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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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대 총장 김운용 교수

  

예장(통합) 마산동부교회(유창근 목사)가 지난 216일부터 18(주일)까지 3일간, ‘2024 봄 부흥사경회를 가졌다.

그대들, 다시 첫사랑의 정열로 일어서라”(2: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봄 부흥사경회는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김운용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전했다.

첫 날 저녁 집회는 마산동부교회 담임 유창근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구석영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사로 초청한 김운용 목사가 모든 것이 은혜, 한없는 은혜’(5:25-3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운용 목사는 손경민 작사 작곡의 찬양 행복의 가사를 읊조리다 반주에 맞춰 찬양을 부르며 하나님께서도 우리 모두가 행복하길 바라신다. 우리가 원하는대로 풀리지 않는 일들 앞에서 행복을 많이 느끼지 못한다.”라며 이 부흥사경회 기간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회복되게 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수만가지 은혜를 다시 떠올리게 하시어 감사하는 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 목사는 우리가 행복하지 않은데 누가 우리의 모습을 보고 교회로 나아오겠느냐라며 반문하며 예수 복음이 잘 전파되기 위해 우리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김운용 목사는 이튿날 새벽과 저녁시간 집회를 통해 우린 쓰러져 선 안되는 버팀목들입니다.’(33:1-3), ‘캄캄한 인생길에서 다시 하늘 사랑에 물들다’(27:27-37)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마지막 날 주일은 네가 바로 서면 가능한 일이다’(6:4-13)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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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교회, 봄 부흥사경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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