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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산교회, 이수혜 목사 위임 감사예배
    예장(고신) 합산교회(이수혜 목사)가 지난 3월 31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합산교회당에서 이수혜 목사 위임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위임국장을 맡은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공범식 목사(자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이철 장로(동창원한빛교회)가 성경봉독(히13:17)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강현석 목사(일동교회)가 ‘멍에와 날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안은준 목사(덕산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위임식에 들어갔다. 위임식은 위임국장 차광진 목사가 위임 받는 이수혜 목사와 덕산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기도하고 이수혜 목사가 합산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한 후 위임패를 증정하고 합산교회는 위임 받은 이수혜 목사에게 선물을 증정 했다. 이어, 번성규 목사(은혜와평강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김진 목사(동창원한빛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위임 목사 된 이수혜 목사가 인사를 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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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고신, 제21회 전국목사‧장로부부 특별기도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장상환 장로, 이하 전장연)가 주최하는 ‘제21회 전국목사‧장로부부 특별기도회’가 지난 4월 4일(목),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다. 고신 총회 산하 전국 교회에서 참석한 목사·장로 부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한 기도회는 전장연 회장 장상환 장로의 인도로 고신 총회 부총회장 박영호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총회장 김홍석 목사가 ‘다 벗어진지라’(행16:22-26)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고신장학회를 위해 헌금하고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 기도 순서에서는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서 부흥을 위해서, 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통일한국과 선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했다.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부흥을 위해서, 고신교단과 교회를 위해서 그리고 통일한국과 선교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 했다. 2부 인사 시간에는 전장연 수석부회장 이연호 장로의 사회로 장상환 장로가 대회사를 전하고 고려신학대학원 최승락 원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대회사를 전한 장상환 목사는 “기도원이 감소하고 새벽기도와 통성기도가 식어가는 때에 전국의 목사장로부부가 한자리에 모여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장 장로는 “고신교회와 고신총회, 고신대학, 신대원과 복음병원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기도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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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충무제일교회 김태진 장로, 다음세대를 위한 헌신으로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충무제일교회(담임목사 김진우)를 섬기고 있는 김태진 장로가 2월 28일(수)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를 양성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태진 장로는 충무제일교회에서 예배위원장으로 섬기며, 하나님을 향한 삶의 예배를 헌신으로 드리고 있는 시무장로이다. 김태진 장로는 “하나님께 다음 세대에 대한 부흥의 기도를 청원 드리며, 고신대학교에 헌금하였다. 고신대학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청년들이 많이 세워져 세상을 이끌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정기 총장은 “신앙의 대를 잇기 위한 고신대학교의 교육사역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장로님의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대학,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기독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계속해서 열심을 다하겠다.”라며 감사로 화답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가진 것을 하나님께 기꺼이 내어드리며 즐거이 헌신하는 교인들의 기부가 마음을 울린다. 그들의 따뜻한 손길과 헌신이 열매를 맺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세상을 향해 생명력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거룩한 옷을 입으며 즐거이 헌신하는 삶의 예배가 드려지길 기대한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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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1일 부흥회 가져
    예장(고신)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회장 서명 장로)가 주최하는 1일 부흥성회가 지난 3월 17일(주일) 저녁 7시, 마산신광교회(진창설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부흥회는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회장 서명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전임 회장 윤종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사로 모신 박정곤 목사(고현교회)가 ‘한민족의(韓民族)의 시대적(時代的) 사명(使命)’(시33: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정곤 목사는 평소 대한민국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며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예비하셨음도 강조했다. 박 목사는 “한반도 5천년 역사 가운데서 시대적 축복, 장소적 축복이 함께 임하고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라며 최근 70년 사이에 남한과 북한의 격차가 벌어지게 된 원인에 대해 전했다. “한 나라가 발전하는 데에는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발전은 이것으로는 설명이 안된다. 나라 전반에 걸쳐 숱한 고초와 전쟁을 겪고 아무 기반도 없는 상태였고, 사회적으로도 제도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도 아무것도 가진 자원이 없는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선진국에 올랐다.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올라선 나라들은 다 선진국 문턱을 두드리다가 주저 앉았다”고 전하며 역사적으로 정치 또한 무능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이 통치하셨음을 증거했다. 박 목사는 “1910년 나라를 빼앗길 때 우리는 전쟁조차 하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나라를 잃게 됐다”면서 “해방 또한 우리가 잘 하거나 노력해서 해방된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 해방되도록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에 뜻을 두신 하나님의 섭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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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상남교회, 라라라 부흥회 가져
    예장(통합) 상남교회(이창교 목사)가 지난 3월 11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전세대 라라라 부흥회’를 가졌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누구에게나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한 이번 부흥회는 LA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하고 직장에서 퇴근하고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등 상남교회의 정성을 엿볼 수 있는 은혜의 부흥회 기간이었다. 첫 날 말씀을 전한 신승훈 목사는 ‘준비하시는 하나님’(창22:14)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승훈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이름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신다”며 “여호와이레는 준비하는 하나님을 말씀하신다. 천지를 지으실 때 하늘 땅과 피조물과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사람을 지으셨다.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준비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이 땅에 보내실 때 사명이 있고 목적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셨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아브라함이 시험을 통과 하고 나서 믿음의 사람이 됐을 때 아브라함을 통해 큰 복을 주셨다. 부흥회 기간 그 은혜가 여러분에게도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신다. 복을 주시고 사명을 주시기 위해 시험하신다. 그 테스트에 합격함으로 영광 돌리고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란다.”며 아브라함의 시험에 대해 전했다. 신 목사는 “우리가 전심으로 예배하면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줄로 믿는다. 전심으로 예배하는게 중요하다.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복을 받는 줄로 믿는다. 아브라함은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라며 “순종하고 여호와의 산으로 가야 한다. 순종해야 만난다.”고 전했다. 이튿 날과 마지막 날까지 말씀을 전한 신 목사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시23:4), ‘성령을 받으라’(요20:22)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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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김해중앙교회, 봄 부흥집회 가져
    예장(고신)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가 지난 3월 10일(주일)부터 12일(화)까지 ‘2024 봄 부흥집회’를 가졌다. ‘주여 오시옵소서’(계22:2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 집회에는 전 고려신학대학원장을 지낸 한진환 목사(서문교회 은퇴)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했다. 집회 첫 날인 주일 저녁 예배에서 한진환 목사는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눅11:5-10)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진환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기도에 대해 “하나님을 조금도 쉬지 못하게 나아가 계속 붙들고 늘어지듯 간청해야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너무 점잔 빼고 있는 것 아닌가 염치 차리고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든 응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들고 늘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우리의 기도는 하늘의 창이 불 꺼진 듯 캄캄하고 하나님은 미동도 하지 않으신 것처럼 보이고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라도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는 것이다. 하늘의 창에 불이 켜지고 하나님의 응답의 음성이 들려올지 누가 아느냐.”라며 “어떤 분들은 하나님이 빨리빨리 응답 해주시면 안 되는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 한 부분만 바꿔 줄 수 없다는 것. 하나하나 처리하고 다루고 계신 것이다. 복잡한 퍼즐 조각이 맞춰졌을 때 기도의 응답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계신 것.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일하고 계심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기도에도 임계점이 있다고 전하며 요한계시록 8장의 말씀을 전했다. “우리 기도는 향연이 되어 금 향로에 차곡차곡 쌓인다고 했다. 지축을 쪼개는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기 위해 기도가 쌓여야 한다. 그 임계점까지 계속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이루어질지 모르는 애매한 상태의 인내나 언제까지 기다려 하는가 하고 기다리는 인내가 아니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기쁨으로 인내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으로 인내할 수 있다. 그렇게 인내하고 기도하다가 응답 할 때는 순식간에 나타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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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실시간 뉴스 기사

  • 경상노회, 신년하례 예배 드려
    예장(합동) 경상노회(노회장 김동수 목사)가 지난 1월 2일(화) 오전 11시, 창원시 마산회원구 새누리교회(김동수 목사)에서 ‘2024년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하례식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경상노회 노회장 김동수 목사(새누리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부회계 박춘식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서기 김면수 목사가 성경봉독(창22:7-14)한 후 노회장 김동수 목사가 “나에게도 여호와 이레가 있는가?”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합심기도 시간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총회(교단)와 한국 교회를 위해 △노회와 지교회를 위해 △노회원들 가정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서부시찰장 하철희 목사, 중부시찰장 김영태 목사, 동부시찰장 장신 목사, 부노회장 정을균 장로가 각각 기도하고 서기 윤선섭 목사가 광고를 전한 후 증경노회장 서성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식에서는 경상노회 임원과 각 시찰장, 전 노회장이 앞으로 나와 회중을 향해 서로 바라보고 인사하며 악수례와 함께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증경노회장 최호숙 목사가 오찬기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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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5
  • 경남지역장로회, 2024년 신년인사 및 감사예배
    예장(고신)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김시갑 장로, 이하 경남지역장로회)가 지난 1월 2일(화) 오전 11시,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에서 제26회기 2024 신년 인사회 및 감사예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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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4-01-03
  • 의령기연, 성탄축하연합예배 드려…
    의령군기독교연합회(회장 최창수, 이하 의령기연)가 지난 12월 24일(주일), 성탄절을 앞두고 의령군민과 함께하는 성탄축하연합예배를 의령군 의령교회에서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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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단 및 연합회
    2023-12-26
  • 제일신마산교회, 이웃 위한 손길 배풀어 …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성도, 가정, 교회’를 꿈꾸며 달려가는 제일신마산교회(김계환 목사)가 ‘크리스마스 트리, 빛의 정원’을 준비하여 이웃들과 함께 성탄의 의미를 나누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다. 제일신마산교회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이하여 창원시 마산합포구 문화동 행정복지센터, 마산종합사회복지관, 영신원, 애리원, 대한적십자사에 직접 방문하여 성금을 전달했다. 또, 성탄절을 맞이하여 모든 성도들이 함께 준비한 과자 40Box를 마산합포구의 보육시설과 기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달하기도 했다. 행사를 준비한 제일신마산교회 이경식 장로는 “제일신마산교회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제일신마산교회의 변화를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제일신마산교회가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고 전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설재규 기자(사진 및 자료제공 = 제일신마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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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친밀한교회, 새 성전 입당 감사예배 드려
    예장(백석) 경남노회 산하 친밀한교회(신용성 목사)가 지난 12월 16일(토) 오전 11시, 사천시 용현면 용현4길 105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감사예배는 친밀한교회 담임 신용성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경남노회 부노회장 송기장 목사(통영 남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박학순 목사(통영새빛교회)가 성경봉독(살전1:1-10) 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박형호 목사(진주새빛교회)가 ‘소문이 사실인 교회’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형호 목사는 말씀을 통해 “데살로니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전 지역에 좋은 소문이 퍼져나갔던 것 처럼 친밀한 교회의 소문이 좋게 퍼져나가고 그 소문이 사실이 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여 더 부흥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축복의 말을 전했다. 설교 후 경남노회 서부시찰장 이정률 목사(진주임마누엘교회)가 봉헌기도하고 세계가나안운동본부 WCM총재 이현희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또 사천시기독교연합회 회장 한수욱 목사(영복교회)가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경남노회 직전 노회장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자료제공 = 백석 경남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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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창원성결교회, ‘사랑의 상자’ 나눔 행사 가져…
    창원성결교회(우재성 목사) 구제위원회가 12월 21일(목), 기아대책본부와 함께 2023년 성탄절을 맞이하여 ‘사랑의 상자’ 나눔 행사를 가졌다. 2023년 10월부터 기획하고 추진하기로 한 ‘사랑의 상자’는 창원성결교회의 연례 행사로 인근 많은 기관과 관공서에서 요청하는 행사이기도 했다. 지난 2021년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주민센터에 맡겨진 ‘사랑의 상자’는 관내 힘들고 어려운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과 한부모 가정 등을 중점적으로 하여 나눔을 실시하였고, 지난 2022년도에는 창원시 성산구청에 ‘사랑의 상자’를 기탁해 관내 독고노인 및 장애우 가정 등에 도움을 손길이 닿도록 했다. 이후 주민 센터와 구청 등 관공서와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창원성결교회를 향해 함께 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에 창원성결교회 구제위원회는 여러 회의 끝에 2023년은 지역내 어려운 교회와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등이 많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교회를 돕기로 결정해, 창원성결교회는 창원시 의창구 농아인교회와 의창구 동읍 탈북민교회, 밀양시 하남읍 베데스다 해돋는교회. 다카 카페교회에 ‘사랑의 상자’를 직접 나누고 창원성결교회 담임을 맡고 있는 우재성 목사가 각 교회를 위해 축복기도를 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 우재성 목사와 창원성결교회 부교역자 및 장로들은 다카 카페교회에서 선교보고화 함께 이주민 센터에 대한 비전을 청취하고 지금까지 역사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금일 일정을 마무리 했다. 설재규 기자 <사진 및 자료제공 = 창원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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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2
  • 대원교회, 원로장로 추대 및 임직·은퇴식
    예장(통합) 대원교회(주신웅 목사)가 지난 12월 17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대원교회 예배당에서 원로장로 추대·장로 임직식과 항존직 은퇴예식을 가졌다. 1부 감사예배는 당회장 주신웅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예장(통합) 경남노회 창원서시찰 회계 최문욱 장로(양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윤영민 목사(명촌교회)가 성경봉독(엡4:7-16)한 후 시찰장 백성흠 목사(주그린교회)가 ‘직분을 주셨으니’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이어진 원로장로 추대에서는 당회장 주신웅 목사가 예식사를 전하고 원로로 추대 받는 최덕순·김동성 장로의 약력을 당회서기 김선철 장로가 전한 후 주신웅 목사가 추대사를 전하고 대원교회 원로장로 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기도하고 은퇴패와 함께 교회가 마련한 기념품을 전달했다. 3부 안수집사·권사 은퇴식에서도 김선철 장로가 은퇴자의 약력을 소개하고 주신웅 목사가 은퇴사를 전한 후 은퇴자 된 것을 공포했다. 4부 임직식은 장로로 임직 받는 우종문 집사를 주신웅 목사가 소개하고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안수하고 우종문 집사가 대원교회 장로 된 것을 공포하며 임직패를 전달했다. 이후 경남노회 서기 서성기 목사(명동교회)가 임직자에게 축사와 권면의 말을 전하고 우종문 장로가 임직자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 후 정용길 원로 목사가 축도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다음은 임직 및 은퇴자 명단이다 ▲원로장로 추대 : 최덕순 장로, 김동성 장로 ▲장로 임직 : 우종문 집사 ▲안수집사 은퇴 : 정관선 집사 ▲권사 은퇴 : 한순덕 권사 ▲협동권사 은퇴 : 임자선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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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창녕기연, 제37회 정기총회 개회
    창녕군기독교연합회(회장 신원종 목사, 이하 창녕기연)가 지난 12월 13일(수) 오전 11시, 창녕군 창녕감리교회(함창진 목사)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회무에 앞서 창녕기연 신원종 목사(미동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는 부회장 안덕수 목사(창녕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수석부회장 함창진 목사가 ‘섬김의 도’(막10:45)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함창진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섬기기 위해 오셨다고 했다. 세상의 권력자는 군림하고 섬김을 받으려 하지만 주님은 도리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섬기겠다고 하신 것이다.”라며 “세상에서 높아지는 방법은 남을 밟고 일어서는 것이겠지만, 주님이 말씀하신 방법은 남을 섬김으로 높아지는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총무 임석민 목사(창녕중앙교회)가 광고를 전하고 전 회장 이석종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회무는 신원 목사가 서기 김재훈 목사(은광교회)의 회원 점명 후 개회를 선언함으로 시작해 전회의록낭독 및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임원개선은 각 교단 추천으로 공천된 안을 그대로 받아 함창진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수석부회장에 이재격 목사(창녕제일교회)를 선출했다. 한편, 이날 인근 군 교회인 충렬대교회 이용호 목사와 충렬대교회를 출석하는 인근 부대 간부들이 함께 참석해 인사를 전하며 군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다음은 신임 임원 명단이다. ▲회장 : 함창진 목사(창녕감리) ▲부회장 : 이재격목사(창녕제일), 안덕수목사(창녕), 임석민목사(창녕중앙), 김연석목사(남지교회), 정옥균목사(등림), 남기정목사(대합중앙) 최인숙(우리엘), 김철우장로(창녕중앙) 유영호장로(대합), 이상준장로(대견), 배문한장로(남지제일), 이수남장로(곽천), 이상주장로(남지중앙), 성삼경장로(구미), 장완익장로(창녕선교) ▲총무 : 김재훈목사(은광) ▲부총무 : 박성익목사(계성), 하재식목사(관동) ▲서기 : 박성일목사(이방) ▲부서기 : 박태한목사(팔복) ▲회계 : 노기성장로(창녕) ▲부회계 : 김찬욱장로(은광) ▲감사 : 신원종목사(미동), 구양서장로(창녕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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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통합 남선교회 부울경협, 제42회 정기총회 가져
    예장(통합) 남선교회 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곽영수 장로, 이하 부울경협의회)가 지난 12월 16일(토) 오전 11시, 진주대광교회(장지현 목사)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회했다. 부울경협의회 수석부회장 김종웅 장로(진주대광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배는 직전회장 김병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이상남 집사가 성경봉독 한 후 진주대광교회 장지현 목사가 ‘더하는 선교회’(마5:43-48)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부울경협의회 회계 이봉진 장로가 헌금기도하고 장지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2부 축하와 인사 시간은 총무 최문욱 장로의 사회로 내빈을 소개하고 회장 곽영수 장로가 전회장단에 선물전달과 함께 인사를 전하고 전국연합회 회장 김영창 장로가 감사패를 전달한 후 격려사를 전했다. 또 진주남노회 노회장 전학수 장로가 축사를 전한 후 총무 최문욱 장로가 광고를 전했다. 3부 회무처리 순서에서는 전 회장 서요한 장로가 기도하고 서기 이상남 집사가 회원점명한 후 회장 곽영수 장로가 개회를 선언했다. 이어, 회순채택과 전회의록 낭독 및 각 보고 후 임원개선에 들어갔다. 임원개선은 고문단과 전형위원의 공천으로 김종웅 장로가 신임 회장에 선출 됐다. 특별히 이날 그간 총무로 수고한 양곡교회 최문욱 장로에게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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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성탄축하메시지]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의 은혜가 경남 지역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 그리고 지역민들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거룩한 성탄이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번 성탄절도 주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화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거룩한 성탄을 노래할 때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모른 채 그저 개인의 행복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날로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죄로 인해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은혜를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전하는 삶이 되어야할 줄로 믿습니다. 부디 이번 성탄절이 우리를 통해서 그 진정한 의미를 되찾는 회복의 날이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로마서 12장 15절의 말씀을 보게 되면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며 우리 믿는 자들에게 세상과 상생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실지로 우리 주변을 돌아보게 되면 생계의 어려움을 벗어나지 못해서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는 많은 이웃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그들과 시선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보이지 않는 것이지 그들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서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그들의 삶을 돌보지 않고 우리끼리만 즐거워하는 성탄은 그 날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결코 기뻐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부디 이번 성탄은 그들을 찾아가서 그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 수 있는 상생의 날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2,000여 년 전, 아기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 2:6~8)” 그리스도께서 이토록 자기를 비우시고 낮추신 이유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루기 위함이셨습니다. 그렇기에 주의 몸된 교회는 언제나 자기를 비우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2023년 거룩한 성탄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더 주님의 크신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를 크게 누릴 수 있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한 해도 잘 마무리 하시고 내년에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을 주님 은혜 안에서 복되게 이루어져 가기를 기도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창교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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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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