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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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한 목사(진해웅천교회)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다(요1:1). 하나님이 육신 되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요1:14). 그는 창조자시다(요1:3). 그래서 이 땅은 자기 땅이다. 자기 땅에 오셨다(요1:11). 사람들은 몰랐다. 예수님이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영접하는 자 곤 그 이름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난다(요1:13). 예수를 믿음으로 완전한 구원을 받는 것이다. 사람의 형통이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난다.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는 것이다(롬8:1).

이제 우리가 이루어 갈 구원이 있다. 우리가 이루어갈 구원은 예수님께서 해 놓으신 것을 믿는 믿음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을 많이 믿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이다. 믿음이 좋은 사람은 능력의 삶을 산다. 어려움 앞에서도 인도를 믿고 흔들리지 않는다. 주님의 은혜에 감격하며 인격적으로 주님을 알고 믿게 되면 주일을 저절로 잘 지키게 된다. 믿는 자의 삶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성도의 교제가 풍성해 지고 아름답다. 목사와의 관계도 풍성하다. 교회에서 개인의 덕을 세우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자가 된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일을 알고 믿는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건강한 정체성 때문에 삶이 건강하다. 이것을 성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성화는 예수님을 더 알아가는 것이다.

 

예수님의 구원은 완전한 구원이다. 우리가 좀 노력해서 더해야 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우리의 노력으로 무엇을 더할 수도 없다. 예수를 믿으면 완전한 구원을 받는다. 완전한 구원이라는 말을 꼭 기억하라. 예수님의 구원이 부족하지 않다. 예수님의 구원은 완벽하다. 하나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구원을 받는다. 육정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인간의 노력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구원이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빈틈없는 계획이다. 예수님의 완벽한 구원이다.

다른 말로 말하면 구원받은 자의 영은 창조되었다. 죽었던 영이 살아났다. 구원받은 자의 영은 더 깨끗해 질 필요가 없다. 점점 깨끗해지는 것이 아니다. 완벽하고 죄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 되었다.

우리는 영이다. 영이 혼과 육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인 우리는 죄를 짓지 않는다(요일3:9, 5:18).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이미 용서되었고 하나님께 기억되지 않는 의로운 자가 된 것이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능력의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완전한 구원을 알게 될 때 감격과 감사의 삶을 살 수 있다. 완전한 구원을 깨달아 가는 것이 성화다. 이 땅에서 당신은 힘 있는 성화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성화의 길을 마치는 날 영화의 영광을 볼 것이다. 신랑 되신 예수님의 품에 안기는 그날 구원을 완전히 이해하고 완전한 누림의 영화로 나갈 것이다. 하늘나라에 가면 그 때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다.

 

성만찬의 비밀을 통해 성화가 시작되었다. 성만찬을 통해 새 언약을 세우셨다. 피와 잔을 나누어 마심으로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가 되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와 하나가 되어 죄 덩어리가 되셨다. 우리를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고 그렇게 하셨다(고후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이를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의를 알아가는 과정이 성화의 과정이다.

우리는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의”가 되었다. 앞으로 좀 더 노력하면 점점 더 “하나님의 의”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이것 때문에 예수님은 이 땅에 왔다가셨다. 예수님의 구원은 우리에게 완전한 구원이다. 우리의 노력이 조금도 필요 없다. 예수를 믿으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된다. 성령의 능력도 완전히 회복되었다. 우리가 성화되고, 영화되는 것은 이것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지 많이 성화된다고 더 새로워지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완전하게 이루심을 깨달아 가는 것을 신앙 성장이라고 하고, 성화라고 한다. 신앙 성장은 행위에 있지 않다. 성화가 행위에 있지 않다. 믿음에 있다. 신앙 성장은 오직 믿음에 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믿음만 있으면 행함은 따라온다. 성화는 하나님의 의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당신이 더 성화의 자리로 나아가려면 하나님의 의를 가졌음을 많이 알아가면 된다.

 

 

 

 

 

하나님의 의를 깨달아 가는 것이 성화다. 성화 될수록 감격이 생길 것이다. 영화롭게 된 자신을 정확히 발견할수록 감격의 삶이 되고, 변화된 삶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성화는 믿음으로 된다. 정체성의 발견이 삶을 살게 하는 힘이 된다. 영원토록 함께하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고, 믿는 삶은 변화된 삶을 살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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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한 목사] 성화되는 지름길이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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