “그녀가 알고는 예수님은 사람의 친절 정도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생각보다 뛰어난 위대한 감히 상상도 못할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 인생의 모든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쩌면 그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지 못해서 내가 원하는 것 정도만 구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보길 원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라고 전하고 결단과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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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경남마산노회장로회, 목사·장로 부부 걷기대회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장로회(회장 김봉수 장로, 이하 장로회)가 주최하고 경남마산노회(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후원하는 ‘목사·장로 부부 힐링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지난 4월 21일(목) 오전 10시, 경남 함안군 산인면에 위치한 산인입곡군립공원에서 가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실외 활동과 친교 활동을 오랫동안 가지지 못했던 참가자들은 숲 길을 걸으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준비위원장 배광석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회 부회장 진종신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민규 장로가 아름다운 목소리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경남마산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창28:15)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성규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든 함께 하신다. 그런 하나님을 깨닫고 모든 영역에서 승리하는 삶을 사시실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부노회장 최경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장로회 총무 김종신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걷기 행사는 대회장 김봉수 장로가 개회선언함으로 시작해 전임회장 김휘안 장로의 구령에 맞춰 준비운동을 하고 두 코스를 시찰별로 간격을 두고 출발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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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실시간 교계 기사

  • 통합 봉덕교회, 창립 45주년 기념 임직식 및 은퇴식
    예장(통합) 봉덕교회(강정식 목사)가 지난 9월 18일(주일) 오후 3시, 교회 창립 45주년을 기념해 임직 및 은퇴식을 가졌다. 당회장 강정식 목사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노회 부노회장 신종주 장로(하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동시찰장 전재성 목사(평강교회)가 성경봉독(엡4:1-4)한 후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새빛교회)가 ‘부르심’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2부 은퇴식에서 봉덕교회 당회서기 감규상 장로가 은퇴하는 집사와 권사를 소개하고 강정식 목사가 기도한 후 봉덕교회 은퇴집사 및 은퇴권사 된 것을 선포했다. 3부 임직식은 당회서기 감규상 장로가 임직자를 소개하고 강정식 목사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안수기도하고 장로 1명과 집사 2명, 권사 4명에 대해 봉덕교회 장로·집사·권사 된 것을 선포했다. 또 명예권사로 추대하는 4명을 소개하고 기도한 후 명예권사 된 것을 선포했다. 은퇴 및 임직을 축하하는 4부 순서는 전임 노회장 이상택 목사(회원동부교회)가 축하의 말을 전하고 이창교 목사(상남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날 특별히 선우혜경 찬양사역자가 아름다운 목소리로 축가를 부르며 은퇴 및 임직자들을 축하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 봉덕교회는 임직자들에게 임직패를 전달하고 경남노회 장로회는 임직한 김삼권 장로에게 장로뱃지를 수여한 후 전임 노회장 이용우 목사(마산동부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은퇴 및 임직자 명단이다. ▲집사은퇴 : 나재성, 구강회, 강위석 ▲권사은퇴 : 박산월, 김효동, 박덕순, 김춘자, 임덕순 ▲장로임직 : 김삼권 ▲집사안수 : 김영운, 권대삼 ▲권사임직 : 박순이, 김성덕, 장정혜, 구현정 ▲명예권사 : 김순연, 강선윤, 안순준, 강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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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김해제일교회, 목사·장로 원로추대식
    기성 김해제일교회가 지난 9월 18일(주일) 오후 4시, 안용식 목사, 이해군 장로의 원로추대식을 가졌다. 원로추대식에 앞서 드린 1부 감사예배는 치리목사 최준연 목사(창원제일성결교회)의 집례로 경남지방회 부회장 조영종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김동환 장로가 셩경봉독(마6:31-33)한 후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성도의 궁극적인 관심’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주헌 목사는 “우리의 삶의 중심과 핵심을 잘 살펴야 한다”라며 “올바른 중심을 삶의 우선 순위에 두는 성도들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원로 추대식은 최준연 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회장 이충구 목사가 기도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안용식 목사를 소개 한 후 추대사를 전하고 김해제일교회 원로 목사 된 것을 공포한 후 총회와 지방회, 교회 동기회가 준비한 추대패를 증정했다. 원로 장로로 추대되는 이해군 장로 역시 최준연 목사가 소개 후 추대사를 낭독하고 공포한 후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날 축하를 위해 참석한 김학희 목사(삼방제일교회)와 김해시기연 회장 문병율 목사, 한샘중앙교회 원로 차성훈 목사, 한누리교회 원로 조예연 목사가 축사와 권면의 말을 전하고 동기회 대표 김명숙 목사가 축시를 낭독한 후 창원교회 원로 조관행 목사가 원로 장로를 위한 축사와 권면의 말을 전하고 비전드림교회 원로 한상렬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원로 목사로 추대된 안용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저의 사역에 기쁨으로 임써 동참하여 협력해 주시고, 원로 목사로 초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주님게서 원로 목사가 된 후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며 주님께 새로운 충성을 다짐합니다.”라며 인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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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포도원교회, 도움의 인연 이어가…
    부산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한번 맺은 인연을 이어가며 한 교회를 섬겨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포도원교회가 수년 전, 집수리선교회를 통해 예배당 수리와 증축을 도운 원당중리교회(추석순 전도사)를 올 해 8월 27일, 승합차를 전달한데 이어, 지난 9월 13일 어려운 미래자립교회, 농어촌교회 목회자와 사모를 응원하는 수기공모전을 통해 우수상과 상금을 전달했다. 포도원교회는 지난 8월 교인 심방과 성도들의 교통편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한 승합차를 전달하며 부흥잔치를 열어 주민들과 주일학교 학생들을 초청했고, 포도원교회 당회원들과 집수리선교회, 찬양대가 찬양집회와 말씀잔치 등을 열기도 했다. 또 주일학교 학생들을 하나하나 축복기도하며 온 성도들에게 선물과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포도원교회 담임 김문훈 목사는 “어려운 교회를 단회적인 도움이 아니라 오랜 세월에 걸쳐서 지속적으로 필요를 따라 다양하게 섬길 수 있었다는 것을 큰 보람으로 느끼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포도원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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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고신 경남지역장로회, 장로직무교육
    예장(고신)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조용국 장로, 이하 경장연)가 지난 8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창원특례시 성산구 가음정교회(제인호 목사)에서 ‘2022 장로 직무교육’을 실시 했다. 10시 30분부터 90분간 진행된 첫 번째 강의는 대구서부노회 권기현 목사(로뎀장로교회)가 강사로 나서 ‘장로의 직분과 직무’라는 제하의 강의를 전했다. 권기현 목사는 먼저 교회에 직분이 필요한 이유로 예배와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직무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공예배는 하나님과 그 백성의 언약의 교제이며 이 잔치는 품위 있게, 그리고 질서 있게 진행되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애배에는 각자의 역할과 그에 맞는 직분자가 필요하다”라고 전했다. 또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도 목사와 장로, 집사가 각자의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기현 목사는 사도행전 20장 28절 말씀을 들어 “장로는 회중이 투표하여 장로를 선출하지만 장로는 세우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이시다”라고 전하며 “감독자로서 나가서 살피고 사도적 복음을 전하고 이단 경계와 교회의 양무리를 보호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목사와 장로는 서로 존경하고 증인이나 증거 업시 서로 모함하거나 고발해서는 안되며 목사와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겸손해야 할 것”을 전했다. 점심 식사 후 이어진 두 번째 강의는 학교법인 고려학원 사무국장 정경미 국장이 강사로 나서 “교회재산과리”라는 주제로 강의를 전했다. 강의에 앞서 정경미 국장은 돈에 대한 가치관을 성경을 통해 정립해야 할 것을 강조하고 “돈을 어떻게 대하느냐가 우리의 내적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능력은 돈이 아닌 하나님께 있으며 ‘나의 재정과 소유는 우리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마음의 청지기의 자세를 가질 것”을 강조했다. 정 국장은 ‘교회(노회)의 재산’은 성도들의 헌금으로 조성된 것으로 ‘개인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강조하고 “교회 헌금의 용도가 투명하고 바르다고 생각되어야 성도들이 기쁨으로 헌금생활 할 수 있으며 성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정 국장은 올바른 예산 편성과 지출 및 결산 후 감사 등의 방법들을 전하고 교회세법과 종교인과세와 같은 실무적인 이야기도 함께 전하며 장로들의 직무교육에 큰 도움을 주었다.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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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7
  • 백석 경남·영남노회 통합 감사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백석) 산하 경남노회(노회장 박형호 목사)와 영남노회(노회장 임채욱 목사)가 하나로 통합됨에 따라 지난 8월 25일(목), 창원시 의창구 임마누엘교회(이종승 목사)에서 ‘경남노회&영남노회 노회통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백석 총회서기 이승수 목사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회의록서기 장권순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통합 준비위원회 서기 박학순 목사가 성경봉독(갈6:7-9)한 후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성령이 역사하는 노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진범 목사는 노회의 통합을 축하하며 “성령은 하나되게 하시는데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을 많이 하는 노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성령의 역사가 임할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기에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노회로서 서로 사랑하며 양보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내어 총회로부터 인정받고 개교회로부터 존경받는 노회가 되길 축복한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2부 노회설립은 총회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가 통합경과를 보고하고 총회 정치국장 음재용 목사가 통합심의 절차 보고 후 통합 준비위원장 송기장 목사가 통합노회 임원을 보고했다. 보고에서 신임 노회장은 새빛교회 박형호 목사, 부노회장은 큰빛교회 임채욱 목사가 맡아 섬기기로 하여 부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통합 노회가 설립됨을 선포하고 설립패와 의사봉 및 노회기를 신임 노회장 박형호 목사에게 전달하고 신임 노회장 박형호 목사가 통합 노회장으로 인사를 전했다. 3부에서는 총회 지역조정위원장 이영주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총회 부서기 김강수 목사가 격려사를, 회의록서기 김만열 목사가 축사를 전한 후 증경총회장 이종승 목사가 축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통합 경남노회 신임 임원 명단이다. ▲노회장 : 박형호 목사(새빛교회) ▲부노회장 : 임채욱 목사(큰빛교회) ▲서기 : 박성호 목사(생명샘교회) ▲부서기 : 박성호 목사(통영새빛교회) ▲회의록서기 : 조승권 목사(수정교회) ▲부회록서기 : 김광석 목사(새힘교회) ▲회계 : 배석기 목사(송정교회) ▲부회계 : 이은철 목사(밀양임마누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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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6
  • 광복 77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
    코로나19로 3년만에 창원실내체육관서 개회 경남 교계 4천 여 성도들 참석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강사 초청 대한민국의 광복과 건국 역사의 의미와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다음 세대와 함께하는 2022 광복 77주년 기념 8.15 특별성회”(이하 특별성회)가 지난 8월 14일(주일) 오후 3시, 창원특례시 성산구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경남기총)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경남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김종준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특별성회는 코로나19 방역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사유로 3년 만에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으며 4천 여 명의 경남 지역 교계 성도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께 광복 77주년을 감사드리고 영광 돌렸다. 기념식으로 드려진 특별성회 1부는 경남기총 사무총장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의 사회로 대회장 이경은 목사(순복음진주초대교회)가 개회선언하고 애국가제창 후 명예회장 박정곤 목사(고현교회)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했다. 이어 이경은 목사와 경남성시화 대표본부장 김종준 목사(홍대교회)가 인사말을 전하고 창원특례시 홍남표 시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또 김병규 경남도 경제부지사와 이달곤·최형두·서일준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어, 아바드리더시스템 장학금 수여로 이경은 목사가 대표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전달하고 창원 한마음병원 하충식 이사장과 그랜드머큐어앰버서더 최경화 대표이사가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MG벧엘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경호 장로(마산은혜교회)가 선풍기 105대 기증을 경남기총에 전달했다. 이날 특별히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성도이자 팬텀싱어2와 드라마 및 뮤지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충주 씨가 초청 받아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연을 선보였다. 이어진 특별기도 순서는 경남기총 서기 김희종 목사(유호교회)의 인도로 △다음세대가 신앙을 계승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나라를 세우기 위하여 △코로나19 종식·국민통합·경제회복·평화통일·세계평화를 위하여 △경남 도지사, 국회의원, 단체장, 기관장, 18개 시·군 발전을 위하여 △경남 2,600여 교회 부흥, 민족복음화와 성시화, 세계선교를 위하여 △나쁜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및 악법 제정 무산을 위하여 각각 통성으로 기도하고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목사(마산교회)의 선창으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구호 제창을 한 후 총무 최정규 목사(합성교회)가 내빈소개를 부서기 하동우 목사(참좋은교회)가 광고를 전했다. 2부 예배는 경남기총 수석부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의 인도로 부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교회 연합 성가대(지휘 이정훈 집사, 창원영광교회)가 연합 오케스트라(악장 우청일 집사, 창원왕성교회)의 연주에 맞춰 ‘할렐루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한국성시화 대표회장 이종승 목사(임마누엘교회)가 강사 소개 후 이날 특별성회 강사로 초청 받은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유와 해방’(눅4:18-19)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회계 경남기총 유진욱 장로(고현교회)가 헌금기도하고 경남장로합창단(단장 윤병석 장로, 지휘 조충환 장로)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경남기총 직전 대표회장 박종희 목사(창원반석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친 후 대회장 이경은 목사가 폐회선언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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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통합 경남노회, 총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통합)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제107회 정기총회를 경남 창원특례시 양곡교회(지용수 목사, 장형록 목사)에서 개회함에 따라 경남노회가 ‘제107회 총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8월 13일(토), 양곡교회에서 열린 발대식의 1부 경건회는 경남노회 서기 김영암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노회장 신종주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노회장 조신제 목사가 ‘주가 쓰시겠다 하라’(눅19:28-3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조신제 목사는 “내가 가진 모든 것도 주님이 쓰시겠다고 하시면 기쁘게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 복이요 은혜이다.”라고 전했다. 조 목사는 “말씀의 본문 성경 구절이 예수님이 어떤 분이심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우리가 예수님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다. 주가 쓰시겠다고 했을 때 기쁨으로 우리의 것을 드리는 저와 여러분 되길 축복한다. 우리들 삶에 그분이 새겨지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직전 노회장 이상택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2부 준비위원회는 양곡교회 실무준비위원회 총무 최문욱 장로의 사회로 경남노회장 손태원 장로가 인사말을 전하고 서기 김영암 목사가 준비위 조직발표를 했다. 이어 손태원 장로가 ‘즐겁게 섬기는 사람들’ 대표로 김형욱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회계 김종욱 장로의 선창으로 ‘우리의 다짐’을 낭독하며 총회가 온전히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겠다는 봉사와 실천의 다짐을 되새겼다. 이어, 양곡교회 실무준비위원장 장형록 목사가 인사말과 함께 총회 준비의 각오를 전하고 이종삼 목사와 그 외 총회 총대로 참석한 경험이 있는 목사 장로들이 총회 준비에 필요한 의견과 소견 등을 전하며 의견 수렴 시간을 가진 후 전 경남노회장 이종삼 목사가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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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4
  • 진해서부교회, 김현직 목사 위임감사예배
    예장(합동) 진해서부교회(김현직 목사)가 지난 8월 6일(토) 오후 2시, 김현직 목사 위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위임국장을 맡은 양충만 목사(창원왕성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동부시찰장 이명우 목사(실로암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상노회 서기 조성래 목사(사랑의엘림교회)가 성경봉독(왕상17:1)한 후 김현직 목사가 부목사로 시무했던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세 가지 질문’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말씀에 앞서 “엘리야가 등장하던 시기가 마치 지금 악이 득세하는 시대와 같다”라며 “김현직 목사가 담임 목사로서 해쳐나가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고 힘든 일들이 많을 것인가 걱정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성도들에게 “위임 받는 목사도 인간이고 담임 목회는 초보입니다. 사람하나 없는 이곳에 사명 하나로 내려온 사역자이고 사모입니다. 어둡고 악한 시대에 주의 종이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기다려주시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찬수 목사는 “온 교회가 아합 같은 악한 왕이 득세하는 시대에 엘리야 처럼 선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타나고 그 능력으로 부흥하고 지역을 리드하는 교회로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선포하시기 바랍니다.”라며 “△나는 하나님의 영향력 아래 놓여있는 사람인가? △나는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는가? △나는 하나님의 통제 아래 놓여 있는가?” 라는 세 가지 질문을 늘 되새길 것을 권면했다. 설교 후 이어진 위임 국장 위임식은 양충만 목사가 임 받는 김현직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기도한 후 김현직 목사가 진해서부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하고 3부 권면과 축하 순서로 넘어갔다. 3부에서는 전 노회장 최호숙 목사(인평교회)가 위임 목사에게, 부노회장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전하고 전국장로회 회장 김봉중 장로(새누리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전 노회장 최인수 목사(수산중앙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경상노회 노회장 이원평 목사(우리들교회)가 김현직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하고 김현직 목사는 답사를 통해 이찬수 목사와 경상노회 선배 목사들, 교우들과 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맡겨주신 교회를 성실히 사랑으로 섬기는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겸손한 목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다짐의 말을 전했다. 또 분당우리교회에서 함께 했던 성도들이 축가로 김현직 목사를 축하하고 당회서기 최은준 장로가 광고를 전한 후 이원평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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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수산중앙교회, 장로·권사 취임 감사예배
    예장(합동) 수산중앙교회(최인수 목사)가 지난 7월 30일(토) 오전 11시, 밀양시 하남읍 수산중앙교회당에서 장로 및 권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최인수 목사(수산중앙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창원시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최주철 장로(서머나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구 목사(남기리교회)가 성경봉독(딤전6:11-12)한 후 경상노회 전 노회장 최호숙 목사(인평교회)가 ‘너 하나님의 사람아’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취임식에서는 최인수 목사가 취임하는 장로 1명과 권사 5명을 호명하고 취임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고 부노회장 김진곤 장로(창원왕성교회)가 취임자를 위한 기도 후 최인수 목사가 양희재 장로, 김매화, 이경자, 정정자, 이현숙, 한미경 권사가 수산중앙교회 시무 장로·권사된 것을 공포했다. 3부 권면 및 축하 순서는 강득송 목사(동읍교회 원로)가 취임받는 장로에게 노회 서기 조성래 목사(사랑의엘림교회)가 권사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양충만 목사(창원왕성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전국장로회 회장 김봉중 장로(새누리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이보길 목사(예수은혜교회)와 권순용 목사(밀양서부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교회가 준비한 기념패 및 꽃다발을 증정하고 경상노회 장로회 수석부회장 송태엽 장로(새누리교회)가 장로 취임한 양희재 장로에게 장로 뱃지와 기념패를 증정하고 노회장 이원평 목사(우리들교회)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취임자 명단이다. ▲장로 취임 : 양희재 ▲권사 취임 : 김매화, 이경자, 정정자, 이현숙, 한미경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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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창원성결교회, 예수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기성 창원성결교회(우재성 목사)가 지난 7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교방동 무학산 자락에 있는 무학산기도원(조상률 목사)에서 여섯 번째 ‘예수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무학산 중턱에 위치해 있는 무학산 기도원은 1960년대부터 지역의 복음화와 성령운동의 중심으로 지금도 많은 성도들이 찾아 기도하며 하나님을 찾는 곳이다. 그런 무학산 기도원이 지난 2006년 8월, 시설의 노후로 전소 하였던 것을 3년여 동안 창원성결교회가 중심이 되어 성결교단의 성도들과 교회들이 기도원을 위해 힘써 2009년 8월에 봉헌 감사예배를 드리며 새롭게 기도원을 정비했다. 이후 13년의 세월이 흘렀고 산 속에 있는 건물의 특성상 습기와 곰팡이, 벌레 등으로 시설물이 노후화 돼 파손된 곳이 많아졌다.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는 수시로 보수하며 관리가 됐으나 2년간 사람의 손길이 세밀하지 못해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고 한다. 산 속의 기도원을 관리하시는 조상률 목사 한 사람의 역량만으로는 감당하기가 어려워 기도하던 중 창원성결교회의 예수마을만들기 프로젝트를 하나님께서 연결해 주셨다. 창원성결교회는 코로나 사태 이전 별빛교회, 대곡교회, 초동교회, 봉황교회, 청운교회에서 ‘예수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 여름사역을 실시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2년간 실시하지 못했고 이번 기회에 조관행 원로 목사님과 우재성 담임 목사를 비롯한 청·장년 100여 명이 참여해 각자의 받은 은사대로 프로젝트를 섬겼다. 창원성결교회는 리모델링 계획을 세우고 3~4회 사전답사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 후 총괄 기획과 진행을 남전도연합회(회장 원영규 집사)와 여전도연합회(회장 김명희 권사), 청년회(회장 윤경현)가 함께 기도원 내부 도배와 전기 공사(전선 및 소켓, 차단기 박스, 환풍기 등 교체), 페인트 칠, 계단 녹 제거와 페인트칠, 청소, 화장실 및 식당 수도 정비 등의 사역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전문가들은 휴가를 내어 재능 기부를 아끼지 않았으며 기도원으로 향하는 진입로와 길목에 기도원 방향 표지판 및 간판, 야자 매트를 설치했다. 또 프로젝트 중에도 전도와 선교의 활동도 잊지 않았다. 특별히 창원성결교회 전도새가족부에서 함께해 등산객 400여 명에게 복음을 전하고 마스크 및 생수를 무료로 나눠주기도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원성결교회 전 교인이 1인당 1만원의 후원 구좌를 통해 물질의 후원을 더하고 기도와 마음으로 함께하며 직접 참여한 봉사자들은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섬김의 기쁨을 누렸다. 창원성결교회는 이번 프로젝트에 이어 교회 학교 캠프와 수련회 후 2차 성전 청결 프로젝트로 기도원 내부 대청소와 장의자 도색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예수 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는 창원성결교회 우재성 목사의 ‘2015년 여름수련회를 봉사수련회로 진행하자’는 제안을 당회가 기쁨으로 수락해 온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지고 있다. 설재규 기자 <창원성결교회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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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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