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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산회원교회, 힐링콘서트 찬양예배
    예장(고신) 마산회원교회(윤문식 목사)가 지난 5월 7일(토) 오후 2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청소년 및 대학청년부를 비롯한 전교인을 초청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음악선교부 찬양팀 No Other Name이 제안해 열린 찬양 예배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다음세대들의 찬양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찬양으로 시작한 집회는 어려운 영어 가사가 흘러 나오는 찬양에도 나이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성도들이 모두 일어나 손을 들고 뛰며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했다. 찬양 후 요한복음 4장 23-24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만났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정말 누구신지 알았다면 그녀가 충족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달라고 했을지 모른다.”라며 “그녀가 알고는 예수님은 사람의 친절 정도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생각보다 뛰어난 위대한 감히 상상도 못할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 인생의 모든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쩌면 그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지 못해서 내가 원하는 것 정도만 구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보길 원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라고 전하고 결단과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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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경남마산노회장로회, 목사·장로 부부 걷기대회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장로회(회장 김봉수 장로, 이하 장로회)가 주최하고 경남마산노회(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후원하는 ‘목사·장로 부부 힐링 둘레길 걷기 행사’를 지난 4월 21일(목) 오전 10시, 경남 함안군 산인면에 위치한 산인입곡군립공원에서 가졌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실외 활동과 친교 활동을 오랫동안 가지지 못했던 참가자들은 숲 길을 걸으며 지친 심신을 달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앞서 드린 예배는 준비위원장 배광석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장로회 부회장 진종신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민규 장로가 아름다운 목소리의 특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어, 경남마산노회장 이성규 목사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창28:15)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성규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든 함께 하신다. 그런 하나님을 깨닫고 모든 영역에서 승리하는 삶을 사시실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부노회장 최경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장로회 총무 김종신 장로의 사회로 시작한 걷기 행사는 대회장 김봉수 장로가 개회선언함으로 시작해 전임회장 김휘안 장로의 구령에 맞춰 준비운동을 하고 두 코스를 시찰별로 간격을 두고 출발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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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박은득 목사, 성역 40년 마무리
    예장(고신) 밀양삼문교회가 지난 2월 22일(화) 오후 2시, 40년 목회를 마무리하는 박은득 목사의 은퇴감사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박내환 목사(삼거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감사예배는 밀양동시찰장 최희석 목사(태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정수생 목사(창녕제일교회 원로)가 ‘청춘 모세의 은퇴’(신34:7)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정수생 목사는 “모세의 사역이 끝났을 때 기력이 쇠하지 않았고 분별력이 있었으며 온유함을 간직한 꿈을 잃지 않은 청년과 같았다.”라며 “모세가 하나님을 섬긴 것처럼 박은득 목사님도 남은 여생 하나님을 섬기며 건강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은퇴식은 이혜영 장로가 은퇴하는 박은득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고 경남중부노회장 윤종국 목사(예림중앙교회)가 기도하고 박은득 목사가 은퇴 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송판호 원로장로와 고려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 정은석 목사(부산하늘샘교회)가 축사를 전하고 김재준 목사(삼랑진중앙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답사를 전한 박은득 목사는 “목사의 직분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은퇴하게 돼 하나님께 감사하다”라며 “은퇴예배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성도들에게 받은 사랑을 항상 간직하겠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박은득 목사의 답사 후 밀양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민귀식 목사(밀양교회, 통합)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한편, 박은득 목사는 대구성동교회, 화명제일교회(현. 하늘샘교회), 해운대동교회(현. 우리교회), 고전교회, 삼문교회에서 시무했으며, 2005년 2월 2일 삼문교회에 부임해 17년간 담임목사로 섬긴 후 은퇴함으로 성역 40년의 마침표를 찍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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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 북창원한빛교회,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예장(고신) 북창원한빛교회(최성대 목사)가 지난 1월 16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북창원한빛교회 글로리홀에서 임직(취임)·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 및 은퇴식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는 최성대 목사(북창원한빛교회)의 집례로 시작해 박금태 목사(화해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장 성인수 목사(창원한길교회)가 ‘이런 일꾼 되십시오’(행6:1-7)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전양문 목사(방주교회)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이어진 2부 은퇴식은 당회서기 윤병호 장로가 은퇴자 약력을 소개하고 최성대 목사가 지청수 집사가 은퇴 집사 됨을 선포했다. 3부 임직식은 최성대 목사가 임직 및 취임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임직하는 집사에게 안수 한 후 기도하고 북창원한빛교회 임직자 된 것을 공포했다. 은퇴 및 임직식 후 이어진 축하순서에서는 교회가 은퇴자와 임직자에게 기념패와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고 임직자들은 교회에 예물을 증정했다. 이어, 시찰서기 전창덕 목사(창원중앙동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구자민 목사(주영광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은퇴 및 임직(취임)자 명단이다. ▲ 집사은퇴 : 지청수 ▲집사임직 : 강창도, 곽학출, 최창호, 김규섭 ▲집사취임 : 박준성, 김태곤, 김원곤, 임도겸, 양창수 ▲권사임직 : 조미영, 이외분, 김종현, 김기순, 김재순, 신순자, 장현동 ▲권사취임 : 김명자, 이은희, 장숙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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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경남마산노회 장로회, 부부 신년 기도회 및 세미나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 장로회(회장 김봉수 장로)가 지난 1월 8일(토) 오후 6시, 함안군 군북면 군북중앙교회(황대원 목사)에서 ‘장로 부부 신년 기도회 및 세미나’를 가졌다. 장로회 회장 김봉수 장로(군북중앙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전임회장 김시갑 장로(평성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황대원 목사(군북중앙교회)가 ‘협력하여 선을 이루라’(롬8:28)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황대원 목사는 “구원의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이 선을 이루어야 한다”라며 “그 선은 모두 하나님의 뜻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의 연약함도 있고 부족함도 있지만 그 모든 것을 사용하시어 하나님께서 뜻을 이루신다”고 전했다. 황 목사는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고 닮아가야 한다”라며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권면했다. 설교 후 특별기도 순서를 통해 △ 코로나19 극복과 극가와 민족을 위해(부회장 진종신 장로) △한국교회 회복, 연합과 고신총회 및 산하기관을 위해 (부회장 조철래 장로) △마산노회와 장로회의 성숙과 소속교회의 70일 특별새벽기도회와 다음세대 및 회원 등의 가정과 일터를 위해(부회장 박재선 장로)가 각각 기도하고 경남마산노회 노회장 이성규 목사(중리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순서에서는 강사로 모신 구빈건 목사(사랑이꽃피는교회)가 ‘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세워야할 교회와 장로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공동체를 세우는 방법과 직분자의 자세들에 대해 세미나를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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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사천중앙교회, 임직식 및 출판기념예배
    예장(합동) 사천중앙교회(오태열 목사)가 지난 12월 18일(토) 오전 11시, 사천시 사천중앙교회에서 장로·권사 임직식과 함께 오태열 목사 신간 출판 기념 예배를 드렸다. 당회장 오태열 목사(사천중앙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권영철 목사(중항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한한기 목사(성안교회)가 성경봉독(마16:13-20)한 후 김선득 목사(남양교회)가 ‘교회의 주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선득 목사는 “베드로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며 “하나님께서 베드로와 우리의 주어가 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능력의 손으로 이루고자 하시는 뜻대로 우리를 이루어 내신다”라고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임직식에서는 오태열 목사가 임직 받는 장로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기도 후 장로 된 것을 공포하고, 권사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은 후 임직 기도 후 권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박영수 목사(진주중앙교회)와 김춘옥 장로(진주칠암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을 전했다. 4부 출판 기념에서는 라인권 목사(은혜로교회)가 오태열 목사 시간 ‘광야의 소리’에 대한 서평을 전하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5부 감사와 축하 순서에서는 임직자와 교회가 예물을 교환하고 진주노회 장로회연합회에서 신임 장로에게 장로 배지를 증정한 후 진주노회 노회장 신유하 목사(진주남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증경총회장 김동권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장립 : 홍순명 ▲권사임직 : 김진미, 임향숙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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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실시간 교계 기사

  • 김해내삼교회, 목사위임 및 임직 예배
    김해내삼교회(도성은 목사)가 지난 5월 22일(주일) 오후 4시, 김해시 주촌면 김해내삼교회에서 도성은 목사 위임 및 장로·집사·권사 임직 예배를 드렸다. 위임국장을 맡은 강홍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시찰 서기 김지환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김해노회장 윤은수 목사가 ‘좋은교회, 좋은성도’(수1:16-18)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2부 위임식은 강홍석 목사의 집례로 위임 받은 도성은 목사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고 위임기도 후 김해내삼교회의 위임목사 된 것을 공포하고 위임패 수여와 임정순 목사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3부 임직식은 위임 목사로 강단에 선 도성은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집사·권사와 교인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 및 임직기도 후 김해내삼교회의 일꾼 된 것을 공포한 후 고신대학교 이신열 교수와 심재휘 목사가 권면과 축사를 각각 전했다. 4부 축하에서는 교회와 임직자가 예물을 교환하고 기념패를 임직자들에게 증정한 후 김해노회 장로회가 장로로 임직한 강광용, 주진일 장로에게 뱃지를 수여하고 노회장 윤은수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위임 및 임직자 명단이다. ▲목사위임 : 도성은 ▲장로임직 : 강광용, 주진일 ▲집사임직 : 전영준 ▲권사임직 : 최경자, 김원주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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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포토]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연합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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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산창교회, 생명 나눔 바자회 개최
    산창교회(조희완 목사)가 지난 5월 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원시 마산회원구 산창교회 비전센터 주차장에서 ‘생명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산창교회는 매년 단기 선교 후원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 성도들이 참여하여 가졌던 바자회가 코로나 사태가 위중함에 따라 최근까지 열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재게할 수 있었다. 이날 바자회에는 산창교회 성도들이 옷 신발 가방 모자 책 뿐만 아니라 청국장과 밑반찬 등 여러 가지 물품들을 준비해 찾아오는 성도와 이웃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수익을 올렸고, 한켠에서는 부침개와 국수, 닭꼬치 구이 등 먹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해 많은 성도와 이웃 주민이 바자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조희완 목사(산창교회)는 “오늘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은 모두 여름 방학 단기선교를 떠날 다음세대에게 후원하는 선교비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많은 다음세대들이 직접 선교 지역에서 보고 듣고 배우는 것이 그들의 영성 성장과 세계 복음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산창교회는 매년 다음세대들이 초단기 선교부터 장·단기 선교 등 해외 선교에 직접 참여하며 세계 선교 활동을 감당하고 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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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살림목회연구원, 창립예배 및 심포지엄
    살림목회연구원(원장 김문훈 목사)이 지난 5월 19일(금), 부산시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창립예배와 함께 “살리는 목회, 살아나는 교회”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 1부 창립예배는 전남수 목사의 개회기도와 정다윗 목사의 대표기도로 시작해 살림목회연구원장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가 요한복음 6장 57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문훈 목사는 “예수님은 살리시고 풍성하게 하신다는 점에서 사탄 마귀와 구별된다”라며 “욕 먹지 않으려고 소극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안타까운 한국교회 현실과 조용히 목회나 하지 살리긴 뭘 살리냐며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이 있어 안타깝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살림목회연구원을 통해 코로나 블루, 만성 무기역에 빠진 목회 생태계를 살릴 것”이라고 의지를 나타냈다. 설교 후 전남수 목사가 연구원 로고와 연구원 소개 후 위촉패를 증정하고 광고를 전한 후 전임 고신 총회장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 원로)가 축사 후 축도 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심포지엄에서는 주제강의 발제자로 나선 최병락 목사(강남중앙침례교회)가 ‘Life Giving Church’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최병락 목사는 미국 세미한교회 창립부터 성장과정에서 ‘W.O.R.L.D’사역과 성전 건축, 리더십 이양 등을 전하고 강남중앙침례교회에 청빙 온 이후 시작한 ‘W.O.R.L.D’사역을 설명하며 살리는 목회에 대해 전했다. 이후 시간에는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목회’, 채혁수 교수(영신대 기독교교육학 교수)가 ‘교육’, 채경락 목사(분당샘물교회)가 ‘설교’, 전남수 목사(미국 제자들교회)가 ‘회복’에 대한 주제로 특강 시간을 가진 후 김철봉 목사가 맺는 말씀과 함께 기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한편, 김문훈 목사는 “목회자들은 살리는 목자로서의 일들을 충성되이 감당해야 한다. 앞으로 주님 앞에 귀하게 쓰임 받는 연구원을 세워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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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포토]산창교회, 생명 나눔 바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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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차금법, 모르면 ‘찬성’ 알면 ‘반대’”
    창원 용지문화공원서 교계 결집 조영길 장로 강사로 초청 결의문 채택 및 낭독 사단법인 경남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경은 목사, 이하 경남기총)과 사단법인 경남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종승 목사, 이하 경남성시화) 그리고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상임대표 원대연 목사, 이하 도민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 연합집회’가 5월 22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성산구 용지문화공원에서 있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이하 차금법)은 국회 다수석을 차지하고 있는 야당과 진보성향의 당들이 합심하여 입법 강행 시도를 하고 최근 법사위에서 일방적으로 공청회를 개최하기로 함에 따라 차금법 제정에 반대하는 경남지역 기독교 성도들과 관련 단체들이 연합으로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는 순복음진주초대교회(이경은 목사) 찬양팀의 찬양과 이경은 목사가 인도하는 기도회로 집회를 시작했다. 이어, 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목사의 인도로 가진 2부에서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 조영길 장로(선한열매교회)가 강사로 나서 ‘차별금지법에 반대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조영길 장로는 ‘차별금지’라는 허울 좋은 표현으로 국민의 기본권과 자유가 억압을 받게 되고 오히려 역차별 현상이 올 수 있음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표현, 양심, 신앙(종교), 학문의 자유를 억압하는 차금법으로 교회에서 동성애를 비판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되고 이단과 사이비 단체에 대해 평등이라는 미명 하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는 상황을 맞을 수 있다.”라며 제정 반대의 이유를 강력히 주장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경남기총 서기 김희종 목사(유호교회)와 경남성시화 서기 서민석 목사(새소망교회)의 선창과 함께 구호를 외치며 결의문을 채택하고 경남성시화 이사장 이종승 목사가 기도하고 축도함으로 집회를 마쳤다. 이번 연합 집회는 창원 시청 광장까지 도로 행진을 하며 차금법 제정 반대에 대한 구호를 외치고 창원 시민들에게 악법 제정 반대에 동참 해줄 것을 호소했다. 이번 집회를 준비한 경남기총 대표회장 이경은 목사는 “차별금지법은 창조 질서를 파괴해 동성애를 조장하고 하나님의 세우신 가정과 교회를 해체한다”라며 “표현과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고 국민 대다수를 역차별하는 악법”이라고 강조하고 경남 교계의 목회자들에게 차금법 제정 반대에 한목소리를 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은 채택한 결의문 전문이다. 경남 교계의 포괄적 차별금지 및 평등에 관한 법률 제정 반대 결의문 현재 국회 의석수 176석을 차지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고자 하는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박지현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과 박주민 법사위 민주당 간사가 적극적으로 차별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고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동조하는 아주 위험한 상황이며, 현재 국회 안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은 검수완박 다음에는 차별금지법안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방침이기에 국회 안팎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재 국회에는 정의당의 장혜영 의원, 더불어민주당의 이상민, 박주민, 권인숙 의원이 발의한 네 건의 평등 및 차별금지에 관한 법률이 계류 중에 있다. 경남의 교계는 차별금지법이 대한민국의 기본질서를 무너뜨릴 악법임을 천명하고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 기본인권을 유린하게 될 평등법 및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할 시 국민의 역풍을 맞게 될 것임을 강력하게 경고한다. 경남 교계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결사반대하며 다음의 결의문을 채택한다. 1. 남성과 여성 외 제3의 성을 인정함으로써 남녀 양성평등에 근간을 둔 대한민국 사회의 질서를 뿌리 채 뽑으려고 하는 나쁜 차별금지법을 절대 반대한다. 2. 남녀가 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는 대다수 국민의 상식과 성윤리, 도덕관을 차별과 혐오로 몰아 징계하고자 하는 악법, 차별금지법 제정을 결사반대한다. 3. 대한민국의 교육을 개편해서 동성애와 양성애, 동성혼과 중혼 등을 이성애, 이성혼과 동등하게 유아기 때부터 가르치겠다는 나쁜 차별금지법을 절대 반대한다. 4. 국민의 기본권인 자유권, 즉 표현, 사상, 학문, 종교, 양심의 자유를 박탈하는 자유박탈법, 차별금지법을 절대 반대한다. 5. 동성애·성전환 사상을 비판하거나 반대하는 국민을 무자비하게 탄압할 신전체주의, 동성애 독재법 차별금지법을 강력히 반대한다. 6. 변태 성욕자들과 성범죄자들도 징계할 수 없게 만들어 대한민국을 성범죄자들의 천국으로 만들 악법 차별금지법을 결사 반대한다. 7. 여성의 각종 스포츠 경기에 트랜스젠더를 유입시켜 여성의 역차별을 야기하고, 여성의 안전권과 프라이버시권을 짓밟아 버리는 악법 차별금지법 제정을 결사반대한다. 8. 하나님이 인간을 남녀로 창조하셨다는 기독교의 신앙고백에 따른 교육과 각종 선교활동을 탄압하겠다는 종교탄압법인 차별금지법을 결사반대한다. 9. 동성애자와 성전환자의 신학교 입학과 목사 안수를 강요하고, 교회와 신학교에게도 동성애자와 성전환자를 채용하도록 강요하는 차별금지법을 결사반대한다. 10. 동성애·성전환의 보건적 유해성과 신학적, 윤리적 문제점 교육을 금지하고 목회자의 동성애·성전환 회복 상담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 경남 교계는 더불어민주당의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경남 교계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려고 하는 정당과 정치인들에게 강력 경고하며 이들의 의정활동을 주시하며 대응해나갈 것을 결의한다. (사)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경은 (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김종준 바른가치수호 경남도민연합 상임대표 원대연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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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마산회원교회, 힐링콘서트 찬양예배
    예장(고신) 마산회원교회(윤문식 목사)가 지난 5월 7일(토) 오후 2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를 가졌다. 이날 청소년 및 대학청년부를 비롯한 전교인을 초청한 힐링콘서트 찬양예배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 음악선교부 찬양팀 No Other Name이 제안해 열린 찬양 예배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다음세대들의 찬양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일으킬 수 있도록 했다. 찬양으로 시작한 집회는 어려운 영어 가사가 흘러 나오는 찬양에도 나이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성도들이 모두 일어나 손을 들고 뛰며 함께 찬양하고 함께 기도했다. 찬양 후 요한복음 4장 23-24절 말씀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을 만났던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이 정말 누구신지 알았다면 그녀가 충족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달라고 했을지 모른다.”라며 “그녀가 알고는 예수님은 사람의 친절 정도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의 생각보다 뛰어난 위대한 감히 상상도 못할 예수님을 만난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리 인생의 모든 시간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쩌면 그 하나님을 어떤 분인지 알지 못해서 내가 원하는 것 정도만 구하고 있지 않은가 살펴보길 원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으시기 바란다.”라고 전하고 결단과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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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마산재건교회, 임직감사예배
    (예장)재건 마산재건교회(송영섭 목사)가 지난 5월 15일(주일) 오후 3시,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임직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당회장 송영섭 목사의 예배 인도로 시작해 영남노회장로회장 안병진 장로(재건덕산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영남노회장 이해준 목사(재건함안교회)가 ‘지도자(장로)의 자세와 역할’(민11:16-17, 행20:28-31)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2부 임직식은 송영섭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와 마산재건교회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안수 후 장로·집사 된 것을 공포하고 권사 취임기도 후 마산재건교회 권사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진 축하 순서에서는 영남노회 부노회장 김효산 목사(재건창원교회)가 임직자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서기 강훈희 목사(재건김해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창신학교 이사장 강병도 장로와 증경총회장 김재열 목사(재건하늘바라기교회)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특별히 한국구게재학교 음악대학 김태모 교수가 축가로 임직을 축하하기도 했다. 축하 순서 후 장로로 임직한 서정환 장로가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를 전하고 양영전 목사(마산재건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마산재건교회는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라며 “더욱 낮은 위치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잘 섬겨나가는 일꾼이 되도록 기도와 격려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재건교회는 오는 6월 5일(주일) 오전 11시, 개그우먼 이성미를 초청해 간증집회를 가진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임직 : 서정환 ▲집사 안수 : 우민호, 송성안, 강복수 ▲권사취임 : 이경숙, 안정민, 조향은 김현주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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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고현교회, 온세대 금요영성기도회 성료
    세대 대표들 간증 전해 … 10주간 참여 대상 상품과 메달 증정 예장(고신) 고현교회(박정곤 목사)가 지난 5월 6일(금), ‘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 10주 첼린지’의 마지막을 축제로 마쳤다. 고신 총회가 지난 2월 7일부터 4월 17일까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사60:1)”라는 주제로 실시한 70일간의 특별새벽기도에 참여한 고현교회는 총회에서 추천한 ‘토요일은 온 세대가 함께하는 새벽기도를 드리자’는 방안에 착안해 박정곤 목사가 ‘가족 부흥, 다음세대 부흥의 장’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기존 금요영성기도회를 ‘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 10주 첼린지’로 진행해 금요일 마다 고현교회의 기둥이 될 120여 명의 다음세대를 초청했고 다음세대 아이들은 10주 동안 빠지지 않고 금요기도회에 참석하는 역사로 이어졌다. 이에 지난 6일 금요기도회는 ‘온세대와 함께하는 금요영성 10주 첼린지’에 성공한 120여 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상식이 거행됐다. 이날 9시에 시작한 기도회는 고현교회의 자랑 온 세대 콰이어와 함께 하는 찬양으로 그 문을 열고 박정곤 목사가 ‘오병이어의 기적-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14:13-2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정곤 목사는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며, 고현교회 미래의 주역들이 이처럼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되어,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축도로 1부 예배를 마무리 했다. 이어진 시간에서는 10주간의 긴 시간 동안 역사하신 하나님을 6학년 선예린 학생, 중학생 조하담 학생, 고등학생 옥지니 학생, 부모님을 대표하여 이주천 집사가 간증을 하고 10주 첼린지에 성공한 모든 아이들에게 소정의 상품과 특별기도회 완주 메달을 목에 걸어주며 폭죽을 터트렸다. 한편, 박정곤 목사는 “이 기간 좋은 추억과 기억들을 통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경험하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는 다음세대들이 되길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 제공 = 고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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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2
  • 창원새순교회, 박영호 목사 원로 추대
    예장(고신) 창원새순교회(박영호 목사)가 지난 5월 8일(주일) 오후 3시, 창원새순교회를 개척하고 그동안 섬긴 박영호 목사의 은퇴와 함께 원로 목사로 추대하고 새로 부임한 담임 목사의 위임식을 가졌다. 1부 예배는 이상영 목사(명곡교회)의 집례로 경남노회 장로회장 박두양 장로(창원세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노회장 최정대 목사(미래로교회)가 성경봉독(딤후 2:1-3)한 후 전 고려신학대학원 유해무 교수가 ‘내가 주님의 성실하심을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시889:1)’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유해무 교수는 “본문의 부탁은 말로 건내는 단순한 부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마치 은행에 예금을 맡기는 것과 같은 부탁”이라며 “신실한 자에게 맡긴다는 것은 신실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전 목사님이 새순교회 성도님들을 잘 먹이고 길렀습니다. 다음 후임 목사도 여러분을 잘 먹일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기도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설교 후 전임 총회장 윤희구 목사(한빛교회 원로)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에 들어갔다. 은퇴식과 원로목사 추대식은 노회장 신진수 목사(한빛교회)의 집례로 새순교회 당회서기 박삼철 장로가 은퇴하는 박영호 목사의 약력을 소개하고 준비위원장 구정학 장로가 원로목사 추대사를 전한 후 신진수 목사가 은퇴기도를 하고 박영호 목사의 은퇴와 창원새순교회 원로 목사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총회와 노회가 준비한 공로패를 전달하고 은퇴준비위원장 이상복 장로가 교회가 준비한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했다. 3부 문세원 목사의 위임식은 창원시찰장으로 위임국장을 맡은 박세환 목사(하천교회)의 집례로 박삼철 장로가 위임 목사를 소개한 후 박세환 목사가 문세원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문세원 목사가 창원새순교회 2대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했다. 이어, 신진수 목사가 위임한 문세원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하고 성희찬 목사(작은빛교회)와 황봉린 목사(진해중부교회)가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을 전했다. 4부 축하 순서는 이상영 목사의 사회로 박영호 목사의 오랜 지기 김정룡 목사(창원소명교회 은퇴)가 감사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원로 목사로 추대된 박영호 목사가 답사를 전했다. 박영호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고 하나님의 긍휼 때문에 이자리에 서 있다.”라며 새순교회의 시작을 함께한 성도들의 이름을 부르고 감사의 말도 함께 전했다. 이어, 전임 총회장 정근두 목사(울산교회 원로)가 축사를 전하고 위임한 문세원 목사가 답사를 전한 후 이상영 목사가 기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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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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