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2(월)
 

6_경남남마산노회 찬양제.JPG

 

예장(고신) 경남남마산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주최하는 연합찬양축제가 지난 1022(주일) 오후 230,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성막교회에서 개최됐다.

연합찬양축제(이하 찬양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졌으나 올 해로 5회 째를 맞이해 해외개척교회 설립(, 2)과 미래자립교회 후원(7곳 선정, 노후 시설 교체)를 위한 선교 기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개최 돼 경남남마산노회 산하 교회 찬양대가 참여했다.

남전도회연합회 회장 하만철 집사(신광교회)우리가 연합하여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노회에 속한 개교회들이 하나가 되고 경남남마산노회가 항상 은혜와 아름다운 소식이 넘쳐나길 소망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찬양제에 앞서 드린 예배는 회장 하만철 집사의 인도로 시작해 박봉석 목사(마산중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노회장 박해형 목사(새소명교회)무조건 감사하자’(6:10)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한 후 이상철 목사(마산성막교회)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이어진 찬양제에서는 제일신마산교회 찬양대가 은혜예수라는 곡으로 첫 무대를 장식하고 그 뒤를 이어 새소명교회와 새빛교회, 신광교회, 마산중부교회가 각각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바이올리니스트 장아름 자매가 솔로 연주로 무대를 꾸미고 마산노회 시온성가단과 마산성막교회 찬양대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후 모든 성도들이 함께 마라나타곡을 찬양하며 찬양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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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경남남마산노회, 연합찬양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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