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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1]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를 극우로 모는 좌파 본산인가?
- 2025년 3월 15일, 서울 영동교회(조상우 목사 시무)에서 열린 전국기독교수연합회 정기총회 및 로고스포럼에서 손봉호 교수가 “AI와 혼란의 대한민국, 기독 교수의 소명”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했다. 기독일보 3월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손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남북 문제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의 책임도 우리에게 있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이러한 문제를 외면할 수 없으며,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최근 한국 정세를 보면 대통령 탄핵 논란 등으로 인해 나라가 극도로 분열된 상태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우려를 표명하며 입장을 발표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그러나 한국의 문제를 넘어 더욱 심각한 국제적 난제가 존재하는데, 그것이 바로 ‘트럼피즘’의 확산이다. 트럼피즘은 미국 내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으며,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 또한 트럼피스트로 분류되기도 한다. 미국에서 발생하는 변화가 한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고려할 때, 우리는 이 현상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기독일보, 2025.3.17.) 그러나 필자는 단순한 언론 보도만으로 판단하지 않았다. 당일 현장에서 녹음된 52분 18초 분량의 강연 전체 녹취를 입수해 직접 청취·분석한 결과, 손 교수의 발언은 과거 우리가 알던 ‘옳은 소리, 바른 소리’의 손봉호가 아니었다. 겉으로는 미국의 역할에 감사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남북문제, 윤 대통령 탄핵, 트럼피즘에 대한 평가에서 뚜렷한 좌파적 편향과 반복음주의적 윤리관을 드러냈다. 그의 강연은 단순한 교회·정치·사회 평론이 아니라, 한국교회와 복음주의 신앙의 근간을 흔드는 사상적 선언에 가까웠다. 손봉호 교수는 오랫동안 기독교 철학자요 윤리학자로 존경을 받아왔다. 필자가 SFC 학생 시절, 그는 마치 선비처럼 고고한 학자,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큰 산처럼 보였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다르다. 옳고 그름이 분명히 드러나는 정치·사회적 격변 속에서, 그의 후학들과 제자들을 통해 이미 사상적 방향이 드러났고, 이번 강연을 통해 그 정체가 더욱 명확히 드러났다. 그는 여전히 원로의 어조로 한국교회와 사회를 비판했지만, 그의 윤리적 평가는 성경적 윤리가 아니라 좌파적 세계관을 대변하는데 더 가까웠다. 특히 민주당 정권의 불의와 비윤리성에는 침묵하면서도, 교회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낸 애국 시민과 교회를 “극우”로 몰았다. 그날 강연의 주요 발언만 보아도, 손 교수가 한국교회 안에 깊숙이 자리 잡은 좌파적 본산이라는 사실은 명백하다. 1. 남북문제에 대한 교묘한 왜곡 손 교수는 “남북문제는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만든 문제”라고 했다. 언뜻 중립적이고 윤리적인 평가처럼 들리지만,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표현이다. 남북문제의 본질은 추상적 갈등이 아니라, 스탈린과 김일성의 적화야욕과 6·25 남침이라는 명백한 침략 범죄에서 비롯되었다. 그럼에도 손 교수는 ‘사람’을 지목하면서도 김일성, 스탈린, 공산주의 세력을 언급하지 않는다. 이처럼 이미 역사적으로 규명된 ‘주체’와 ‘책임’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손 교수의 발언은 이를 특정하지 않은 채 ‘사람’이라는 추상적 표현으로 처리한다. 이러한 방식은 결과적으로 책임의 주체를 흐리고, 문제의 본질을 희석시키는 효과를 낳는다. 특히 그의 강연 전반을 보면, 남북문제를 설명하면서도 공산주의 체제의 폭력성과 김일성 정권의 침략 책임에 대한 명시적 언급은 찾아보기 어렵다. 반면 한국 사회 내부의 갈등과 분열에 대해서는 비교적 강하게 문제를 제기한다. 이 균형의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남북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침략’이라는 역사적 사실보다 ‘인간이 만든 갈등’이라는 일반론이 앞설 때, 청중은 자연스럽게 책임의 방향을 흐릿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결국 질문은 이것이다. 그가 말한 ‘사람’은 누구인가? 그리고 왜 그 이름은 끝내 말해지지 않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야말로, 그의 역사 인식과 사상적 방향을 가장 분명하게 드러내는 지점이라고 본다. 2. 윤 대통령 탄핵 논란에 대한 왜곡 손 교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논란을 두고 “나라가 극도로 분열된 상태인데, 교회 지도자들이 우려를 표명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했다. 이는 극단적 분열의 책임을 윤 대통령과 지지층에 돌리고, 탄핵 찬성 시국선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발언이다. 그러나 윤 대통령은 집권 이래 자유민주체제, 시장경제, 한미동맹을 일관되게 강조해 온 지도자다. 그를 지지하며 탄핵을 반대한 국민과 교회를 “분열 조장 세력”으로 몰아붙인 것은, 곧 광화문 집회와 세이브코리아 운동을 비방하고, 손현보 목사 징계를 청원한 목사·장로들을 옹호하는 태도와 다르지 않다. 손 교수가 말한 “우려를 표명한 지도자들”은 다름 아닌 기윤실의 정0오 장로, 권0경, 오0택, 이0령, 김0태, 김0홍 목사 등으로 보인다. 결국 그는 자신의 후학들이 주도한 반 광화문, 반 세이브 코리아, 반 애국신앙 운동을 두둔하며 한국교회를 무력화하는 데 힘을 실었다. 더구나 그의 발언에는 민주당의 의회 독재, 부정선거 의혹, 헌법재판소의 편향성에 대한 비판은 전혀 없었다. 오직 애국 국민과 교회만을 겨냥한 공격이었다. 이것이야말로 골수 좌파적 시각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도대체 손 교수는 어느 나라 교수인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정체성을 지지하는 국민을 공격하고, 오히려 북한과 종북 세력의 논리를 대변하는 듯한 그의 발언은 북한의 대변자, 공산주의 선동가의 언어와 다르지 않다. 3. 트럼피즘에 대한 악의적 매도 손 교수는 트럼피즘의 확산을 “국제적 난제”라 규정하며 윤 대통령을 트럼피스트로 몰고, 이를 지지하는 애국 교회와 단체들을 싸잡아 비난했다. 그러나 트럼피즘은 다음과 같은 기독교적 가치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다. 1) 차별금지법 반대– 성경적 성윤리를 지키며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를 거부하는 운동 2) 생명과 가정 수호– 낙태와 동성결혼 합법화를 거부하며 창조 질서를 붙드는 신앙 실천 3)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옹호– 사회주의와 전체주의에 맞서 자유를 지키는 신앙의 투쟁 4) 반공산주의 정신– 북한 주체사상과 국제 사회주의 흐름에 저항하는 자유 진영의 깃발 5) 애국심과 공동체 회복– 국가 정체성과 가정을 지키려는 기독교적 헌신 이러한 트럼피즘은 성경적 가치의 회복을 목표로 하며, 미국 복음주의 교회의 폭넓은 지지를 받았다. 그럼에도 손 교수는 촘스키의 “트럼프는 히틀러보다 더 악하다”는 말을 인용하며 “일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자유세계의 도덕적 기반을 훼손하는 심각한 발언이다. 또한 그는 미국 민주당의 다양성·평등·포용(DEI) 정책을 “기독교적 가치와 일치한다”고 주장했는데, 이는 사실상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를 신학적으로 정당화하는 발언이다. 손 교수의 발언은 죄와 구원의 복음을 도덕적 평등 담론으로 희석시키는 심각한 신학적 오류다. 4. 사회복음주의로 흐른 ‘이상한 윤리학’ 손 교수는 강연 후반부에서 “환경보호가 진정한 이웃 사랑이며, 지식인들만이 진보가 된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겉보기에 선하고 지성적인 듯 보이지만, 성경적 관점에서 보면 복음의 본질과 우선순위를 왜곡하는 인본주의적 윤리로의 변질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성경이 가르치는 가장 근본적인 이웃 사랑은, 죄로 인해 영원한 사망에 처할 수밖에 없는 이웃에게 복음, 곧 구원을 전하는 것이다. 환경보호와 창조 질서 보전은 그리스도인의 청지기적 사명이며 이웃 사랑의 중요한 실천이지만, 이를 복음의 핵심인 죄와 구원의 문제보다 우선하거나 ‘진정한 사랑의 전부’라고 규정하는 것은 이웃 사랑을 영적 차원에서 물질적·사회적 차원으로 축소시키는 사회복음주의적 오류다. 예수님이 진정한 이웃이라고 칭찬했던 사건은 강도만난 이웃의 생명을 살려 준 선한 사마리아인이었지 환경을 돌보고 살려준 환경보호론자들이 아니었다. 따라서 손 교수의 주장은 복음의 중심을 벗어나, 인간의 도덕적 선행을 구원의 본질로 오해하게 만드는 위험한 윤리학이다. 또한 “지식인들만이 진보가 된다”는 발언은 하나님 나라의 진보와 구원의 보편성을 정면으로 위배한다. 성경은 세상의 지혜보다 하나님의 지혜와 믿음을 중시하며(고린도전서 1장), 진정한 기독교적 진보는 지적 엘리트층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성령을 통한 모든 사람의 거듭남과 변화로 이루어진다. 손 교수의 강연은 하나님 중심의 복음 윤리에서 인간 중심 도덕 철학으로 초점이 이동했음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맺는 말 손봉호 교수의 강연은 짧았지만, 그의 사상적 본질을 드러내기에 충분했다. 그의 발언에는 네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 1) 남북문제 왜곡– 김일성 책임을 흐리고 이승만·미군 책임론을 암시 2) 탄핵 논란 왜곡– 자유민주 대통령과 지지 국민을 분열 세력으로 매도 3) 트럼피즘 매도– 기독교적 가치를 극우로 낙인찍고 DEI를 신학적으로 미화 4) 사회복음주의 윤리– 복음의 본질을 인간 중심 도덕철학으로 변질시킨 사상 이 네 가지 사실만으로도 손 교수는 좌파 성향 목사들의 사상적 원조이자 배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를 극우로 몰아가는 좌파 본산임에 틀림없다. 그의 윤리는 결코 성경적 윤리가 아닌 인본주의적 선택 윤리다. 오늘 교회가 따라야 할 길은 손봉호식 좌파적 정치관과 선택적 윤리학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며 불의한 권세를 향해 진리를 외친 손현보 목사와 같은 선지자적이 사명을 다하는 자들이다. 나는 감히 손봉호 교수님에게 묻는다. “트럼프는 그렇게 비난하면서 시진핑과 김정은은 얼마나 비판했는가? 문재인과 이재명은 또 얼마나 꾸짖었는가?” 현 정권의 수많은 불의와 불법들에 대해서 얼마나 꾸짖고 책망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한다면, 그는 더 이상 기독교 윤리학자가 아니라 한국교회를 극우로 몰아가는 좌파 본산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고신 교회의 뿌리에는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불의한 권력 앞에 결연히 맞섰던 저항정신이 살아 있다. 고애연은 이 고신의 저항정신을 계승하여, 교회를 무력화시키려는 좌파적 거짓 담론을 분별하고 철저히 배격해 갈 것이다. 주석: 본 기사는 기독일보 2025년 3월 17일자 「전국기독교수연합회 정기총회」 보도와 당일 현장 손봉호 교수 강연 녹음파일(52분 18초) 전편을 직접 분석한 내용을 근거로 작성되었음을 밝힌다. ※ 독자의 기고는 본지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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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1]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를 극우로 모는 좌파 본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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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성 경남지방회 남전도연합회 회장 안태환 장로 인터뷰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경남지방회 남전도회연합회 제51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안태환 장로(김해제일교회)는 연합회 사역의 방향을 ‘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한 영성 회복’에 두고, 교회와 지역을 섬기는 연합 사역에 힘쓸 뜻을 밝혔다. 안 장로는 “연합회 활동 이전에 지교회 중심의 신앙생활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겸손과 충성의 자세로 교회를 세우고 하나 되게 하는 일에 헌신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또한 전도와 선교, 그리고 연합과 섬김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남전도회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안태환 장로와의 일문일답이다. 1. 소감과 각오 부족한 사람을 이 자리에 세워주신 것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여기며, 그에 따른 깊은 책임감을 느낍니다. 연합회 활동에 대해 다양한 시선이 있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교회에서의 예배와 섬김, 말씀과 기도의 삶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경 갈라디아서 6장 10절의 말씀처럼 먼저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본이 되는 삶을 살고, 그 위에 연합회를 섬기는 것이 바른 순서라고 믿습니다. 또한 골로새서 3장 23절의 말씀을 붙들고, 모든 일을 사람에게 하듯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듯 마음을 다해 감당하겠습니다. 앞으로 겸손과 충성으로 연합회를 섬기며 교회를 세우고 하나 되게 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2. 남전도회 사역의 방향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역의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한 영성 회복에 힘써 회원 각자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 세우고, 가정과 교회 안에서 모범적인 신앙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둘째, 지역 중심의 전도와 선교를 실천하여 경남 지역 복음화와 교회 부흥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전도 활동을 전개하고, 미자립교회와 국내외 선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셋째, 남전도회 간의 연합과 협력을 강화하여 하나 된 공동체를 이루고, 여전도연합회와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섬김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필요에 응답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함으로 교회가 지역사회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 지난 1월 25일 김해제일교회에서 열린 정기총회 3. 남전도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은 남전도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먼저, 오는 6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김해제일교회(담임목사 김신일)에서 개최되는 평신도 연합 부흥성회의 성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 집회를 통해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로 새롭게 회복되고, 교회마다 영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국외 선교와 국내 미자립교회를 돕는 사역에 힘쓰고자 합니다. 복음이 필요한 곳에 사랑과 섬김으로 나아가며, 어려운 환경 가운데 있는 교회들이 다시 힘을 얻고 세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국외 선교를 위해 기도해 왔으나 구체적인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반드시 한 선교지를 정하여 실제적인 선교 사역이 이루어지도록 힘쓰겠습니다. 4. 남전도회에 강조하고 싶은 신앙적 사명은? 남전도회연합회가 강조하고자 하는 신앙적 사명은 분명합니다. 첫째, 모든 사역의 출발점은 지교회 중심의 신앙생활로서 예배와 말씀, 기도에 충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평신도 연합 부흥성회를 통해 교회의 영적 회복과 부흥을 이루는 것입니다. 셋째, 국내외 선교와 미자립교회를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가는 것입니다. 5. 당부의 말씀 지난달 문경에서 열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평신도국 주최 평신도 지도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매년 이어지는 행사이기에 회장으로서 의무적인 마음으로 참석했지만, 현장에 도착하니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고 있었고, 집회 내내 열정과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한 가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프로그램이 화려하지 않더라도, 각 사람이 기쁨으로 참여하고 지지하는 마음이 모일 때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게 임한다는 사실입니다. 작은 순종과 참여가 모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큰 은혜로 이어진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전도회연합회도 이러한 마음으로 작은 것에 순종하며 충성하고 협력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김현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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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성 경남지방회 남전도연합회 회장 안태환 장로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