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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마산노회, 제25회 친선체육대회 열어
    예장(고신) 경남마산노회 장로회가 주최하는 ‘제25회 목사·장로 부부 친선체육대회’가 지난 4월 18일(목) 오전 9시 30분, 함안군 군북면 군북3.1기념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친선체육대회는 경남마산노회 목사·장로 부부 회원으로 상호간 친교를 도모하고 주 안에서 화합하는 노회로 하나님 나라 건설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체육대회에 앞서 드린 예배는 준비위원장 허영준 장로의 인도로 부대회장 조문수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남마산노회 노회장 권창영 목사가 ‘서로 격려하라’(히10:24)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권창영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대제사장직을 수행함으로 우리는 구원을 받았다. 그렇기에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붙들고 있는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오늘 체육대회의 목적은 서로 돌아보는 것에 있다. 사랑과 선행 가운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아름다운 체육대회가 되길 축복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부노회장 정상률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개회식에 들어갔다. 개회식은 총무 이석직 장로가 내빈을 소개하고 대회장 진종신 장로가 개회를 선언한 후 대회사를 전하고 노회장 권창영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권 목사는 “함께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한 마음이 되는것”이라며 “한 뜻을 이루어 주님 나라를 위해 더욱 힘쓴느 날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 이민규 장로가 참가 선수를 대표하여 선수 선서를 하고 김태환 장로와 김휘안 장로가 대회 종목 및 규칙에 대해 안내한 후 준비운동과 함께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체육대회는 간단한 레크레이션 게임으로 열기를 달구고 배구, 피구, 족구, 축구 등 구기 종목과 윷놀이와 제기차기 같은 민속 놀이로 모두 함께 어울릴 대회를 만들어갔다. 그 밖에 경품 추첨을 통해 모든 참가자들의 돌아가는 발걸음 마저 즐겁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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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0
  • 합산교회, 이수혜 목사 위임 감사예배
    예장(고신) 합산교회(이수혜 목사)가 지난 3월 31일(주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동읍 합산교회당에서 이수혜 목사 위임식과 함께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감사예배는 위임국장을 맡은 차광진 목사(본포제일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공범식 목사(자여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신이철 장로(동창원한빛교회)가 성경봉독(히13:17)한 후 경남노회 노회장 강현석 목사(일동교회)가 ‘멍에와 날개’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안은준 목사(덕산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치고 2부 위임식에 들어갔다. 위임식은 위임국장 차광진 목사가 위임 받는 이수혜 목사와 덕산교회 성도들에게 각각 서약을 받은 후 기도하고 이수혜 목사가 합산교회 위임 목사 된 것을 공포 한 후 위임패를 증정하고 합산교회는 위임 받은 이수혜 목사에게 선물을 증정 했다. 이어, 번성규 목사(은혜와평강교회)가 권면의 말을 전하고 김진 목사(동창원한빛교회)가 축사를 전한 후 위임 목사 된 이수혜 목사가 인사를 전하고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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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충무제일교회 김태진 장로, 다음세대를 위한 헌신으로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충무제일교회(담임목사 김진우)를 섬기고 있는 김태진 장로가 2월 28일(수) 하나님 나라의 다음 세대를 양성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김태진 장로는 충무제일교회에서 예배위원장으로 섬기며, 하나님을 향한 삶의 예배를 헌신으로 드리고 있는 시무장로이다. 김태진 장로는 “하나님께 다음 세대에 대한 부흥의 기도를 청원 드리며, 고신대학교에 헌금하였다. 고신대학교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귀한 청년들이 많이 세워져 세상을 이끌어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정기 총장은 “신앙의 대를 잇기 위한 고신대학교의 교육사역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장로님의 기도와 헌신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대학,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기독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으로 계속해서 열심을 다하겠다.”라며 감사로 화답했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가진 것을 하나님께 기꺼이 내어드리며 즐거이 헌신하는 교인들의 기부가 마음을 울린다. 그들의 따뜻한 손길과 헌신이 열매를 맺어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세상을 향해 생명력 있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고 거룩한 옷을 입으며 즐거이 헌신하는 삶의 예배가 드려지길 기대한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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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7
  •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1일 부흥회 가져
    예장(고신)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회장 서명 장로)가 주최하는 1일 부흥성회가 지난 3월 17일(주일) 저녁 7시, 마산신광교회(진창설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부흥회는 경남남마산노회 장로회 회장 서명 장로의 인도로 시작해 전임 회장 윤종은 장로가 대표로 기도하고 강사로 모신 박정곤 목사(고현교회)가 ‘한민족의(韓民族)의 시대적(時代的) 사명(使命)’(시33:12)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박정곤 목사는 평소 대한민국의 선교적 사명을 강조하며 하나님이 마지막 때에 사용하시기 위해 대한민국과 한민족을 예비하셨음도 강조했다. 박 목사는 “한반도 5천년 역사 가운데서 시대적 축복, 장소적 축복이 함께 임하고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라며 최근 70년 사이에 남한과 북한의 격차가 벌어지게 된 원인에 대해 전했다. “한 나라가 발전하는 데에는 사회적 요인, 경제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발전은 이것으로는 설명이 안된다. 나라 전반에 걸쳐 숱한 고초와 전쟁을 겪고 아무 기반도 없는 상태였고, 사회적으로도 제도가 좋았던 것도 아니고, 경제적으로도 아무것도 가진 자원이 없는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서 선진국에 올랐다. 후진국에서 중진국으로 올라선 나라들은 다 선진국 문턱을 두드리다가 주저 앉았다”고 전하며 역사적으로 정치 또한 무능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이 통치하셨음을 증거했다. 박 목사는 “1910년 나라를 빼앗길 때 우리는 전쟁조차 하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서 나라를 잃게 됐다”면서 “해방 또한 우리가 잘 하거나 노력해서 해방된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 해방되도록 만든 것이다. 대한민국에 뜻을 두신 하나님의 섭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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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상남교회, 라라라 부흥회 가져
    예장(통합) 상남교회(이창교 목사)가 지난 3월 11일(월) 오후 7시 30분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전세대 라라라 부흥회’를 가졌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누구에게나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위한 이번 부흥회는 LA 주님의영광교회 신승훈 목사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하고 직장에서 퇴근하고 예배에 참여하는 성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는 등 상남교회의 정성을 엿볼 수 있는 은혜의 부흥회 기간이었다. 첫 날 말씀을 전한 신승훈 목사는 ‘준비하시는 하나님’(창22:14)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신승훈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이름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나타내신다”며 “여호와이레는 준비하는 하나님을 말씀하신다. 천지를 지으실 때 하늘 땅과 피조물과 에덴 동산을 만드시고 사람을 지으셨다.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셨다. 준비하시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이 땅에 보내실 때 사명이 있고 목적이 있음을 믿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들을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예비하셨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아브라함이 시험을 통과 하고 나서 믿음의 사람이 됐을 때 아브라함을 통해 큰 복을 주셨다. 부흥회 기간 그 은혜가 여러분에게도 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신다. 복을 주시고 사명을 주시기 위해 시험하신다. 그 테스트에 합격함으로 영광 돌리고 사명을 감당하시길 바란다.”며 아브라함의 시험에 대해 전했다. 신 목사는 “우리가 전심으로 예배하면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줄로 믿는다. 전심으로 예배하는게 중요하다.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복을 받는 줄로 믿는다. 아브라함은 바른 예배를 드리다가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것이다.”라며 “순종하고 여호와의 산으로 가야 한다. 순종해야 만난다.”고 전했다. 이튿 날과 마지막 날까지 말씀을 전한 신 목사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시23:4), ‘성령을 받으라’(요20:22)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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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김해중앙교회, 봄 부흥집회 가져
    예장(고신)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가 지난 3월 10일(주일)부터 12일(화)까지 ‘2024 봄 부흥집회’를 가졌다. ‘주여 오시옵소서’(계22:2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 집회에는 전 고려신학대학원장을 지낸 한진환 목사(서문교회 은퇴)를 강사로 모셔 말씀을 전했다. 집회 첫 날인 주일 저녁 예배에서 한진환 목사는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눅11:5-10)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한진환 목사는 성경이 말하는 기도에 대해 “하나님을 조금도 쉬지 못하게 나아가 계속 붙들고 늘어지듯 간청해야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너무 점잔 빼고 있는 것 아닌가 염치 차리고 있는 것 아닌가. 어떻게든 응답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을 붙들고 늘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우리의 기도는 하늘의 창이 불 꺼진 듯 캄캄하고 하나님은 미동도 하지 않으신 것처럼 보이고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다. 그럴 때라도 한 번 더 두드려 보라는 것이다. 하늘의 창에 불이 켜지고 하나님의 응답의 음성이 들려올지 누가 아느냐.”라며 “어떤 분들은 하나님이 빨리빨리 응답 해주시면 안 되는가 의문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그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시고 그 한 부분만 바꿔 줄 수 없다는 것. 하나하나 처리하고 다루고 계신 것이다. 복잡한 퍼즐 조각이 맞춰졌을 때 기도의 응답이 나타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계신 것. 그러므로 하나님이 지금 일하고 계심을 믿고 기도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 목사는 기도에도 임계점이 있다고 전하며 요한계시록 8장의 말씀을 전했다. “우리 기도는 향연이 되어 금 향로에 차곡차곡 쌓인다고 했다. 지축을 쪼개는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기 위해 기도가 쌓여야 한다. 그 임계점까지 계속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이루어질지 모르는 애매한 상태의 인내나 언제까지 기다려 하는가 하고 기다리는 인내가 아니다. 우리가 인내하는 것은 기쁨으로 인내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기쁨으로 인내할 수 있다. 그렇게 인내하고 기도하다가 응답 할 때는 순식간에 나타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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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실시간 교계 기사

  • 새장승포교회, 준공감사 및 항존직 임직식
    예장(통합) 새장승포교회(박태부 목사)가 지난 12월 18일(주일) 오후 3시, 거제시 장승포동 새장승포교회 새 성전에서 ‘새 성전 준공감사예배 및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예식’을 가졌다. 아름답게 지어진 새 성전의 준공 감사예배는 당회장 박태부 목사의 인도로 시작해 경남노회 거제동시찰장 이형규 목사(율천중앙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서기 조진희 목사(다공교회)가 성경봉독(왕하22:3-8)한 후 부노회장 이상근 목사(호계문창교회)가 ‘성전건축은 축복입니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이어진 새 성전 준공감사에서는 새장승포교회의 새로운 성전 건축 과정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건축위원장 박춘욱 장로가 경과 보고와 건축위원인사 후 새장승포교회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공동기도문을 낭독하고 박태부 목사가 ‘새 성전 성별선언’을 했다. 또 건축사와 시공사 등 성전 건축 시공 등 담당했던 업체 대표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태부 목사는 코로나19 시국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 자제 수급의 어려움과 거제시의 조선 경기 불황 등의 악재 속에서도 공사 중단 없이 진행된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 3부 장로·안수집사·권사 임직식은 임직하는 장로·안수집사·권사와 새장승포교회 성도들이 서약을 하고 안수 한 후 임직자 된 것을 박태부 목사가 선포하고 전 노회장 김형곤 목사(거제제일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전당회장 안백수 목사와 서일준 국회의원이 축사로 새 성전 입당과 임직을 축하하고 임직자 대표로 이일천 장로가 답사로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전노회장 정장현 목사(새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임직 : 이일천 ▲집사임직 : 홍동환, 백규석, 최동민, 김유권 ▲권사임직 : 김점순, 최회연, 김옥경, 장선희, 김숙희, 오순아, 이귀의, 류은경, 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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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9
  • 밀알교회, 권사임직 감사예배
    예장(고신) 밀알교회(황권철 목사)가 지난 12월 11일(주일) 오후 5시, 권사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당회장 황권철 목사(밀알교회)의 인도로 시작해 경남노회 창원시찰 회계 김수중 장로(명곡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고려신학대학원 원장 최승락 교수가 ‘하나님의 사랑이 받는 신실한 일꾼’(딤후1:11-14, 2:1-2)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2부 임직식은 황권철 목사가 권사 임직하는 집사들과 밀알교회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임직 기도한 후 밀알교회 권사된 것을 공포했다. 이어, 윤희정 목사(창원영광교회)가 권사 임직자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하고 민성수 목사(소명교회)가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3부 축하 순서에서는 6개월 동안 9회에 걸쳐 받은 ‘임직자사명훈련’에 관한 동영상을 시청하고 이상영 목사(명곡교회)가 축사를 전했다. 이어, 밀알교회는 권사임직자들의 초심을 기억하라는 의미로 임직 서약서와 함께 임직패를 전달하고 선임 권사들이 준비한 성구가 담긴 액자 선물과 교우들의 손편지 두루마리 등을 전달했다. 이에, 임직자 대표로 조미영 권사가 답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한 후 김정민 장로가 인사와 광고 후 전 시찰장 박세환 목사(하천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권사 임직 : 김미화, 김선애, 김신자, 정혜심, 조미영, 조은숙, 조점선, 최윤영, 홍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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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서마산교회, 담임 목사 위임식 가져…
    예장(고신) 서마산교회(한정수 목사)가 지난 12월 11일(주일) 오후 4시,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서마산교회당에서 ‘담임 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경남마산노회 위임국장을 맡은 김종인 목사(성암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노회장 배광석 장로(서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회계 박영태 장로(복음교회)가 성경봉독(시23:1-6)한 후 전임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하나님의 나의 좋은 목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성동 목사는 “하나님께서 한정수 목사님의 목자가 되셔서 의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한정수 목사님의 목회를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노회장 최경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종인 목사가 한정수 목사를 소개하고 위임 받는 한정수 목사와 서마산교회 성도들이 서약한 후 김종인 목사가 기도하고 한정수 목사가 서마산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선포했다. 이어, 서마산교회 원로 황삼수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전임노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와 전임노회장 이병권 목사(복음교회)가 위임 받은 목사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축사를 전하며 한정수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고 한정수 목사는 답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한정수 목사의 친우 엄현섭 교수와 신대원 56회 졸업생 동기회가 축가로 위임을 축하하고 김성룡 장로(서마산교회)가 광고와 인사를 전한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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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서마산교회, 담임 목사 위임식 가져…
    예장(고신) 서마산교회(한정수 목사)가 지난 12월 11일(주일) 오후 4시,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석전동 서마산교회당에서 ‘담임 목사 위임식’을 가졌다. 경남마산노회 위임국장을 맡은 김종인 목사(성암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노회장 배광석 장로(서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시찰회계 박영태 장로(복음교회)가 성경봉독(시23:1-6)한 후 전임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하나님의 나의 좋은 목자’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허성동 목사는 “하나님께서 한정수 목사님의 목자가 되셔서 의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한정수 목사님의 목회를 책임져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설교 후 노회장 최경진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종인 목사가 한정수 목사를 소개하고 위임 받는 한정수 목사와 서마산교회 성도들이 서약한 후 김종인 목사가 기도하고 한정수 목사가 서마산교회 위임목사 된 것을 선포했다. 이어, 서마산교회 원로 황삼수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전임노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와 전임노회장 이병권 목사(복음교회)가 위임 받은 목사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의 말을 전했다. 또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가 축사를 전하며 한정수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고 한정수 목사는 답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한정수 목사의 친우 엄현섭 교수와 신대원 56회 졸업생 동기회가 축가로 위임을 축하하고 김성룡 장로(서마산교회)가 광고와 인사를 전한 후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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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4
  • 하은시민교회, 개척교회 설립 및 입당 감사
    예장(고신) 하은시민교회(이정응 목사)가 지난 12월 10일(토) 오후 1시,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위치한 하은시민교회당에서 ‘개척교회 설립 및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고신 총회 산하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이하 전남연)의 35번째 개척교회로 총회 3천 교회 백만성도운동 제399호가 된 하은시민교회는 총회국내전도위원회(위원장 정은석 목사)의 지도와 경남마산노회(노회장 최경진 목사)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설립 돼 전남연ㄴ 주관으로 개척설립 예배를 드리게 됐다. 전남연 회장 이학규 장로(복음교회)의 인도로 시작한 1부 예내는 직전회장 박은수 장로(서울신광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부회장 김휘안 장로(서마산교회)가 성경봉독(마28:18-20)한 후 고신 총회장 권오헌 목사(서울시민교회)가 ‘세상 끝날까지’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 전남연 회계 김현배 장로(은혜로교회)가 봉헌기도 드리고 경남마산노회장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축하 순서는 전남연 수석부회장 황세영 장로(화명중앙교회)의 사회로 dllkrrb 장로가 인사 및 내빈을 소개하고 전남연 국내전도위원장 장상환 장로(잠실중앙교회)가 경과보고 후 고신 총회 국내전도위원회 위원장 정은석 목사(하늘샘교회)와 이성구 목사(시온성교회 은퇴), 전남연 전임회장 김정치 장로(소금과빛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장로부총회장 전우수 장로(매일교회)와 고신대 이병수 총장, 경남마산노회 전임노회장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축사로 교회 개척을 축하했다. 이어, 전남연과 총회 국내전도위원회 등 준비된 지원금을 전달하고 경남마산노회 전임노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마치는 기도 함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 했다. 하은시민교회를 개척한 이정응 목사는 인사를 통해 “개척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라며 “열심히 하나님 나라 회복과, 특히 오늘날 물질의 풍요가운데 심령의 회개를 잃어버린 이땅을 위해서 기도하고 복음전도에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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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3
  • 제10회 거창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개막
    거창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위원회(대회장 정만영 목사, 이하 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0회 거창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지난 12월 4일(주일) 오후 5시, 거창군청 앞 광장에서 개막했다. 올 해로 10회째를 맞이하며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거창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는 12월 4일부터 오는 2023년 1월 25일까지 52일간 진행되며 성탄 트리 점등과 함께 문화예술 현장 라이브 공연과 트리문화 축제 갓 탤런트 대회, 문화축제 중창대회 등 많은 문화 공연이 준비 돼 있고, 트리 및 가족 사진 공모전을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 할 수 있는 콘테스트까지 준비 돼 있다.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된 개막식 및 점등식에 앞서 드린 예배는 이병길 목사(거창감리교회)의 사회로 시작해 이태진 장로(가천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건형 목사(아름다운교회)가 말씀을 전한 후 이병렬 목사(거창중앙교회)가 축도함으로 마쳤다. 말씀을 전한 이건형 목사는 “어둠은 하나님이 없는 절망의 상태를 말하고 삶의 희망도 가치와 목적도 없는 사람들의 상태를 말한다. 사람의 죄로 고통과 멸망이 찾아오게 돼씅ㄹ 때 죄로 죽은 영혼을 살리기 위해 빛 되신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라며 “빛은 생명이며 구원이며 영광이다. 이 빛을 우리에게 비추기 위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셔 우리에게 구원의 빛을 비추셨다.”고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 대회장 정만영 목사(영신교회)가 개회를 선언하고 구인모 거창군수와 김태호 국회의원이 자리에 축사로 인사를 전하고 성탄 트리의 밝은 빛을 밝힘으로 점등식을 마쳤다. 이후 축하공연에서 꿀포츠로 알려진 김성록 집사와 가수 해바라기가 출연해 매력적인 보이스로 공연을 선보였다. 대회장 정만영 목사는 “이번 축제는 거창군민 모두가 함께 맘과 뜻을 합하여 성탄의 빛으로 코로나 시대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전진하자는 취지로 주제를 정했고, 작은 동네 베들레헴에서 시작된 소망이 온 세상을 밝혔듯이 거창에서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며라 “우리 모두의 삶이 이곳의 화려한 빛과 조명처럼 환하게 피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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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7
  • 두억교회 김재형 장로 50주기 기념 예배
    예장(통합) 진주남노회(김기범 목사)가 주관하는 ‘두억교회 김재형 장로 50주기 기념 추모예배 및 추모연주회’가 지난 11월 21일(월), 진주시 진주대광교회(장지현 목사)에서 있었다. 진주남노회 노회장 김기범 목사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전 노회장 장지현 목사가 대표로기도하고 서기 최봉철 목사가 성경봉독(창32:9-12)한 후 통합 총회 전임총회장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 후 전 노회장 우상식 목사가 김재형 장로를 추모하는 마음을 담아 ‘한산도 바울사도 김재형 장로’라는 제목의 장신대 목연학과 졸업 소고 논문을 발표하고 전 노회장이자 전국장로회연합회 류재돈 장로가 추모사를 전했다. 이어, 사단법인 JRP유엔평화재단 찬양그룹이 악기와 코러스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추모 연주회를 하고 전 노회장 박영출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친 후 김재형 장로의 후손 대표로 삼남 JRP문화재단 이사장 김형대 목사가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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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마산동광교회, 장로·집사·권사 임직식
    예장(고신) 마산동광교회(강영구 목사)가 지난 11월 20일(주일) 오후 2시, 장로·장립집사·권사 임직식을 가졌다. 당회장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의 집례로 드려진 1부 예배는 경남마산노회 부노회장 배광석 장로(서부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서기 정상률 목사(마산삼일교회)가 성경봉독(왕상7:21-22)한 후 총회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 김종철 목사(고성제일교회)가 ‘교회의 기둥’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김종철 목사는 말씀에서 교회에 헌신해도 자기의 공을 드러낸다면 오히려 교회에 해가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며 “이 성전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이 교회를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며 주인이신분도 하나님이시라는 점을 명심해야 교회에 복이 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교회는 하나님께서 능력을 부어주실 때 부흥을 허락 하신다.”라며 “아무리 사람이 노력해도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지 않으시면 교회가 교회다워 질 수 없다.”고 당부했다. 말씀 후 강영구 목사의 인도로 통성으로 기도하고 임직식을 시작했다. 임직식에서는 강영구 목사가 임직하는 장로·장립집사·권사와 성도들에게 서약을 받고 장로·장립집사에게 안수 후 마산동광교회 직분자 된 것을 공포하고, 권사로 임직하는 자들도 강영구 목사가 기도하고 공포함으로 마산동광교회 직분자가 되었다. 이어진 축하와 감사의 순서에서는 이영진 목사(유로교회)가 임직자들에게 “교회의 직분자는 헌신해야 할 때 가장 먼저 나서는 사람”이라며 “죽도록 충성하라는 사실을 마음에 꼭 새기시길 바란다.”라고 권면하고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가 교우들에게 ‘해야될 일’과 ‘하지 말아야 될 일’을 구분해 설명하며 권면의 말을 전했다.또 경남마산노회 부서기 전성진 목사(산호교회)가 축사를 통해 진심으로 축하의 말과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직자 대표로 천갑성 장로가 답사를 통해 인사와 함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노회장 최경진 목사(칠원교회)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장로 장립 : 천갑성, 서영태, 김삼복, 박성수 ▲집사 장립 : 김종민, 이병하, 송영은, 박광희, 송성곤, 김민석, 김민수, 성호철 ▲권사 임직 : 김영희, 김기난, 강정이, 김금호, 안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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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포도원교회, 유니온비전미션에 3억 전달
    부산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지난 11월 20일(주일), 포도원교회 주일 저녁 예배시간에 예배당 3000개 건축과 학교 300개 세우기 운동인 유니온비전미션(김성관 목사)에 건축헌금 3억을 전달했다. 포도원교회는 유니온비전미션을 통해 50개 교회를 세웠으며, 지난 21년 10월에는 유니온비전미션 동아프리카 1000개 교회당·학교 건축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기도 했다. 20일 주일 저녁 예배 때 유니온비전미션 김성관 목사 “크신 하나님으로 인하여 큰 비전을 가지고 큰 사역을 감당하하고 있다”라며 아프리카 우간다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진현 선교사의 선교 보고를 영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 이번 건축헌금으로 3억을 전달한 포도원교회는 해외 선교인 바울선교회, 국내 선교인 베드로선교회, 기관·단체 선교인 오네시모선교회, 방송·문화 선교인 요한선교회, 그리고 아프리카선교를 해고 있다. 아프리카 튀니지에 선교사 부부를 파송하여서 양계장 사역과 특수 선교를 하고 있으며, 시에라리온에는 의료선교사 부부를 파송하여 수 해 동안 사역하였고, 지금은 싱글선교사를 파송하여 고아원사역을 중심으로 교회건축, 어린이 사역을 하고 있다. 또 우간다에는 목회자들을 모아서 성경 집중 강좌를 하고 그 중에서 열심이 특심인 사역자들에게 교회 건축을 해주고, 그들 중에서 부흥에 열매가 있는 목회자들을 선발해서 내년 9월에는 국내로 초청 연수를 할 계획이다. 이번 3억 원의 헌금도 신학대학과 사범대학의 필요성으로 학교 부지를 구입하는데 헌금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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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진해중앙교회, 사랑의 쌀나누기
    진해중앙교회(최재웅 목사)가 매년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지역섬기기의 일환으로써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져왔는데 올 해도 11월 17일(목), 햅쌀 100포를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행정복지센타에 전달하고 힘든 이웃들에게 나누게 하였다 또 진해중앙교회는 매년 군항제때면 여행객들을 위해 화장실을 개방하고 쉼터를 제공하는가하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우물을 파는 일에 전적으로 후원하는데 최근에 6호 우물을 팔 수 있도록 후원하며 주님의 사랑을 온 성도들이 실천적으로 행하고 있어 교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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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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