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 1912년 1월 28일 경상노회를 뿌리로 둔 경남노회, 봄 노회 200회 맞아
  • 경남노회 산하 교회 모여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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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 산하 경남노회(노회장 강현석 목사)가 지난 414(주일) 오후 230, 경남노회 제200회 감사 예배를 드렸다.

  올 해 415, 200회 정기노회를 갖는 경남노회는 지난 1916621일 경상노회에서 경남노회로 분립을 결의한 뒤 920일 부산진신학교에서 제1회 노회를 개회하고 올 해로 200회 노회를 개회하게 됐다. 경남노회는 신사참배반대운동과 여러 우여곡절 끝에 분립 이후 1949613, 법적 정통성을 지닌 노회임을 구별하기 위해 경남법통노회로 명명하며 고신 총회 산하 경남지역 노회의 뿌리가 되고 있다. 이후 경남법통노회는 공식적으로는 경남노회를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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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강현석 목사

 

  경남노회 제200회 감사예배는 노회장 강현석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부노회장 김회식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정용기 목사가 성경봉독(대상29:26-30)한 후 고신 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다 기록되어 있느니라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홍석 목사는 말씀을 통해 경남노회를 지켜오며 발전을 위해 애쓴 모든 사람들이 총회 보고서와 한국교회 역사에 쓰여 있다.”라며 경남노회는 교만하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 자긍심을 가져도 좋다. 큰 교단은 아니지만 우리 고신 총회가 한국교회 역사의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설교 후 고신 전임 총회장 박영호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순서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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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장 김홍석 목사

 

  부노회장 이상영 목사가 사회를 본 2부 순서에서는 경남노회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시청하고 감사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합성감리교회 원로목사 구동태 감독이 축사를 전했다. 또 고신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도 축사를 전했다. 이어, 밀알교회 원로목사로 고려파교회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황권철 목사가 경남노회의 태동 약사를 소개하고 감사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가 경남노회와 산하교회를 위하여 고신 총회와 산하 기관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민족과 세계열방을 위하여 각각 합심으로 기도하고 전임 노회장 황봉린 목사, 신진수 목사, 황은선 목사가 각 기도제목에 맞춰 대표로 기도한 후 제인호 목사가 폐회기도 함으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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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노회장 이상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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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경남노회, 제200회 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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